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이 땅에 소금이 되어......
http://blog.yes24.com/sooim7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준 이젠 나의 일상이 되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1,39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쉼이야기
예+루이야기
나의 리뷰
쉼책이야기
우리 쭌이 책
우리 루리 책
영화이야기
책주세요
우리 라준 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책속 글한줄
태그
스틱출판사/신창용/탈출 루이스캐럴과이상한나라의앨리스의비밀 진작할걸그랬어 천년을사는아이들 북유럽판타지 넷플릭스미드보는듯 마리암마지디 no1.boydetective tonyross 나의페르시아어수업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옛 선인이나 지금의 우리들이나 모두가.. 
와.. 축하드려요.. 엄지척.. 쉼.. 
은근히 스리슬쩍 많이 읽으심 ~^^.. 
오후 2시.. 두시데이트에서 컬투쇼로.. 
응원합니다 ~쉼님~ 
새로운 글

전체보기
이제 그냥 즐기려고요 | 쉼책이야기 2022-01-14 20:39
http://blog.yes24.com/document/157576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제 그냥 즐기려고요

김태균 저
몽스북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김태균 작가님(^^)의 어릴적 꿈이 라디오  DJ였다고 한다.

원인 제공은 '이문세 DJ'의 '별밤'때문이었다고 한다.

그 시대를 살았고 별밤을 듣느라 공부는 뒷전이었던 나이기에 깊이 공감이 갔다.

별밤 로고송만들어도 가슴이 설레이고 오늘은 얼마나 재미있을까? 기대되서 성적이 안좋았던 걸로 해두겠다.  별밤캠프인가에 가고 싶어서 엄청 보냈으나 된 적이 없었다.

지금 생각하니 그때는 참 젊었구나~~

컬투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방송이다.

요즘은 잘 못듣지만 2시가 기다려졌던 적도 있었다.

'SBS공무원'이라고 16년째 같은 시간 같은 자리를 지킨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었을 텐데

짝짝짝 박수를 보내고 싶어진다.

컬투사연도 감동적이고 어머니와 얽힌 이야기들과 6살에 돌아가신 아버지 이야기도 절절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다양하고 파격적인 도전을 통해서 지금을 일구어낸 그에게 격려와 공감의 박수를 절로 보내게 되었다.

하필 큰 아이의 나이가 울 큰 아들 나이랑 같아서 더더욱 공감 되었던 거 같다.

책 제목을 보던 우리 막내하는 말'이제 그냥 즐기려고요' 형아 얘기 같은데, 맞다.

원통하지만 울 큰아들은 뭐 이룬것도 없이 마냥 즐기는 삶을 향유하고 계시다.

이걸 응원해 말어~

김태균 작가님의 아들은 프로 게이머의 꿈을 응원하며 학원도 보내고 게임을 안하면 게임 안하고 딴 짓이냐며 게임으로 몰아넣는다는데... 자유로운 영혼 인정~~

앞으로도 장수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어가시길 바랄께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진행중인 이벤트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40 | 전체 346904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