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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갓 구운 식빵 | 기본 카테고리 2021-06-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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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성껏 갓 구운 식빵

김채영 저
아티오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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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두세 번은 집에서 식빵을 구워서 먹고 있는 터라

베이킹에 관심이 조금 있는 편인데요.

이번에 정성껏 갓 구운 식빵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늘 기본식빵만 굽고 있기 때문에

한번씩은 특별한 빵이 굽고 싶을 때가 있었거든요.

그런 욕구를 채워줄 책이라 반가웠어요.

식빵에 대해서만 책 한 권을 쓸 정도로 무슨 내용이 많을까...ㅎ

베이킹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잠깜 품었는데요.

막상 책을 찬찬히 보니까

레시피도 다양하고

식빵에 들어가는 각종 재료와 빵틀에서부터

여러 성형법, 제법, 식빵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등

식빵에 관련된 내용이 모조리 들어있는 책이었어요.

가정용 반죽기를 이용해서 반죽하는 걸로 나오기 때문에

집에서 만들어드시는 분들이 따라하기 괜찮을 것 같고요.

사실 저는 요즘 무반죽 식빵을 주로 해먹는데요.

정성껏 갓 구운 식빵에서 보여주는 레시피에서

재료비율과 성형 및 팬닝, 굽는 방법만 따라하고

무반죽방법으로 진행해도 맛있게 완성이 되더라구요.

이 책 보고 반죽기를 살까 또다시 고민했는데

결과물을 보니 ㅎㅎ 하던 대로 해도 되겠더군요.

식빵을 만들 때 반죽, 1차발효, 분할 휴지, 팬닝, 2차발효, 굽기 등의 과정을 거치는데요.

각 과정에서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는지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고

그 때 알아야 할 중요한 포인트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각 과정의 사진도 모두 담겨있기 때문에

반죽이 어느 정도 부푼 상태인지를 볼 수 있어서 참고하기 좋네요.

그리고 스트레이트법, 탕종법, 풀리쉬, 묵은 반죽, 중종법, 천연발효종을 이용한 제법

알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저는 여러가지 제법들이 궁금했었는데 대충 다 같은 걸 이름만 다르게 부르는 건가 했거든요?

책을 보니 전혀 아니더라구요. 이래서 책을 봐야 하는구나 했어요.ㅎ

그리고 샌드위치 만들 때 샌딩소스 만드는 거

진짜 도움됐어요.

별 것 아닌 재료였고 집에 다 있는 거였는데

그 동안 활용을 못 한 거였더군요.ㅎ

책에서 알려준대로 해서 만드니까

사먹는 샌드위치 부럽지 않은 맛이 나더라구요.

식빵도 이렇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니 좋아요.

밀가루를 포대로 사야할까봐요 ㅎ

밀가루가 쑥쑥 줄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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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성교육 하자 | 기본 카테고리 2021-06-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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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딸아 성교육 하자

김민영 저
라온북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성교육을 받아야겠어요. 책 내용이 너무 놀랍고. 스스로 얼마나 몰랐나 깨닫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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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통해 때때로 접하게 되는 범죄에 관해

보고 듣다보면 경악을 금치 못하기도 하고

이런 세상에 아이를 어떻게 키우나

불안감이 커지기도 한다.

어느 누가...그런 일은 뉴스에서나 듣는 것이지 내 주변에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을까.

특히 그루밍(온라인상에서 가해자가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지배한 뒤성폭력을 가하는 것)이니

가스라이팅(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타인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는 행위)이니 하면서

점점 교묘해지는 범죄 수법을 접하다보면

기함하며 놀라게 된다.

영국 미들섹스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가해자들은 온라인에서 아동들과 채팅할 때 불과 3분 만에 성적인 주제를 꺼낼 수 있고 8분 만에 유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한다. 가해자들은 아이들의 취약점, 호기심을 자극하고 누구보다 아이들의 말에 공감해주는 방법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열 수 있었다고 한다. p66

얼마 전 세상을 놀라게 한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N번방)의 피해자 대부분이

아동, 청소년이었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이 피해자로 타깃이 될 가능성이 높은 세상이다.

