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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은 3마디로 말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5-1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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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은 3마디로 말한다

오수향 저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바로 사용 가능한 대화법 꿀팁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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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및 도서 소개

대한민국 신지식인상을 수상한 국내 대표 심리대화 전문가, 현재 국민대평생교육원 주임교수로, SHO 대화심리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많은 사람이 대화에 어려움을 겪으며 도움을 청해오는 것을 보고 인생을 바꾸는 대화 습관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코칭과 상담은 지금 1300회 넘는 강연으로 발전했고 직장 대화법, 부부 대화법, 부모와 자녀 대화법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 중이다.

전문 분야인 대화법 연구와 코칭, 강연을 활발히 하면서도 틈틈이 방송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KBS<아침마당>, MBC<황금일>, OBS <황금보따리>, SBS CNBC <비즈인사이드>, TV조선<얼마예요>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또한 GS홈쇼핑에서 쇼 호스트 전담 화술트레이너로 2년간 활동했다. 이러한 능력을 인정받아 국회문화예술부문 표창장, 대한민국인적자운개발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 1등의 대화습관, 긍정의 말습관 등이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은 3마디로 말한다.

 

1‘3마디를 의식하면 할 말이 순식간에 정리된다.

 

- 말솜씨 보다 중요한건 요점이다.

위대한 연설가들이 공통적으로 지킨 원칙을 정리한 말이 있다. 그것은 KISS. 이는 Keep It Simple, Stupid (단순하게 그리고 머리 나쁜 사람도 알아듣게 하라‘)라는 말을 축약한 것이다.

말하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 핵심 전달하기.

 

-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은 3마디로 말한다.

메시지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카피광고 : 일단한번 해봐(Just do it), 챔피언의 아침(Breakfast of champions),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Diamonds are forever), 우리는 열심히 노력합니다. (We try harder)

선거구호 :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 (It’s economy, stupid)!”, 연설문 : “이제 우리를 주목하십시오 (Watch us now)!“

 

원칙1. 알고 있는 단어도 입말로 풀어라

소통을 지향한다면 일상에서 쓰는 말투, 구어체(입말)’를 아낌없이 사용해야 한다.

 

원칙2. 주어와 서술어는 붙을수록 임팩트있다.

주어와 서술어의 간격이 길었을 때 문제가 되는 건 그 의미가 단박에 와 닿지 않는다는 것이다.

 

원칙3. 부사와 형용사의 거품을 싹 걷어내라.

지옥에 이르는 길은 부사로 포장되어 있다.

부사와 함께 군더더기로 작용하는 것이 형용사.

불필요한 형용사를 쓰는 대신, 핵심을 분명히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구체적인 표현으로 바꿔야 한다. 둘째, 숫자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원칙4. TMI를 한 방에 정리하는 비유의 힘. (너무 과한 정보, Too Much Information의 준말)

우리가 접하는 말과 카피 중에는 직유, 은유의 비유가 쓰인 것이 꽤 많다. 그만큼 비유의 전달 효과가 높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설 속에는 비유가 매우 적절히 잘 살아 있다. 날카롭고도 생생한 비유 하나가 대중의 마음을 확 휘어잡는다.

 

- 똑똑한 대화 꿀팁1.

더도 덜도 말고 딱 1분이면 상대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을 전달하기에 충분하다.

1분 스피치는 말하기 훈련의 기본 단위다. (스마트 폰을 활용해 보자.)

 

 

2부 상대를 알아야 핵심이 나온다.

낮선 사람도 두렵지 않는 심리 대화술.


- 상대는 15초만 집중한다.

사람을 만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첫인상이다. 이는 가장 처음 전해진 정보가 나중에 정보보다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는 초두효과(Primacy effect) 때문이다.

사람들은 누군가의 말을 들을 때 15초 정도 집중을 하는데. 이때 관심이 있으면 계속 그 말에 귀를 기울인다. 그렇지 않고 15초 내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딴 데 정신이 팔려버린다. 사람은 누구나 인지적인 구두쇠(Cognitive miser)’ 성향이 있기 때문이다.

대화든 강의든 화자의 입에서 나온 메시지의 주인은 바로 청자이다. 청자가 관심 있게 들어야 화자의 메시지도 생명력이 유지된다.

 

- ‘00하고 싶다고그의 욕망에 답이 있다

군더더기 없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잘 파악해야 한다. 핵심 메시지인지, 그렇지 않은지는 오로지 상대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핵심은 상대의 입장에 서서 헤아려볼 때, 곧 역지사지를 할 때 도출된다.

심리학자 조셉 루프트와 해리 임햄은 조해리의 창(johari’s windows)’을 주창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네 가지로 나누었다.

1. 공개적 영역 ? 나에 대한 정보를 자신도 알고 상대방도 알고 있는 영역을 말한다.

2. 숨겨진 영역 ? 나는 알지만 상대방은 모르는 정보의 영역이다.

3. 맹목적 영역 ?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지만 상대방이 인지하는 정보의 영역이다.

4. 미지의 영역 ? 나도 모르고 상대방도 모르는 정보의 영역이다. 이 경우는 원천적으로 소통이 불가능하다.

 

- ‘모모래리 킹이 가르쳐준 것

고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선 적극적 경청(Active Listening)’을 해야 한다.

적극적인 경청을 잘하는 사람은 미하일 엔테의 모모의 주인공 모모다.

사람의 뇌에는 생존의 관점에서 즉각적으로 유쾌, 불쾌의 감정을 결정하는 아미그달라(amygdala)란 편도체가 있다.

 

- 아싸에서 핵인싸까지 유형별 대처법

행동유형모델 DISC에 따라 주동형(Dominance), 안전형(Steadiness), 사교형(Influence), 신중형(Conscientiousness) 네 가지로 나누고 있다.

이 행동유형 모델 DISC1928년 미국의 심리학자 월리엄 몰턴 마스턴에 의해 만들어 졌다. 라이프 코치들은 이에 근거해 고객 성향에 맞게 상담을 함으로써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다.

 

전략1 : ‘저도 그래요공통점을 찾아라.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대해 알고 나서, 그것과의 공통점을 만들면 일사천리로 대화가 이어진다. 이는 유사성의 원리(Princilpe Of Similarity)’, 일명 유사성 효고(Similarity effect)’ 때문이다.

고객을 어떻게 친구, 형제처럼 만들 수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고객과의 공통점을 찾으면 됩니다.

