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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통중에 하나님.. 
잘 읽었습니당^^ 
정말 너무 좋은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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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 서평 2017-04-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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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미즈시마 히로코 저/권혜미 역
밀라그로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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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세상이 좋아져서 비포장도로를 보기가 힘들지만 우리 때만 하드라도(전쟁 후의 한국)차를 타고 가면 흔들리는 것은 필수고 뽀얀 먼지를 뒤집어쓰고 삼삼오오 학교를 걸어서 다니던 것이 생각이난다.왜 우리는 좋은 시절보다는 힘들고 어려웠던 그 시절이 생각이 나는 걸까? 그때는 쉼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달려왔기 때문이다.그러나 지금 돌이켜보면 잠시 쉬어가도 괜찮은 것이 우리인생이다.

삶에서 쉼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다.떠난다는 것은 두가지의 생각을 가진다.하나는 이전에 것들을 잊기 위한 것이고 또하나는 재충전하는 것이다.우리는 이 책에서 나의 삶의 긴 여정을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의 재충전에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앞만 보고 달린다는 것은 무의미하다 그러나 인생의 목표를 두고 달리면 이루어지는 것들에 우리는 희열과 만족감을 느낀다.

 

​아무리 노력해도 나의 인생에 발전이 없다면 이미 성공과는 거리가 먼 항해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성공을 향한 많은 지침서들이 우후 죽순처럼 쌓여 있다고 한들 나와는 코드가 맞지 않고 복잡한 방정식처럼 엉켜있으면 머리부터 아파온다.이 책은 어떤공식이나 다른 모양의 추리로 밝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나의 삶에서 생각을 변화시켜 성공으로 가는 룰을 제시하고 있다.

​남들이 가는 길이 보기 좋아 보이고 쉬운 길이라고 나에게도 그렇다고 인정할 것은 아니다.우리가 가장 실망스럽게 느끼는 것은 바로 남이 아닌 자신이다.1장에서 5장까지 이어지는 미즈시마 히로코의 삶에 지친 나에게 주는 43가지의 선물을 들여다 볼 수 있다.자신을 스스로가 믿어주지 않으면 누가 믿을 수 있겠는가!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힐링의 방법을 이 책에선 멋지게 성공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어떻게 살아가지 미래에 대한 불안을 없애면 모든일이 잘 풀리게 된다.절망적인 상황을 뛰어넘는 방법 즐겁게 나의 목표를 향해 꿈을 실현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존재이다.누가 나를 디스할 수 있겠는가! 나를 하찮게 여기지 않는 사고법과 삶의 방법을 배워간다.결국 나의 꿈나무는 꽃을 피워야 한다.꽃이 피우지 않는 나무는 열매를 맺을 수 없기 때문이다.오늘을 넘어야 내일로 가는 마차를 탈 수가 있다 자!오늘 조금만 더 힘을 내자.저 언덕을 넘으면 성공의 안식처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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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그널 | 서평 2017-04-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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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나님의 시그널

강하룡 저
브니엘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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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브니엘의 책은 언제나 신뢰할만 하다.언제나 우리곁에서 신앙생활에 조언을주고 어떤방향으로 가야하는지를 정확하게 제시해 주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에게 특별한 그리고 일반적인 계시로 시그널을 계속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믿음의 주파수를 잡아나가야 한다.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방법의 시그널과 부딪치며 살아가고 있다.아침에 눈을 뜨면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 떄까지 말이다.

 우리들의 삶의 중심에서 하나님이 보내는 시그널의 방법을 이책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소용돌이 치는 인생의 한가운데서 풍랑이는 바다의 돗단배처럼 일렁이는 나의 마음을 단단히 잡아주고 이끌어 주는 믿음의 글들이 이책에 고스란히 담겨있음을 볼 수 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귀있는 자는 성령이 이끄는 음성을 들어라고 말씀하고 있다.

