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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라자’ 처럼 모험을 하고 싶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9-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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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쥐 라자의 신나는 모험을 읽고 나서 생쥐 라자는 모험을 즐기는 생쥐 같았다. 라자는 힘든 일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어라고 생가하며 모험을 즐기는 것 같았다. 나도 201612월달 마지막 주에 친구 가족과 우리 가족, 그리고 친구네가 아는 가족이랑 이렇게 세가족이 중국 베이징에 갔었다. 그때도 낯선 곳이 많아서 혹시 길을 잃은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 했었다. 나는 라자처럼 용감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그때도 모험처럼 여기저기에 갔었다. 그래서 재미있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라자가 요리조리 봐도 어디인지 모르는 섬에 갇혀서 꼭 나간다고 헤엄쳐 가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여왕님이랑 라자가 같이 밥 먹고 있는데 라자가 TV를 보다가 로켓트가 나오니까 갑자기 여왕님, 안녕히 계세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로켓트에 타서 떨다가 출발하니까 으악, 생쥐 살려~!”라고 말했다. 그러다가 달에 도착하니 깃발을 들었는데 그 깃발에 생쥐 그림이 있었다. 라자가 귀엽다.

  하지만 모험을 너무 즐겨도 안된다. 왜냐하면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러니까 라자한테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자가 귀엽지만 호기심이 많고 장나끼가 많다는 것이다.

라자야! 너무 호기심이 많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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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왜 나쁠까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9-0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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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서친구경서>는 남자아이들이 놀리면 참지 못하고 때리는 경서가 조금만 잘못해도 엄마께 심하게 매를 맞는 경서를 돕는 내용이다. 매일 때리기만 하던 경서가 엄마께 매를 맞는 친구인 경서를 보고 남자아이들과 싸웠을 때 말로 풀어보려 하지 않고 무작정 때리기만 하면 자신도 경서를 때리던 경서의 엄마와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엄마에게 맞기만 하던 경서는 겉으론 부모님께 사랑받으며 자란 부잣집 딸 같았지만, 알고 보니 엄마에게 학대를 받는 아이인 것처럼, 우리 주변에도 겉으론 괜찮아 보이지만 혹시 경서같은 아이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다행히 경서가 맞고 있다는 걸 친구 경서가 알아채서 다행이었다. 나라면 겁이 나서 경서가 학대당하고 있다는 것을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했을 텐데, 그걸 주변에 알린 걸 보니 정말 용기 있는 아이인 것 같다.

  결국 마지막에 경서는 담임 선생님께 경서가 학대당한다는 것을 알렸지만, 경서 엄마의 겉모습만 보고 경서를 때리지 않았을 거라고 단정 짓고 경서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다. 하지만 보건 선생님은 경서의 말을 믿어주고 경서를 도와 줄 테니 나중에 만나자는 쪽지를 보낸다. 경서 엄마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 담임 선생님도 잘못이 있지만, 나도 평소에 가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 적이 있어서 부끄러웠다.

  주변에도 겉모습만 보고 저 사람은 가난하다, 저 사람은 분명 나쁜 사람일거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도 이 책을 보고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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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애쓰는 친구들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17-09-0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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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플로라, 요한, 레오

 

  안녕? 난 지효야.

  나는 너희 학교가 폐쇄된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어! 나는 너희 학교가 폐쇄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진짜 폐쇄가 되지 않아서 다행이야. 그리고 너희 셋이 학교를 지키려고 하는데 정말 너희가 학교를 사랑하는 구나라는 걸 알게 되었어. 너희가 애쓰지 않고 학교를 지킬 방법이 있나?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 하지만 그 방법을 찾지 못했어. 괜히 미안해지더라. 근데 과연 나도 학교가 위험에 빠지면 그렇게 할까? 라는 생각도 하고. 너희가 애쓰면서 학교를 구하려고 하는 모습에서 교훈이 많이 나오더라. “학교를 위해 애쓰면 이루어진다라는 내가 지어낸 말이 떠올랐어. 너희가 애쓰지 않게 아니 아무리 애써도 나는 옆에서 응원할게. 파이팅! 노력은 배신하지 않을거야!

