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크림슈슈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milover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크림슈슈
쉿!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1,47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포인
이벤트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연극 게임 닥터슬럼프완전판 사진집
2022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2 | 전체 967870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드리머 | 기본 카테고리 2022-06-28 05:17
http://blog.yes24.com/document/164846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DVD]드리머


엔터원 | 2006년 06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드리머는 승리가 아닌 재활의 스포츠영화다. 승승장구하는 승부사의 모습은 드리머에는 없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단 한번의 도전을 꿈꾸며 경주마 소냐와 주인공 케일은 쉼없이 그날을 준비한다. 말에 대한 두려움으로 기수가 되길 포기한 마놀린, 경주마 때문에 빚을 지는 벤을 통해 드리머는 루저들의 꿈을 그려낸다. 다만, 감독이 경마라는 스포츠를 영화적으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는지는 의심스럽다. 눈 깜짝할 사이 승부가 끝나버리는 경마에는 연장전이나 작전타임 같은 극적 요소가 부족했다. 드리머는 다코타 패닝에 의한, 다코타 패닝을 위한, 다코타 패닝의 영화다. 영화 초반 소냐가 참혹한 부상을 당하는 장면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여느 아역배우의 당혹스러움과는 거리가 멀다. 다코타 패닝은 시종일관 무심하게 소냐를 다독이고 지켜본다. 마놀린이 과거의 상처를 고백하는 장면에서 그녀는 심지어 카운슬러처럼 느껴진다. 이야기나 연출 다른 캐릭터들은 모두 아쉬움이 조금씩 남지만 오로지 다코타 패닝만큼은 모든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것은 넘어 넘치게 보여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