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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로 살아남기 6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5-19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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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시녀로 살아남기 6

구름고래비누 저
CL프로덕션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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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로 살아남기 6권. 웹툰으로 밀린 회차가 꽤 되는데 그런데도 아직 이 분량까진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내 기억 속에 오래 남았고 좋아하는 장면들이 가득 담긴 6권이다. '아스'의 몸에 어떤 흔적도 남기고 싶

지 않아 손등에 상처를 남기고 싶은 충동을 참고 손목에 리본을 묶던 아스는 본래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이계에서 아스로서의 삶을 받아들이려는 것처럼 클러인에게 귀를 뚫어달라 부탁한다. 그게 각오든 체념이든 이렇게 늦은 결정이라는 것이 현실적이고 좋았다. 원래의 아스라면 절대 이런 관계로 나아가지 않았을 상대가 그 결정을 함께한다는 게 의미를 더하는 것 같았다. 또 아스가 일부의 기억이 아니라 거의 모든 것, 실은 자기 자신에 대한 것까지 잊고 다른 사람이 된 것을 알고 있었다면서 이제는 상관이 없다고 말하는 클라인. 그럼으로써 아스를 아스로 볼 수 있고 아스도 이제 그걸 아는 게 참 다행이다 싶은 흐름이었다. 그래도 어떻게 다행일 수 있는지 그의 시점으로 외전이 더 존재했다면 좀 덜 하자품이 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여기선 작가님의 의도가 개입되어 있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는 본편 사이에 끼인 외전만으로도 그의 마음을 확인하기 충분하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나와 같이 미오픽인 독자들이 평생 앓을 나의 기사 미오 경 나의 기사님... 그냥... 미친거지 미친 설정이다 시간이 지나도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조미오는 7권에서도 외전에서도 쭉 미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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