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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아졌네요~ | 대충쓰는리뷰 2009-04-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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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천원특가/사은품증정] styleyuhee 귀엽고 깜찍한 이어링 110종

귀걸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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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 번 사 보고 이번이 두 번째 구매인데, 더 만족스럽습니다.
지난 번보다 더 질이 좋아진 것 같아요. 몇천원짜리보다 훨씬 좋습니다.
팀 여직원들이 각자 몇 개씩 골라서 모아서 사니 배송비도 한 번만 들었어요.
이번 여름 다들 잘 활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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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동화 | 대충쓰는리뷰 2008-12-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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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벼랑위의 포뇨 (한글 자막)

미야자키 하야오
일본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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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인간 포뇨보다 물고기 포뇨가 열배쯤 귀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포뇨가 계속 배가 동그란 아기 물고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ㅎㅎ

 

너무나도 미야자키 감독다운 세계에(인간이 망가뜨리고 있는 자연, 자연을 지키기 위해 해충 인간이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조연, 모험을 떠나는 소녀, 어떻게 키워진 건지 그저 착하고 용감한 소년, 선한 이웃, 단순하고 귀엽지만 결정적 도움을 주는 작은 생물들) 이번엔 마냥 착하고 귀엽고 따뜻한 스토리다. 포뇨가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소스케도 예뻐 죽겠고, 엄마 리사, 아빠 코이치, 단순 선량한 마을 사람들도 보고 있자면 흐뭇하다. 손그림의 투박한 아름다움이 스크린 가득, 특수효과가 난무하는 영상에 익숙해진 눈에 처음엔 조금 어색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곧 익숙해지면 이 단순하고 선명한 세계는 참 편하고 따뜻하다.

 

스토리가 좀 많이 단순하고 이유없이 착하다. 어른의 눈높이 같은 건 꼭 극장 밖에 버리고 들어가서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소스케와 포뇨는 다섯 살. 딱 그 또래 아이다운 말투와 행동, 사고방식만 보여준다. 가끔 검은 뿔테 안경에 흰머리 가득한 미야자키 감독이 책상 앞에 앉아 "포뇨, 소스케 좋아!"라든가 "눈에서 물이 나와", "햄! 햄이 좋아!" 같은 포뇨의 대사를 썼을 걸 생각하면 웃음이 나올 지경.

 

미야자키 감독의 작품들은 깊고 신비롭고 크게 감동적인 것들과 친근하고 포근하고 소소하게 감동적인 것들로 나뉘는 것 같다. 포뇨는 완전 후자. 모티브가 인어공주라는 것을 명심하고, 여기에 어린아이 눈을 폭 뒤집어쓰고 보자.

 

그리고... 물고기 포뇨 인형! 너무 귀여운데!! 비싸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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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 없어도 충분 | 대충쓰는리뷰 2008-10-1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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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극산책

고경남 저
북센스 | 200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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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뺀 이유는 딱 한 가지. 사진을 아무리 더 많이 보여줘도 넘치지 않았을 건데, 책이 너무 얇다고요~~

 

꽤 오랫동안 메신저에 이 사진을 올려두고 있었는데,

왜 곰탱이를 물에 빠뜨렸냐는 둥 날도 추워지고 있는데 그만 꺼내주라는 둥 뻘소리들 가운데 착한 한 마디. "북극곰 좋아하세요? 집에 곰 사진 있는 책 있는데 빌려드릴까요?" 그런데 막상 그녀가 들고 온 책은 남극산책이었다. 천진난만하게 "여기 아주 예쁜 사진이 있어요"라면서 책장을 넘겨도 넘겨도 곰 사진은 나오지 않고... 곰곰 생각해보니 "북극곰이 언제부터 남극에 살았냐 -_-" 결국 북극곰은 다음 기회에. 대신 귀여운 펭귄들과 물개들과 하얀 눈과 바람과 햇살이 가득한 책을 빌려보게 되었다.

 

약속이 없는 금요일 저녁, 집에 와서 재빨리 밥을 먹고 씻고 앉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예상치 못한 멋진 사진들에 완전 감동. 난 빨리 읽어버리려고 이러는 게 아닌데 책장이 왜 이리 빨리 줄어드는거냐 싶은. 펭귄들이 이렇게 귀여웠나. 뒤뚱뒤뚱 둔하고 날개는 볼품없고 덜떨어진 새인 줄 알았는데, 이 녀석들 이렇게 종류도 다양하고 개성적이었구나. 남극 같은 곳 무서울 거야, 춥기만 하다니 상상도 사양하겠어, 생각했었는데, 그곳에 이렇게 꽁꽁 숨겨져 있는 것은 극한의 자연이 오랜 세월 빚어온 보물들이구나. 바람과 얼음과 햇살 뿐이어도 이렇게 아름다운 거구나. 사이사이 들어있는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저자의 글들도 좋고. 아마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남극여행을 꿈꾸게 되지 않을까 싶다. 난 사진만으로 좋아.

 

그런데 절판되었는 줄은 몰랐네. 나온 지 1년 남짓 되었는데 왜 절판인 게야. 충분히 소장가치 있는 책이건만. 더 만들어서 팔아주세요. 이 귀한 책을 빌려주다니, 콩콩님 감사.

 

훈훈한 마음에 '해표수면제'와 '남극의 펭귄들' 부분을 보고 또 보다가 기념으로 펭귄 따라 그려봤다.