​어떤이는 신앙을 형이상학적이니 추상적이니 하고 말하지만 영적으로 알수없는 현상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직,간접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다.하루라도 음식을 먹을 수 없다면 우리는 육신의 배고픔을 느끼지만 영적인 곤고함,고립,피페함을 무엇으로 채워나갈 수 있겠는가!노이즈는 죄로 인해 발생한다. 불순종, 탐심, 공포심, 불안, 자기의 때와 방법을 고집하는 죄 등으로 인해 하나님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시그널을 보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려주신다.하나님은 자신이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고, 우리의 기도 제목에 대한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알려주신다. 이를 통해 성도들과 교제하시고, 선택을 도우시며,성도들을 위기에서 구원하시고, 성도들의 죄를 경고하시며,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 인생의 주인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나의 뜻을 정해두고 하나님에게 응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태도가 올바른 신앙이다. 로드십이 없다면 하나님을 주님이 아니라 램프의 요정 지니로 취급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로드십은 하나님의 시그널을 받기 위한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하나님은 시그널을 보내시는 분이다. 말씀이신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사람은 하나님의 의도에 순종할 수도 있고, 대적할 수도 있다.또한 사람은 사탄의 악한 의도를 선택할 수도 있고, 거절할 수도 있다.바람직하지는 않지만 경우에 따라서 사람은 스스로 판단하여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하나님께 관철시킬 수도 있다. 어떤 선택을 하든지 하나님은 결과에 대하여 심판하신다.나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내가 받은 시그널은 하나님의 뜻인가, 아니면 나의 욕구인가?

시그널 하나 하나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뜻과 은혜를 만난다!사람은 연약하고 무지할지라도 하나님은 선하고 신실하시다.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려 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선한 결과로 이끄신다.하나님의 시그널이 다양한 채널을 거쳐 결론적으로 성경 말씀을 통한 내적 감동’에 이르게 되면 하나님의 뜻으로 확신할 수 있다.채널을 확장하고, 반복적으로, 그리고 복합적으로 활용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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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家 사람들 | 서평 2017-04-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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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중근家 사람들

정운현,정창현 공저
역사인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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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외곡되고 진실이 가짜에 가려지고 근현대사에서 목숨 바쳤던 애국지사들은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반짝하고 우리의 기억속에 잊혀져가고 있다.이시국에 안중근家 에 대한 책이 나타났다.애국지사의 한 사람을 위해 그의 가족들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는 우리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났다.역사란 그리 만만치 않다.이 책은 삼대에 걸쳐 안중근 일가가 우리 근현대사에 남긴 족적을 꼼꼼히 추적한 기록이다.

이를 위해 기존 자료뿐만 아니라 새로운 자료를 발굴하고 여러 관계자의 증언을 폭넓게 활용했다.망각이라는 역사속에 그의 가족들은 묻혀 버렸고 부끄럽지만 안중근의사의 유해는 100년이 지난 지금도 찾지 못하고 있다.3대에 걸쳐 항일독립운동과 해방 후 민주화, 통일운동에 헌신한 안중근 일가의 곡절 많은 이야기는 그 자체로 우리 근현대사의 자화상이다.

그러나 광복된 조국의 상황은 혼란스러웠다. 분단과 전쟁을 겪으면서 안중근 일가는 또 다시 남북으로 나뉘고 미국 등지로 흩어졌다. 안중근 의사는 여전히 영웅으로 추앙받지만 그의 일가는 해방 조국에서 뿌리를 내리지 못했다.친일 활동을 했던 일가들이 승승장구하며 시류를 편승하고 있을 때 독립운동을 했던 그와 그의 가족들은 유랑민처럼 각나라를 떠돌아 다녀야 했다.청산되지 못한 역사, 왜곡된 현대사의 단면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삼대에 걸쳐 안중근가의 이야기를 말하는 것은 불의를 보거든 정의를 생각하라는 안중근의사의 말을 디딤돌 삼아 역사를 반성할 줄 모르는 민족은 또 다시 역사의 횡포를 만날 것이고 역사를 통찰할 줄 모르는 민족은 미래로 전진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아는 게 별로 없는 안중근 가문에 대한 재조명은 과거에 대한 성찰을 넘어 새로운 미래상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안중근 일가가 남긴 위국헌신(爲國獻身,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침) 정신을 새롭게 조명하고 새로운 건국의 이념으로 펼쳐가는 새시대의 지표로 삼는다면 우리는 역사에 부끄럽지 않는 후손이 될 것이다.역사는 시대마다 바뀌는 것이 아니다.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순국선열들의 피값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했다.안중근가의 이야기는 많은 교훈을 남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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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 서평 2017-04-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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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일반판)

