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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초판본 자산어보』 | 기본 카테고리 2021-04-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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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자산어보

정약전 저/권경순,김광년 역
더스토리 | 2021년 03월

 

신청 기간 : 4월1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4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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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이상 탄생 110주년 기념 장편소설 : 경성 탐정 이상 5』 | 기본 카테고리 2020-11-3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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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탐정 이상 5

김재희 저
시공사 | 2020년 11월


신청 기간 : 122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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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이상 탄생 110주년 기념 장편소설 : 경성 탐정 이상 5』 | 기본 카테고리 2020-11-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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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저
시공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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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작열 | 기본 카테고리 2020-11-11 00:49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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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목이 작열일까? 너무 궁금한 책이다

다른 이야기 없이 간결하게 <<작열>>이라느 글만 쓰여 있는 붉은 표지

한사람의 인생이 타인으로 인해 부서졌지만 간신히 붙여서 행복을 느낄즈음 다시 산산히 부서진 이야기 <<작열>>

사키코가 지금 자신이 누리고 있는 인생은 온전히 자신의 것이 아니다 복수를 위해 잠시 빌려온 것이다

시골에서 자란 사키코 어릴적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 마저 뺑소니 사고를 당해 큰아버지와 시골 동네 사람들에 의해 키워지다시피했다

아버지의 뺑소니 사고의 범인을 밝혀내고 싶었지만 혹여나 시골 동네 사람들을 괜한 의심으로 불편할까봐 큰아버지와 경찰의 흐지부지한 수사로 범인은 밝히지 못했다 그렇게 10대 청소년 시기도 흐지부지 지내던 어느날 고등학교에서 날라리로 보이고자 노력한 다다토키를 만나게 된다 서로에 가족이 없는걸 알고 각자를 지켜주기 위해 애를 쓰며 살던 어느날 남편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모를 이유로 베란다에서 떨어져 죽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용의자로 체포된 사람도 흐지부지 풀려나버리고 우울감에 인터넷에서 알게된 에리라는 여자와 동반자살하러 산으로 갔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녀만 살아 남고 에리는 죽었다.

에리의 인생을 잠시 빌려와 용의자였던 남자 히데오의 부인으로 살게 된다

끔찍하지만 죽은 남편 다다토키의 복수를 위해 모든걸 참으며 지냈지만 점점 히데오에게 호감과 사랑이라는 감정이 싹트다 그의 진심을 알게 된다 반전이 깊이 들어 갈수록 반전에 거듭한 또다른 반전과 히데오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본차이나 중국의 뽀~얀도자기가 마음에 들었던 영국에서 그를 본따 만들었지만 중국과 같은 뽀~얀 도자기를 만들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그런 흙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의 뼈가루를 섞어 넣어서 탄생한게 본 차이나이다

본 = 뼈 차이나 = 중국식 도자기라는 나라별로 그런 인산칼슘이 일정량 들어 있지 않으면 본차이나가 되지 못한다

진실일까? 히데오의 반전과 더불어 다시 나타난 반전 그리고 히데오가 알려주는 진실

태양이 작열하는 한여름에 밝혀지는 진실만큼 뜨거운 작열이었다.

번역가의 말처럼 그들에겐 구름 한점 그늘 한점 없는 숨막히는 작열만 존재할뿐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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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올빼미 눈의 여자』 | 기본 카테고리 2020-06-1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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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눈의 여자

박해로 저
네오픽션 | 2020년 06월


신청 기간 : 614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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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모녀를 둘러싼 충격적인 서사와 소름 끼치는 미스터리

여기, 모두가 경악하는 바이러스가 떠돌고 있다


주인공 기성은 있으나 없으나 표 안 나는 평범한 하급 공무원이다. 민원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감내하며 하루하루를 파김치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기성이 손꼽아 기다리던 닷새 동안의 연수원 교육일이 다가오자 섭주로 향한다. 그곳에서는 3년 전, 공무원 신임교육을 함께 받았던 준오를 우연히 만났는데, 반가운 나머지 첫날 술자리를 갖고 그간의 회포를 푼다. 사회생활을 하며 겪은 여러 애로 사항을 공유하며 둘은 취해간다. 술집과 노래방을 전전한 둘은 모텔에서 하룻밤을 묵는다. 다음 날 깨어난 기성은 그 전날 일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고 몸에 이상 신호를 느끼는데…….


한편, 기성은 준오와의 술자리에서 만났던 주리와 희한한 일로 엮이면서 그녀의 딸 연진과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연진이 자신의 대학 동창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워한다. 다음 날, 기성은 주리와 연진 모녀의 집으로 초대를 받는다. 정원 안의 활짝 펼쳐진 검정색 우산들과 옥상에서 발코니까지 낚싯줄에 매여서 휘청이는 독수리 연이 인상적인 이층집. 괴이한 분위기가 풍기는 집 안으로 들어가자 기성은 [변강쇠전] 등 에로 시리즈물을 비롯한 수많은 비디오테이프가 전시된 진열장에 시선이 머문다. 주리는 자신이 분장과 의상을 담당하는 유명한 영화인이었다고 밝히며 2층 의상 방으로 기성을 데려간다. “곤룡포 한번 입어봐. 아무나 입을 수 있는 거 아니야. 왕이 될 상이라 특별히 해주는 거야…….” 주리는 이런 수상쩍고 기이한 말을 던지고, 기성은 홀리듯 욕망을 발산하게 되는데…….


“얼굴 위로 떨어진 차가운 물에 기성은 눈을 떴다. 꿈속에서처럼 현실에서도 여러 손이 그를 일으켜 세웠다. 전신 거울에 분장이 끝난 그의 모습이 비쳤다. 30분 사이에 그는 머리에 익선관을 쓰고 몸에는 곤룡포를 입은 왕이 되어 있었다. 턱에는 진짜 같은 수염이 붙어 있었다.”(181~18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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