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풍요로운 오늘, 새로운 내일 서울문화사입니다.
http://blog.yes24.com/smgbooks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mgbooks
서울문화사 출판팀입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서평단 모집
서평단 발표
태그
무한도전 유재석 홍영재 암을넘어100세까지 김은실 주말활동 대치동 역할교환 역할분담 결정권
2022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http://blog.yes24.co.. 
리뷰 올렸습니다~ ㅎㅎ http:.. 
http://blog.yes24.co.. 
[서평완료] 감사합니다. http:.. 
[서평완료] http://blog.y.. 
새로운 글

전체보기
'까칠하게 힐링' 서평단 담첨자 발표 | 서평단 발표 2013-02-18 18:27
http://blog.yes24.com/document/70966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서울문화사 마케팅담당자입니다.
 

신간 '까칠하게 힐링' 
서평단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일단 먼저 당첨자 발표가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내부적인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공지된 당첨자 발표일이 연기되었습니다.

각설하고 20분의 서평단 당첨자이십니다.

 

뜨거운 커피우유
treegyu
가을하늘
아하
ghkfrlcks
맑은하늘
샨티샨티
하나
한돌
달콤살벌
밀크티
쟈인
코드블랙
도도나
wc323
천권읽기
백도도
루시별
우루사
heesuok 

 

도서는 YES24측으로부터 당첨자분들의 배송정보를 전달받는데로 바로 발송됩니다.

서평은 도서수령후 일주일 이내에 작성해주시면 됩니다(최대 2월 28일(목)까지)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추후 다른 좋은 책 출간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까칠하게 힐링'에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멋진 서평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0        
무한도전 정신감정 주치의 송형석의 '까칠하게 힐링' 서평단 모집 | 서평단 모집 2013-01-21 11:38
http://blog.yes24.com/document/70481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무한도전> 정신감정 주치의 송형석의

심리치료 에세이

까칠하게 힐링

 

▣ 책 소개


몰라서 궁금한, 그래서 더 알고 싶은 ‘마음’ 읽기!

상처를 치유하고, 나를 성장시키는 열쇠를 찾아 떠나는 힐링 이야기


현대인의 불안심리를 유쾌한 시선으로 접근하는 심리학!

자살공화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수식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현대인들. 사회관계에 대한 두려움과 대인기피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의 불안심리가 확대되는 만큼 이 문제를 다루는 심리학 관련서들 역시 우후죽순으로 출간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지나치게 딱딱한 심리학 이론에서 접근한 어정쩡한 이론서이거나, 반대로 너무 가볍게 다이제스트한 심리 테스트 수준의 책들이 상당수이다. 이에 방송으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전작으로 심리학서의 방향을 제시한 바 있는 저자의 유쾌한 시선을 바탕으로, 실제 상담사례집을 보는 듯한 생생한 내용과 만화를 접목시킨 방식의 색다른 심리학서를 선보인다.


10대 후반~30대까지, 흔하게 겪는 심리적 문제에 대한 말랑한 실전 심리학!

직장 상사와의 갈등으로 사회생활이 힘든 20대 직장인, 왕따, 자살 등 심각한 문제로 길을 잃은 10대 청소년, 거식증, 남녀관계 등으로 받는 고통을 엉뚱한 해결책으로 위로받으려다 더욱 고립되는 20~30대 여성들, 공황장애, 광장공포증 등 말 못할 문제로 정신적 고통을 드러내지 못하는 유명인들. 10대 후반부터 30대까지, 현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흔히 겪는 심리적 문제를 딱딱한 심리학 이론이 아닌 말랑한 대화법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상담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심리학서로 차별화한다.


이미지 및 특징

① 말랑하고 유쾌한 화법이 부각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구성이 돋보인다

② 실제 상담을 받는 듯한 편안한 화법과 대중적 소재로 접근이 쉽다.

③ 개인의 문제부터 사회적 문제까지 영역을 고루 아우르는 보편적인 내용을 담았다.

④ 실제 상담 사례(설정)와 관련 만화, 전문가적 시선이 어우러졌다.

