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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설 | 대충쓰는리뷰 2008-03-2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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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River Boy

Tim Bowler
Simon Pulse | 200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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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거야, 지루할 거야, 생각하다가 하도 유명해서 오기로 읽어봤다.

 

Jess와 Granpa의 교감에 대해 작가 혼자 빠져드는 감이 좀 있는데, 예술가의 혼이니 영적인 교류이니 그런 거 감동받기엔 내가 좀 삭았어, 미안. 내내 너무 잔잔했지만 마지막 river boy가 *********라는 걸(무심코 쓰고 보니 완전 스포일러네.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반전이지만 별땡 처리) 깨닫는 장면 이후 잔잔한 감동이 밀려온다.

 

결국 죽음은 life의 끝이 아니라 거대한 자연의 순환 중 한 과정이라는 것, 죽어가는 과정은 슬프지만 죽은 사람들을 축복하며 떠나보내줄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

 

teenager들을 위한 착한 fiction이다.

 

영어도 별로 어렵지 않으니 오랜만에 원서 읽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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