온라인 상에서 피해를 당하게 되면 피해 사실을 인지하는 것부터가 어려워 개입이 늦어지게 되고

온라인 상에 남겨진 것 완전히 삭제할 수도 없고

이는 오프라인의 삶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더 큰 피해가 우려된다고 한다.

아이가 신체적, 언어적으로 발달하는 것이 늦어지면

어떻게든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도우려 하지만

성적인 부분에 만큼은 발달이 늦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일지 모르겠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는

어린 나이일 때부터 적절한 성교육을 통해

자신을 지키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그 적절한 시기로는

인터넷을 접하기 이전인 4~6세부터 해줘야 한다고 한다.

성교육하면 임신, 출산, 피임과 같은 생물학적 성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성, 성폭력, 성 인권, 성 가치관, 성에 대한 감정과 느낌, 생각과 기준, 사회구조와 사회적 이슈 등 성에 관련된 모든 것을 배우는 것이

유네스코에서 말하는 '포괄적 성교육'이라고 한다.

우리 몸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더불어

자신의 성적 기준과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성교육인 것이다.

저자가 강연 후에 부모들로부터 받아본 실제 질문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사례와 그런 때에 필요한 성교육 방법들을 볼 수 있어 좋은 책이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은 꼭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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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약 | 기본 카테고리 2021-06-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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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약 짓는 오빠들이 들려주는 알쓸신약

이정철,임성용 공저
시대인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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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양제 몇 가지 갖고 있지 않은 집이 거의 없을 듯 싶다.

아무리 없다고 해도

유산균 하나 정도는 있을 것 같다.

영양제 좀 먹는다 하는 집은

유산균, 각종 비타민, 칼슘, 마그네슘, 아연, 철분, 오메가3, 콜라겐, 홍삼, 등등

일일이 외기도 어려운 약들이 넘쳐나고

각 가정에서 소비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약도 적절하게 정량을 용법대로 써야 효과가 좋을텐데

방송 광고를 보고 사서

이것저것 내 마음대로 섞어먹는 게 과연

몸에 좋을지 염려스러울 때가 있다.

잘못 먹거나 과,오용해서

되려 몸에 나쁜 영향을 주지는 않을지 말이다.

그동안 무슨 영양제를 사게 되면

포털에 무슨무슨 약 먹는 때를 검색해보지만

정리도 잘 안 되고 영 신뢰가 가지 않았다.

알쓸신약을 통해서 약사가 설명해주는 영양제 섭취 방법을 보니까

믿음도 가고 속이 시원하다.

집에서 두고두고 각종 약 복용시에 참고하게 될 책이다.

영양제뿐만 아니라

약국을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

자주 사용하는 약(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위장약 등)에 관한 설명들이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비슷한 때에 쓰이는 여러가지 약들을

비교분석해놓은 것이다.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무엇이 내게 더 맞을지 알아볼 수 있어서 좋다.

내가 그 동안 약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었는지 확인할 수도 있었다.

내게 아주 충격적이었던 것은 구충제에 관한 설명이었다.

구충제가 어떻게 작용되는지와 올바른 복용방법을 알려주었다.

구충제 대표성분으로 알벤다졸, 플루벤다졸이 있는데

이들은 기생충의 튜불린에 결합하여 미세소관의 변형을 일으켜

포도당을 흡수하지 못하게 한다.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흡수하지 못하게 하여 굶겨 죽이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단순히 위장관에 존재하는 기생충을 죽이려는 목적이라

인간 체내에 흡수되지 않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를 만약 기름진 음식과 함께 먹을 시에는

체내에 흡수되어 간대사를 받기 때문에 해롭다.

기생충이 먹어야 할 독을 인간이 먹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반드시 공복에 먹어야 할 약을

나는 별 생각없이 일반 약처럼 식후에 먹었던 것 같은 기억이 뇌리를 스쳐서 아찔했다.

