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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
흔한남매 3 | 어린이책 2020-04-1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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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흔한남매 3

흔한남매 원저/백난도 글/유난희 그림/샌드박스네크워크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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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화 빨리 문 열어라!
2화 흔한남매에게 생긴 동생
알쏭달쏭 다른 그림 찾기
3화 환상 속의 오빠
4화 전 재산을 건 인형 뽑기
와글와글 진짜 으뜸이 찾기
5화 마리모 입양하기
6화 세뱃돈을 지켜라!
세뱃돈을 부르는 알랑방귀 인사말
7화 영재가 되고 싶은 에이미
8화 엄청 커다란 생일 선물
요리조리 사다리 타기
9화 일일 개업 미용실
10화 에이미의 방학 계획표
우당탕탕 홈 비디오
11화 스피그의 탄생
12화 장난감들의 비밀회의
완전 소중! 나만의 장난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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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로 아이들이 흔한남매 를 자주 봤었다. 개인적으로 그게 뭐가 재밌지? 랄 정도로 캐릭터 별로라고생각했는데 아이는 너무 좋아하는거지.

그게 책으로 나와 벌써 3권째. 만화체는 그래도 유투브로보는것보다는 귀여웠다. 그래도 재미는 모르겠는...

그래도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니까 좋은게 좋은거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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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칭찬 | 어린이책 2019-02-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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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언제나 칭찬

류호선 글/박정섭 그림
사계절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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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사계절 웃는 코끼리’ 시리즈 21권. 칭찬왕이 되고 싶은 토리의 칭찬받기 대작전이 펼쳐진다.

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막내 기러기의 첫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고, 칭찬받기 숙제를 내 준다. 토리는 자기 말이라면 무조건 들어주는 할머니에게 칭찬해 달라고 부탁한다. 토리의 행동이 막무가내로 보이기도 하지만, 어른들에게 더 많은 칭찬을 받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의 도서 교재로 쓴다고하여 구매하게된책이다. 책이 얇아서 학교 가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칭찬받기 숙제를 해야하는 토리가 칭찬받을 행동도 하지않으면서 할머니에게 막무가내로 칭찬을 해달라고하고..

1. 과자부터 먹는 거 칭찬받음
2. 채소먹지 않는 것을 칭찬받음
3. 휴대전화를 보면서 밥먹는 것을 칭찬받응
4. 밥 남긴것을 칭찬받음

칭찬을 받지만 칭찬같이 들리지않고...

5. 할머니에게 과일을 찍어드려 칭찬받음
6. 숙제를 다 해서 칭찬받음
7. 글씨가 창의적이어서 칭찬받음
8. 할머니를 도와드려 진심으로 칭찬받음

"할미 도와 바늘에 실도 꿰어 주고, 말벗도 되어 주고, 재미없는 옛날이야기도 조곤조곤 다 들어 주고, 할미랑 밥도 먹어 주고, 과일도 찍어 주고, 나는 우리 손주가 해 준 것들을 참말로 칭찬한다"

할머니의 칭찬은 모두 진심이었다.


아이에게 이책을 읽고 뭘 느꼈냐고 물어보니까 진심으로 우러나온 칭찬을 받고싶다는거다. 칭찬받을 수있는 일을 해야겠다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에서도 칭찬의 중요함을 읽었었는데 잊고있었다.
무조건적인 칭찬은 좋은 건 아니지만 아기가 착한일을하면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칭찬을 자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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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연필 | 어린이책 2018-07-2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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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빨강 연필

신수현 글/김성희 그림
비룡소 | 201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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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업교재로 쓴다고 하여 구매했다가 내가 먼저 읽게 되었다.

제17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작품이라고 한다.

 

 

빨강연필은 민호가 우연히 빨강연필을 얻게 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빨강연필은 민호 대신 글을 써서 상을 받게 해줬다. 하지만 빨강연필이 써주는 글은 진실이 아닌 거짓이 많이 포함 되어 있는 글. 전국단위 글짓기 대회에 나가가게 되고, 친구가 빨강연필은 숨기는 바람에 스스로 글을 써야했다. 행복이라는 주제의 글을 써야했지만 괴로룸에 대해 거짓말을 한것에 대해 솔직하게 글을 쓰게 된다. 주제와는 다른 글이었지만 글을 쓰면서 그 어느때보다 마음만은 편했던 민호.

