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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통중에 하나님.. 
잘 읽었습니당^^ 
정말 너무 좋은 리뷰 ..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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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침략근성 | 서평 2017-08-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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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본의 침략근성

이승만 저/김창주 역
행복우물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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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지형적 특성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는 많은 외세들의 침략을 당해왔다.열강의 나라들중 일본은 임진왜란 이전부터 우리나라를 침범하고 또한 결국에는 일제의 식민지 통치를 받고 살았다.이러한 일본은 침략근성은 한반도를 넘어 아시아를 지배하려는 야욕으로 하와이 진주만을 공경하고 종국에는 원폭투하 아래 항복을 선언했다.일본인들의 침략근성과 군국주의의 역사적인 배경까지 파헤치는 이글의 주인공은 초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지낸 고 이승만이다.



 


시간이 훨씬 지난 이시점에도 그들의 침략근성은 아직 버리지 못한 일본인들의 심리 밑바닥에 흐르고 있는 침략근성을 지정학적인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들이 군국주의로 흐를 수밖에 없었던 역사적인 배경까지도 자세히 파헤친다.일본이 아시아에서 저지른 만행을 고발하면서,한국 국민들에게 저지른 악행을 고발하고 있다.

미국이 일본의 편에 서서 조미수호조약의 조항을 헌신짝처럼 버리지만 않았어도 조선에서 일어난 참극은 상당부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면서 미국을 질타하기도 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우물안의 개구리로는 전확한 것을 알길이 없다.우물밖으로 나와보라 그곳에서 보는 세계관은 엄청난 차이를 낸다.그런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였던 이유는 저자가 이씨 왕조의 왕손으로 조선에서 전제주의의 폐단을 몸으로 겪었고, 군주제 폐지를 위하여 투쟁하던 중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아 한성감옥에서 6년에 걸친 수감생활을 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어려서부터 한학을 통하여 동양의 사상을 몸에 익혔을 뿐만 아니라, 




20대 초반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그곳에서 서양학문을 배웠고(조지 워싱턴대학 학사, 하버드대학 석사, 프린스턴대학 박사), 민주주의 제도의 장단점을 오랜 기간 동안 경험하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1941년 초에 미국에서 발간된 Japan Inside Out 의 한국어판으로,저자는 천황제가 일본인들의 국민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있다.

 

당시일본의 국내 움직임과 국제 정세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장차 그들이 미국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킬 것임을 예견한 놀라운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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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적시는 가시밭길 | 서평 2017-08-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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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을 적시는 가시밭길

한효신 저
Longtail Odyssey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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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적시는 가시밭길은 현시대를 말하는 것과 같다.달리 울어도 풀리지않는 그 어떤 응어리를 우리는 애둘러 표현할 방법이 없다.그러나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면 여기까지 온 것도 대단하다는 마음도 있다.들판에 나서보라 누가 심었는지 알수없지만 노랗고 빨갛고 형형색색의 꽃들이 우리를 반긴다.그들은 우리에게 말한다.세상에는 너희들만 있는게 아니야! 우리들도 이렇게 비바람을 맞으며 살고 있단다.누구나 깨끗하고 좋은 옷을 입고 폼나는 직장에서 일하고 싶지만 현실은 백수인생이다.



이런 사연들은 누구나 모아보면 백과사전이고 장편의 드라마가 된다.손에 잡힐듯 잡히지않는 성공의 자락을 우리는 갈망하고 있다.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위안은 크다 그것은 그런 시절을 겪고 성공이라는 반열에 오른 그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화려한 조명뒤의 배우는 어떤 것일까? 삶의 지혜를 주는 보석들을 이책에서 볼 수 있다.모든 일은 마음먹기라고 하지만 그렇게 마음을 먹기까지 우리는 또 얼마나 망설이고 망설이었던지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그렇게 그렇게 마음을 적시는 가시밭길을 걸어간다.




극단적인 선택에서 기댈 수 있는 단어는 희망이라는 것이있다.얻어 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감사하다는 어떤 글을 읽은 적이 있다.언젠가 라디오에서 방송인 전현무는 이룰 수 없는 꿈은 버리라고 했다가 청취자에게 호되게 야단을 맞은 적이 있었다.비록 그 꿈을 이루지 못할 지언정 인간에게 꿈과 희망이란 멋진 단어이고 꼭 이루고 싶은 것이다.1장부터 진행되는 우리들의 이야기는 내면의 아름다움과 초라해 보이지만 결코 비굴하지않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구구절절한 애환은 여름밤을 꼬박 새우고 만다.