 

전략2 : ‘배가 아야 해요눈높이 말투가 훅 꽂힌다!

제대로 주목하지 않은 이것은 바로 상대의 말투를 따라 한다는 점이다.

이 방법은 특히 영업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상대의 말투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상대는 특정 감각이 발달해 있다는 점이다. 사람은 시각, 청각, 미각, 촉각, 후각을 가지고 있다. 사람은 각자 이 가운데 유별나게 발달한 감각이 있는데 이게 말투에서 드러나다.

 

전략 3: ‘손짓, 표정, 목소리자다가도 기억나는 제스처

사람들이 대호를 할 때 상대에게 호감을 가질 경우 상대를 따라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람들 사이에 제스처와 동작이 일치하는 걸 가리켜 싱크로니 경향(Interlocutional synchronism)’이라고 한다서로 따라 함으로써 호감을 갖게 하자는 말이다. 결로부터 말하면 가능하다. 이런 현상을 심리학자에서는 거울에 비친 것처럼 동장을 하는 미러링 효과(Mirroring effect)’라고 한다. 이는 미국의 심리학자 채틀랜드와 바그 박사가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

 

- 똑똑한 대화 꿀팁 2

대중 앞에서 주눅 들지 않는 비결

말할 때 떨리는 원이에는 세 가지가 있다. 준비 결여, 발표 공포증, 컨디션 난조

사람들 앞에서 주눅 들거나 떨지 않고 말하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를 잘 대비해야 한다.

철저한 준비, 발표 공포증 대비, 컨디션 조절

 

3부 덜어 낼수록 완벽해 진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핵심을 꿰는 기술

 

- 빅토르 위고를 만든 물음표의 기적

시험공부 할 때 공부한 내용을 요약 정리하듯,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 말할 내용을 요약정리를 해야 상대방의 귀에 쏙쏙 전달이 된다.

 

- 간결한 이야기 구성법 4가지

공식적인 대화에서는 최소한의 시간 안에 핵심을 전달해야 한다.

여기에는 크게 네 가지 방식이 있다. ‘3단계 화법’, EOB 화법, PREP 화법, 4단계 화법

 

3단계 화법

서로 + 본론 + 결론의 구성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를 OBC 화법이라고도 한다. Opening + Body + Closhing의 구성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보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하기 방식으로 앞서 ‘1분 스피치의 예에서 보았다.

 

EOB 화법

스토리텔링의 형식의 이야기 전달 방식이다. 이는 E(example), O(outline), B(benefit)의 약자로 먼저 사례를 제시하고 나서 요점과 핵심을 정리한 후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PREP 화법

화자가 메시지를 적극 주장할 때 유용한 이야기 전달법이다. 이는 P(point), R(reason), E(examlpe), P(point)의 약자다. 먼저 주장을 하고 나서 이유를 든 후, 그 사례를 들어준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주장을 반복해 강조한다.

 

4단계 화법

하시를 지을 때 쓰는 기 + + + 결의 구성으로 이야기하는 방식이다. 이는 전문적인 화술가들이 심심치 않게 사용하는 화법이다. ‘에서 화제를 제시하고 에서 화제를 전개하며, ‘에서 방향을 바꾸어 새로운 이야기를 한 후 에서 전체를 묵어서 끝맺음을 하면 된다.

 

- 상대방이 멍해질 때 쓰는 뼈있는 한방

3단계 화법에서 핵심, 곧 자기 의견을 뒷받침하는 부분이 본론이다.

그러므로 본론 부분에서 말하고자 하는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생각을 입으로 표현할 때는 반드시 요약정리가 되어야 한다.

 

- 기술1 한 문장엔 하나의 메시지를

글을 쓸 때는 물론 말을 할 때도 짧은 문장으로 말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한 문장에 하나의 생각을 담으세요.”

 

- 기술2 ‘·적으로·나게 만드는 용어들

필요하지 않은 말인데 습관적으로 쓰는 게 있다. 대표적으로 세 가지가 있다 ()’, ‘()’, ‘()’ 인데 명사 뒤에 붙는 접미사다.

간결하고 명확하게 말의 의미를 전달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말을 할 때 ’, ‘’, ‘를 무분별하게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 기술3 전문 용어와 외국어, 지적 격차를 줄여라.

전문 용어와 외국어는 말이 간단하고 솔직하게 전해지는 것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사람들과의 소통을 가로막고 사람들이 당신을 이해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 기술4 비교 하나로 핵심이 우뚝 살아난다.

말하는 대상의 장점을 아무리 나열해도 상대에게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때 다른 대상과 비교를 하면 듣는 이가 금방 고개를 끄덕인다.


- 똑똑한 대화 꿀 팁 3

100억대 투자를 받은 봉 감독의 한마디

그는 확신을 갖고 자신이 구상한 핵심 콘셉트를 이미지화하여 투자자에게 보여주었다. 백 마디 구구절절한 설명이 아닌 한 장짜리 괴물 합성사진으로 말이다. 그러자 제작사 대표는 그 강렬한 시각 이미지에 단박에 설득당하고 말았다.

루즈 슈워츠의 감각의 인식 비율에 따라서 미각이 3 퍼센트, 후각이 3 퍼센트, 청각이 13 퍼센트, 시각이 78 퍼센트로 시각이 압도적으로 인식의 우위를 차지한다.

단도직입적으로 상대방에게 핵심을 전달하기 위해서 시각 이미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다음 다섯 가지 시각 이미지의 장점을 잊지 말자. 그리고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 시각 이미지를 사용함으로써 이 모든 장점을 다 누려보기 바란다.

강력한 전달효과,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 이해도를 높이는 효과, 확실한 설득 효과 기억력을 높이는 효과.

 

4부 더 빨리꽂히는 말은 따로 있다.

소심해도, 울렁증이 있어도 단박에 OK를 얻는 테크닉

 

- 강렬한 한마디로 첫 15초를 사로잡아라.

말하기에서 첫 15초는 전체 시간의 성패를 좌지우지한다.

임팩트 있는 첫마디를 하는 여섯 가지 방법

질문을 던져라. 개인적 경험을 얘기하라. 충격적이 사실을 얘기하라. 예화로 시작하라. 유명한 인사의 말을 인용하라. 듣는 이를 띄워줘라.

 

- 자기 경험담이 마음의 골든 벨을 울린다.

그는 자기 경험담을 들려줌으로써 주목받는 자기소개를 했다.

스토리의 힘스틱에 나오는 스탠퍼드대 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입증되었다.