 

민호가 빨간 연필을 버리고 나자 두려움이 없어지며 용기가 생기고, 일도 술술 풀린다.
전국 대회에서 용기 있게 쓴 글 덕분에 송지아 작가의 ‘날아라 학교’에 초대를 받게 되고,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한 아빠에게도 먼저 전화를 걸게 된것.

 


어린이 책 답게 교훈을 주기 위해 쓰여진 글인게 티나지만 그게 또 어린이 책만의 묘미 아니겠어?ㅋㅋㅋㅋ

 

근데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빨강연필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는 건 안비밀. 글쓰기 소질이 없는 나에게 꼭 필요한 기능인데... 하지만 이 책은 글쓰기 능력을 갖게 된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니 차치하고....

 

빨강연필은 그 힘에 좌지우지 하게 되지만, 그 유혹을 뿌리치며 온전한 자신의 힘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사춘기에 접어들어 많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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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 | 어린이책 2018-07-0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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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

구드룬 파우제방 글/민애수 그림/김중철 엮음/신홍민 옮김
웅진주니어 | 200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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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간사진
2. 기가 막힌 생각
3. 디륵은 인도 사람과 무슨 관계가 있지?
4,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
5. 언제 다시 말을 타실 거죠, 게르트루디스 수녀님?
6. 자샤와 엘리자베트 할머니
7. 왜 할아버지는 텔레비전 탐정극을 못 보았나
8. 국경을 없애자

 


『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는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평화 이야기 8편이 실려 있다.
그 안에는 우리 어린이들이 생활 곳곳에서 겪는 갖가지 사건과 경험이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져 있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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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북 평화모드라 평화에 대한 뉴스가 많이 나오고 그동안은 별로 생각해보지 않았던 평화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한다. 그런 와중에  "평화는 어디에서 오나요" 라는 책이 있기에 읽어보게 되었다. 요즘 뉴스에서 나오는 거창한 평화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 책은 8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그렇게 심각한 주제의 내용은 아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평화이야기. 교실에서 일어나는일, 말썽을 너무 많이 피워서 온 동네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아이가 눈이 안보이는 할머니를 만나고 다른 아이로 변하게 되는 이야기, 전쟁 중에 길을 잘못 들어서 얼어 죽을뻔했는데 적군을 만나 서로 부둥켜 안고 있어서 죽지 않고 살았다는 이야기 등등.

 

 

8편중 가장 재밌었던 이야기는 "기가 막힌 생각"편이었다.
전교에서 제일 말썽꾸러기인반은 새로운 선생님이 맡아 그 반들 전교 최고의 반으로 만든 이야기.
하루만 평화롭게 만들어 보자는 선생님의 이야기에 그걸 지키고 났더니 칭찬을 받게되고 칭찬받게 되니 더 잘하려고 하고 그렇게 평화를 지키게 된...  별 내용은 아니지만 재밌었다.
어른인 내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려나?

 

그리고 인상에 남은 편은 "국경을 없애자" 편이다.  이웃나라는 두 나라 왕은 평화를 사랑하는 평화주의자여서 두 나라가 서로 왕래하며 평화롭게 살아가게 한다. 그런데 권력에 욕심을 내던 각 나라의 경찰대장이 그 평화를 깨고 만다. 각 나라 왕을 감옥에 가두고 경찰이 왕이 되어 국경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다른 나라를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하려하지만 국민들이 다른 사람들을 죽일 수 없다며 경찰권력을 몰아내고 국경을 없앤다.

 

이 이야기가 인상에 남았던건 요즘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일 것이고,  책에서처럼 국경을 없어지는 날이 오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서일 것이다.

평화모드로 가는걸 방해하는 세력이 있지만 우리동포들이 힘을 합쳐 평화로운 나라로 나아가기를...

 

 

