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iddlfkrn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iddlfkr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iddlfkrn
siddlfkrn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1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책 한 번 읽고 싶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11074
2009-11-09 개설

전체보기
커버 유어 아이즈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6-16 08:28
http://blog.yes24.com/document/164343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커버 유어 아이즈 (Cover Your Eyes) 3권 (완결)

시아 저
블래스트 | 2020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연수를 죽이는 것에 실패한 범인은 다시 연수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고 연수 역시 살인범을 자신이 처리하기로 마음먹고 순순히 살인범을 따라간다.
하지만 연수가 걱정되면서 의심하던 해찬은 연수에게 위치추적기를 부착하고 그 현장을 덮치게 되는데.

제대로 된 판결을 받지 못한 범죄자나 잡히지 않은 범죄자를 대신 죽여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범죄자를 죽인 범죄자는 정의의 사도일까 아니면 그저 범죄자에 불과한 것일까 에 대한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이런 내용을 토대로 한 영화나 웹툰도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은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거란 생각을 한다.
이미 주인공이 범인이라는 것을 다 보여주고 시작하기 때문에 이 사실을 알게 된 해찬은 과연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 그리고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 둘의 관계는 어떻게 이어질 것인가에 중점을 두며 읽었다.
사건물이라 그런지 굉장히 속도감 있게 읽었다. 사건의 진행도 놓치지 않으면서 이 둘의 관계도 잘 풀어나갔다. 연수가 범행에 이용하는 오토바이를 토대로 해찬이 사건에 다가가고 연수를 의심하면서도 그가 범인임을 부인하는 양가 감정도 잘 표현됐다.
모든 것이 다 마무리 된 상황에서 연수를 의심하는 선배로 인해 이 둘이 한국을 떠나있는 것으로 끝났지만 이 둘의 관계는 지속될 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알 수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커버 유어 아이즈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6-16 08:18
http://blog.yes24.com/document/164343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커버 유어 아이즈 (Cover Your Eyes) 2권

시아 저
블래스트 | 2020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종결 된 사건을 혼자 조사하고 다니던 해찬은 그간 일어난 사건 속에 연수가 얽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연수가 관련되에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범인이 죽기 전 만났던 사실 등을 자신에게 말하지 않는 연수를 의심하게 되지만 이와 반대로 연수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 진짜로 연수가 범인일까봐 제대로 묻지도 못하고 전전긍긍한다.
오토바이를 계기로 여러 질문을 하지만 연수는 당당한 태도로 해찬의 의심을 빠져나가고 더 나아가 해찬에게 사귀자고 제안하면서 해찬이 자신에 대한 의심을 완전히 거둘 수 있도록 한다.
이 와중에 게이에 대한 혐오 살인은 계속되고 연수는 경찰의 수사를 도와주면서 살인범의 타깃이 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커버 유어 아이즈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6-16 08:13
http://blog.yes24.com/document/164343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커버 유어 아이즈 (Cover Your Eyes) 1권

시아 저
블래스트 | 2019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첫장부터 연수가 범인이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시작한다. 제일 마지막 권에서 총평을 쓸 거라 여기엔 1권에 대한 내용만을 간략히 서술할 생각.
국과수 범죄심리쪽에서 일하는 연수는 일하면서 듣는 정보를 토대로 연쇄 살인범을 죽이는 연쇄 살인범이다.
이와 반대로 해찬은 이런 범죄자들을 검거하는 형사인데 이 둘은 게이바에서 처음 만난다.
약물로 연수를 해코지하려던 것을 구해준 해찬이 연수와 원나잇을 하고 그 뒤 직장에서 다시 마주친다.
연쇄 살인범의 자살로 끝난 사건도 해찬의 감은 그게 아니라고 말하고 수사가 끝난 사건을 혼자 수사하고 다닌다.
그 와중에 게이를 성폭행 한 뒤 살인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연수를 보호할 명목으로 해찬은 연수의 집에서 함께 지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유일한 루나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2-05-26 21:23
http://blog.yes24.com/document/163401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유일한 루나 (외전)

낙울 저
블릿 | 2021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표지에 홀린 작품이 지금까지 두개 있는데 하나는 이젠 님의 대쉬이고 또 하나는 이 작품이다. 엄밀히 말하면 유일의 표지는 뭔가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외면 했는데 한의 표지를 보는 순간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읽는 내내 든 생각은 유일의 말투가 너무 정적이다 였다. 다시말해 구어체가 아닌 문어체로 말하는 느낌을 받았다. 유일의 성격이 차분하고 자신의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설정이라 그런 말투를 썼겠지만 뭔가 한이에 비해 죽어있는 말투라는 느낌을 받았다.
내용이야 딱히 특별할 건 없었는데 거슬리는 내용 없이 잘 읽었다. 이주웅 님의 이오해 라는 작품을 읽고 방송계나 연예계 물을 읽고 싶어서 선택한 건데 주인공 둘다 직업이 방송계가 아니다보니 딱히 그쪽의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다.
몇 작품 읽고 나니 새롭게 작품을 선택하는 것이 힘들다. 리뷰를 쭉 살펴보는데 다른 플랫폼 리뷰는 너무 극과 극이라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건 너무 개취인 부분이 강해서 내가 좋게 읽은 책이어도 남은 별로일 수 있고 남들이 좋게 읽은 책이라도 내가 별로일 수 있어서 결국 그 책이 내 맘에 들지 안들지는 까봐야 안다.
이렇게 했을 때 너무 내 취향인 글을 만나면 행복해지는데 이 결과를 얻기까지의 과정이 험난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유일한 루나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5-26 21:14
http://blog.yes24.com/document/163400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유일한 루나 3권 (완결)

낙울 저
블릿 | 2021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둘이 재회하고 나서 오히려 둘에게 갈등이 오네요.
데뷔할 때부터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지 않았던 유일은 언제라도 자신의 정체성이 알려질 것을 대비해 인기가 생길 법할 때면 활동을 줄이는 식으로 자신의 이름을 더 알리는 걸 피해왔다.
하지만 이런 유일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유일의 비밀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은 한을 빌미로 더 구체적으로 발전한다.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한이 또 자신을 두고 도망 갈 거라 생각한 유일은 더 힘들어하고 그런 유일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한은 자신이 한발짝 다가가려고 한다.
일반인의 신상을 폭로하던 기사는 오히려 역풍을 맞게되고 이로 인해 유일과 그의 소속사는 한의 신상을 폭로한 행위에 대해 고소 조치를 취하고 유일의 정체성에 대해서는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방식으로 대응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