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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 서재(한줄평) 2021-03-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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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 각본집

이창동 저
아를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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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쥬..나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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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씨의 연기가 유독 돋보였던 시였다. 각본집은 실로 오랜만이다. 사실 영화를 보고 나면 굳이 각본집을 사서 읽고 싶은 기분은 안난다. 왜냐면 각본은 실로 부수적이라고 생각이 되서이다. 어차피 영화를 위해서 쓰여진 것이까말이다. 하지만 이창동님의 글을 읽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리고 군데 군데 실린 인터뷰집과 사진도 궁금했고 말이다. 

윤정희씨의 연기가 유독 돋보였던 시였다. 각본집은 실로 오랜만이다. 사실 영화를 보고 나면 굳이 각본집을 사서 읽고 싶은 기분은 안난다. 왜냐면 각본은 실로 부수적이라고 생각이 되서이다. 어차피 영화를 위해서 쓰여진 것이까말이다. 하지만 이창동님의 글을 읽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리고 군데 군데 실린 인터뷰집과 사진도 궁금했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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