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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독서습관] 칼세이건 코스모스 | 기본 카테고리 2019-10-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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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독서 습관 참여

1) 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05:00~0630   370~393 


2) 읽은 도서명과 URL 

칼세이건 코스모스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태양의 향후 행방에 대해서(적석왜성이 되었다 백색왜성이 된다는 이야기..) 설명이 되어 지는데..  

그외 별들이... 헬륨이 소진되어 중심핵은 수축하고 백색왜성이 된다는 것. 

성운속의 가스와 티끌이 모여 별이 된다는 것..  

질량이 비교적 큰 별들(태양질량의 10배이상)은 수축후 최수 블랙홀이 되다는 것.. 

생명의 탄생이 별의 흔적에서 찾아 볼수 있다는 책의 내용


책의 전체 중 9장의 내용인데 참으로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고 충분히 흥미로운 장이다. 


오늘 가장 와닿았던 구절은...  "우리는 가장 근본적 의미에서 코스모스의 자녀들이다"


4) 기타 하고 싶은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고대인들이 태양신을 섬겼다는 사실에 대해 무지해서, 우매해서 그랬다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한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다.  아주 먼 옛날 고대에도 태양이 지구의 생명체에게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그들은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그들은 굉장히 지혜로웠다.   그리고 충분히 태양을 신으로 섬길만했다. ...    


오히려 오늘날의 우리 인간들이 우리의 처지를 망각한채, 모든 생명의 주인인양 모든 것을 파괴하고 있는 것은 매우 어리석고 우매하다고 할수 있겠다.   

우리는 아주 광활한 우주 가운데 티끌과 같은 지구.. 그 가운데 매우 미약한 존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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