스미노 요루 저/양윤옥 역
소미미디어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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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주는 느낌은 엽기적이다.이 느끼함의 끝은 어디인가를 읽으면서 작가의 치밀한 구성에 한번 더 놀란다.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무료함이 이 소설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평범한 고등학생이 생각하는 것치고는 제미있는 소설이다.청춘의 시절에 죽음을 안다는 것은 그에게는 충격이다.누구나 죽음을 맞아야하지만 예쁘고 명랑한 사쿠라에게는 엄청난 충격이었으리라 생각된다.이 봄날의 소설은 시작되고 있었다.

어느날 그녀의 일기장을 본 후 가까워진 ​자의적인 은둔형 외톨이 남학생과 초긍정 인기 만점 여학생 야마우치 사쿠라는 우연히 불치병으로 시한부 일 년이라는 비밀을 공유하는 바람에 네가 죽기 전까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사이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점점 나에게는 없는 너의 뭔가가 내게로 옮겨온다.게다가 묘한 감정까지 쌓여가는 것 같다.

아, 절대로 이럴 리가 없는데 한국판 황순원의 소나기가 스크랩 되면서 다가온다.

 

​소녀는 자신의 죽음을 초긍정으로 받아들이고 그녀앞에 주인공의 모습은 어차피 죽음을 피하고 싶은 마음을 가질수록 초라해지는 모습이 싫어진다는 것이 사쿠라에게는 인정하기 싫었는지도 모른다.나는 화장(火葬)은 싫어.나름대로 즐겁게 숯불고기를 먹고 있는데 그녀가 명백히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화제를 꺼냈다.뭐라고? 잘못 들었을 가능성도 있어서 일단 확인했더니 그녀는 재미있다는 얼굴로 되풀이했다.

아니, 우연이 아냐. 우리는 모두 스스로 선택해서 여기까지 온 거야. 너와 내가 같은 반인 것도, 그날 병원에 있었던 것도, 우연이 아니야. 그렇다고 운명 같은 것도 아니야. 네가 여태껏 해온 선택과 내가 여태껏 해온 선택이 우리를 만나게 했어. 우리는 각자 자신의 의지에 따라 만난 거야 스스로를 초월해가는 과정은 어쩌면 우리가 겪어야하는 죽음의 과정인지도 이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해본다.톡소는 사이다의 코끝 찡함처럼 다가온다.

우리의 잠재의식속에 일어나는 변화무상한 일들은 굳이 이 소설속이 아니더라도 이미 겪고 있는지도 모른다.왜 이소설이 인기가 많은지 알만하다.누군가와 마음이 통한다는 것의 정의는 무엇일까?어차피 한평생 살아가는 길위에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꽃피는 봄날의 이 소설속의 어쩌면 스미노 요루를 만나고 있다는 것이다.너의 췌장을 먹고 싶다는 것의 사랑은 이 봄날에 떨어지는 야속한 꽃잎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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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한 마디 따라 쓰기 노트 | 서평 2017-04-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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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국어 한 마디 따라 쓰기 노트

박상용 저
소라주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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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8월 한.중 수교가 이루어진지가 25년이다.희망 품고 시작을 하였지만 한국은 중국을 알기에는 너무 무모했다.어쩌면 가까운 나라임에도 아는 것이 없었다.아는 것이라고는 서방의 자료들에 의존하였던 것이 전부였다.한자문화권으로 우리는 중국을 알기에는 조금 부족한면이 보인다.중국어 한마디 따라쓰기 노트는 우리가 익히 아는 한자어 속담을 풀이하여 쉽고 따라 외울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아는만큼 보이는 중국어  중국 가깝지만 먼 이웃 우리는 그렇게 중국과 가까이 살고있다. 거대한 열강의 나라들 사이에 살고 있는 한국의 국민으로 나는 언제나 민족의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그러나 중국을 안다는 것은 다양한 삶들이 살아가기에 이해를 한다는 것은 조금은 불가능해 보인다.형제 중국은 과거,현재,그리고 미래가 서로 공존하는 나라이다.같은 한자를 사용한다고 이해하기가 쉬운 나라는 결코 아니다.

