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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삶도 조금은 특별해질 수 있어 | 기본 카테고리 2019-03-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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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의 삶도 조금은 특별해질 수 있어

태오 저
더시드컴퍼니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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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일 때 누군가의 여행기를 읽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나는 떠날 수 없지만 떠나온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기 때문에.


 


너의 삶도 조금은 특별해질 수 있어

는 7년동안 다녔던 공기업 생활을 자발적으로 그만두고 무작정 남미로 떠난 여행자 태오의 이야기다.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롬비아까지

그가 다녀온 여행지에서의 순간들

에피소드가 이 책 속에 담겨져 있다.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남미지만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니

마치 여행자처럼 마음이 설레이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강아지, 고양이 친구들과 함께 자라고 교감하고 그들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꼈다는 그는

에콰도르 산크리스토발 섬에서 바다사자 친구들과 놀 수 있었다.

바다사자와 함께 있는 사진은 나를 놀라게 했다.

이런 일이!! 싶을 만큼 신기하기도 하고 동물들은 사람의 마음을 잘 알아본다는데

마음이 선한 분이구나 싶기도 했다.

나는 내가 동물을 무서워해서 여기에 가도 이런 일은 없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어쩐지 흐뭇해졌다.


 

 


사진은 페루의 파론 호수

이 책의 저자 태오가 직접 찍은 사진이다.

책 속의 모든 사진이 저자가 찍은 것인데 놀랄만큼 아름다운 풍경들이 많다.


페루 아마존 강 여행은 나라면 여길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다.

평소 상상할 수 없었던 야생의 동물을 만날 수 있었다는데 분홍색 피부를 가진 돌고래,

나무늘보, 야생 앵무새가 그것이다.

오지를 많이 다녔다는 저자는 이곳에서 4일을 보냈는데 많은 모기들에게 헌혈을 했다고 한다.


직접 여행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저자의 여행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뭔가 힘이 되고 마음이 정화가 되는 느낌이었다.

나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여행을 가면

그곳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여행기를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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