지금은 웰빙이니 하면서 먹는 보리밥 된장국 시레기같은 것이 불과 몇년전에는 굶주린 나의 뱃속을 채우던 것들이다.점심값보다 비싼 커피잔을 들고 거리를 다니는 젊은이들은 알 수가 있겠냐마는 엄마는 맨날 생선의 머리만 먹던?그시절 우리는 그 생선 대가리가 맛이 없다는 것을 철이 들면서 깨달았다.풍요속의 빈곤함은 그 누구도 채울 수 없는 상실의 존재감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이런날이 올줄을 누군들 알았겠나! 절대권력을 휘두르던 대통령이 민초들의 촛불에 구치소로 향하던 그날 나는 인생무상을 깨달았다.




나도 고기먹을 줄안다.밥이 없어 라면을 먹고 뛰었다던 육상선수의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그녀의 집에는 많은 성금과 물품이 도착했다지만 나중에 들은 얘기는 많이 와전되었다는 설이다.인터넷에 댓글부대가 등장했던 그 선거판에서 대선후보는 당선되고 그러면 그부대는 손가락이 무기? 촌철살인이라는 말이 떠오른다.풀 수 없는 인간들의 만상을 이 책은 다양한 방법과 각도로 풀어내고 있다.어떤 관점에서 보느냐는 그사람의 장래를 말해준다.마음의 지혜 이 책에서 내가 얻을 수 있는 단어가 있다면 책값은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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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투자 전문가 따라하기 | 서평 2017-08-0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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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외투자 전문가 따라하기

최우수,황우성,김수한 공저
행복우물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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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한다는 것은 많은 위험을 감수하고 진행해야한다.이러한 투자는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이르는 시점에 나라의 경제는 그 위상이 높아졌다.해를 거듭할수록 경제가 나라에 끼치는 영향은 크다.해외투자 전문가 따라잡기는 다양한 경험을  현실에 적응하여 국내 주식보다 쉽고 투자의 논리가 통하는 해외시장 해외주식이나 해외선물에 투자하라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면서 대중의식은 생산성보다는 주식의 주가에 관심이 쏠린다.자유무역의 세계화로 투자가 자유로와졌다.이런 자유로움은 자신이 가져야하는 책임의 한계가 있는데 자산의 유동은 곧 평생 저축한 것을 I T 버블에다 투자한 소규모 투자자들에게 참혹한 결과를 안겨 주었다. 




자유 무역이라는 이와 유사한 착각은 페루나 몽골 같은 나라의 국민에게 똑같이 치명상을 입혔다. 

 

 


해외주식,선물 투자에 대한 가이드를 완벽하게 구성하여 처음부터 매매까지 상세하게 수익을 실현하는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실무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해외주식과 해외선물 분야에서 쌓은 다년간의 매매 노하우를 집대성하였다. 해외기업에 투자하는 해외주식과 더불어 에너지, 금속,통화 등에 투자할 수 있는 해외선물 투자 방법과 더불어 실전 매매와 투자기법을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세계를 향해 같은 말을 해야 한다. 경제학만이 아니라 이데올로기로 세계 주변부를 이런 난장판으로 만든 경제학자와 기관들도 무대에서 내려와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다른 곳에서 만들어진 부를 이제는 부를 만들 능력도 없어진 빈국에게 재분배하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부를 창출하는 데 너무나 분명하게 실패한 기관과 인물들이 맡고 있다는 것이다. 


 



투자자들이 한눈에 해외선물과 해외주식의 상품명세, 그리고 매매를 위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을 뿐 아니라 투자시나리오 노트를 함께 제공하여 독자들의 투자습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언제나 우물안에서 살다보면 그곳이 전체인줄 안다.이제는 해외로 눈을 돌려 해외로 나가야 한다.이들이 전하는 노하우는 대단히 중요하다.우리들의 재테크를 다시 돌아보게하고 눈을 넓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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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속삭임 | 서평 2017-08-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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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의 속삭임

하용성 저
행복우물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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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된 조국이 어언 70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지구상에 유일한 분단국가 같은 하늘 아래 우리는 또 다른생각을 가지고 정치놀음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있다.하루 하루를 강대국의 장난에 놀아나야 하는 조국의 앞날이 어쩌면 수시로 변하는 국제정세에 달려있다면 긴 터널속의 우리가 아닌가한다. 2020년이면 그리 먼 미래도 아니다.이소설은 우리들의 근간을 흔들고 있는 정치에 관한 이야기이다.