⑤ 주로 여성 독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만한 팬시한 디자인의 책이다.


▣ 저자 소개

초등학생 때 친구에게 만화를 그려 주고, 중학생이 되어 쇼팽 대신 마이클 잭슨과 프린스에 열광하던 소년은 마음을 치유하는 의사가 되었다. 팝 음악과 영화, 만화 등 대중 장르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그는 정신과 의사라는 본업 외에도 밴드 ASIDE에서 드럼과 신시사이저를 맡아 작곡을 하고, 만화를 그리고, 방송을 하며 장르의 경계를 종횡무진 넘나들고 있다.

MBC <무한도전>의 ‘정신감정 편’에 출연하여 날카로운 심리 분석과 예사롭지 않은 입담으로 주목받은 이후, MBC 라디오 <박명수의 두 시의 데이트><태연의 친한친구>, SBS 라디오 <이석훈의 텐텐클럽><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자>, jtbc <별별 랭킹쇼><옐로우 박스> 등을 통해 방송인으로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 주었다.

고려대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 대학병원 정신과 전공의를 수료했으며, 소아청소년 강사 및 수면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마음과 마음’ 정신과 대표 원장으로,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심리학 자문을 맡고 있고, 예리한 심리 분석으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위험한 심리학><위험한 관계학>을 썼다.


* 블로그 : http://blog.naver.com/drmad

* 트위터 : http://twitter.com/Asidesong


“삶이 괴롭고 우울할 때는 음악에 몰두하고, 그림을 그리고, 책을 읽고, 여행을 가세요. 고독 속에서 자기 자신과 나눈 깊은 대화는 내 영혼을 살찌웁니다.”

▣ 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chapter1. 개인의 성격은 어떤 것인가

 나의 ‘진짜 성격’을 알고 싶으신가요?

 나는 어떤 사람인가?

 그림에 숨겨진 감정 읽기

 분노와 정의의 함수관계

 성악설 vs 성선설


chapter2. 남자와 여자의 언어, 어떻게 다를까

 남녀탐구백서

 남자의 고민, 여자의 고민

 좀 야한 (아오!)이소라 양

 어떤 이성을 만나야 하는가?

 엄마는 왜 잔소리를 하실까?

 애증의 두 얼굴

 부부싸움, 과연 이기는 게 중요한가?

 행복의 모순


chapter3. 사람들이 힘든 사람들

 걸핏하면 야단맞고 오해받는 사람

 학교를 그만 두고 싶은 사람

 집단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

 카리스마 있는 사람

 불안장애를 겪는 사람

 은둔형 외톨이

 자신감과 자만심 사이

 ‘욕’에 대한 고찰

 연예인이 되고 싶다면          


chapter4. 정신건강의학과의 4가지 문제, 우울, 조울, 편집, 강박

 우울증과 스트레스에 대하여

 조울증, 약물이 필요한 증상

 편집증, 나를 바라보는 부정적 시선

 강박증

 

chapter5.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몇 가지 오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경우

 상담이 힘들어지는 경우

 Q&A로 알아보는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오해


chapter6. 나를 찾아 떠나는 힐링 이야기

 잘 하는 것만 해라, 그래도 인생은 짧다

 좋아하는 일을 해라, 자아가 행복해진다

 축구에서 인생을 배우다

 여행, 사람을 치유하는 시간


chapter7. Dr. MAD의 지극히 사적인 취향에 관하여

 만화, 만화, 만화

 음악, 애증의 소리들

 여행, 나와 친해지기


에필로그

 

 

 

 

 

 

 

1. 이벤트 기간: 1.21(월) ~ 27(일)
2. 모집인원: 20
3. 발표: 1.28(월)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 스크랩!
 - 신간 '까칠하게 힐링'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재미있게 읽고 서평 남겨주시면 됩니다(도서수령 후 1주일 이내, 최대 2.8(금)까지)

 - 본문 내용의 단순 나열을 통한 서평 작성은 최대한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른 인터넷 서점이나 개인블로그, 카페 등에도 올려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7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 서평단 당첨자 발표 | 서평단 발표 2012-10-04 09:02
http://blog.yes24.com/document/68124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서울문화사 마케팅담당자입니다.
 