코로나 예방접종과 관련해서 타이레놀이 인기가 있다고 한다.

접종 후에 몸살이나 어떤 증상들이 있을 때를 대비해서

미리 사놓는 바람에 품귀현상이 생길 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타이레놀의 효과와 복용법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책을 보고 알게 되었다.

소염작용은 거의 없지만 해열, 진통 작용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킬 목적으로 사용하며

다른 약에 비해 부작용이 적다고는 하지만

간을 손상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

타이레놀의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은 대부분 간에서 대사가 이루어지는데

대사가 끝난 후 대부분은 무독성물질도 대사되어 빠져나가지만

일부는 독성대사체인 NAPQI로 전환된다고 한다.

과음 혹은 정기적으로 음주를 하여 간 기능이 약해진 상태라면

이 독성을 해독하지 못할 수 있다.

또한 적정 용량 이상을 섭취하는 경우 간에 큰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타이레놀은 술을 마셨거나 간 기능이 저하된 경우 가급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일반적인 사람의 경우에도 1일 최대 용량인 4000mg을 넘기지 않아야 한다고 한다.

책을 읽고보니

올바로 복용하면 약이 되겠지만

잘못 복용했을 때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약을 살 때는 내 증상을 설명하고 약사와 충분히 상담하여야겠고

올바른 복용법에 주의해서 복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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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맘의 실패 없는 아이주도 이유식&유아식 | 기본 카테고리 2021-05-2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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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라임맘의 실패 없는 아이주도 이유식&유아식

라임맘 옥한나 저/조애경 감수
중앙북스(books)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 책 한 권이면 이유식 유아식 다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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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을 시작한 지 어느덧 두 달이 넘었어요.

처음부터 잘 받아먹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러다가 어떤 날에는

제가 타이밍을 잘 맞췄는지 꽤 먹기도 하고

또 그 다음 날에는

원래대로 돌아와서 안 먹기도 했죠.

6개월에 시작해서

개월이 지날수록 이유식 양도 늘고

입자크기도 커져야하는데.

저희는 최근에 다시 거의 초기 입자수준으로

돌아가야만 했죠.

입자가 크거나 되직해지면 안 먹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라임맘의 실패없는 아이주도 이유식 유아식>

책이 눈에 딱 들어왔어요.

이맘때 아기주도이유식이라도 해봐야 하나하고

고민하는 육아맘들이 있다고는 하네요.

이 책에도 그런 사연이 소개되어서

반갑고 위안이 되더라구요.


 

 

아기가 직접 먹으면 재미가 있어서 더 잘 먹게 되는 걸까요??

아이주도이유식은

아이가 스스로 발달하고자 하는 본능과 욕구에

기댄 이유식 방법예요.

보통 흔히 하는 한국식 죽 이유식 방법은

엄마가 입에 떠먹여주다 보니

아이의 주도권을 빼앗은 방법이죠.

이유식 방법도 유행이 있는 것 같아요.

무엇이 꼭 옳다기보다는

장단점이 있는 거겠죠.

아이주도이유식은

스스로 먹는 즐거움을 깨우치게 해서

밥 잘 먹는 아가가 되도록 유도하죠.

그리고 아이 스스로 하는 것이다보니

아이가 발달하는 속도에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하지만 엄마의 입장에서는

많이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죠.

책을 보다보니

처음부터 아이주도이유식이 쉽지는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청소도 자주 많이 해야하고

아이도 더 자주 씻겨야 하죠.

식사라기보다는 촉감놀이가 되기 일쑤니까요.

그럼에도

아이가 적응하고 따라오기를 기다리면

나중에는

다른 이유식 방법에 비해

거저 먹이는 듯한?

엄마의 떠먹이는 수고로움이 없는ㅎ

이유식법이죠.

이렇게나 두꺼운 책일 줄 몰랐어요.

아주 많은 이유식 유아식 레시피가 있어서

몇 년이고

이 책 한 권만 보면 될 것 같아요.