중국문화와 그들의 기질을 이해하는데는 고정된 모범답안은 없다는 것이다. 중국적 기질과 자연조건은 음양오행설에서 기인한다.천인합일 땅과 하늘 사이에 사람이 있다고 그들은 믿어왔다.면적이 960만 평방키로미터 정도로 한반도의 약44배에 달하고 총22개의 성이나 자치구의 평균 인구가 약4,300만명으로 한국 인구와 비슷한 곳이 30개정도가 되는 셈이다.그들은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해야만한다는 생각이 강하다.




유가사상과 노장사상 불교도 커다란 영햐을 끼쳤다.유가사상은 사람이 공부를 안 하면 물건보다 못하다는 것이다.노자는 스스로 만족하고 그 속에서 낙을 즐기라는 것이다. 화를 피하기 위해 족함을 알고 남보다 두각을 나타내려 하지 말고 스스로의 생활에 만족하면서 그속에서의 낙을 즐기라고 강조한다.한글자마다의 뜻과 풀이를 잘하여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서 배워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하나의 중국을 만들어가는 힘은 한자문화에 있다.아직도 중국은 발전할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한국은 이러한 중국을 성장의 동반자로 삼고 발전을 거듭해야한다.그들의 자원과우리들의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저자가 전해주는 중국어 한마디 따라쓰기 노트는  오늘의 현실을 바탕삼아 중국을 알아가는 한걸음,한걸음,전진해 나가야한다.13억의 무궁한 저 엄청난 시장이 우리 눈앞에 펼쳐있다.우리가 아는 중국 이 책을 통해 더욱 깊이 그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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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친구가 되어주라 | 서평 2017-04-1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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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수님처럼 친구가 되어 주라

스캇 솔즈 저/정성묵 역
두란노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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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되어 준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다.그것도 힘들고 어려운 사람에게는 더 없이 좋은 것이다.예수님은 우리의 친구인가?언제부터 우리는 친구가 없는 삶을 즐기는?분위기이다. 친구를 잃어버린 삶은 언제부턴가 혼자가 익숙해져 버렸다.왁자지껄하던 교회속을 벗어나면 일상의 고요함은 내가 이러려고 교회를 다니고 있나라는 자괴감마져 든다.스마트폰에 얼굴을 파묻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예수님은 먼 나라의 이야기일 뿐이다.

풍요속의 빈곤,아니면 혼자가 좋다라는 고독을 즐기고 있는지도 모른다.언제나 그늘진 곳에서 피어나는 꽃은 화려하지 못하다. 태양을 바라보면서 피어 오르는 꽃들은 그 향기도 새롭다.그러나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은 어디서 살아가야 하는가! 얼굴은 행복하면서도 마음은 언제나 두려워 해야 하는 저들의 슬픈 이야기는 결코 남의 이야기는 아니다.오늘 우리는 이런 이율 배반적인 삶을 위해서 몸부림을 쳐야한다.

삶의 고독함 그리고 암울하고 미래가 보이지않는 봄날의 꽃처럼 교회공동체는 그들만의 이익을 위해 모이고 그것은 그 순간의 일들로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간다.친구란 언제나 곁에서 함께 울고 웃고 떠들고 나눌 수 있는 일상의 동행자이다.죄인의 친구가 되어주신 예수님,저자는 외로움, 소외감, 두려움, 수치심으로 얼룩진 현대인들의 내면을 진단하고,기꺼이 우리 같은 죄인들의 친구라 불리기를 마다하지 않으신 예수님을 이야기 하고 있다.

​어쩌면 빈부의 격차가 가장 많은 곳이 교회라면 끼리끼리 모이고 수근거림과 남의 흉을 보는 곳이 교회라면 누가 전도하며 예수님은 사랑이고 친구라고 이야기 하겠는가! 오늘 우리는 누구와 손을 잡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하겠는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할 수 있는 관계의 절실함은 예수님을 친구로 맞는 순간 이루어진다.무엇이 문제인가?를 생각해야한다.아무도 나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주지 않을 때 예수님은 들어주셨다.

