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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사자들2 | 쉼책이야기 2020-10-0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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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원의 사자들 2

정은궐 저
파란 (파란미디어)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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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전의 비림성 성주 딸 !

작은 소녀가 어쩌다 저승으로 갑2의 실수로 흘러들어가게 되었다.

그녀에게 저승의 과일을 먹임으로 저승의 것만 보게 되는 눈이 열리게 되었다.

갑1이 삼도천을 겨우 통과해서 이승에 다시 지옥보다 못한 곳으로 데려다 주고 이후 , 그들의 만남은 지속되게 되고 해서도 안되는 할 수 없었던 천년의 사랑이 시작된다.

 

 왜? 33살 6월 6일에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만 저승사자가 데려가지 않고 다시 계속적인 환생이 일어났을까? 그리고 힘들고 아픈 죽음을 겪고 이 모든 것이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힘든 삶을 살게 되었을까?

 나영원의 삶은 그로인해 밖을 출입하기 힘들 정도로 외출기피증을 앓게 되었다.

잠을 깊이 잘 수 없고 그 상태로 현실의 기억을 악몽인 듯 꾸면서 괴로운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

갑1의 사랑은 그 마음에 간직한 채로 말이다.

 

 나영원의 꿈같은 기억에는 토막살해되기도하고 불타기도하고 교수당하기도 하며 물에 빠지기도 한다.  그 험난했던 천년을 맘에 품어서 갑1과의 만남이 이루어졌고 드디어 하나둘 밝혀지게 된다.

 

 읽을 때는 나름 재미있었는데 읽고나서 리뷰를 쓰려니 괜실히 오글거리고 내용을 다 쓰자니 스포여서 재미없고 읽어봐야 알 수 있는 천년 로맨스다.

 저승사자가 블루투스 이어폰과 스마트워치를 사용해서 통화하고 이승으로 유학와서 저승사자의 정신과적 치료를 하고 하는 설정들이 그저 신기하고 창의적이어서 살짝 미소 걸치면서 나는 지금 순정만화를 읽고 있다는 심정으로 읽었다.

살짝 인연의 끈이 이렇게 길고도 질긴가 싶어서 무섭기도 했다.

 

“언제나 이렇게 불쑥불쑥 나타나다가 갑자기 안 오기 시작하면, 난 기다리게 될 거야. 계속, 계속, 하염없이. 늙어서 죽어 가는 순간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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