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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비건 | 기본 카테고리 2022-07-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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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무튼, 비건

김한민 저
위고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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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소 사육 등이 환경을 오염하고(아보카도도 환경오염을 시킨다고 하지만...)
유명인들 비건 등 채식을 한다고 이야기 했을때 한번 쯤 생각해본적은 있다.
나도 채식을??? 하지만 어림없었다. 나는 채소를 상당히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늘 먹는 식사에 고기 반찬이 없으면 항상 허전했다.
때론 건강을 위해 고기를 먹지 말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래도 고기는 맛있었다.

회사구내 식당에서 매달 1회 채식데이를 진행하지만 먹고 나면 오늘 저녁은 치킨을 먹어야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
여튼 난 분명 모든날은 아니지만 고기를 줄여볼까? 채식을 좀 해볼까? 하는 생각은 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생각은 모두 나의 건강때문이었다.
책을 통해 채식은 지구를 위해, 전 세계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오늘 어느 매체에서 가축은 결국 사람의 입맛에 맞게 많은 세대를 거처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렇다면 인간은 정말 잔인한것이 아닌가? 생태계 파괴의 주범은 바로 인간이다.

그런데 책을 읽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을 다 읽은 그날에도 점심과 저녁에 고기를 먹는 나는 참 어떻게 할수가 없다.

하지만 어쨌거나 약속이 있을때 꼭 비건식당을 가보겠다는건 확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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