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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 | 기본 카테고리 2022-05-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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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

장은영 저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밌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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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리소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추리소설이 있다면 거의 읽어보는 편이죠.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크게 두각을 보이는 작가가 없다보니 

추리소설이 보이면 호기심과 함께 기대를 안할 수가 없게되죠.

저는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중이고 점점 흥미로워지고 있다는 점을 말해두고 싶습니다 ^^

 


 

 

처음, 설레는 마음으로 몇 페이지를 넘긴 저는 이 책의 시작이 다소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건장한 이십대의 남자 일곱명을 중년의 남성 한 명이 납치를, 

그것도 외진 곳의 산장에 납치를 한다는 설정이 쉽게 납득이 가질 않았어요. 

 

또한 인물들에게 이름이 아닌 혈액형이 달린 별명으로 등장시켰을까도 의문이었습니다.

사실 그 별명이 책의 몰입도를 약간 떨어뜨리는 것 같았거든요...

(나중에야 깨달은 것이지만 그 혈액형의 인물들은 성격을 나타내고 있었고, 

장은영작가님이 독자가 등장인물들을 헷갈리지 않게 하기 위한 

묘책을 쓰신게 아닌가해요^^)

 

 


 

납치범은 4년 전에 일어난, 동아리 회원중 유일한 홍일점이었던 사과의 죽음이 

사실은 자살이 아닌 살인이라는거죠. 

그 살인자는 동아리 회원 중 한명이니 회원들 스스로가 그 사람을 찾아내라는 것이었어요.

그들 모두는 용의자가 될 수 있었고,  

특히나 A와 B에겐 나름대로 살인의 이유가 충분했고 

이야기도 그 둘을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하지만 어느 밤, 그 납치범과 회원 한 명이 죽음으로써 

이야기는 새롭고 빠르게 전개되고 

남은 회원들의 두려움은 커지면서 서로를 더욱 의심하게 됩니다.

 

 


 

 

 

추리소설을 읽다 보면 왜...라는 의문을 항상 생각하게 되고 

장면 하나 하나, 대사 하나 하나를 쉽게 넘기지 못하게 됩니다.

그 장면 하나에, 그 대사 한 줄에 나중에 일어나게 될 일들의 복선이 깔려있게 되거든요^^

 

특히나 초반부에 그런 암시들이 많아서 속도가 잘 나지않죠. 

그러다가 중반 무렵부터 가속도가 붙어서 엄청나게 빨리 읽혀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은영 작가님 책도 그런 것 같아요.

점점 상황이 극적으로 되어가고 있고

이제 저는 깊은 몰입감으로 이 책의 중후반을 맞이하려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할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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