스티커 메시지계의 스타는 스토리를 활용하거나 감정을 두드린 학생들 또는 하나의 핵심에 초점을 맞춘 이들이었다.”

스티커처럼 착 달라붙는 말의 비밀은 스토리에 있다는 말이다.

스토리의 종류는 매우 많다. 그 가운데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스토리는 자신의 경험담이다.

 

방법 1 눈에 그려지듯 차근차근 연상하게 하라.

상대의 가슴을 파고드는 말을 하려면 생동감 있게 표현해야 한다. 이때 필수적인 게 고유명사사용하기와 구체적으로 표현하기다.

 

방법 2 어휘 하나로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오류는 단어를 정확하게 사용하지 못했기에 발생한다. 이런 오류는 한자말을 사용할 때 가장 자주 나타난다. 그런데 보통은 하자말의 정확한 뜻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와 함께 부족한 어휘도 의사소통에 문제가 된다.

 

방법 3 긍정적인 틀로 단점을 살짝 감춰라.

이는 동일한 내용을 어떤 프레임에 놓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해석의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을 프레이밍 효과(Framing effect)라고 한다. 어떤 사안을 제시하는 틀에 따라 사람의 의사결정과 해석이 달라지는 현상을 말한다. 프레임은 심리학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생각의 틀을 의미하는데 생각의 틀에 따라 사물에 대한 해석과 판단이 달라진다.

핵심을 말할 때, 긍정적인 틀로 자기 메시지를 포장하는 게 바람직하다.

 

방법 4 얼굴은 잊어도 명언은 기억한다.

똑같은 내용으로 강연을 하더라도 명언을 사용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천지 차이다. 명언 인용이 없이 자기 말만 하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다.

능력 어필이 필요한 상황에서 명언을 활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방법 5 부정적 표현으로 원하는 것을 얻는 초강수

때때로 부정적인 표현이 더 강한 긍정을 나타내기도 한다.

광고계에서는 네거티브 어프로치(negative approach)’라고 한다. 일명 부정의 광고라고 하는데 부정을 통해 강한 긍정을 이끌어 내는 기법을 말한다. 광고계에서도 긍정 표현이 상식이지만 의외로 부정 표현을 통해 더 강한 긍정을 이끌어내는 경우가 있다.

부정적 표현의 효과는 칼리굴라 효과(Caligula effect)’, 즉 청개구리 심리를 통해 입증할 수 있다.

 

- 똑똑한 대화 꿀팁4.

말하지 않고 이기는 법

직장과 일상에서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는 침묵의 종류는 다섯 가지다.

양해를 바라는 침묵, 여운을 주는 침묵, 기대하게 만드는 침묵, 동의를 구하는 침묵, 생각하게 만드는 침묵

 

5. 어떤 상황에서도 통하는 초 간단 말투의 법칙

백전백승을 이끌어내는 상황별 초강력 전략

 

- 세련되게 나를 어필하고 싶을 땐 이것

핵심을 맨 앞에 두고 말하는 방식을 취해야 한다. 이런 말하기 방식을 두괄식 말하기 방식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이 두괄식 말하기를 잘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먼저, 연습 부족을 들 수 있다.

 

- 회사에선 선 칭찬, 후 주장이 답이다.

핵심을 말하는 요령을 습득했다 해도, 직장 생활에서는 그것만으로 부족하다.

반대 의견을 내놓을 때는 특별한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상대의 감정을 해치지 않고, 상대의 체면을 지켜주면서도 자신의 반대 의견을 내놓는 화법이 필요하다. 바로 ‘Yes-But 화법이다.

이는 심리학의 초두효과, 곧 먼저 제시된 정보가 나중에 알게 된 정보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때는 먼저 띄워주고, 그다음에 반대 의견을 핵심적으로 전하면 된다.

 

- 자신이 없을 때 통하는 ‘3의 마법

말을 할 때 자신의 생각을 딱 세 가지로 정리하여, 말을 시작하면서 세 가지를 말하겠다고 언급하는 방법이 유효하다.

이와 마찬가지로 말을 할 때 자신의 생각을 딱 세 가지로 정리하여, 말을 시작하면서 세 가지를 말하겠다고 언급하는 방법이 유효하다.

첫째, 완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둘째, 안정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셋째, 간결한 표현이 가능하다.

 

- 결론만 잘 말해도 이기고 들어간다.

3단계 화법은 결론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결론이 서론에 있으면 전결형이고, 결론이 결론에 있으면 후결형이며, 결론이 서론과 결론 두 곳에 있으면 전후종결형이다.

전결형, 말을 할 때 서론에 결론을 말하는 방식이다. 후결형, 말을 할 때 결론 부분에서 핵심적인 주장을 피력하는 말하기 방식이다. 전후종결형, 말을 할 때 서론과 본론 두 곳에서 결론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 감정이 격해질 때 나 전달 대화법

말하는 사람이 화를 내면 그가 어떤 말을 하든지 상대방의 귀에 전달이 되지 않는다. 신경질적인 말투가 말의 핵심을 흐려버린다. 순간적으로 터져 나오는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면 이 핵심은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다.

이때 효과적인 게 바로 나 전달(I-Message) 대화법이다. 이는 미국의 임상 심리학자 토머스 고든이 부모의 자녀 갈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한 대화법이다. ‘나 전달 대화법은 기본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에 기초하고 있다.

나 전달 대화법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

상대의 문제 행동 말하기→ ②그 행동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 말하기 → ③나의 감정을 말하기

 

- 웃으면서 사람을 움직이는 테크닉

심리법칙 부여된 진행효과(Endowed progress effect)’에서 그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이는 특정 목표에 근접해가고 있다고 여길 때 더욱 의욕적으로 목표를 완수하려는 현상을 가리키는데, 소비자 연구가인 누네스와 드레지의 실험에서 처음 제기되었다.

 

- 최고의 영업 사원은 빽빽이를 한다.

제품에 대해 정통하게 되면, 꼭 할 말만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죠

간결성의 원리(Laws of Pragnanz)’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 이는 사람들이 사물을 두드러진 특징을 중심으로 최대한 단순하게 보려 하는 심리 현상을 가리킨다. ‘오컴의 면도날(Occam’s razor) 법칙도 비슷한 개념이다.

 

- 절대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 대처법

이 경우에는 최면 요법을 활용할 수 있다. 최면이라고 해서 대단한 게 아니다.