 


 

 

 

 


 

종교와 정치는 다른모습으로 보여도 같은 내용을 가지고 있다.그것은 인간의 심리를 잘파고 들어 한방향으로 선동하는데 목적이 있다.

 

 

 

 

종교는 한가지의 유일신을 목적으로 한다면 정치는 국민들의 마음을 그들의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그정당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국민은 그들의 선동,또는 조작등에 의해 주마등처럼 흔들리며 살아왔다.아직도 그 근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고려연방 공화국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상징적인 국가원수인 대통령으로 추대하는 형식으로 대한민국의 법통과 체제 등은 그대로 계승한다는 전제로 통일이 된다.박근혜정부가 들어면 기절초풍할 좌익의 선동이니 하는 내용의 소설이다.그간 블렉리스트니 하면서 우리문화계는 때아닌 겨울의 혹독함을 맛보았고 표현의 자유가 아닌 대본을 볼때는 자기검열의 올가미에 걸렸다.

 

 

 

 

이 소설의 내용은 한아이(세홍)의 출생의 비밀과 새로운 불교와 개혁적인 성향의 개신교의 영향을 믹서했다.마치 박정희 대통령이 최태민을 통해 구국선교단을 만든 것과 흡사하다.그리고 육영수여사의 광복절 기념식장에서의 시해와 궁정동 안가의 김재규의 대통령 시해와 오버렙되어 나타난다.시줄과 날줄로 엮어지는 인간의 내면속에 이런 소재들은 빈번하게 등장한다.예상치못한 반전도 이 책의 묘미이다.

 


 

 

 

 


 

이젠 우리 국민도 어지간한 사건은 눈도 꿈쩍하지않는다.지난 겨울과 봄을 통해 보여준 정치적인 지식과 견해는 기성정치인들을 주눅들게 하고 있다. 한 사건이 나면 또 다른 사건으로 그것을 덮던 시절은 이젠 효과가 떨어졌다.통일구상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과 북한이 주장하는 핵의 정당화는 무엇일까? 우리는 이 책에서 통일이후의 대한민국 한반도의 정세를 생각해볼 때이다.

 


 


 


 

비록 허구이기는 하나 어디 요즘 상상도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지 않는가를 생각하면 이 방정식은 고차 방정식일 수 밖에 없다.변한다는 것은 자기희생을 강요한다.우리는 언제나 무사안일을 추구하며 살 수는 없다.신의 속삭임은 과연 신의 속삭임일까? 아님 나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욕망의 아우성인지 이 소설의 말미에서 밝혀보길 바란다.내가 보고 싶은 통일된 대한민국은 어떤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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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 서평 2017-07-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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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원용일 저
브니엘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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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예배당은 많은데 교회는 보이지 않는다.교회란 믿는사람들을 지칭하는 또 다른 이야기이다.모두 아는 것은 많다.그러나 정작 실천하려고 하면 막히는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 우리는 이제 미디어의 포로가 되어 삶을 이어간다.저자는 이러한 우리에게 흩어진 교회지만 승리하라고 격려하고 있다.예배당(교회)에서 나오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다. 주일이면 모두가 엄청 바쁘다.



 


분주한 교회생활에서 당신을 무엇을 얻고 있나! 스스로 자문해보라.교회는 당신의 도피처가 아니라 한주간의 삶을 돌아보고 정리하며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출발점이다.어떤 사람들은 교회밖을 나서면 지옥이라고도 말하지만 우리가 싸우고 승리해야 하는 곳은 세상살이이다.착각하지말자.전쟁터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교회는 영적 훈련소이다.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는 크리스찬의 다섯캐릭터를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기성교회들은 언제나 교세확장을 통하여 과시를 중요하게 여기며 교회평수만 키워왔다.우리는 비전과 관련해서 가장 자주 오해하는 것이 비전과 목표를 혼동하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며 늘 만나는 우리의 학교와 직장동료들은 어떤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가?