 

​구름같이 몰려들어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떡을 먹던 오천명들 그리고 제자 11명이 떠났을 때도 ​예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으셨다면 이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니겠는가!소외된 그들의 진정한 친구는 많은 것이 필요없다.다만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들어주는 함께 마음 아파하는 예수님 처럼 친구가 되어주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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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 산다는 것 | 서평 2017-03-3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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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왕으로 산다는 것

신병주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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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말 태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으로 시작된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는 27명의 왕이 탄생했다.이러한 왕권의 절대 권력은 현재에도 진행형으로 이어왔다.시대가 어느 시댄대라고 반문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왜냐면 우리가 그 시대에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지금도 당파 싸움이 끝없이 이어지고 국민들은 안중에 없는 무식한 것들은 국민을 아주 그것들의 표밭으로 생각하고 뛰놀고 있다.

 

 

 

 

 

그간의 왕들의 업적을 논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이 주는 포인트는 무엇일까? 왕이 된다는 것은 또는 왕으로 산다는 것은 권력의 위에서 백성들을 군림하는 지배적인 구조가 아닌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가는 지도자의 위치를 보여주는 것이다.바로 이러한 역사를 쓰는 것은 후대에도 욕먹지않는 나라를 확립해가는 중요한 발판이 된다는 것이다.체제의 정비,강력한 개혁,집권의 정당성을 위해 강력한 왕권을 만들어야했던 왕들...,

 

 

 

 

 

체제와 문물의 정비를 했던 왕,개혁이 시대적 요구가 되던 시대에 왕,전란을 겪고 수습을 해야 했고,적장에게 항복을 해야 했으며 부왕의 복수와 명예회복을 위해 살다간 왕들도 있다.이처럼 다양한 왕들로 인해 우리나라는 흥망성쇄의 영욕의 길을 같이 해왔다.왕으로 산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때로는 고독하고 내려놓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왕의 통치력을 믿고 따르는 백성들과 함께 국가를 합리적으로 이끌어 갈 임무를 부여받았다.

 

 

 

 

 

 

 

 

 

 

 

 

 

 

 

 

이 책은 태조부터 순종까지 조선의 27명의 왕들의 왕이되는 과정,그들의 가족,왕이 된 후의 정책,그의 참모들,왕의 주변인물,그시대의 주요한 사건들을 모아 소개하고 있다.절대권력과 왕을 견제하는 장치라든지 조선시데에서 큰 축을 이루는 왕권과 신권의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국제적인 전쟁과 왕의 계승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분쟁,각종 역모 사건,나라의 안정기와 격동기 변화의 소용돌이속의 왕으로 산다는 것의 내용을 보여준다.

 

 

 

 

 

지금은 그 왕조시대가 끝나고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 시대지만 ​최고실권자의 리더십은 훨신 다양하고 복잡한 구조로 요구되고 있다.우리는 그때의 역사에 비추어 이 시대에 풀어야할 숙제들의 해답을 구해야 한다.우리나라에 맞는 적절한 정책, 여론의 존중, 도덕과 청렴성, 소통과 포용의 리더십, 언론의 존중 등 전통사회 왕들에게 요구되었던 덕목들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현직 대통령이 파면당하고 법의 심판을 받는 이 시점에 우리가 원하는 것은 촛불도 태극기도 아닌 진정한 소통의 리더십이다.왕(대통령}은 인기로 먹고사는 연예인이 아니다.국민의 소리를 듣고 도덕과 청렴성을 지닌 소통과 포용의 품성을 지닌 왕(대통령)의 탄생이다.왕으로 산다는 것의 정의를 이 책은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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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바람소리를 들어라 | 서평 2017-03-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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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운명의 바람 소리를 들어라

헬레나 P. 블라바츠키,지두 크리슈나무르티,마벨 콜린스 공저/스로타파티 역
책읽는귀족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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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는다는 것은 어쩌면 자기모순이다.스스로에게 낮아졌다거나 모든 것을 포기했다라고 했을 때 남들이 생각하는 당신은 어떻게 표현하겠는가! 철학과 과학의 비대칭인 근거 가운데 우리는 오늘 이 책에서 신지학이라는 다소 생소한 영역을 접하게 된다.운명이란 그사람에게 정해진 것인가 아니면 그사람이 만들어가는 것인가는 이 책의 저자와 함께 한걸음 더 들어가 보자.다양한 종교와 철학을 함축하여 말하는 신지학의 묘미를 느껴보자.