철옹성처럼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는 상대, 절대 마음을 바꾸지 않는 상대는 최면에 빠뜨리는 게 좋다. 최면 심리학의 예스 멘탈 세트를 활용하면 된다. 이는 세 번 예스를 유도하는 질문을 한 후 네 번째로 원하는 제안을 던져서 예스를 받아내는 방법이다.

똑똑한 대화 꿀팁 5.

1번의 질문으로 100을 얻는 질문법.

내가 주로 쓰는 방법은 열린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열린 질문을 할 때는 절대 내담자의 이야기를 특정 방향으로 끌어가거나, 특정 생각을 주입하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되면 내담자에게 닫힌 질문을 던진 것과 다를 바 없어지기 때문이다.

열린 질문은 핵심 메시지를 상대에게 전달하고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하다.

 

6부 실패를 제로로 만드는 작은 습관

피하고 버려야 할 말버릇

 

- 타이밍을 못 맞춘 잡담은 마이너스다.

로빈 던바는 사회적 관계를 많이 맺는 사람이 진화한 사람이라고 보면서 이렇게 주장했다. “잡담은 시간 낭비가 아니야.”

그런데 잡담도 사용하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대화를 끝내야 하는 상황이 있다. 그 이상의 시간이 없거나 대화 자체를 반기지 않는 상황도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엘리베이터 스피치(elevator speech)’.

 

- Yes or No

마케팅을 구애하는 남자에 비유한다면, 정확한 타깃층을 잡아 한 여성을 콕 집어서 그에게만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말하기를 할 때는 분명하게 입장을 내놓는 게 중요하다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요지를 단박에 파악할 수 있게 말하려면, 말하는 사람이 ‘yes’인지 ‘no’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반대의견으로 상대방이 무안을 당할까 하는 걱정에서 벗어나야 한다. 과감하게 입장을 정리하는 결단을 가져야 한다.

 

- 아무 말 대잔치는 삼천포로 빠지는 지름길

말할 때 본래의 핵심에서 벗어나 쓸데없는 말을 하는 걸 논점 이탈이라고 한다. 그 한 예가 동문서답이다.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한다면 누군가에게 말을 건네기 전에 핵심이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한번 정리한 뒤 삼천포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서 말을 해야 한다.

 

- 관계를 지게 하는

요즘 TMI(Too Much Information)라는 신조어가 유행이다. ‘너무 과한 정보라는 뜻으로 굳이 알고 싶지 않은 이야기나 달갑지 않은 정보를 나타내는 말이다.

과연 쓸데없는 이야기는 어떤 걸 말할까? 대표적인 두 가지가 있다.

변명, 자기자랑

대화에서 변명과 자기 자랑은 불필요한 말을 늘어놓게 만든다. 그래서 정작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이 상대방의 귀에 잘 전달되지 않는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회사에서 보고나 PPT 발표 때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똑똑한 꿀팁1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1분 스피치는 지금 바로 활용해 볼 수 있는 좋은 정보입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얻은 것, 최초로 스피치 관한 책을 정독 했다는 점.

알게 된 점, 제가 얼마나 대화를 대충 했는지 알게 됐다는 점.

느낀 점, 대화도 글쓰기처럼 충분히 바꿀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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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

할 엘로드,데이비드 오스본 공저/이주만 역
한빛비즈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의 아침 시간을 변화 시켜준 한 권의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 저자 및 도서 소개 

 

할 엘로드 미라클 모닝 저자혈액 암을 이겨내게 도와준 데이비드 얻은 지혜를 모두 나누고 싶어 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를 집필

  

데이비드 오스본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인생에 승부를 걸 시간 저자이며고번던스의 공동 설립자.

  

프롤로그에도 나왔지만 이 책에 핵심 내용은 첫째 부자의 습관 그리고 그들의 습관인 미라클 모닝을 배운다는 점둘째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면서 얻어지는 엄청난 가치 알게 된다는 점셋째 미라클 모닝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1부 백만장자의 아침 습관 라이프 세이버에 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S (Silence) - 침묵

A (Affirmation) - 확신의 말

V (Visualization) - 시각화

E (Exercise) - 운동

R (Reading) - 독서

S (Scribing) - 쓰기

 

2부 무엇이 백만장자를 만드는가 부를 창출하는 6가지 원칙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부를 창출하는 6가지 원칙 미라클 모닝 백만장자 수업

Lesson 1. Decide(결심) -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라.

Lesson 2. Imagination(상상) - 편견을 깨고 자유로운 자신을 상상하라.

Lesson 3. Plan(계획) -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마련하라.

Lesson 4. Leverage(지렛대) - 부의 원칙레버리지의 힘을 활용하라.

Lesson 5. Choice(선택) - 계속해야 할 것과 포기해야 할 것을 정하라.

Lesson 6. Qualify(자격) - 부의 자격을 갖추었는지 자문하라.

 

3부 부자를 만드는 3가지 습관 부의 원칙과 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설명해 줍니다.

1. 셀프리더십

2. 에너지 엔지니어링

3. 흔들림 없는 집중력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제일 유용한 점은 나에게 미라클 모닝을 알게 해준 점과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게 한 것.

다음 책속에 인용한 새로운 책을 많이 알게 되된 점도 매우 유용하다.

 

102p

인생에 승부를 걸 시간

- *탁월한 삶의 기술

원씽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마스터리의 법칙

나는 4시간만 일한다.

- CEO의 꿈이 필요하다.

- *산만한 정신

창의성을 지휘하라.

생각하는 대로

부자아빠의 비즈니스 스쿨

인생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법칙 10

- *복리의 효과

머니 앤드 브레인

- *삶과의 정면 승부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 *꿈을 실현하는 법

비즈니스 데이팅

얼리먼트 실천편 너먼의 얼리먼트를 찾아라

- *영에 인도 받는 삶

128p - 최고의 나를 꺼내라

158p 인생에 승부를 걸 시간

164p 좋은 기업을 넘어 우대한 기업으로

212P - 그릿

224P - 두 번째 명함

305P - 스마트 슬리핑

318P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320P - *10분 동안 정리하기

(* 표시한 책은 국내에 아직 출간 않은 책)


 

4. 이 책에서 얻은것과 알게 된점  그리고   느낀점

    

미라클 모닝 중 라이프 세이버(LIFE S.A.V.E.R.S)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고 실천하게 된 점이 가장 큰 소득입니다.

이 책을 읽다 계속 미루던 미모를 바로 시작해 아침 5시에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하게 되었죠.

