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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텔러
40대 육아맘. 하지만 책을 사랑하는 20대 감성녀. 삶의 지침에서 벗어나는 힐링 도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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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인생독본 독서습관(2022년)
인생독본-13 | 인생독본 독서습관(2022년) 2022-01-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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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삶의 서명을 아는 사람이다.

 

 

학자는 독서로 많은 지식을 얻는 사람이다. 교육받은 사람은 당대에 가장 널리 보급된 지식과 수단을 자기 것으로 만든 사람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삶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다.

 

오늘날 우리는 학자, 교양인, 현자로 자처하지만 필요 없는 지식으로만 꽉 찬 해 사실은 캄캄한 무지에 갇혀 있는 사람들을 흔히 본다. 그들은 삶의 의미도 모르면서 도리어 모른다는 것을 자랑한다. 그러나 주기율표도, 시차도, 라듐의 특성 같은 것도 전혀 모르는, 교육 수준이 낮거나 아예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 중에 오히려 자기 삶의 의미를 알면서 그것을 자랑하지 않는 진짜 현자를 드물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그들은 끝없는 자만으로 자신의 무지를 더욱 굳혀가는 가짜 현자들을 가엾게 바라볼 뿐이다.

 

 

학문에서 유일하게 필요한 것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앎이다.

이 앎은 모두에게 열려 있다.

 

 

2022년이 시작되어 어떻게 살아야할까 생각해본다.

아무리 책을 읽어도, 사색에 잠겨보아도 명확한 답은 정해져있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나는 그 삶의 의미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올해도 열심히 책을 읽으며, 글을 쓰며 그 답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래도 이렇게 예스 블로그에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조금씩 내 삶의 의미를 알아가는 것 같다.

조금씩 내 삶이 채워지고 충만해지는 것 같다.

 

최소한 그 시간들이 헛되지 않고..

낭비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시간이 될 수 있기에...

내 의미를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에...

 

 

 


                               <삶의 의미>                                사진출처: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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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12 | 인생독본 독서습관(2022년) 2022-01-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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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그리스도의 가르침의 근본적 의미는 신의 아들인 인간과 아버지인 신이 직접 소통하는 데 있다. 

 

 

집단이든 개인이든 편견에서 벗어난다고 곧장 도덕적 장애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다만 조잡한 생활 자침이 조금 고결한 것으로 대체될 뿐이다. 불쌍한 영혼들은 그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의지할 곳을 잃어버린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 나쁜 일도 위험한 일도 아니다. 다만 성장일 뿐이다. 어린아이는 혼자서 걷는 법을 배워야 한다. 습관적으로 믿어오던 미신을 잃은 사람은 처음에는 자신을 길 잃은 고독한 존재로 느낀다. 그러나 외적인 지주를 잃은 사람은 자신의 내면으로 쫓겨 들어가게 되고 그것이 결국 그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그는 자신이 신과 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책이 아니라 자신의 영혼 안에서 가르침의 의미를 읽는다. 그렇게 그의 작은 예배당은 창궁에 닿는 커다란 성소가 된다.

-에머슨-

 

 

도덕적인 삶만이 아니라 도덕 이상의 것을 추구하라.

-소로-

 

신, 즉 너의 안에 살고 있는 영혼과 너희 사이에 있는 모든 것을 두려워하라.

 

 

벌써 2022년이 시작된 지도 보름이 지났다. 2022년이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이렇게 흘러가는 시간이 자꾸만 잡고 싶어진다. 

그리고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충실하게 열심히 살고 싶다.

 

그래도 책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제일 충실하게 보낼 수 있는 것 같다.

읽고 싶은 책들은 많지만..책을 읽을 시간은 여전히 부족하네..

오늘은 주말이라 그런지..

마음에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상념에 빠지는구나.

 

요즘 이웃님들은 바쁘신가봐요~^^

이웃님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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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11 | 인생독본 독서습관(2022년) 2022-01-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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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자기 자신 속에서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사람 속에 있는 동일한 존재뿐이다. 모든 사람 속에 있는 동일한 한 존재를 사랑하는 것은 곧 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랑으로 산다.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은 죽음의 시작이고 신과 인류에 대한 사랑은 삶의 시작이다.

