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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1-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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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볼트 (한글 자막)

바이론 하워드
미국 | 2008년 12월

영화     구매하기

 

영화는 재밌습니다..
웃음, 감동, 유머가 황금율로 배합되어 있지요..
우리가 흔히 애니메이션에 기대하는 달콤함을 충족시켜주면서도 지나치게 달지않아 보는맛이 있습니다....
게다가.. 강아지볼트의 모습은 어찌나 귀엽던지..

더불어..
90여분동안.. 화면안에 허투로 지나가는 장면이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이전 컴퓨터 애니메이션에도 상당한 수준이상의 기술적 성취가 있긴 했지만..
이 영화는..
지나가는 사람의 바지의 움직임..
비둘기가 말할때의 그 미묘한 볼의 움직임까지..
세세한 부분.. 소홀한 곳이 없더군요..

이 영화는 영화의 전체적인 얼개도 좋지만..
주인공인 볼트와 주인공급인 고양이, 햄스터로 좋지만..
처음엔 그저 지나가는 동네사람들 1,2(!!) 인줄 알았던 비둘기도 극나중까지 큰웃음을 주시더군요..
마지막 비둘기들의 대화까지도 말이죠.
비둘기들은 꼭 출연할 캐릭터는 아니면서도..
영화의 윤활유역할을 충분히 하더군요..

그.. 런.. 데..
어느한군데 흠잡을데 없음에도..
무언가 결정적인 쌉쌀함이 부족하네요..
픽사특유의 쌉쌀함이.. 디즈니의 달달함에 묻혔단 생각이 들지요..
이야기의 얼개에서 아쉬움이;;

영화장면의 베스트를 꼽으라면..
아직 볼트가 슈퍼독인줄 알면서 활동하는 초반 부분이지요..
볼트와 페니가 악당이랑 싸울때의 장면은 웬만한 블럭버스터의 액션씬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습니다.
특히 차를 가로질러가는 도로질주장면의 영화적 쾌감이란 이루말할수 없어요.

아무튼 이야기의 얼개만 괜찮았다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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