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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총을 가진 사나이 | 기본 카테고리 2022-01-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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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화승총을 가진 사나이

박해로 저
북오션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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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잡록 시리즈 100편을 목표로 시작된 시리즈 화승총을 가진 사나이.

조선 시대에서 금기어되는 귀경잡록을 화승총사나이, 암행어사 총 두 편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멀쩡한 사람의 육체가 팟 하고 사라지는 사건.

육체가 증발하는 사람은 그 전날 집채만 한 빛의 덩어리가 말을 걸어오는 꿈을 꾼다.

아울러, 꿈을 꾼 사람은 다음 날 불특정한 시각에 증발의 변을 당하는데, 육신이 사라질 때 먼 곳으로부터 벼락 소리가 들려온다.

이 귀경잡록 신화 속에 존재하는 육십오능음양군자가 꿈 바깥에서 내는 음성이라고 믿는다.

뱀 껍질의 선비로 알려진 귀경잡록 저자 탁정암은 조선이 가장 경계해야 할 적을 '원린자'라고 예언하고 있는데 , 그 원린자는 오늘날

UFO를 타고 나타나는 외계인과 같은 존재라고 한다.

조사관 서만주는 사람들이 사라짐이 아닌 무언가에 의한 증발임을 추측하면서 그 자를 쫓기 시작한다.

어두운 불빛에서 무언가 번쩍하면서 소리가 들리고, 사람이 사라지는 것을 목격한 서만주는 쫓아가지만 쏜살같이 도망치는 그 자를

쫓아가지는 못했다.

화승총 - 노끈에 불을 붙여 탄환을 발사하게 하는 무기. 발사속도가 빠르고, 명중률이 높아 임진왜란 때 일본군의 중요무기로 사용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594년부터 훈련도감에서 화승총인 조총을 제작하기 시작하였다.

벼락소리가 화승총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사람이 사라지는 것을 납득하기 어려운데 도망갔던 자가 관아로 스스로 찾아와 자수한다.

무언가 께름칙한 사건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던 찰나 시체들이 걸어다니면서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병조판서 반란사건에서 가담한 모두가 읽었을 33장에는 도대체 어떤 사악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을까?

암행어사도 귀경잡록과 관련지은 비밀조직 토린결이라는 모임에서 시작한다.

탈을 쓰고 가명을 사용하면서 사적인 이야기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던 모임에서 순수 학구파 박순탁과 안경수 선생이 모임에서 싸움을 벌이다

그만 탈이 벗겨지고 만다.

두 사람의 존재를 파악하는 순간부터 암행어사로 출두한 박순탁은 안경수(현령 이응수)가 사또로 지내는 섭주로 출도한다.

미묘한 감정에서 두 사람 존재를 서로 인지한 후부터 일사천리로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귀경잡록 시리즈로 섭주를 배경으로 연이어 읽으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 손을 뗄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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