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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n
애니메이션은 좋아하지만 덕후는 아닙니다ㄱ-(...) 쪽지는 못 볼 가능성이 높으니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최근 글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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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완전 색다른 시각.. 
에궁...나름 기대하고..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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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이 없는 사람은 사회적기업가가 되어라 - 사회적기업 창업 도전기 | Book 2012-02-0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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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고 싶은 일이 없는 사람은 사회적기업가가 되어라

야마모토 시게루 저/신충 역
생각비행 | 201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 시대에 필요한 건 위로도 멘토도 아닌, 하고 싶은 일이 없다는 솔직한 자기 인정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12년도 벌써 한 달이나 지났군요. 뭔 시간이 이렇게 빠른지;;

그나저나 백만년만에 다시 나타나 한다는 소리는 이겁니다.


"또 책 나왔습니다. 한 권만 사줍쇼_no(굽신굽신)"

 

YES24 : http://www.yes24.com/24/Goods/6262693
알라딘 : http://aladin.kr/p/9788994502090
교보문고 : http://bit.ly/Alvkkb
인터파크 : http://bit.ly/xXNROr
11번가
: http://11st.kr/!AuwAMT


제목은 '하고 싶은 일이 없는 사람은 사회적기업가가 되어라'입니다.

제 이름이 달린 두번째 책이 되겠습니다. 이번엔 번역서예요.^^;

마음에 드시는 곳에서 구매하시라고 포탈도 위에 열어드렸습니다.
저란 남자 친절한 남자니까요(어?)

그러니까 한 권 씩만 사줍쇼_no(굽신굽신)

안 사셔도 별점 달아줍쇼(굽신굽신)

- 왼쪽이 번역 작업에 썼던 원서, 오른쪽이 이번에 나온 번역서 -

 

꿈도 희망도 없던 내가 문부과학성에서 기자회견을 한 이유

대학 5학년생... 그때 나는 아무 것도 아닌 인간이었다.
하고 싶은 일이 없다. 꿈도 없다. 희망도 없다.
장래가 보이지 않아 매일 울고만 싶은 기분이었다.

그런 나를 지금은 '주목해야할 사회적기업가'라고 부르고 있다.
불가사의한 일이다.

..................(중략)..................

사회에는 하고 싶은 일이 없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직업이 사실 얼마든지 있다.
나는 그중 하나가 사회적기업가라고 생각한다.
사회적기업가는 특수한 능력을 갖췄거나 동기가 남다른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하고 싶은 일이 없는 예전의 나 같은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고 싶은 일이 없는 사람은 사회적기업가가 되어라(p.8)'


일본의 유명한 사회적기업가인 야마모토 시게루의 에세이지만 덕스런 내용이 다수 함유 되어 있다는 게 함정카드 ㅋㅋ


사실(?) 이책은 이런 책입니다.

할머니의 집을 '토키와장'으로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토키와장'이란 1950년대 일본 만화 태동기에 출판사가 연재 만화가에게 묵을 곳을 제공하려고 만든 목조아파트다. 아카즈카 후지오, 테즈카 오사무, 후지코 F. 후지오, 이시노모리 쇼타로 등 일본을 대표하는 만화가가 묵었던 곳으로 유명하다. 할머니 집도 그런 영웅들이 모이는 양산박이 될 수 없을까라는 바람을 담았다.

...............(중략)...............

당시 우리 NPO에서 인턴으로 일하던 여학생이 "저 사실 부녀자예요."라고 고백한 일도 만화가를 선택한 하나의 이유가 되었다. 부녀자는 BL을 다루는 소설이나 만화를 즐기는 여성을 말하나. 그 학생은 만화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슬램덩크'를 읽으며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종료다." 같은 교훈을 배운 세대였다.

'하고 싶은 일이 없는 사람은 사회적기업가가 되어라(p.100)'



덕후들과 부녀자들이 크로스하여 사회적기업을 일으켜 세웠다는 훈훈한 스토리ㄱ-)b(어?)

이 책은 이런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서 하고 싶은 일이 없다 -> 구매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서 꿈도 없다 -> 구매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서 희망도 없다 -> 구매
솔직히 까놓고 남들이 다 취직한다니 따라는 하는데 잘하는 건지 모르겠다 -> 구매
솔직히 까놓고 이력서나 자소서에 '특기', '포부' 따위가 나오면 한숨나온다 -> 구매
솔직히 까놓고 스펙, 포부, 멘토 타령이 짜증난다 -> 구매
솔직히 까놓고 꿈이 없는 게 잘못된거냐? -> 구매
나으 슬램덩크 커플링은 그러치 않아! -> 구매
덕후와 부녀자적인 소재가 어떻게 사업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 -> 구매
기타 등등 -> 구매


P.S : 번역한 소감은... 죄송합니다. 앞으로 번역 갖다 까지 않을게요 ㅠ.ㅠ ...이X도와 홍X희 빼고 ㄱ-



P.S2 : 덕후 돋는 역자 소개에 썼던 인용문의 원본은 당연히(?!) 이 후기 만화. 역자 소개에서도 엠마 사랑을 뿜뿜하는, 나란 남자 그런 남자(어?) 그러니 모리 카오루는 젭알 내한 좀_no(굽신굽신)

 

P.S3 : YES24는 파워문화블로거였던 사람들 중 책을 낸 사람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베푸는 자비 좀...(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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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냈습니다. YES24에서 제 책이 검색되니 신기하네요.^^; | 나의 리뷰 2011-11-2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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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로 만나는 제2의 인생

정성욱,신충 공저
생각비행 | 2011년 11월

 

 

격조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빡시긴 하지만 대충 잘 살고 있습니다.