돈을 많이 벌고, 승진해서 명예를 누리고, 가정의 행복을 추구하는 인생의 목표들을 가지고 있지 않던가? 우리 크리스천들은 돈과 명예와 지위가 인생의 끝이 아니라 수단일 뿐이다. 그 목표를 수단으로 삼아 궁극적으로 이룰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다. 이 사실을 모르고 세상 사람들처럼 그럴 듯한 목표 추구에만 만족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비전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느헤미야가 사람 중심의 비전을 가지고, 그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기도와 계획,행동이었다(느 1:10-11). 느헤미야는 구체적으로 기도했다.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인 유다 백성들을 위해 자신의 성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가 성공하려고 하는 이유는 이타적이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헌신의 수단이 바로 그의 승진이자 성공이었다.

 



일터와 가정과 학교, 사회와 국가와 세계 속에서 흩어진 교회 성도로서 크리스천다움을 드러내야 한다. 세상에 희망을 던져줄 꿈, 능력, 진실함, 관계, 리더십 등을 우리의 독특하고 의미 있는 캐릭터로 드러내야 한다. 세상의 논리와 방식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차원의 돌파구를 찾아내야 한다.무한경쟁시대, 흩어진 교회에서 고군분투하는 당신의 승리를 위해서 말이다.이 책은 이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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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어야 성령이 산다 | 서평 2017-07-2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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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가 죽어야 성령이 산다

앤드류 머레이 저/임종원 역
브니엘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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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보다 힘든 것이 자존심을 죽이는 것이다.언제부턴가 우리는 이 알량없는 자존심 때문에 주위의 모든 친구들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종종 본다.신앙생활이라는 것은 결국 자신을 내려놓고 은밀히 말하면 죽이는 것이다.그래야 비로소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내가 죽어야 성령이 산다는 말은 나를 두고 하는 말이다.진정한 크리스찬의 본 모습은 옛행실을 버리고 그리스도로 갈아입는 것이다.


 

바울은 성경에서 말하기를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말한다.결국 자아가 살아있을 때는 성령께서 역사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그는 깨달았다.나를 완전히 죽이지 않고서는 완전한 승화에 이르지 못하고 날마다 변죽만 울리는 반쪽 신앙에 메어 버린다.머레이의 이런 권유는 현대인들의 신앙생활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밖에 없는 요구이다.

바쁜 생활의 페턴에서 어떻게 단절을 요구할 수 있는가! 머레이의 삶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자아를 죽이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않은 것이다.변하지않는 진리앞에서 우리는 얼마나 몸부림치며 바꾸어지는 삶을 하나님께 요구하였던가! 그러나 나를 포기하지않는 이상 절대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한다.내가 죽는다는 것은 결코 목숨이 끊어지는 것은 아니다.완전한 내려놓음이 곧 성령의 이끄심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겸손히 낮추셨으며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죽음을 통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자신의 의지를 포기하는 완벽한 증거를 보여주셨다. 죽음을 통하여 예수님은 그 잔을 마시고 싶지 않다는 자연적인 본성의 거리낌마저도 완전히 포기하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인간적인 본성과 연합을 이루고 있었던 삶을 포기하셨다.  


 


그릇이 채워지기 위해서는 먼저 비워져야 한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충만하길 원한다면 자기를 철저히 비워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이다. 하나님은 만물을 채우길 원하시는데, 특히 그가 구속한 사람들에게 더욱 그러하시다. 또한 이것이 피조물의 영광이듯이 하나님 앞에서 비워지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는 것은 모든 구속받은 영혼의 유일한 구원이요, 유일한 영광이다.



오직 모든 것이 전적으로 비어 있는 그릇만이 이러한 살아 있는 생명수로 충만해질 수 있고 흘러넘칠 수 있다. 우리는 의지와 행동 사이에 커다란 격차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심지어 하나님의 뜻이 부여되어 있을 때조차도 항상 그 행동이 즉시 뒤따르지 못한다.

그러나 성령은 사람들로 하여금 어느 곳에서든지 하나님이 행하신 그 뜻에 순종하게 하실 것이다.이 여름의 태양 아래 비록 고통이 따를 지라도 열매를 위해 나무는 고통을 참아내고 있다.우리 믿는 성도들이여 우리도 이와같이 성령의 열매 맺음의 은혜를 위하여 내가 죽어야 성령이 살아 역사를 이룬다는 것을 기억하고 실천하자.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늘의 상급을 기대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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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지 않는다 | 서평 2017-07-2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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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람은 죽지 않는다

야하기 나오키 저/유가영 역
천문장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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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오는 대부분의 사람은 죽음에 대해강하게 부정하거나 절대 죽지 않겠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다른 사람은 죽어도 자신은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점이다. 근거 없이 자기 육체의 영속성을 믿는 것이다. 그런환자나 가족들이 사실 굉장히 많다. 하지만 말할 것도 없이 육체는 유한한 것이며 끝이 찾아온다.