 

 

 

운명의 바람 소리를 들어라는 인생의 지혜뿐만 아니라 창조적 아이템으로 활용될 수 있는 학문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철학과 종교를 떠나 우리들의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인간 본연의 자체를 반드시 일어나는 일들에 비추어서 말해주는 원초적인 이야기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세상을 읽는 힘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다.저자는 밝은 통찰력으로 얼어붙은 감수성에 돌직구를 던지고 있다.

신지학은 세상에서 힘차게 살아가는 힘을 제시하고 있다.이 책은 누구나 쉽게 읽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인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행복한 사람이 찡그리는 얼굴을 하는 것을 보았는가! 신지학은 지식의 창출을 가져다 준다. 힘들고 지친 대인관계에서 우리들에게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준다고 강조한다.각 파트별로 읽어볼 수 있도록 하루 분량의 다양한 분량을 기록해 놓았다.

 

 

 

 

 

 



언제 내가 이런 유명한 책을 만나보겠는가! 모르는 사람의 보기에는 그냥 돌이지만,전문가의 눈에는 그것이 다이아몬드로 보인다. 많은 책들이 서점에 나와있지만 ,옥석을 가리기는 정말 어렵다.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내용 또한 건전하다.이 책은 책의 두께만큼 절대긍정의 지혜가 쌓인다. 내공이 풍부한 인생이 되어 모든일에 긍정과 성공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진다. 지혜와 지식에 목마른 사람이 있는가?

 

 

 

 

 

이 책은 그 목마름의 갈증을 깔끔하게 해소시켜준다.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야! 긍정은 희망을 꽃피우는 인생의 씨앗이다. 당신은 어떤 씨앗을 당신의 인생에 심겠는가! 표현할 수 있는 사람, 그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요!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는 사람이다.지혜와 지식에 목마른 사람이볼 수 있는 멋진 책이다.흥미위주의 잡기 보다는 읽을수록 지식을 습득할수 있고,동기부여의 친밀함까지 제공한다.


 

 

 

 

결국은 사람이다.우리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다는 것의 가르침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기를 마음이 그 사람의 행동을 지배한다고 말하면서 배고픈자는 손을 뻗어 음식을 먹어야 한다.마음의 문을 여는 첫 번째는 분별력이다.두 번째는 무욕이고 세 번째의 가르침은 선행 그리고 네 번째의 가르침은 사랑이다.운명의 바람소리를 들어라는 다양한 선현들이 전해주는 소리이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내가 느낄 수 있고 손에 잡히지는 않지만 만족할 수 있는 것의 영적인 감각은 우리들의 영혼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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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100배 즐기기 | 서평 2017-03-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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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경 100배 즐기기 구약편

강하룡 등저
브니엘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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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되는 이것을 우리는 성경이라고 이야기하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한다.성경은 우리인류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변화를 가져왔다.이 66권의 책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인류역사를 통해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있으며 과학과 문명에도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어 과연 하나님의 말씀이 운동력이 있음을 보여준다.

구약의 시작은 천지창조와 최초의 인간이 탄생하는 경이로운 역사로 이어진다.에덴동산이 있고 남여와 선악을 알게하는 열매 그리고 원죄의 시조가 되는 뱀이 등장한다.비록 성경이 이스라엘의 역사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지만 지금의 성경은 이 지구상에서 전파되고 있는 복음의 힘을 과시하고 있으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많은 선교사들의 구령사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다소 난해하고 반복되는 부분으로 인해 일반 독자들이 읽기가 불편한 부분을 이 책에서는 그림과 도표를 이용하여 알기쉽게 ​풀이 하였다.하나님의 왕권을 인정하지않고 통치를 거부했던 인간에게 물의 제앙을 내리며 시작되던 노아의 방주사건 그리고 바벨론에게 넘기면서 포로생활의 이스라엘 민족의 노예생활등 끝이 보이지않던 그들에게 다윗의 왕권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 책을 한번 들면 끝까지 보게되는 이 책의 묘미를 느낀다.