 

1부 백만장자의 아침 습관

 

S (Silence)

매일 아침 목표를 되새기며 조용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배우는 시간이다고요히평화롭게그리고 천천히깊이 호흡하며 기적의 여정을 인도해 달라는 기도나 명상을 해보라.

 

실천 전 이 시간을 온전히 개인적인 신앙이 있어 감사 기도를 드리는 시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A (Affirmation)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우선 과제들을 상기시키는 다짐과 확신의 말을 큰 소리로 읽는다어떤 사람이 도고 싶은지무엇을 성취하고 싶은지그 목표를 어떻게 이룰 것인지 반복해서 얘기할 때 우리 잠재의식은 신념과 태도를 바꿔나간다.

 

실천 제 목표를 세우고 아침 마다 큰 소리로 읽고 있습니다.

 

V (Visualization)

매일 아침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자기 모습을 시각화 할 때 잠재의식을 더욱 강하게 자극해 성공을 앞당길 수 있다날마다 시각화를 실천하면서 생각과 감정태도를 꿈꾸는 비전과 일치 시키면 목표를 달성하려는 동기를 유지할 수 있다.

 

실천 : 다이어리에 목표한 사진을 붙여 놓고 그 것을 소유하기 위해 한 일과 소유했을 때의 기쁨을 매일 아침 상상해봅니다.

 

E (Exercise)

건강을 유지하고 체력을 키우려면 꾸준히 운동할 필요가 있다하루 일과로 심신이 지치기 전에새로운 핑계거리를 궁리하기 전에 운동을 해야 한다핑계거리를 구상할 여우가 없도록 날마다 운동하는 습관을 기르자.

 

실천 정말 미모를 해보니 그리고 그동안 나의 삶을 돌이켜 봐도 정말로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습니다아주 천천히 운동을 하는 대로 몸이 정말 말을 안 들어 상당히 놀라고 있죠실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운동의 강도를 조금 씩 높여 가고 있습니다.

 

R (Reading)

아침마다 최소 열 쪽은 꾸준히 읽기를 권한다하루에 열 쪽이 별거 아닌 듯 보여도 1년이면 3,650쪽을 읽게 된다이는 대략 200쪽짜리 책 열여덟 권에 해당하는 분량이다이 정도면 당신을 한 차원 더 발전시켜 성공에 한층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다.

 

실천 너바나님 추천 도서와 관련 도서를 20권정도 구입해 놓았고 2019년 안에 다 읽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360p

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를 읽는데 15일 정도 걸린 것 보니 하루에 25p~30p 정도 시작해 목표한 20권의 책을 다 읽고 목록으로 남겨놓은 나머지 책을 읽을 수 있게 점차 읽는 양을 늘려 보려고 합니다.

 

S (Scribing)

일기에는 무엇이든 적을 수 있다일고 있는 책에 관해 기록하거나감사할 일하루 동안 해야 할 4~5가지의 일을 계획해도 좋다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내용을 써보자일기를 쓰면 자기 생각에 집중할 수 있고한 해를 마갈할 때 그 동안의 내 생각과 행적을 새롭게 통찰할 수 있다.

 

실천 일단 매일 감사 일기를 쓰는 것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아침 마다 오늘 해야 할 7가지 중요한 일을 적고 가장 중요한 일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연습 중입니다마지막으로 독서를 하고 제대로 된 리뷰를 적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2부 무엇이 백만장자를 만드는가.’ 책을 읽어 보면 좋은 내용이 많이 있지만 단순히 일찍 일어나는 삶뿐만 아니라 부를 창출하는 6가지 원칙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이중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은 224p ‘포기 절차와 규칙 중 두 개의 질문이다.’입니다.

중대한 사안을 놓고 그만둘 시기를 결정하는데 무척 유용한 도구이다.

두 개의 질문은 나음과 같다.

질문 1. 효용이 있는가?

질문 2. 재미가 있는가?

 

정말 심플하고 뼈를 때를 얘기이죠.

 

이 일이 백만장자에 도움이 되는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바로 그만 두어야 한다는 내용과 이 일이 정말 재미있는가?’ 역시 돈이 전부만은 아니라는 애기입니다.

그리고 228p ‘근성 있게 버티기 vs 그만두기에서 온전하게 판단하기 위해서 미라클 모닝을 통해 그 차이를 분명히 알고올바르게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얘기를 해줍니다.

 

책을 한번만 읽고서는 그 많은 내용을 다 내 것으로 만들기에는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계속 반복 적으로 나오는 내용이 약간씩 차이가 있어서 그 구분을 하기는 어렵더군요.

재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권을 뽑는다면?

212P 소개한 그릿 (절대 낙담하지 않고 끝까지 매달리는 끈기와 용기-엔젤라 더크워스이 책의 끈기와 시너지를 발휘하면 무서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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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 | 나의 리뷰 2019-04-2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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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자 및 도서 소개 

 

할 엘로드 미라클 모닝 저자혈액 암을 이겨내게 도와준 데이비드 얻은 지혜를 모두 나누고 싶어 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를 집필

데이비드 오스본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인생에 승부를 걸 시간 저자이며고번던스의 공동 설립자.

프롤로그에도 나왔지만 이 책에 핵심 내용은 첫째 부자의 습관 그리고 그들의 습관인 미라클 모닝을 배운다는 점둘째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면서 얻어지는 엄청난 가치 알게 된다는 점셋째 미라클 모닝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1부 백만장자의 아침 습관 라이프 세이버에 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S (Silence) - 침묵

A (Affirmation) - 확신의 말

V (Visualization) - 시각화

E (Exercise) - 운동

R (Reading) - 독서

S (Scribing) - 쓰기

2부 무엇이 백만장자를 만드는가 부를 창출하는 6가지 원칙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부를 창출하는 6가지 원칙 미라클 모닝 백만장자 수업

Lesson 1. Decide(결심) -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라.

Lesson 2. Imagination(상상) - 편견을 깨고 자유로운 자신을 상상하라.

Lesson 3. Plan(계획) -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마련하라.

Lesson 4. Leverage(지렛대) - 부의 원칙레버리지의 힘을 활용하라.

Lesson 5. Choice(선택) - 계속해야 할 것과 포기해야 할 것을 정하라.

Lesson 6. Qualify(자격) - 부의 자격을 갖추었는지 자문하라.

3부 부자를 만드는 3가지 습관 부의 원칙과 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설명해 줍니다.

