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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환경도서 어린이 1일 1그린 챌린지로 환경 운동 실천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20-12-0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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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1일 1그린 챌린지' 책은 가제본을 만나서 쓴 후기입니다.


경제가 발전할수록

편리한 시스템이 도입될수록

지구는 병들고 있다.

지구가 병들고 있다는 건 해수면의 상승과 폭염으로 인한 호주 산불

지구의 허파 중심부 아마존 밀림의 산불 등

인간의 무분별한 난개발로

동물들의 생존권이 위협을 받고

지구는 점점 온도가 상승되고 있다.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취지로 만들어지고 있는

어린이 1일 1그린 챌린지를 만나보았다.

두찌에게 혹 할만한 스티커!

스티커도 선물이 왔다.

ogq_5afe61693dab3-8

행복이 가방에도 붙이고

한달 칭찬스티커에도 붙이면서

다양한 문구로 아이의 기본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있다

어린이 1일 1그린 챌린지는

녹색연합에서 출간할 예정이다.(내가 본 건 가제본)

1일 1그린 챌린지로 환경 운동을 어떤식으로 실천할 수 있을까?

쓰레기를 만들지 않기 위해 사용하면 안되는 것?

우와~암호로 무엇인지 아이와 풀어볼 수 있는 낱말퀴즈!

암호 해독표를 잘 보고 나온 숫자마다 단어를 하나씩 선택하니

일.회.용.품

코로나19로 배달 문화가 발달하면서 일회용품이 말도 못하게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커피샵에서도 머그컵을 이용하다

코로나 확진 확산으로 일회용품으로 또 다시 대체.

일회용잔과 일회용 도시락들 등

우리 환경이 점점 죽어가는게 안타깝다.

일회용품을 대체할 수 있는 용기가 무엇이 있는지 아이와 이야기해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국 음식!

예전에는 배달을 시키면 그릇을 회수해 갔었는데

배달 음식이 코로나 이후로 엄청난 발전을 하면서

배달 직원 보다는 대행 업체를 쓰다 보니

회수해 가는 그릇 대신 일회용품 그릇을 주고 간다. ㅠ ㅠ

이 또한 배달 음식을 먹을 때 신경 쓰였던 부분인데

먹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젓가락, 물티슈, 플라스틱 빨대를 덜 사용할 수 있도록

집에 있는 집기류로 이용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집에서는 텀블러와

일회용 빨대 대신

재사용 가능한 빨대를 이용하고 있다.

나 하나쯤이 아니라 모두 동참해서 실천할 수 있어야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진다.

미안해지네 ㅠ ㅠ

깨끗하게 비운 그릇

외식을 하게 되면

반찬들이 나오는데

적당한 반찬양으로

먹고 싶은만큼 덜어 먹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남기는 음식이 모두 쓰레기가 되니

이 또한 환경문제!

맛있게 싹싹 비운 아이를 보면

부모가 칭찬해줄만하네~~~엄지척!

자원이 풍부해지면서

아이들이 지우개. 연필을

필요할때면 언제나 손에 쥐고 쓸 수 있다는 생각에

자원을 아낀다는 생각을 안하는 것 같다.

우리 어릴때만 해도

몽땅 연필이 되면

쓰기 불편해서

연필 뒤쪽에 연필 홀더를 끼워서 사용했는데 말이지....

자원도 아끼고 쓰레기도 줄일 수 있도록 공책도 끝까지~

지우개도 콩알만 할 때까지 사용하는 연습을 해 보자!

행사가 있을때마다 헬륨가스를 넣고 하늘을 올려 보낸 풍선들...

놀이동산에 파는 풍선들...

이렇게 날아간 풍선은 숲.강.바다에 떨어지고 이 풍선이 먹이인 줄 알고 삼켰다가 배탈이 난 동물들이 있었다니.

전혀 생각도 못해봤다!

앞으론 하늘로 올라가는 풍선을 바라보면서 살 때도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봐야겠다!

기후 변화가 심해지면서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모기 같은 전염병을 옮기는 곤충이 많아져 세균을 사람에게 옮겨 점점 우리 건강도 나빠지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가 1년째 전염되고 있어서

이 또한 지구 환경과 연관되지 않을까...

인간이 벌여놓은 일들이

수습이 안되니

지구가 병들고 사람도 병드는 것 같다.

인도 날씨 보고 너무 놀랬다!!!!

사람의 체온 보다 더 높다니

그것도 50도 ..

두둥...

그래서인지 비도 자주 내리지 않아

곡식이 없고 굶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아프리카 사람들만 그런 줄 알았는데

인도에서도 그렇다니...

기후가 상승하면서

곡식을 얻을 수 없다는 생각이

아찔하다.

먹을게 풍부한 지금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1일 1그린 챌린지로

자원이 풍부한 지금이지만

미래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모르니

대비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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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4-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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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젊었을 때 읽어보고 느꼈더라면 ,,,책을 읽으면서 매순간 내 얘기인 것 같아 공감하며 나의 감정을 내려놓기 시작했어요. 사회초년때 왜 이런책은 없었을까요?? 남들 말에 상처받고 또 상처받고,,,힘든 나날들에 우울증에,,,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더 위안을 삼아 보았어요. 지인들에게도 추천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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