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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인사이드아웃 다이어리』 | 기본 카테고리 2018-12-24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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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의 심리서보다 1권의 감정 일기가 낫다!”

하루에도 몇 번씩 화나고 우울하게 만드는 감정 악마 길들이기 

『나라는 이상한 나라』의 송형석,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백세희가 강력 추천한 다이어리!


영화 〈인사이드 아웃〉에는 ‘기쁨, 슬픔, 까칠, 소심, 버럭’ 다섯 가지 감정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대표적인 다섯 가지 감정을 캐릭터로 내세워 감정에 둔해진 어른들에게도 큰 공감과 사랑을 받았다. 주인공은 어떤 사건을 통해 극변하는 감정을 느끼는데 자신이 느끼는 감정의 진짜 이유를 찾지 못해서 엉뚱한 곳에 감정을 쏟아 문제를 더욱 악화시킨다. 이처럼 우리는 감정에 좌우되는 존재지만 그 감정이 어디서부터 시작됐고, 어떤 성격의 것인지 모를 때가 많다. 


정신과 전문의에 의하면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스스로 인지하면 감정을 조절하는 힘이 생긴다고 한다. 나조차도 몰랐던 내 안에 숨겨진 진짜 감정들, 특히 회피하기 바빴던 슬픔, 우울, 분노,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직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감정을 직시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이 책은 내 안에 숨겨진 30가지 감정을 직접 쓰고 그리면서 스스로 감정을 직면할 수 있게 하는 워크북 형태의 감정 일기다. 


영국 브라이튼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예술가로 활동 중인 저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우리를 화나고 우울하게 만드는 감정들을 악마라고 부르며, 분노 악마, 후회 악마, 슬픔 악마, 생각 과잉 악마 등으로 30가지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캐릭터를 만들었다. 언제든 튀어나와 나를 힘들게 하는 30가지 감정 악마들을 길들이기 위해 저자는 각 감정을 직면하는 방법을 심리학을 기반으로 제시하고, 감정 악마들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길들일 수 있는 질문들을 만들어놓았다.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백세희 작가가 적극 추천한 이 다이어리의 사용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화가 나거나 우울할 때, 생각이 많거나 조바심이 날 때 어디서든 꺼내어 쓰면 된다. 나만의 감정 악마를 그리거나, 질문을 더해서 글을 적어도 좋다. 이 다이어리를 통해 나를 우울하고 화나게 하는 30가지 감정 악마들을 내쫓는 대신 잘 길들여서 그들과 친구가 되어보자. 이 다이어리는 나도 알지 못했던 ‘내 안의 진짜 감정’과 대면하고, 스스로 그걸 받아들여서 감정 컨트롤하는 방법을 알게 해줄 것이다.


추천평


자신의 내면에 있는 나쁜 감정이나 생각은 익숙한 모습을 띕니다. 악마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실은 항상 함께하는 분신들이거든요. 당신 곁을 떠나지 않는 이 짓궂은 존재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는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친근하게 잘 달래주면 귀여운 강아지처럼 당신을 도울 것이고, 함부로 다루거나 무시하면 무서운 존재로 성장하여 나를 괴롭히죠. 이 다이어리는 내면의 감정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상상하도록 도와주고, 그것을 어떻게 달랠 것인지 스스로 깨닫게 해줄 겁니다. 괴이한 모습이 아닌 귀엽고 개성 있는 다양한 모습으로 말이죠. 
- 송형석, (정신과 전문의, 『위험한 심리학』 『나라는 이상한 나라』 저자)

생각보다는 말이, 말보다는 글이 오래 남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글을 쓰기란 쉽지 않지요. 내 안의 복잡한 감정들을 오롯이 마주하고 글로 써낸다는 건 용기가 필요한 일이니까요. 하지만 정리되지 않는 감정과 경험을 글로 쓰면, 마치 타인의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이성적으로 나를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명확하지 않았던 감정의 군더더기들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고 봐도 좋습니다.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 이 감정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서 외면하고 싶은 사람들이 조금만 용기를 내어 이 다이어리를 펼쳐보았으면 합니다.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을 선명하게 알 수 있을 테니까요.- 백세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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