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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비밀결사대 2 팔색조의 비밀 | 도서 (어린이) 2014-04-2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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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플루토 비밀결사대 2

한정기 지음/유기훈 그림
비룡소 | 200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들의 우정이 돋보이는 탐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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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아이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플루토 비밀결사대' 두 번째 이야기 팔색조의 비밀.

 

4권부터 그림과 함께 소개되는 등장인물.

은 학년 강금숙, 이우진, 최동영, 김한빛 그리고 우진의 동생 이서진

 

작가의 말

나는 말이야, 공부에 지친 우리 친구들에게 플루토 비밀결사대의 신나는 모험이 한줄기 시원한 바람이 될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겠어. 그리고 말이야, 마지막 부분에 플루토 비밀결사대가 곰곰이 생각하는 문제를 우리 친구들도 한 번쯤 생각해 보면 어떨까 싶어.

(작가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작가의 말이다)

 

다섯 아이들 금숙, 우진, 동영, 한빛 그리고 서진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금숙의 제안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거제도 노자산 시인의 마을에서 열리는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개최하는 여름 추리학교에 참가한다. 가면서 애너그램 놀이 (글자의 순서를 바꾸거나 새로 배열해서 다른 단어를 만들어내는 글자 놀이)를 하며 그들만의 암호도 만들고 (가나다, 다 나가/ 내 힘들다, 다들 힘내) 거제도로 가는 배에서 경찰대학교에 다니는 한상수 형을 만나 같이 다닌다. (애너그램 놀이로 '수상한 형'이라 부른다.)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서 한국전쟁과 희생자들에 대해 생각하고 숙소 근처에서 자신들을 숨어서 지켜보는 단발머리 여자아이를 본다.

 

다음 날 여름추리학교가 열리고 지루한 강연이 이어지자 서진이는 숲속으로 들어가 이리저리 다니며 풀꽃 구경을 하다 창고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팔색조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데, 이를 본 관리인 아저씨는 서진이를 다른 창고에 가둔다. 추리골든벨 시간엔 금숙의 활약으로 어른들로부터 칭찬을 받는데 서진이 사라진 걸 뒤늦게 안 일행은 수상한 형과 함께 서진을 찾으러 숲속으로 들어갔다가 하얀 별장에서 할아버지와 소녀 만나지만 사유지에 오지 말라고 야단만 맞는다.

 

역시 아이들의 재치와 퍼즐 맞추기의 멋진 활약으로 팔색조는 무사하고 밀렵군도 체포한다!

욕심쟁이 어른들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벌어진 사건인 2편 팔색조의 비밀도 어른으로서 참 부끄럽다.

 

사람은 말이다. 살다 보면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일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지. 은실이 할아버지는 보통 사람보다 그런 일을 많이 겪은 분이야.

은실이네처럼 힘들게 사는 사람이 아직도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그러나 그건 엄연한 현실이었다.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왜 그런 현실이 벌어지는지 저마다 곰곰이 생각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평범한게 산다는 사실이 참 고맙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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