 

가장 귀여운 건 눈 주변이 하얗고 주황색 주둥이를 가진 젠투 펭귄. 책에서도 제일 많이 활약한다. 그런데 제일 못나게 그려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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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속 구경 | 대충쓰는리뷰 2008-10-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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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B'z (비즈) - The Best ULTRA Pleasure


씨앤엘뮤직 | 2008년 08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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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가 음악을 잘 아는 사람도 아니고. 귀도 좀 막귀고. 비즈 열혈팬도 아니고. 그냥 어쩌다 보니 제이팝을 가끔 들을 뿐이지만. 모처럼 둘러보다가 비즈 새 베스트 앨범 표지를 보고 확 꽂혔다. 나도 제대로 비즈 오라버니들 앨범 하나 갖고 싶어졌달까. CD 2장에 DVD 1장인데 가격도 착한 편이고. 수록곡 리스트를 보니 추억의 노래들이 눈에 쏙쏙. 아주 오랜만에 옛날 노래들을 들으니 막 감회가 새로워지면서 좋구나. 개인적으로 나이들어 세련된 것보단 초창기 좀 투박한 듯 단순하지만 강렬한 멜로디들이 좋다보니 CD2보다는 CD1이 더 맘에 든다. 역시 Super Love Song이나 Ocean 같은 곡들보단 Bad Communication이나 Zero처럼 확확 지르는 게 더 비즈다워. ㅎㅎ

 

'초호화 양장본 4단 디지팩'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그런 거 난 잘 모르겠고, 일단 겉은 이쁘다. 제법 두툼한 북클릿에는 완전 촌티 줄줄 옛날 사진부터 피부 처짐이 느껴지는 최근 사진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고. 그런데 개봉하고 나면 얘가 어딘가 고정될 곳 없이 방황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북클릿 끼워질 밴드라도 하나 붙여줬으면 나았을까;; 그래도 CD는 안 떨어지니까 괜찮아.

 

기념으로 찍어본 앨범 속속. 음악 얘길 할 입장은 아닌지라 속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 사진이라도 공유해본다. (음반 리뷰는 어려워)

 


 

제법 두툼~

 

앞에는 이렇게 늙으신(;) 모습들

 

그래도 훌륭한 포스

 

이게 언제적들이냐...

 

짠. 펼치면 이렇게 4폭 병풍처럼.

 

헤어스탈이..ㅋ 이나바상 완전 풋풋하시네.
그런데 왜 이리 재탕 사진 투성이?

기타 좡좡 마츠모토상.

너무 각 잡으신 보컬 이나바상. 요기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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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강아지들! | 대충쓰는리뷰 2008-10-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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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건망증 해피스쿨 스탬프(단발머리 도기)

스탬프
YES24발송 GIFT상품 | 2008년 01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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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정리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무슨 스탬프냐 했지만,

이 귀여운 펄럭 귀 강아지 녀석을 리스트에 오래 담아두고 바라보다 보니

결국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는!

 

엄밀히 말하면 스탬프 DIY 세트라고 할 수 있다.

도착한 건 스탬프 몸체 나무조각들이랑 그림 스티커랑 고무판때기.

요걸 잘 짝 지워서 같이 온 양면 테이프로 조립해줘야 한다.

 

사진으로 슈루룩 보면,

 


요것이 도장 몸체. 고급 나무는 아니렷다~ 살짝 까슬까슬하기도 하다.

 


요렇게 미리 젱가 놀이를 할 수도;

 

 

이 초코 판때기처럼 생긴 게 찍히는 부분. 요걸 칼로 잘 조각내준다.

 


각각의 도장이 찍히면 어떤 모습이 되는 지 한쪽에 붙여준다.

요건 스티커 타입이라 그냥 잘 떼서 붙이기만 하면 된다.

 


도장이 16개나 되다 보니 칼질이 좀 쉽지 않다는;

그리고 결정적으로 칸칸이 경계선이 일정하지 않아서 자르다 보면 좀 삐뚤해진다.

하지만 나무 안에만 잘 붙으면 되니 좀 작게 잘렸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

양면 테이프가 살짝 미끈덩한 느낌도 있다.

접착력이 얼마나 가는 지는 아직 잘 모르겠고.

암튼 반대편에 붙인 그림과 잘 매치해서 꼭꼭 눌러붙여주면 완성!

 


원래 들어 있던 포장 박스(딱딱 빳빳한 플라스틱 재질?)에 다시 차곡차곡 넣은 모습.

 


초콜릿 색이어서 한밤중에 작업하면서 좀 초콜릿 먹고 싶어지기도 ㅎㅎ

 


스티커에 붙어 있던 이름 부분도 잘 오려서 상자에 붙여줬다. 작업 끝.

얌전히 책장 위에 얹어두고, 생각날 때마다 와르르 쏟아놓고 이것저것 찍어보는 재미.

 

하필 스탬프가 없어서 이 날 바로 찍어보지는 못했고, 나중에 1,500원, 3,000원짜리 스탬프들을 사다가 한참 가지고 놀아봤는데, 사진 촬영을 깜빡했네...

 

향기가 난다는 3,000원짜리 일본 스탬프보다는 1,500원짜리 막 스탬프가 오히려 더 잘 찍힌다. 상품 소개에 있던 저 컬러풀한 그림만큼은 아니지만(스탬프는 단색이니까!) 제법 귀여운 그림들이 수첩에 찍히니 기분은 굿. 스탬프는 그냥 싼 거 하나만 살 걸 그랬네.

 

암튼 가격이 참 착해서 질러봤는데, 만족스럽다. ㅎㅎㅎ

개인적으로 페이보릿은 Oops! 찍힌 모양이 예쁜 건 Picnic이랑 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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