  나도 학교를 구한 영웅이 될 거야. 너희처럼 코닉과 에릭이 괴롭혀도 참는 너희가 보기 좋았어. 코닉이 나중에 너희 집에서 (플로라) 잘 때 왜 나쁜 짓을 한 코닉을 숨겨 줄까 라는 생각도 했어. 나는 에릭과 코닉을 혼내 주었을 텐데... 너희는 항상 마음씨가 좋고 착하니까 아무리 애써도 힘들지 않을 거야! 만약 힘들어도 내 응원을 떠올리면서 힘을 내었으면 좋겠어.  

  “너희는 영리한 아이들이니까 애쓸 필요 없어. 항상 응원할게, 파이팅

  앞으로 내 응원 보고 힘을 내면 좋겠어. 안녕!

 

  From. 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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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은 싫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9-0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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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성차별을 겪어 본 적이 있다. 예를 들면 여자는 축구를 못해!” 이렇게 말하는 수가 있다. 나도 체육시간에 여자들도 축구를 했는데 남자애들이 여자는 축구를 못해!” 라고 말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솔직히 성차별은 너무 속상하다.

 

황인이 흑인에게 너는 우리랑 얼굴색이 다르잖아!”하는데... 얼굴색이 다르면 같이 놀 수 없는가? 얼굴색이 달라도 소중한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 황인이 흑인에게 놀리면 마음에 상처를 받고 백인 황인에게 놀려도 마음에 상처를 받는다. 반드시 얼굴색, 겉은 달라도 마음과 소중한 생명은 다 똑같다. 인종차별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처주게 만든다. 다른애들이 인종차별이나 성차별을 당하는 것을 보면 인종차별 또는 성차별이 없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여자아이가 남자 가방이나 티셔츠를 입으면 안되나?

! 이것 봐봐 여자아이가 스파이더맨 가방을 맸다!” 라고 말하는 대도 8살인 클로에가 울지 않고 속상해 하지도 않고 오히려 뭐가 잘못 된 거지?”라고 생각하거나 스파이더맨 가방이 이상한가? 이렇게 말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 스파이더맨 가방을 다른 애들이 놀려도 좋아하는 클로에가 용감하게 느껴지고 나도 클로에처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클로에는 8살인데 정말 용감하다. 황인이 흑인에게 놀리지 않고 오히려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물론 나도 다른 애들이 인종차별이나 성차별을 당하면 말리거나 도와줘야 되겠다. 애들이 성차별을 당하고 나면 마음에 상처가 깊숙이 파고들기 전에 위로해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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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사랑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9-0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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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엿을 아직도 좋아하는데 우진이는 엄청 싫어하나보다. 나도 엿을 좀 무서워한다. 엿을 먹다가 이에서 뚝! 소리가 났다. 하지만 그래도 먹는다. 근데 우진이의 엄마는 내가 보기에도 나쁘다. 동생을 만들어 주기 싫다면 동생이 없으니 장난감이라도 사주지...... 너무하다. 그래서 우진이네 엄마가 동생이 된다는 것도 꽤 괜찮은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엄마라면 그런건 안 하겠다.

  나는 친동생이 두 명 있다. 한명은 사람이고 막내는 세준이처럼 동물인데 햄스터이다. 난 우진이처럼 동생이나 언니, , 오빠, 누나가 없는 친구들을 보면 불쌍하다. 왜냐하면 말도 못하고 놀 때 꼭 손으로 잡아 주어야 하는 인형들하고만 놀아야만 하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게다가 부모님들이 늦게 들어오시면 더욱 외롭고 쓸쓸할 것 같다. 진짜로 체험은 하지 않았지만 엄마 배터리이 책을 보고 나서 이 책에 주인공인 우진이나 미령이, 세준, 호기, 건우 같은 외동들을 보며 동생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불쌍하다. 그리고 우진이 등 이 책 속 외동들이 진짜로 살아나 나온다면 참고로 이것을 알려주고 싶다.

 

1. 동생이랑 놀 때 동생에게 장난치는 방법 동생의 약점을 알아 장난치기! (이 방법 너무 심하게 하면 부모님께 혼남 / 나 이거 잘함.)

2. 동생이 삐치면 달래주는 방법 애교 같은(?) 농담으로 달래주기.

주의: 잘못하면 오해 받을 수 있음 등 알려주고 싶다.

 

  근데 사랑니가 뭔지 모르겠다. 사랑니가 썩으면 누구든지 사랑하게 만드나어째든 정말 실감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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