먹고사니즘 때문에 YES24 파워문화블로거 2기는 제대로 활동 못 해 아쉽네요ㅠ.ㅠ

그나저나 백만년만에 블로그에 나타나 한다는 소리는 이겁니다.


"책 나왔습니다. 한 권만 사줍쇼_no(굽신굽신)"

 

YES24 : http://www.yes24.com/24/Goods/5976274
알라딘 : http://aladin.kr/p/9788994502083
교보문고 : http://bit.ly/rWl430
인터파크 : http://bit.ly/sSIs7y
11번가 : http://11st.kr/!Autj6Z


제목은 '블로그로 만나는 제2의 인생'입니다.
친구랑 같이 썼고요.
컬럼이나 기사는 써봤지만 단행본은 처음이네요.^^;

마음에 드시는 곳에서 구매하시라고 포탈도 위에 열어드렸습니다.
전 친절하니까요(어?)

 

물론 YES24 파워블로거로서 YES24를 제일 위에 올려드렸습니다 ㄱ-)b(...)


연말연시 기부(?)라고 생각하시고 한 권 씩만 사줍쇼_no(굽신굽신)

안 사셔도 사회복지단체 기부덧글 단다 생각하시고 서점마다 별점 달아주십쇼(굽신굽신)


이 책은 이런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블로그를 만들어 보고 싶다 -> 구매
블로그 쓴 지 얼마 안 되어 더 알고 싶다 -> 구매
블로그를 중심으로 SNS의 기초를 알고 싶다 -> 구매
블로그로 새 인생을 사는 사람들을 보고 싶다 -> 구매
오늘 저녁 찌개 받침이 필요하다 -> 구매
일요일 점심 짜파게티 받침이 필요하다 -> 구매
굽신거리는 저자가 불쌍하다 -> 구매
나으 블로그는 그러치 않아! -> 구매
독자로서 저자에게 갑질하고 싶다 -> 구매
기타 등등 -> 구매


P.S : 참고로 제목은 제가 지은 거 아닙니다..._no

P.S2 : 초심자용 책이니 고수가 보시면 주화입마를 입을 수 있습니다.ㄱ-(...)

P.S3 : 아아..... 이런 식으로 실명인증이라니....앞으로 붘흐러워서 어떻게 살지 o<-<

 

 

블로그로 만나는 제2의 인생

정성욱,신충 공저
생각비행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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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 의외의 지루함 | Movie 2011-06-30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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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예스24 블로그 축제 - 나를 한 뼘 성장시킨 책, 영화, 음악 참여

[DVD]오즈의 마법사 SE (2disc 프리미엄 한정)


워너브러더스 | 2005년 11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내가 이 작품을 지루해 할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가 다른 영화도 아닌 이 영화를 보다가 지루해서 졸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_no

얼마나 환상적일까~ 라며 기대에 또 기대했던 'Over The Rainbow'는 캔사스에서 오즈로 날아가기도 전에 그냥 슥~ 지나간단 느낌으로 한 번 나오고 끝이라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_no 그래선지 저는 여전히 이 오리지널 보단 임펠리테리의 'Somewhere Over The Rainbow'나 토니 엠마뉴엘의 'Over The Rainbow'가 더 좋군요;;

내용은 '이거 원래 이런 내용이었던가??;;' 싶을 정도로 '소녀, 이계에 가다!' 같은 대리만족물스러웠고..._no 그때 좀 피곤한 상태였기도 했지만 이야기의 진행도 다소 지루해서 좀 졸기까지 해버렸네요(쿨럭;;)

더더군다나 마지막 대사인 '아무튼 집이 제일이에요'는 기나긴 여정을 마치고 온 소녀의 귀여운 한숨이라기 보단, 대체 '이 영화는 전국 학부모위원회의 캠페인 영화??;;' 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집나가면 전부 무서운 곳 뿐이란다~ 같은...;;

역시 노래하며 춤추는 부분만큼은 흥겨운 편이었지만 전체적으로 기대한 바에는 못미쳐 안타까운 영화였습니다. 차라리 몇 달전에 억지로 본 어린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가 쵸큼 더 재밌었는지도..._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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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비를 타고 - 역사속 최고의 빗속 댄스 | Movie 2011-06-30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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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시네필의향연_사랑은비를타고