컴퓨터와 로봇이 움직이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달나라를 넘어 화성이니 목성이니 하며 교과서에서 베운 별들을 탐사하는 시대에 살고있다.생명 연장의 꿈이나 인간의 존엄성등 우리는 보이지않는 것들에게 시간을 할애하고 있지만 정작 풀수 없는 것이 있다면 영혼의 시대이다. 무슨 뜬금없는 소리라고 할지는 모르나 인간은 육과 영과 혼이 존재하는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진다.



저자의 글에 동의 하는 것은 나도 이런 경험을 겪었다는 것이다.지금도 요양 병원등 많은 사람들이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죽음을 준비하고 있다.결국 죽음이란 심장이 정지되면서 더이상 숨을 쉬지않는다는 것인데 우리는 이것을 심정지로 인한 사망이라고 한다.오늘도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에게 위로를 보낸다.사람은 죽지않는다는 것은 다소 역설적으로 들린다.



 

들숨과 날숨의 경계에서 우리는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셈이다.응급실의 의사가 말하는 삶과 죽음의 교차로에서 그가 느끼고 경험한 사례들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물론 고등학문을 통해 그들이 배웠던 의술과 의학이 넘지 못한 그 영혼의 한계를 저자는 고백하고 있다.이런 환경에 놓이면 생과 사를 상대화해서 받아들이게 된다. 가능한 한 자신의 생사와 연결시켜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영혼이 우리 몸속에 들어오는 시기는 태아일때, 대략 임신 15~16주 무렵이라고 여겨진다. 영혼은 어느 날 갑자기 한 번에 우리 몸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태아의 몸속을 들락날락한다. 그리고 임신 초기가 끝날 무렵, 즉태반이 안정될 즈음 드디어 태아의 몸속에 혼이 완전히 자리 잡는다. 임신 중기(16~27)가 되면 안정기에 들어서고 태동이 느껴지게 되는데, 이것은 영체가 자리 잡는 시기와 맞물린다.

과학이나 의술로도 이해못하는 것이 있다면 유체이탈이나 영혼의 존재이다.흔히 그의 영혼이 내몸으로 들어왔다라든지 내가 어떤행동을 하는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깨어나보니 이상한 곳에 있었다든지 하는 다른 사람의 음성을 듣는 상태를 이야기한다.하루는 어떤 여자가 네 몸을 빌려줘.라며 말을 걸어왔습니다. 나는 나가라고 소리치고 싶었지만, 그녀가 눈물로 호소하는 바람에 쫓아내지는못했습니다.

남편이 믿는종교와 다른 종파의 사람들이 자꾸 찾아와서 설득하는 바람에,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그런 일이 계속되자 나도 내 자신이 이상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도움을 청하고 싶었지만 나에게 들러붙은 다른 사람이 당신남편에게 해코지를 하겠다. 당신을 더 괴롭혀 주겠다.고협박해서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따라서 유감스럽게도 이 판단은 각자의 생각에 맡길 수밖에 없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 세상의 규칙을 배운다. 섭리도 포함된다. 우리는 아기 때부터 부모나 주위 사람들과 생활속에서 몸소 그 규칙을 익힌다. 반대로 말하면 경험하지 않은 것은 잘 모르거나 이해 하지 못하게 되는것이다. 생로병사에 대해, 섭리에 대해 현재의 우리가 자연스럽게 수용하는 태도를 갖지 못하게 된 건 생활환경의 변화에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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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 | 서평 2017-07-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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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난장

홍성담 저
에세이스트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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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거울을 보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참,주름이 많이 늘었네"누구는 세월이 할퀴고간 자리라더만 나는 살아온 만큼의 나이테가 아닌가 생각한다.나무만 나이테가 있는 것은 아니다.누군 그 주름을 없앤다고 보톡스니 휠러니 태반주사 무슨주사 해가며 나라를 이꼴로 만들었단다.참으로 난장판인 세상이다.그 장대비가 오는 날인가! 택시비가 아까워 오기로 버스를 한시간이나 기다렸다 집에 온적도 있다.