1. 셀프리더십

2. 에너지 엔지니어링

3. 흔들림 없는 집중력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제일 유용한 점은 나에게 미라클 모닝을 알게 해준 점과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게 한 것.

다음 책속에 인용한 새로운 책을 많이 알게 되된 점도 매우 유용하다.

102p

인생에 승부를 걸 시간

- *탁월한 삶의 기술

원씽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마스터리의 법칙

나는 4시간만 일한다.

- CEO의 꿈이 필요하다.

- *산만한 정신

창의성을 지휘하라.

생각하는 대로

부자아빠의 비즈니스 스쿨

인생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법칙 10

- *복리의 효과

머니 앤드 브레인

- *삶과의 정면 승부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 *꿈을 실현하는 법

비즈니스 데이팅

얼리먼트 실천편 너먼의 얼리먼트를 찾아라

- *영에 인도 받는 삶

128p - 최고의 나를 꺼내라

158p 인생에 승부를 걸 시간

164p 좋은 기업을 넘어 우대한 기업으로

212P - 그릿

224P - 두 번째 명함

305P - 스마트 슬리핑

318P -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320P - *10분 동안 정리하기

(* 표시한 책은 국내에 아직 출간 않은 책)




4. 이 책에서 얻은것과 알게 된점  그리고   느낀점

    

미라클 모닝 중 라이프 세이버(LIFE S.A.V.E.R.S)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고 실천하게 된 점이 가장 큰 소득입니다.

이 책을 읽다 계속 미루던 미모를 바로 시작해 아침 5시에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하게 되었죠.


1부 백만장자의 아침 습관


S (Silence)

매일 아침 목표를 되새기며 조용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배우는 시간이다고요히평화롭게그리고 천천히깊이 호흡하며 기적의 여정을 인도해 달라는 기도나 명상을 해보라.


실천 전 이 시간을 온전히 개인적인 신앙이 있어 감사 기도를 드리는 시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A (Affirmation)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우선 과제들을 상기시키는 다짐과 확신의 말을 큰 소리로 읽는다어떤 사람이 도고 싶은지무엇을 성취하고 싶은지그 목표를 어떻게 이룰 것인지 반복해서 얘기할 때 우리 잠재의식은 신념과 태도를 바꿔나간다.


실천 제 목표를 세우고 아침 마다 큰 소리로 읽고 있습니다.


V (Visualization)

매일 아침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자기 모습을 시각화 할 때 잠재의식을 더욱 강하게 자극해 성공을 앞당길 수 있다날마다 시각화를 실천하면서 생각과 감정태도를 꿈꾸는 비전과 일치 시키면 목표를 달성하려는 동기를 유지할 수 있다.


실천 : 다이어리에 목표한 사진을 붙여 놓고 그 것을 소유하기 위해 한 일과 소유했을 때의 기쁨을 매일 아침 상상해봅니다.


E (Exercise)

건강을 유지하고 체력을 키우려면 꾸준히 운동할 필요가 있다하루 일과로 심신이 지치기 전에새로운 핑계거리를 궁리하기 전에 운동을 해야 한다핑계거리를 구상할 여우가 없도록 날마다 운동하는 습관을 기르자.


실천 정말 미모를 해보니 그리고 그동안 나의 삶을 돌이켜 봐도 정말로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습니다아주 천천히 운동을 하는 대로 몸이 정말 말을 안 들어 상당히 놀라고 있죠실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운동의 강도를 조금 씩 높여 가고 있습니다.


R (Reading)

아침마다 최소 열 쪽은 꾸준히 읽기를 권한다하루에 열 쪽이 별거 아닌 듯 보여도 1년이면 3,650쪽을 읽게 된다이는 대략 200쪽짜리 책 열여덟 권에 해당하는 분량이다이 정도면 당신을 한 차원 더 발전시켜 성공에 한층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다.


실천 너바나님 추천 도서와 관련 도서를 20권정도 구입해 놓았고 2019년 안에 다 읽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360p

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를 읽는데 15일 정도 걸린 것 보니 하루에 25p~30p 정도 시작해 목표한 20권의 책을 다 읽고 목록으로 남겨놓은 나머지 책을 읽을 수 있게 점차 읽는 양을 늘려 보려고 합니다.


S (Scribing)

일기에는 무엇이든 적을 수 있다일고 있는 책에 관해 기록하거나감사할 일하루 동안 해야 할 4~5가지의 일을 계획해도 좋다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내용을 써보자일기를 쓰면 자기 생각에 집중할 수 있고한 해를 마갈할 때 그 동안의 내 생각과 행적을 새롭게 통찰할 수 있다.


실천 일단 매일 감사 일기를 쓰는 것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아침 마다 오늘 해야 할 7가지 중요한 일을 적고 가장 중요한 일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연습 중입니다마지막으로 독서를 하고 제대로 된 리뷰를 적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2부 무엇이 백만장자를 만드는가.’ 책을 읽어 보면 좋은 내용이 많이 있지만 단순히 일찍 일어나는 삶뿐만 아니라 부를 창출하는 6가지 원칙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이중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은 224p ‘포기 절차와 규칙 중 두 개의 질문이다.’입니다.

중대한 사안을 놓고 그만둘 시기를 결정하는데 무척 유용한 도구이다.

두 개의 질문은 나음과 같다.

질문 1. 효용이 있는가?

질문 2. 재미가 있는가?

정말 심플하고 뼈를 때를 얘기이죠.


이 일이 백만장자에 도움이 되는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바로 그만 두어야 한다는 내용과 이 일이 정말 재미있는가?’ 역시 돈이 전부만은 아니라는 애기입니다.


그리고 228p ‘근성 있게 버티기 vs 그만두기에서 온전하게 판단하기 위해서 미라클 모닝을 통해 그 차이를 분명히 알고올바르게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얘기를 해줍니다.


책을 한번만 읽고서는 그 많은 내용을 다 내 것으로 만들기에는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계속 반복 적으로 나오는 내용이 약간씩 차이가 있어서 그 구분을 하기는 어렵더군요.

재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를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권을 뽑는다면?