스탠리 도넨
미국 | 2006년 12월

영화     구매하기

...솔직히 고백하지요. 저 이거 보기 전까지 진 캘리가 여잔 줄 알았어요_no(콰쾅!) 아마도 그레이스 캘리 때문인 듯;; 이 영화 끝날 때까지 데비 레이놀즈가 진 캘린 줄 알았단 소리죠|||_no||| 그렇게 무식한 상태에서 이 영화를 보았음에도 정말 사랑스러워서 미쳐버리겠는 영화였습니다;ㅁ;)b

익히 잘 알려진 주인공의 비 속 'Sing~ing~ in The Rain~' 씬은 익숙해서 지겹기는 커녕 영화를 처음부터 쭉~ 본 맥락 속에서 보니 전율마저 흘러서 눈물 날 뻔 했군요. 어찌나 감미로운 목소리와 찰박찰박 빗속에 행복에 겨운 몸짓을 보여주는지 이런 게 사랑이겠지 란 생각이 절로 드는 씬이었습니다;ㅁ;)b(물론 진 캘리 뿐 아니라 도널드 오코너의 흥겨운 춤사위도 빼놓을 순 없겠죠>_<)

게다가 그런 사랑에 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의외로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여러 가지를 상황을 재밌지만 심도있게 잡아내고 있어 매우 놀라웠습니다. 이 영화 뿐 아니라 여러 뮤지컬 영화들을 이 시대의 관점에서 다시 생각하며 보니 왠지 묘한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이 영화 자체가 뮤지컬 영화의 대명사인 이 영화의 메이킹 필름 혹은 다큐멘터리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끔 뮤지컬 씬이 내용과 상관없이 너무 뮤지컬 그 자체를 보여주기 위해서 지나치게 긴 것이 아닌가 란 생각도 들 때가 있었지만 이 영화에서 보여 주었던 시대 배경으로 인해 충분히 커버할 만한 범위였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갑자기 '고전이 보고 싶어' 라며 변덕을 부리는 평범한 관객을 위해 저는 이 '사랑은 비를 타고'를 과감히 추천하고 싶습니다-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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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것이 좋아 - 마릴린 먼로의 매력이 철철 | Movie 2011-06-3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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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예스24 블로그 축제 - 나를 한 뼘 성장시킨 책, 영화, 음악 참여

[DVD]뜨거운 것이 좋아 (1Disc)

빌리 와일더
20세기 폭스 | 2007년 06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마릴린 먼로의 매력도 매력이지만 잭 레먼과 토니 커티스!+_+)b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정말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제대로 본 마릴린 먼로의 영화였구요.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니 마릴린 먼로는 조역에 가깝고 잭 레먼과 토니 커티스가 주인공인 듯 싶군요;; 그 유명한 두 사람의 여장 연기 덕분에 상영 시간 내내 웃어재끼기 여념없었습니다>_<

같은 여장이더라도 다른 영화, 예를 들어 '미세스 다웃파이어(Mrs. Doubtfire)'와 비교해 보면 - 젊은 여성과 할머니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 여장의 완벽함(?)은 좀 떨어지지만 오히려 그부분이 더더욱 재미를 증폭시켰습니다. 뻔히 보이는데 마치 안경 하나 차이로 전혀 다른 사람인 양 하는 슈퍼맨처럼, 그리고 그것에 속는 로이스를 보는 것처럼 그 뻔뻔함이 아주 매력적이었거든요>_<

거기다 분장 기술적인 부분을 커버 - 기술이 없어서 라기보단 의도한 바일거 같지만;; - 하기 위한 두 배우의 여성스런 몸짓이 또 아주 일품이었습니다-_-)b 이 경우 일반적인 여성보다도 더더욱 과장되게 여성스런 모습을 보이곤 하지요;; '다프네'란 여자로 변장한 '제리(잭 레먼)'도 처음엔 '난 여자다, 난 여자다'란 암시를 걸어야 할 정도였지만 후반에는 오히려 '난 남자다, 난 남자다'란 암시를 걸어야 할 정도로 여성 변장에 몰입(?)한 것도, 그렇기 때문에 갑부와의 그 유명한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란 없지"로 이어지는 라스트 씬도 참 귀여워 보였습니다. ...솔직히 제가 이 대사와 영화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건 CLAMP 아줌마들의 '20면상에게 부탁해'에서 였습니다만..._no( <- )

그나저나 마릴린 먼로......확실히 육감적인게 어떤건지 알게 되었습니다*-.-* 의외였던 점은 왠지 대표적인 글래머라 좀 더 뚱뚱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제 영화에서 보니 '어라? 생각보다 꽤 말랐다?;;'란 생각이 들 정도로 착한 균형잡힌 몸매였다는 것. 결과적으로 마지막 복장이 하아하아~ 한 건 사실이었지만 그 밖에도 상당한 매력이 느껴지는 걸로 보아 역시 섹시한 매력이란 건 더 가렸냐 덜 가렸냐 복장이 문제가 아닌거에요(먼 산)

결론적으로 시대를 관통하는 웃음, 아니 금주법과 갱들이 횡행했던 시대 정서마저 이용해 21세기의 인간을 웃기다니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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