신간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 
서평단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추석연휴 관계로 부득이하게 공지된 당첨자 발표일이 연기되었습니다.

각설하고 15분의 서평단 당첨자이십니다.

 

박카스에프
ksh0330
야호
플리트비체
핑크대지
슈퍼작살
하나
LoveisallyouneeD
푸른하늘맛
만병통치약
숲속으로여행
tjdaud
로빈
미니미
은하수

 

 

도서는 YES24측으로부터 당첨자분들의 배송정보를 전달받는데로 바로 발송됩니다.

서평은 도서수령후 일주일 이내에 작성해주시면 됩니다(최대 10월 14일(일)까지)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추후 다른 좋은 책 출간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에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멋진 서평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이제는 잡스가 직접 쓴 글을 읽어야할때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 서평단 모집 | 서평단 모집 2012-09-20 11:1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7821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소통형 리더가 되는 잡스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잡스가 직접 쓴 이메일을 원문과 함께 공개한 최초의 책!

 

 

끊임없는 IT 전쟁. 잡스가 살아 있다면 어떻게 소통했을까?

CNN 기자가 최초로 잡스의 이메일박스를 파헤치다



<도서 특징>


소통형 리더를 위한 잡스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독불장군인줄 알았던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를 보면, 잡스가 천재적 소통꾼이었음을 알 수 있다. 뿔난 고객, 잡스를 향한 무한 애정을 보내는 애플팬, 애플의 정보를 캐내려는 경쟁사, 신분을 감추고 접근하는 기자 등 잡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들과 소통하고, 대화를 주고받았다. 때로는 격렬하고, 때로는 지나치게 엄격하고, 때로는 다정다감한 그의 이메일을 통해서, 결국 잡스에게는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잡스는 이메일 상에서 수많은 팬, 고객 등을 만났고, 그가 비틀즈와 같은 대중적 인기로 먹고사는 연예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은 잡스에게 이메일을 보내어, 답변을 받아보고자 했다. 잡스에게 답변을 얻은, 즉 선택 받은 팬은 그와 주고받은 이메일 내용을 비밀리에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든 공개하고 싶어 했다. 공개를 위한 사이트나 블로그가 등장했고, 심지어 잡스에게 답변을 받는 요령을 알려준다는 책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전 세계인이 잡스의 생각과 행동 하나하나에 주목하고 있었던 터라, 그가 이메일을 통해 전달되는 이야기들은 충분히 관심거리가 되었다. 예를 들어, 애플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많은 소문 추적 사이트들은 차츰 독자들이 공유하는 스티브 잡스의 꾸준한 이메일 덕택에 모바일 제품군의 새로운 특징들에 대해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일급비밀에 속하는 두 주제인, 스티브의 생각과 그의 회사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짐작하게 해 주었다. 팬과 기자들은 잡스가 보낸 이메일 답변을 통해서, 한 단어나 몇 줄 안 되는 메시지를 꼼꼼히 분석하며 애플의 미래 방향에 대한 단서를 찾았다. 스티브의 짤막하고 간결한 답변은 혼란을 야기하기도 하고,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들의 추측을 부채질하기 쉬웠다. 그는 자신과 애플을 알리는 데에 ‘이메일’이라는 도구를 누구보다 잘 활용했다. 그만큼 잡스는 대중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를 잘 이해하고 있었고, 그것을 적절히 이용할 줄 아는 리더였다.

산타클로스만큼이나 팬으로부터 수많은 이메일을 받은 잡스. 왜 사람들은 그토록 그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싶어 할까. 잡스가 폐쇄적이고, 독단적인 사람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그는 어느 누구보다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었다. 그에게 열광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IT의 대부로,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가장 잘 이해했던 잡스. 오늘날 현대사회에서 요구하는, ‘소통으로 리드’하는 리더의 모습이 아닐까.



