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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괴롭다 | 즐거운생활 2009-06-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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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 3권을 구해놓고도 읽을 엄두를 못 내고 있다가 지난 주말 무심코 꺼내 들었는데, 이게 참 손에서 내려놓게 되지가 않는다. 결국 어제도 '조금만 더 보고, 조금만 더 보고...' 그러다가 엄청 늦게 자버렸다. 그런데 아직 2권도 못 끝냈을 뿐이고. 하도 등장인물 많아서 기억력 안 좋은 나는 헷갈릴 뿐이고. 빠져들어서 읽다가 겨우 끊고 자려고 누우면 무서워 죽겠고. 아휴 증말 OTL 미야베 여사님, 연재를 왜 이리 오래 한겁니까.

읽을수록 묻지마 범죄의 무서움에 등골이 서늘하고, 어린애 같은 범죄자들의 언행에 치가 떨린다. 옆에 있으면 이놈들 막 때려주고 싶다가도 순간 순간 흠칫하게 되고. 아무튼 어떻게 되나 두고 보자고. 어제 막 주요 등장 인물 2명이 죽은 참. 젤 나쁜 놈이 아직 남았고, 읽을 분량도 아직 한참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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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소녀, 포뇨 | 즐거운생활 2008-12-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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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호호. 2주 후 개봉. 꼭 본다.

 

혀 짧은 애가 부른 촌스러운 주제가가 은근히 입에 붙네.

뽀뇨 뽀뇨 뽀뇨 사까나노 코~ 아오이 우미까라 야~앗떼 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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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독 볼트 | 즐거운생활 2008-11-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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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개봉 예정이라고 한다.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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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커피 | 즐거운생활 2008-10-2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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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참 듣다 보니 중독성 짙네.

 

장기하와 얼굴들 - 싸구려커피

 

 

 

지금 한창 떠오르는 인디밴드라고 한다.

나는 홍대 앞 음악과 그닥 친하지 않은 편인데, 이 밴드는 너무 재밌어.

 

원조 뜬 곡은 이것인 듯. 달이 차오른다, 가자

 

 

 

밴드 소개.

 

어렸을 적 소년 장기하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배철수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 사람은 말하는 게 참 음악처럼 들리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나이를 먹은 청년 장기하, 어느새 자신도 음악처럼 말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노래를 하기로 마음을 먹은 그는 "역시 가수는 외모가 중요하지"라 생각하여 그렇게 얼굴이 괜찮은 음악인들을 수소문하던 중 운 좋게도 실력마저 출중한 정중엽(베이스/코러스), 이민기(기타/코러스), 김현호(드럼/퍼커션/코러스)를 만나 '장기하와 얼굴들'을 결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연하게 찾은 댄스홀에서 똑같은 복장으로 무표정하게 춤을 추고 있는 이름 모를 두 여인을 만나 "역시 가수에겐 율동이 필요해"라는 깨달음을 얻고 삼고초려, 어렵사리 거물 섹시 코러스단 '미미시스터즈'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렇게 시각적으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진용을 구성했음에도 불구, 그들은 아이돌의 길이 아닌 음악과 율동을 갈고 닦는 착실한 음악인의 길을 택했다. 데뷔 첫 해 '10회 쌈지싸운드페스티벌 숨은고수' 'EBS 스페이스 공감 9월의 헬로루키' 등에 선정되는 한편, 쌈지싸운드페스티벌 현장에서는 "대략 장교주의 부흥회가 아닐 수 없다!"라는 스펙타클한 무대를 연출하는 등,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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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この瞬間、きっと夢じゃない-SMAP | 즐거운생활 2008-10-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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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瞬間(とき)、きっと夢じゃない (이 순간, 분명 꿈이 아니야.)

            -SMAP (가사/해석--> 더보기)

         

 

 

             逃げたくなるくらいの不安にそっと一人瞳閉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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