 

​나이가 들수록 희망과 용기보다는 살아온 과거가 원망스럽고 힘겨운 삶의 언저리에서 비통함마져 우리를 엄습해오는 것은 비단 나만의 소감일까 유추해본다.에세이의 장점은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이다.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나? 청년기 때보다 더 당당한 중년으로서 중년의 자존감을 지키며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이 홍성담의 책에서 보고있다.





인생을 좀 살아본 사람들에게 건네는 행복 파티 초대장은 바로 난장에서 펼쳐진다.지금의 중년은 예전처럼 인생의 마무리를 시작하는 세대가 아니다.초 고령화의 문턱에서 우리는 어떤 것을 해야할까? 직장에서 퇴출된 위기를 인생을 좀 살아보았기에 더 이상 헛된 열망이나 타인에 대한 의무감만으로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다양한 생각들을 모아 펼쳐지는 난장의 모습은 낯설지가 않다.

한직에서 머물던 인물들이 정계로 중용되는 것을 보면 세월이 조금은 변했는가 보다.이전에는 금수저보다 흙수저가 더 많았다.신용불량자가 양산되고 켜켜이 쌓여지던 때가 어제 같은데 지금도 경제는 불황이란다.쏘주잔에 떨어지는 눈물만큼이나 이 책은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균형이 깨진 부분이 있다면 수리할 기회도 갖게 되는 축복의 시기이다.나도 변해야 할까! 지구는 지금 너무 빨리 돈다.

누구는 예술이라고 하는 것이 외설이고 나만 아니면 하는 식의 문학적 가치가 블랙이니 화이트니 색깔을 표시했다.자신의 색을 가지고 산다는 것의 자부심은 홍성담을 두고 하는 말이다.등산을 잘하지는 않지만 산을 오르면 숨고르기가 필요하다.들숨과 날숨을 잘 조절해서 올라가야한다.100미터 달리기하듯 오르지는 않는다.가슴에 엉어리진 것을 풀어주듯 그림과 글로 그는 진실을 승화시키고 있다.




 

물난리가 나면 가장 아쉽고 필요한 것이 물이다.우리는 진실을 찾아 자유를 찾아 헤메며 바로 보고 싶어도 언제나 진실은 목말라 허덕인다.홍성담의 난장은 이런 우리에게 목마름의 갈증을 씻어주는 옹달샘이 될수 있을지 오늘밤 그의 책에 나의 시름을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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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어떻게 탄생하고 진화하는가 | 서평 2017-07-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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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식은 어떻게 탄생하고 진화하는가

피터 버크 저/이상원 역
생각의날개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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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인류가 탄생하면서 부터 함께 진화하고 있다.지금은 그지식이 혹시 인간을 앞서 가지는 않는지 우리는 경계의 눈빛을 늦추지말아야한다.이 지식은 비단 학문에만 국한할 것인가는 학자들이나 논하는 것이고 우리는 일반적인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무수한 괴리들을 눈여겨 봐야하는 시점이다.저자 피트버크는 세계의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고 과학,사회,문화전반에 걸쳐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고 있다.




지식은 어떻게 탄생했고 또 어떻게 진화하는가를 과거와 현제를 오가며 그가 말하는 지식사회는 정부,기업,개인이 서로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는 지식을 이야기 하고 있다.지식형성의 과정을 역사적으로 풀어 일반인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지금의 사회는 미디어의 홍수라고 할 만큼의 지식의 정보가 넘치지만 그것을 잘 구별하여 내 생활에 유용하도록 선택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

지식은 인간이 돌도끼를 사용하던 때부터 진화를 거듭하여 고대 그리스,로마, 고대 중국의 오랜 역사처럼 뿌리를 내리고 발전해왔다.그때는 지금처럼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한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만큼의 엄청난 파급효과를 유발하였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지식이란 개념은 사실상 인류가 문명화(civilization)의 과정을 걷기 시작한 이래 인간 사회 발전의 핵심이 되어왔다는 것이다.