이제는 잡스가 직접 쓴 글을 읽어야 할 때......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잡스가 직접 쓴 이메일을 원문과 함께 공개한 최초의 책!


전 세계 수억 명의 팬을 거느린 스티브 잡스. 그가 떠난 지도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애플팬, 맥마니아, IT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잡스에 대한 아련한 향수가 있을 것이다. 그에 관한 이야기를 더 듣고 싶은 팬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볼 일이다.

CNN 기자로 지냈던 마크 밀리언이 전에 결코 공개된 적 없는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과 자신의 자료집에 보관되어 있던 잡스와의 이메일, 그리고 수개월의 연구 끝에 표면화된 다른 이메일을 정리하여 한 권으로 책으로 출간했다. 그동안 잡스에 관한 수많은 전기가 출간되었지만,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는 다른 사람이 쓴 잡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잡스가 직접 팬, 고객, 경쟁사, 기자 등과 주고받은 이메일을 원문과 함께 실었다. 잡스가 직접 보낸 이메일 내용은 때로는 친절하고, 때로는 감성적이고, 때로는 무심하고, 때로는 기술적이고, 때로는 지나치게 길거나 짤막하지만, 이러한 잡스가 보낸 답변을 통해 우리는 누구보다 인간에 대해 감성적이었던 그의 성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 내용은 잘못된 문법이나 수정 없이 원문을 그대로 넣음으로써, 잡스가 활자 전문가답지 않게 매 문장마다 2칸씩 띄워 썼다는 점, ‘Nope’, ‘Yep’ 과 같은 간단명료한 답변을 많이 썼다는 점, 이와 반대로 잡스답지 않게 감성적인 표현을 종종 썼다는 점, 상대에게 반론을 제기할 때는 거침없는 어휘를 사용했다는 점 등을 이메일 원문을 통해 여실히 엿볼 수 있다.


‘이메일’에서는 이외로 쿨한 천재의 모습을 보여주던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는 까탈스럽고 예측 불가능하며 괴팍한 천재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그 반대로 가장 많은 팬을 거느린 매력적인 존재였다. 그렇다면 잡스는 소통의 가장 중요한 도구로 왜 ‘이메일’을 선택했을까.

잡스는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가짜 프로젝트를 흘릴 정도로 폐쇄적인 전략을 펼쳐왔다. 그만큼 보안을 철저했던 스티브 잡스지만, 이메일에서만큼은 의외로 쿨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공식성 상에서는 숨겨왔던 감정들을 팬과 주고받는 이메일에서는 적나라하게 표현했고, 애플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팬에게는 당당하게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왜 아이팟(iPod)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잡스 같지 않은, 구구절절 장황하게 설명하는 그의 모습도 보여준다.

스티브는 글로 소통하는 ‘이메일’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대면 상으로 또는 공식석상에서는 표현할 수 없는 속내와 감정표현을 여과 없이 드러낼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SNS의 엄청난 발달로, 타인과의 소통이 빈번한 대중에게도 ‘이메일’이라는 소통 도구는 매우 중요하며, 이 도구를 어떻게 잘 활용할지 잡스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배워볼 필요가 있다.



<추천 평>


국내 대기업 CEO와 잡스의 열혈팬이 인정한 바로 그 책


대기업 회장으로서 ‘소통’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소통형 리더

인류는 소리와 몸짓으로 소통을 시작한 이래 언어와 글과 예술을 보태며 소통의 넓이와 깊이 그리고 속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IT와 모바일이 주도하는 또 다른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지금까지의 궤적을 송두리째 뒤엎을 파괴력으로 우리 사회를 바꿔가고 있다. 그 중심에 스티브 잡스라는 한 사람이 있었다. 그가 이메일이라는 소통의 도구를 이용하여 전달한 단문의 힘과 절제되고 분명한 메시지를 보며 다시 한 번 그의 자취를 따라가 본다.

