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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와 제시의 프린세스탐정이야기에 빠지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7-07 11:26
http://blog.yes24.com/document/165324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오늘부터 프린세스 탐정! 1

폴라 해리슨 글/강한 그림/최현경 역
위즈덤하우스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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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릴리와 제시는 서로 닮은 단짝 친구다. 그러던 어느날 릴리의 동생 에드워드 왕자의 다이아몬드 아기 왕관이 사라지며 둘은 프린세스 탐정이 되어 왕관을 찾는다.

둘은 서로 같은 옷을 입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범인이 파넬선생이란 사실을 알며 왕관을 되찾는다.
무슨 사연이었는지, 왕관을 훔친 이유라든지를 만들어도
도둑질은 진짜진짜진짜진짜 나쁜 것이다.

릴리와 제시가 탐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니 둘이 정말 훌륭한 공주인거 같다.
(앗! 그러고 보니 제시는 공주가 아닌 하녀였지!)

지금까지 내가 읽은 탐정소설은 남자를 기준으로 한 책이었는데 이 프린세스 탐정은 공주, 여자를 기준으로 한 색다른 이야기의 책이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재밌어서 책 속으로 점점 빠져들고 있었다.

마지막에 릴리와 제시가 "우리는 프린세스 탐정!" 하고 외치는 모습이 멋있었다.(그 장면이 제일 좋다)

내 꿈이 탐정은 아니지만 탐정소설을 읽을 때마다

"나도 탐정처럼 딱 한번만이라도 좋으나 내가 직접 사건을 해결하고 싶어!" 라고 생각한 적이 많은데 이 책만도 예외는 아니다.(읽으면서 탐정처럼 생각하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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