구약39권을 통틀어 이야기하면 메시아의 구원의 약속이다.​포로생활의 이스라엘 민족이 가장 바라고 소망하던 것은 노예로 부터 해방이다.메시아를 그토록 기다리던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는 특별한 직무를 수행하는 자리에 있었다.하나님의 계획과 흐름의 통치는 성경의 구조와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무작정 읽다보면 헷갈리는 부분이 많이 나온다.각권의 구조와 사건의 배경,이스라엘의 사회구성을 잘 설명하였다.

믿음의 여부를 떠나 가장 알기쉽고 하나님의 섬리와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우상의 진상등 주제와 맥을 짚어주는 성경100배 즐기기는 ​성도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읽으면서 믿음이 자라가는 다양한 콘텐츠를 이루는 책이라고 자부한다.성경을 이해한다는 것은 대단한 사건이다.세계사를 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는 책으로 손색이 없다.기독교 역사의 이야기는 나의 신앙의 삶에도 큰 영향력을 끼친다.

막연한 지식의 끝자락에서 알기보다는 성경의 중심에서 나의 삶을 살아가는 성공적인 신앙인으로 이 사회에 주인공으로 살게하고 있다.창세기부터 말라기서까지 구약성경을 소개하는 성경100배 즐기기는 재미있게 다양한 자료로 시대적인 분석,사건의 배경,문화와 그시대 사회적인 상황의 내용을 주해를 통해 우리의 이해를 돕고 있다.벌써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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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 서평 2017-03-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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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이구치 아키라 저/유가영 역
생각의날개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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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는것의 안도감은 우리인생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원천이다.인간의 천성이 게을러서 그런말을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어떤일에 성공을 위해 내가 노력하고 싶다면 다른 것을 하지 않아야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이것도 하고싶고 저것도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즉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은 마음,그러나 한마리도 잡지못하는 결과를 도출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당연히 나의 몫이다.

 

 

 하지 않을 결심이 당신의 성공을 결정한다 목표를 눈앞에 두고 우유부단하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그러나 우유부단함을 떨치고 과감하게 결단하라.끈기를 가지고 자신의 일을 즐겨라.과감한 실천은 천재성을 깨운다.강한 마음의 다짐은 때론 강한 실패와 좌절을 가져다 준다.이 책은 우리의 의지력의 한계를 알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의지력은 생각하거나 결심을 할때 서서히 줄어든다고 말하고 있다.나의 의지력을 집중하는 순간 의지력은 흐트러진다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무심코 꿈이나 목표를 종이에 적는 행동은 절대로 하면 안 된다. 이것은  쓸데  없을  뿐만  아니라  의지력을  낭비해  당신을  계속해서  성공이라는  정상에서  멀어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당신이 정말로  성공하고  싶다면,  의지력을  효과적  결심으로  인한  의지력 낭비를  막기 위해 결 심횟수를  최대한으로  줄여야  한다. 

다소 역설적으로  들릴지 모르나 이젠 무심코 꿈이나 목표를 종이에 적는 행동은 절대로 하면 안 된다. 이것은 쓸데없을 뿐만 아니라 의지력을 낭비해 당신을 계속해서 성공이라는 정상에서 멀어지게 만들기 때문이다. 당신이 정말로 성공하고 싶다면, 의지력을 효과적 결심으로 인한 의지력 낭비를 막기 위해 결심횟수를 최대한으로 줄여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돈을 잘 사용해 의지력 낭비를 막는다. 절약한 의지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면서 어리석은 돈 사용법을 버리고 현명한 돈 사용법은 따로 있다. 놀랍게도 지금 당장 일상 속에서 행동할 수 있으며, 이는 당신의 성공을 결정짓는 하나의 버팀목이 될 것이다. 나아가 원래 부자였던 사람보다 훨씬 더 높은 수입을 얻게 되는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가 맞는 질문이다.자신이 되는 것이 남과 다르게 되는 길이다. 상상력을 동원하여 성공을 예측하라.나는 하지않기로 결심했다를 활용하여 자신을 성장시키고 발전시켜라.혁신적 마인드를 통해 위대하고 확고한 목표를 세워라고 그는 주장한다.실패를 무릅쓰고 실천하는 결단력과 실행이 필요하다 크고 담대한 목표를 가지고 성공을 경영하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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