책을 보는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책 한 권 쓸 정성이면

어떤 이유식 방법이었든 간에

잘 먹는 아이가 될 수밖에 없겠다구요.ㅎ

어떤 이유식 방법을 하든간에

결국 기본은

엄마의 인내심과 노력인 것 같아요.

 


 

우리 아기는

그 동안

아이주도이유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죽이유식과 혼합으로 해보려고 해요.

스스로 쥐고 먹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스틱형태와 간식을 주려고 시도 해봤어요.

책에 나온 간단한 레시피 몇 가지부터

따라해보고 있는데요.

스스로 입에 갖다 넣는 걸 보니

어느 정도는 희망이 보인달까요.

책 참고해서

아이주도이유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해요.

내용이 아주 알찹니다.

별 다섯개 주고 싶고요.

임신 중이신 분들

이 책 미리 보시고

이유식 만드는 것 연습하면서 태교해보셔도

좋겠어요.

유아식 레시피도 있다보니

이 책의 레시피에서

소금 간만 추가하면

어른이 먹기에도 좋은 음식들이라 생각돼요.

이제와서

아기 케어하면서 책보고 요리하고 하려니

여유가 없고

좀 힘들더라구요ㅎ

그러니 미리 만들어서 소금 간 추가해서

드셔보시고 하면

요리 서툰 맘님들에게는

좋은 태교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임신 축하 선물로

이런 책 줘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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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홈카페 | 기본 카테고리 2021-05-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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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픈, 홈카페

솜솜이(박성미) 저
테이스트북스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 권에 아주 많은 레시피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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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라고 하면

맛있는 커피 음료가 먼저 떠오른다.

그런데

그 음료를 더욱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

디저트가 곁들여진다면 더할나위 없겠다.

 


 


<오픈, 홈카페>는

홈카페 음료에 곁들일 수 있는

 

카페 스타일 식사빵, 브런치, 디저트, 케이크에 관한 책이다.

홈베이킹 책 같지만

홈카페 스타일링 책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목차는

시작 전 레슨

담백한 식사빵

카페 브런치

달콤한 디저트

재미있는 메뉴 순서로 이어진다.

시작 전 레슨에서는

기본빵 레시피를 상세한 설명과 사진

그리고 케이크 스타일링법을 보여준다.



홈카페 메뉴라면

맛도 있어야겠지만

sns감성도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어떤 토핑으로 기본빵이나 케이크를

더욱 다양하고 맛있게 변신시킬 수 있는지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시작 전에 기본 재료와 도구, 기본빵 만드는 법이 나오는데

처음부터 모든 재료와 도구를 구매하지 말고

하나씩 만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갖춰나가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래야 더 오랫동안 질리지 않고 홈카페를 즐길 수 있다고 말이다.

책을 받자마자

무슨 재료를 살까부터 고민하고

홈베이킹 재료 파는 사이트 장바구니 채우기 바빴는데 ㅎ

천천히 하나씩 해봐야 되겠다.



대충 보니까

60가지 정도의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작가인 솜솜이님의 sns를 찾아가봐야겠다.

참 다양한 메뉴들이 소개되어서 놀랍다.

그야말로 인기 카페 부럽지 않은 홈카페다.

집에서도 이렇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니 대단하기만 하다.


시작 전 레슨에 제일 처음으로 소개되었고

당장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할 수 있는

기본빵인 모닝롤을 반배합으로 따라해봤다.

모닝롤은 잼이나 버터를 발라 먹어도 좋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일단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기본빵만 따라서 해보았는데 맛이 만족스럽다.

기본빵 만드는 방법은

상세 설명과 함께 작업 사진도 모두 보여주는데

뒷부분 메뉴들에는

작업 사진은 많지 않다.

많은 메뉴들을 소개하려다보니

다 보여주기에는 책 페이지가 부족했을 듯 싶다.

어지간한 빵, 구움과자는 다 있는 것 같다.

심지어 붕어빵 레시피까지 있으니 말 다했다.

당분간 이 책 하나만으로 다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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