 



공동체 단위로 보자면 현대인들이 보에티우스나 아리스토텔레스보다도 더 많이 안다. 하지만 이런 지식 증가에는 대가가 따른다. 일부 학자들은 정보 과부하를 언급하기도 한다.오늘날 인류가 과거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지식을 보유했다고는 하나, 이것이 각 개인에게도 똑같이 해당된다고 볼 수는 없다. 인간의 기억력이 발전한 것도 아니고, 선조들만큼 오랜 시간을 들여 공부하지도 않는다.




습득한 지식을 평가하는 방법 또한 오래된 고민거리다. 지식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보이도록 요구하는 것은 그 확실한 한 방법이었다. 그 형태는 토론 참여나 연설, 일련의 질문과 답변 등으로 다양했다. 또 다른 대안은 오늘날 사람들 대부분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필기시험이었다. 중국에서 개발된 이 시험은 전통적인 중국 지식 위계에서도, 사회적 위계에서도 핵심이었다.

디지털의 혁명과 더불어 데이터의 홍수속에 우리는 어떤 것을 지식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피터 버크의 통합적 사고와 학문 간 융합이 더욱 중요시되는 4차 산업 혁명이 화두로 떠오른다. 이런 변화의 시대에 지식과 학문 영역의 체계를 정립해서 편협함에서 벗어나 전체적인 관점을 갖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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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100배 즐기기 신약편 | 서평 2017-06-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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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

강하룡 등저
브니엘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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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복음이란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들어봄직도한 이런 단어는 과연 우리들의 삶속에서 어떤영향을 끼치는가를 한번쯤 생각해 보았는가! 많은 미디어의 홍수속에서 정작 우리가 찾아야하고 마음에 간직하고 삶에서 적용해야하는 하나님의 말씀,즉 성경이다.이 성경의 내용을 믿는 사람이든 믿지않는 사람이든 한번쯤은 삶에서 적용 또는 인정해보곤 한다.



브니엘 출판의 성경100배 즐기기 신약편은 바쁜 현대인들이 쉽게 그리고 생활속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만들었다.각자의 다양한 생활 페턴의 일상에서 성경을 접하고 이해하고 넘어가기란 쉽지않다.

일주일의 하루 주일에도 예배시간에 맞추어 허둥대다보면 성경을 이해하기란 난해한 퍼즐을 맞추어 나가는 모순에 빠진다.물론 그시대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기란 난해한 면도 없지않다.

신약편에는 이미 구약에서의 예고와 같이 메시야의 탄생과 완전한 하늘나라의 건축을 완성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그러나 성경은 나름의 해석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자기모순에 빠지기 때문에 철저한 검증과 고증을 거친 신뢰있는 해설에 집중해야한다.신앙의 확고한 믿음이 없이 자칫 이단에 빠지는 성도들도 종종 목격되기도 한다.이 책은 신약의 구조와 흐름을 잘 설명하고 있다.



인간은 노력이라는 자기 학대를 통해 구원을 이루려고 하지만 마음에 짐들을 풀어가는데는 한계에 부딪치고 점차 희망을 잃어갈 즈음에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이 구원과 복음의 시작이었다.직접 인간의 몸으로 성육신하신다는 것에 경이로움마저 드는 신약의 시작이다.신약은 총 27권의 책으로 구성이 되는데 4개의 공관복음,1개의 역사서,13개의 바울서신,8개의 일반서신,1개의 예언서로 이룬다.



성경을 이해하는 것의 중요한 포인트는 그 시대의 배경을 잘 이해하는 관점에서 시작되어야한다.이미 2천여년 전에 기록이라고 하는 생각보다는 역사란 되풀이되는 수레바퀴처럼 느껴진다.통치와 신앙적 저항의 로마를 마태복음에서 읽을 수 있다.구약과 신약의 말씀속에 갈등하는 바리세인들을 향해 던져지는 예수님의 메시지는 확고한 신앙의 뿌리를 내리는 근간으로 보여지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순교와 부활 승천 이후의 모습은 성도들의 하늘나라의 소망을 굳건히 하였고 사도 바울을 통한 복음의 자유함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복음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내가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이루는 하나님의 복된 선물이다.2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빛을 바라지 않는 것이 있다면 단연 성경책이다.



동서고금을 통해 전파되고 지금도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 나라에서 목숨걸고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은 온천하를 얻는 그 기쁨보다 더한 것이다.성경은 꿀보다 더 달고 오묘한 진리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만약 당신이 성경100 배 즐기기 신약편을 읽어보면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치명적인 충만함에 빠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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