평화는 다른 사람의 아픔을 제 아픔인 것처럼 여기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전쟁으로 평화를 지키겠다는 어리석은 어른들,  전쟁나기를 바라며 뉴스를 전하는 어떤분들에게 진짜 평화가 무엇인지에 대해 공부하라는 의미에서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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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 어린이책 2018-06-1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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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위기철 글/이희재 그림
사계절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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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부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는 부모가 자신을 미워한다고 생각하는 4학년 토담이가 죽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죽음’이 나타나 자살을 부추기고, 이를 실행에 옮기려는 토담이에게 ‘생명’이 나타나 들려주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죽음’은 ‘부모들은 늘 위선자들일 뿐,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힌다네. 생명의 말은 따뜻해도 재미는 없지. 죽음의 말은 차가워도 재미가 있어.’라고 노래를 부르며 토담이를 죽음 쪽으로 이끌어가려 한다. 하지만 ‘생명’은 수술비가 없어 자식을 잃어버린 어머니가 슬픔으로 자살하려고 하자 아버지가 다른 아이들을 친자식처럼 여기며 그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자는 말에 사랑의 눈물을 흘리며 삶의 의욕을 찾는 이야기(「사랑의 눈물」)를 들려주고, 돈독이 오른 부자영감이 자신의 생명을 연장시키고자 돈을 주고 생명을 사려 하지만 생명은 그 어떤 것으로도 살 수 없으며 누구나 언젠가는 죽기 마련임을 토담이에게 일깨워준다(「돈으로 생명을 사려 한 영감」). 또한 나쁜 짓을 많이 하고 살인을 저지른 사형수가 감옥으로 날아 들어온 작은 참새 한 마리를 통해 얻게 된 생명의 소중함(「영원히 죽지 않는 사형수」), 로봇만 좋아하던 아이가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을 알고 ‘죽음’이 나타나 로봇들을 조종해 그 아이를 공격하게 한 이야기(「로봇만 좋아했던 아이」), 세계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의 한 과학자가 속성재배 기계를 발명하지만 미국은 그 기계를 아이들을 속성으로 재배하는 데 사용해버린 결과 아이들은 좋은 직업을 가진 어른이 되었지만 생활의 소중함을 배울 틈이 없어 남의 생명을 하찮게 여기게 되었다는 이야기(「아이는 왜 빨리 어른이 되어서는 안 되나」) 등을 통해 생명과 죽음, 자신의 삶과 타인의 삶이라는, 아이들한테는 어렵고 추상적인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2부에 실린 네 편의 동화 역시 삶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우리가 살면서 내려야 할 가치판단에 대해 묻고 있다. 큰 아들이 내놓은 사과나무 밭과 둘째아들의 사과나무와 셋째 아들이 노동으로 길러낸 사과열매를 어떤 식으로 나눠가져야 할지 묻는 「사과는 누가 가져야 옳은가」는 노동의 중요성과 서로 돕고 나누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부모를 기다리는 어린 자식들이 길거리에서 주운 연탄재를 방안에 들여놓았다가 목숨을 잃고 마는 「하늘나라에 가지 마」는 이 아이들의 죽음을 누구의 책임으로 보아야 할 것인지 묻게 한다. 또한 「일곱 번째 기적」은 ‘교회’로 상징되는 전통과 권위를 중시하는 사회에 개구쟁이 꼬마 예수와 목사의 아들을 내세워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빈부 갈등, 부동산 투기 문제 등을 날카롭게 꼬집어낸다. 「사라지는 동화」는 비닐 때문에 땅속에서 올라오지 못하는 도깨비, 수질 오염으로 더 이상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 목욕하지 못하는 선녀 등 전래동화를 패러디한 것으로 이른바 환경동화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3부 「도깨비방망이는 어디에 있을까요」는 아동극으로 도깨비나라에 사는 아기 도깨비가 잃어버린 도깨비방망이를 아이들이 찾아주는 이야기이다. 사람들 각자에게 '도깨비방망이'란 무엇이며 어떤 의미를 갖는지, 과연 그런 방망이를 가질 자격이 있는지 묻고 있다.

(출처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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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준비해 가야하는 책이라고 해서 구매했다 읽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책표지부터 읽고 싶게 생긴 표지는 선호하는데 이 책은 표지를 보면 재미 없게 생겨서 읽을지말지 망설이다가 읽게 되었는데, 한마디로 이야기 형태로 되어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었던 작품. 

내용도 재미있지만 많은걸 느끼게 하는 작품이기도 했다.
‘자기 삶을 사랑하고, 자기 삶을 사랑하는 만큼 남의 삶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하듯이...

우리나라 자살율은 세계1위를 자랑?하며 특히 학생들의 자살율이 높다. 고3들이 수능을 보고나면 꼭 뉴스에 등장하는 이야기. 물론 나 또한 죽고싶다고 생각한적이 없는건 아니다. 그런 분들은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책.


생명처럼 소중한 건 없다. 아이들도 이 책을 다 읽게 하여 어렸을 때부터 생명 있는 것들을 모두 소중히 여겨야한다는 걸 가르쳐야겠다. 그전에 막내 개미 밟는것부터 못하게 해야하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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