 

자기 형제를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은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참된 사랑은 무한하다. 참된 사랑이라면 용서하지 못할 모욕은 없다.

 

 

사랑은 우리 삶의 근원은 아니다. 사랑은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다.

원인은 자기 안에 있는 신적이고 정신적인 근원에 대한 의식이다.

그것이 사랑을 요구하며 사랑을 낳는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의 근본적인 형태에 신의 사랑인 것 같다.

 

신의 사랑이 모든 사랑의 으뜸이고 중심인 것 같다.

지금도 나는 사랑을 하고 있지만...

자꾸만 나의 이기심, 욕망 등이 순수한 사랑을 방해하고 있다.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자꾸만 나의 이기적인 마음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다.

 

올해는 내 이기심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특히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사랑>                               사진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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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10 | 인생독본 독서습관(2022년) 2022-01-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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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신앙이란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 일이고 그 이해에서 파생한 의무들을 인식하는 일이다.

 

 

신앙의 목적은 사람을 선하게 하는 데만 있지 않다. 선한 사람의 신앙은 그를 언제나 편안하고 기쁘게 하는 높은 경지로 올려준다.

-레싱에 의함-

 

신에게 자신을 맏기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우주의 질서 안으로 들어가 세계와 운명의 실타래를 푸는 일은 신에게 맡겨라. 소멸이든 불멸이든 놔두어라. 오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오리라. 올 것은 복이라. 삶의 길을 완주하는 데 선에 대한 믿음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치 않다

-아미엘-

 

 

 신앙 없이는 영혼의 평화를 찾을 수 없다.

 

 

신앙이란 무엇일까?

이렇게 코로나로 인해 지치고 두려울 때 

매일 기도하고 신을 믿는다면 

이 불안도 두려움도 사라질까

 

나는 그렇게 신앙의 힘이 크지 않지만..

정말 신실한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묻고 싶다.

그러면 전혀 두렵거나..무섭지 않느냐고..

왜냐하면 신을 믿기에..신앙의 힘이 있기에..

 

그래도 간절히 바래본다. 간절히 기도한다

코로나가 빨리 없어지게 해달라고...

 

무엇이 신의 뜻인지 생각하게 하는 요즘이다.

 

 


                                         <기도>                               사진 출처: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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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독본-09 | 인생독본 독서습관(2022년) 2022-01-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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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신의 세계에 대한 타인의 관계를 대신 결정할 권리가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반면에 그 권리를 타인에게 넘겨주고 그들의 말을 맹신하는 수많은 사람이 있다. 양쪽 다 죄를 범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어린아이와 같다. 처음에는 할머니의 말을 반박할 수 없는 진리처럼 되풀이한다. 그다음에는 교사들의 말을, 성장한 뒤에는 유명 인사들의 말을 반박할 수 없는 진리처럼 되출이한다.

우리는 그들의 말을 줄줄 외우려고 얼마나 애쓰고 있는가! 그러나 우리가 스승들이 서 있던 경지에 그들이 했던 말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면, 우리의 환멸은 너무도 강해서 그것을 모두 잊길 바라게 된다.

-에머슨-

 

우리는 성현들이 남긴 것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이성으로 무엇을 취하고 버릴 지 선택해야 한다.

-탈무드-

 

 

 인간의 세계와 신에 대한 관계를 각자 스스로 설정해야 한다.

 

 

우리가 배워서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해 이 말씀을 읽으며 생각해본다.

과연 정말 진실인가? 진실로 포장된 거짓이나 위선일 수 있을까?

그 진실 여부를 나의 이성으로 판단하고 취사선택해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교육이란, 무릇 지식을 줄줄 외우는 것이 아닌, 이성과 사고력에 의해 배워야 하는 것인데..'

아직도 우리는 주입식 교육을 하고...그 지식만을 맹신하고 있다..

그래서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지 못하는 이유인지도 모른다.

 

 "경쟁만 남은 배움 없는 학교에 있을 수 없다"며 지난 4월 다니던 진주여자고등학교 2학년을 자퇴했던 김다운(17) 양은 10일 저녁 진주시내 차없는거리에서 "여러분의 학교엔 진정 배움이 있습니까"라는 손팻말을 들고 1인시위를 벌였다.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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