    

212P 소개한 그릿 (절대 낙담하지 않고 끝까지 매달리는 끈기와 용기-엔젤라 더크워스이 책의 끈기와 시너지를 발휘하면 무서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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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한 권으로 끝내는 아두이노 입문 + 실전 (종합편) | 기본 카테고리 2019-03-0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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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권으로 끝내는 아두이노 입문 + 실전 (종합편)

서민우,박준원 공저
앤써북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처음 아두이노를 접하는 분들이나 자녀와 같이 아두이노를 접해 보려는 분에게 추천 드립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두이노에 관심이 가지고 몇번씩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 보고 했지만 너무 막연하게 접근해서 그런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였죠 ㅋㅇㅋ


작년에 첫째 방과 후 활동에서 로봇 활동을 신청했고 비싼 키트도 사줬지만 솔찍히 대~ 실망 그냥 로봇 만들기 실습정도 였습니다.


로봇 키트에는 분명히 코딩 설명도 있었지만 교재로는 제대로 코딩과 연동도 못시켜 보고 아들에게 구박만 받았죠 .


그러다 아두이노를 아들과 같이 공부해 보고 싶어서 책을 찾다 접하게 된 것이 한 권으로 끝내는 아두이노 입문+실전(종합편) 입니다. 


그동안 제가 본 아두이노 관련된 책 중 가장 관심있게 봤던 책이 앤써북이 었습니다.


물론 아두이노 코딩 실력이 부족해 아 ~ 이런것도 만들 수 있구나 정도였지만 엔써북은 아두이노에 관련 책을 꾸준히 출간해서 꾸준히 보고 있었던 책이었죠.


특히 RC카는 한 권으로 끝내는 아두이노 입문 완독을 하면 다시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리고 제가 가장 이책에 관심이 갔던 점은 ....

저자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아두이노 키트 50% 반값 할인권 증정 특별판 입니다.


실제로 아두이노 책을 몇번식 접했지만 실패 했던 가장 큰 이유가...

아두이노와 센서등 정품이냐 복제품이냐 ... 아두이노 우노냐 라즈베리파이냐 등등


어떤걸 사야할지 몰라서 내내 제품평만 써칭만 하고 장바구니에 넣다 뺐다를 반복한는 무한 선택 장애에 걸려 결국에는 아무것도 구입 못하게 됐죠.


물론 그동안 아두이노 킷트를 판매하는 쇼핑몰도 많았지만 책과 매칭이 딱 되는 그런 키트를 판매하는 경우는 없고 원치 않은 교재와 같이 판매해서 가격이 비싸죠.


하여튼 이점이 가장 맘에 들어서 책을 받자 마자 책을 훓어 보고 쇼핑몰인 다두이노 (http://daduino.co.kr/ )에 바로 가봤습니다.


그런데 아직 책 판매 전이라 아두이노 키트를 기다리느라 매일 들어가 봤네요 ㅋㅋㅋ

다두이노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다양한 센서모듈, 아두이노 키트, 사물인터넷, 로봇과 자동차 그리고 드론까지 다양한 부품과 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권으로 끝내는 아두이노 입문+실전(종합편)키트가 나올대 까지 자동차 키트 같이 주문할까 말가 엄청 고민했습니다만



하여튼 짜잔 .... 아두이노 키트가 도착했습니다.(구성품은 다두이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중 아두이노 우노 보드가 어디 제품인지 제일 궁금했는데 예상과 달리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너 정품 맞니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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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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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키트가 도착하자 토, 일 집중적으로 아들과 같이 실습을 해봤습니다.


Chater 01은 아두이노 기초 다지기는 크게 어려운 점이 없이 아들과 빠르게 읽어 나갔습니다.

Lesson 02 아두이노 키트 소개 때는 직접 키트를 하나하나 꺼내 보고...

Lesson 03아두이노 개별 환경 구성하기는 컴퓨터와 연결을 하니 아들이 너무 신기해 하더군요.

그런데 뒤에 얘기하겠지만 키트에 옥에 티가 있네요.


하여튼 쭉쭉 읽어보면서 세팅하니...

저도 그랬지만 아들이 막연히 코딩에 대한 겁이 있어서 못할 것 같다고 자꾸 그러네요. ㅋㅇㅋ

토요일 까지는 여기기 까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일요일에는 Chater 01은 아두이노 초수되기 부분에서 Lesson 03 LED 회로를 구성해 보자 까지 진행해 봤습니다.


Lesson 01 아두이노 입, Lesson 02 아두이노의 윙크 아직 아들이 완벽하게 이해하기 어려워 어떻다만 설명해 주고...


Lesson 03 LED 회로를 구성 아들이 직접 세팅하는데...


위에서 말했듯이 옥에 티가... M/F 케이블이 2개가 와서 ... M/M 케이블이 없네요 ㅋㅇㅋ

급한대로 케이블을 잘라 저항 다리 납땜해 사용했습니다. ^^


이 부분에 A/S처리도 어쩔지 다두이노에 문의 중입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아직 책을 다 완독을 한 상태는 아니지만 한권으로 끝내는 아두이노 입문 +실전(종합편)을 아이와 같이 진행해 보니 초4 정도 아이와도 같이 진행 할 수 있게 책 내용이 상당히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물론 코딩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그건 아빠인 제가 해결하면서 진행 할 수 있고, 앤서북 사이트에 소스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목차를 보니 책 내용을 보니 아들이 큰 거부를 하지 않으면 중수 까지는 매주 꾸준히 진행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얘기했듯이 책과 딱 맞게 키트로 구성되어 있고 무려 50%나 할인 쿠폰은 정말 아두이노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구성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다두이노 사이트에서 아두이노에 필요한 키트나 센서 모듈을 손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초보자가 봤을 때 책 구성에 대한 아쉬움 보다는 부가적인 서비스에 아쉬운 점이 좀 있습니다.


아이에게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유튜브 동영상이 Chapter 06 아두이노 프로젝트 벽돌 깨기 게임 구현하기 샘플만 있는 점(차후 점점 늘어 나겠죠 ^^)


키트에 사소한 실수, 제공되는 소스 파일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폴더 설명이 없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처음 아두이노를 접하시거나 저처럼 아이와 같이 아두이노를 접하시려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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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엄마 뉴욕의 엄마 그리고 나 ^^ | 기본 카테고리 2018-05-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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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리의 엄마 뉴욕의 엄마

플로랑스 마르스,폴린 레베크 공저/권지현 역
길벗스쿨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두 나라의 교육법의 차이를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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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 10  아들과 아빠입니다 ^^

아내와  둘 다 직업이 있는 맞벌이라 아이 교육에 항상 고민을 하게 되죠

다행이 아내와  둘 다 아이 교육에 대한 생각이 비슷해  어려움은 없지만 아이 교육은 미리 연습이 없어 저도 그렇고 아내 그렇고요 고민 될 때가 많죠

그래 다른 나라 부모는 어떻게 아이를 기르는지 궁금했던 차에 좋은 기회가 되서 책을 읽고 느낀 대로 서평을 적어 봅니다.