- 추천, 박용만(두산그룹 회장)


가장 대중적인 파워 블로그 운영자

많은 기업인들과 고객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애플은 혁신적인 디바이스나 플랫폼 또는 신비주의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은 아니다. ‘애플=잡스’의 수식어가 붙는 이유가 이 책에 있다. 왜 유명 커뮤니티나 애플팬은 잡스와의 이메일에 열광할까? 최고경영자, 잡스가 고객과 팬이 던진 질문에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진심으로 애플의 애정을 담아 답을 했기 때문이다. 잡스는 간단한 이메일 한 통으로 애플팬과 생각의 소통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 추천, 권영훈(국내 최대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 모임 ‘아사모asamo’운영자)


SNS로 학생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교수

지금은 sjobs@apple.com에 메일을 보내도 답을 줄 사람이 없다. 그렇지만 제2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디지털에 관심을 쏟는 이들이라면 이메일을 소통했던 잡스의 진면목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대중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 것인지, 어려운 질문이나 피하고 싶은 이야기는 어떻게 답하는 게 좋을지에 대해 알려주는 이 책만큼 좋은 교과서도 없다 할 것이다.

자신이 세운 회사의 CEO 자리에서 쫒겨났다가 십수 년만에 컴백해서 아이폰을 내세우며 전세계 수천만의 사용자를 감탄하게 만든 그는 과연 어떻게 소통했을까? 수많은 팬 레터에 어떻게 답하며, 싸움을 걸어오는 이들을 어떻게 맞받아쳤을까? 그것이 궁금하다면 지금부터 이 책을 읽어볼 일이다.

- 추천의 글 중에서,  곽동수(숭실사이버대학 외래교수)

 

 

 

 

 

<저자 소개>


지은이 | 마크 밀리안

미국 《로스앤젤레스타임스》와 CNN에서 소비자 기술 전문 기자로 일했다. 현재 금융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미국의 미디어그룹, 블룸버그에서 정보기술을 담당하는 기자이자 저자로 활약하고 있다.

이 책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는 그의 처녀작이다. 마크 밀리안은 전에 결코 공개된 적 없는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과 자신의 자료집에 보관되어 있던 잡스와의 이메일, 그리고 수개월의 연구 끝에 표면화된 다른 이메일을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옮긴이 | 권오열

한국외국어대학 영어학과와 연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를 마쳤다. 홍익대, 동국대, 건국대에서 TOEIC을 가르쳤으며,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스티브 잡스 이야기》《데일카네기의 성공 대화론》《블루 프린팅》《스티브 잡스 첫 청소년 전기》등 다수가 있다.

 

 

 

 

 

 

 

 

1. 이벤트 기간: 9.20(목) ~ 26(수)
2. 모집인원: 15
3. 발표: 9.27(목)
4.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 스크랩!
 - 신간 '스티브 잡스의 이메일박스'를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재미있게 읽고 서평 남겨주시면 됩니다(도서수령 후 1주일 이내, 최대 10.10(수)까지)

 - 본문 내용의 단순 나열을 통한 서평 작성은 최대한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른 인터넷 서점이나 개인블로그, 카페 등에도 올려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9)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3        
'이제 유괴따위 안해' 서평단 당첨자 발표 | 서평단 발표 2012-08-31 17:01
http://blog.yes24.com/document/67386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서울문화사 마케팅담당자입니다.
 

신간 '이제 유괴따위 안해' 
서평단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5분의 서평단 당첨자이십니다.

 

곰돌이톰슨
세상의중심예란
에델바이스
책방꽃방
시간의빛
바다소년
berryberry
나날이
이든
두뽀사리
블루
반하루주 
반토막
운학골친구들
주먹대장

 

 

도서는 YES24측으로부터 당첨자분들의 배송정보를 전달받는데로 바로 발송됩니다.

서평은 도서수령후 일주일 이내에 작성해주시면 됩니다(최대 9월 9일(일)까지)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추후 다른 좋은 책 출간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유괴따위 안해'에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멋진 서평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2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6.25 속 재일교포 가족의 감동스토리 '아..
끊고, 버리고, 떠나라 '버림의 행복론' 서..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2 | 전체 77841
2011-01-18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