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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안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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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디안

존 텔레스키
미국 | 2001년 09월

영화     구매하기



악마 텔알. 악으로부터 인류를 구할 단 한명의 소년. 그를 보호하는 신비스러운 여인. 연쇄살인사건 뒤에 도사리고 있는 마약의 진원지를 추적하다 악마의 정체를 알게 되는 경찰. 초자연적 악령이 등장하는 신비주의와 세상을 구할 소년을 보호하는 경찰의 액션을 그러모은 가디안은 일관되게 장르 짜깁기 전략으로 나간다. 그러나 그 얼개는 전혀 튼실하지 못하다. 악마가 깨어난 바로 그 순간, 그곳에서 태어난 소년이 어떻게 세상을 구한다는 것인지, 악마 텔알은 부활한 뒤 왜 12년 동안을 기다리는지, 12년 전 발굴현장에 있었던 고고학자와 신비스런 여인 셀린이 소년을 12년 동안 비밀리에 키운 이유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겨나는 의문에 가디안은 전혀 대답하지 않는다. 캐릭터도 의문투성이다. 사람의 육신을 자유자재로 옮겨다니는 초자연적 악마 텔알은 목소리가 변하는 것으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낼 뿐, 한번도 진짜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저예산 영화의 한계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허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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