 

선입관이 생길까봐 책에 대한 정보를 일부러 검색 안하고 받아보았는데 요즘 교육에 관한 책이라 예상을 했었는데 보기 좋게 빗나갔네요.

 

인사법스타일링식사예절학교생활육아법여가시간훈육,  휴가파티와 기념일외출건강관리  11개의 주제로 삽화와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예상되는 내용도 있었지만 전혀 생각지도 못한 내용에 다른 나라는 이렇구나 하는 느낀 점도 많았습니다. ^^

 

1. 인사법



 가족도 그렇지만 대다수 우리나라에서는 파리의 엄마 교육법처럼 반드시 높임말을 쓰도록 가르칠 것 같습니다.

어른께 Hi~, Hey 했다간 ㅋㅇㅋ

그런데 친한 사람 인사법에서는 아내야  아들 자주 안아주지만  그럴 기회가 거의 없어 뉴욕의 엄마한테  배워 퇴근  가능하면  번씩 안아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자유스러운 뉴욕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2. 스타일링



스타일링은 여아 기준으로 해서 남아는 어떤지…….  ^^

저희는 아들만 둘이라 취향은 뉴욕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결혼식이나  행사가 아니고는 옷을 갖추어 입는 적이 없죠ㅠㅠ

신발도  아들 마음대로  안 오는 날에 장화도 신고 갑니다

팬티 외에 속옷 그게 뭔지 모르고캐릭터 엄청 좋아하죠.

머리는 겨울에는 파마 해달라고해서 파마도 했지만 평소에는  범벅이 되서 무조건 짧게 깎죠. ^^

하여튼 발레복에 ~  터졌지만  

저희  아들도 곧잘 엉뚱한 생각을 해서 그걸 허락해 주는 뉴욕의 엄마 교육방식이 마음에 드네요. ^^


 

3. 식사예절



간식은 뉴욕의 엄마  식사예절은 파리의 엄마식사 시간은 뉴욕의 엄마식사 자세는 파리의 엄마아이 식습관은 뉴욕의 엄마... 식사 예절 만큼은 저희도 왔다 같다하네요 ^^

그런데 오후 8시에  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파리의 엄마 교육방식이 부럽습니다

저희는 주말 아니고는 힘드니ㅠㅠ


 

4. 학교생활



우리 초등교육은 프랑스에 가깝죠

그리고 칭찬 방식은  파리의 엄마에 가깝고요 아내는 뉴욕의 엄마에 가깝습니다.

급식은 파리식수업방식은 파리식하지만 아내와  둘 다 학업 점수가 파리의 엄마 같다는데 반성이 됩니다

아이를 봐서는 점수가 낮아도 뉴욕의 엄마처럼 최선을 다했으니 잘했다고 칭찬을 해줘야 하는데이게 쉽지 않습니다.


 

5. 육아법



육아법을 보니 베이비 샤워라는 의미를  모르겠더군요. ???

지금 지나고 보니……

모유아이들과 노는 건기저귀 떼기우는 아이 달래주기엄마의 자유 시간 아내와  둘 다 뉴욕의 엄마 육아법 같더군요.

그런데 아내를 자유 시간을 봐서는 파리의 엄마 육아법을 했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아내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았으니둘째가 초등학교 1학년 이지만 아직도 잠자리에서 아내와 뒹굴뒹굴하는걸 보면 뉴욕의 엄마 맞는 것 같습니다


 

6. 여가시간



저희는 아직은 아이의 기념될 만 한 건 아이 방에 걸어 주고 주말 일정은 어른 보다는 아이에  맞춰  있고 아이들 경기를 응원하는 건 뉴욕의 엄마에 가깝지만.

아이에 장난감은 완성품 보다는 직접 만들어 노는 것을 선호하고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도움 없이 직접 놀게 하거나 집에 왔을 때는 아이들 끼리 놀게 해하고 아이들 싸움에는 끼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게 하니  부분은 파리의 엄마 교육에  맞는 것 같습니다.


 

7. 훈육



 부분은 제가  많이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책을 보면  파리의 엄마아내는 뉴욕의 엄마 인데 그동안 제 방식이  맞는다고 생각했지만 책을 보면서 이건 뉴욕의 엄마 방식을 따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집은 아내는 파리의 엄마 뉴욕의 엄마입니다.  

항상 아이들과 놀다 보면 아내에게 혼나는 부분이죠

제가 남자라서 그런가요ㅋㅋㅋ

 

8. 휴가



휴가는 아내와  둘 다 뉴욕의 엄마가 맞는데 의외인 것이 파리의 엄마의 눈치(?) 놀랍네요ㅋㅋㅋ

의외였습니다.


 

9. 파티와 기념일



핼러윈 그게 뭔가요?   터졌습니다

저희 부부도 핼러윈 그런 건 안 챙겨서 ^^

 첫째 유치원에서 파자마 파티  그게 뭔지 몰랐습니다ㅠㅠ

그리고 헤피 홀리데이 표현도 의외군요 

 

10. 외출



신호등아이에 웃음소변  에서도 파리의 엄마에 많이 놀랐습니다

 역시 문화적 차이가 크네요

 

11. 건강관리



저희도 아이들을 생각해서 창문을  닫는 편인데 뉴욕의 엄마의 생각이  괜찮네요

그런데 이넘의 미세먼지는 ㅠㅠ

진짜 멋을 생각해서 파리의 엄마는 안전모를 착용 안하나요이건  의야 하네요

그리고 뉴욕의 엄마는 아이에게 초콜릿을  권하는 문화적 차이도  의외구요.

하지만 저희도 아들만 둘이라  안 나면 아픈 게 아니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ㅋㅋㅋ

 

 

책을 읽는 내내 깊은 글은 아니지만 삽화 곁들인 글이  맛깔스럽습니다.

그리고 두 나라의 비교가 마음에 쉽게 와 닿고요.

 

하지만   세부적이고 자세한 내용이 없다는 것과 초등학교 정도에만 적용되는 내용이 살짝 아쉽습니다

물론  한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건  욕심이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파리의 엄마 뉴욕의 엄마두 나라의 문화적 차이를 비교하며 읽을  있는 재미있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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