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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포를 보고.. | ♩그니일기 2020-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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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포를 보고..>>

 

- 8년의 기다림, 히든싱어의 프로포즈.

- 영혼을 울리는 감성 보이소 이소라.

 

오랜만인 프포..

난.. 히든싱어가 아닌 프포라 말하고 싶다..

지찬씨와 장훈씨가 나올거라 예상했다.

소라뉘가 편하게 생각하는 측근이므로..

 

"참 보고싶었다" 이 말이..

마음에 큰 울림을 준다..

(빅마마, 수영씨 의 말..)

 

참.. 보고 싶었다.. 소라뉘가..

 

 1라운드 : 신청곡

3, 4번을 예상하며 그중 4번에 별표를

하나 더 했었다..

그런데, 소라뉘는 5번에서 나오며

- 노래가 잘 안됐어 한다..

 아.. 난.. 누구를 선택한거니 

 

☆ ☆  2라운드 : 제발

1번 × , 2×, 3번 ××, 4 체크박스  .

5번엔 별표

5번..권순일님이다.

 

☆ ☆ ☆  3라운드 : 청혼

1번 ×, 2번 체크박스, 3번 ×, 4번 ×

또.. 권순일님을 찍었다..

(3번연속 순일씨를 찍었다)

 

☆ ☆  ☆  4라운드 : 바람이 분다

1번 : × , 2번 별표 , 3번 : ×

드디어 마지막 라운드 ;

이번 라운드엔 소라뉘를 맞추었다..

 

이번주 내.. 소라뉘의 음악을 들으며 예습을 했었다..

콘썰에서의 그녀의 목소리 기억해내려 했었고,

가장 최근 방송인 비긴어게인에서의 그녀의 목소리를.. 생각했다..

 

그녀의 말대로.. 예전보다는.. 목소리가 가늘어졌다는데에 공감을 하면서..

히든싱어 아닌 프포같은 오늘 방송을 보면서..

오래전 프포에서 제발을 부르며 눈물흘리던 모습도 떠올리면서..

그녀의 팬인 출연자들과의 교감을 느끼며..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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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소라뉘를 찾을 수 있을까요.. | ♩그니일기 2020-10-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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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라뉘의 계절이 오고 있나봅니다..

작년과 같은 장소에서

저리..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10분후면 티켓전쟁이 시작됩니다..

광클릭을 해야할 시간..^^

 

그리고 오늘 저녁9시

JTBC에서 소라뉘를 만나니

이또한 설레이며 기다리게 됩니다.

 

이번주내 소라뉘 음악을 들으며

예습 했습니다..

과연 소라뉘를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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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의 생각은.. | ♩그니일기 2020-10-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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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로 지하철안은 가득찼다.

바로옆에서 말하는 말소리도 잘 들리지만,

조금 떨어진 곳에서 큰소리로 말하는 저들의 이야기도 너무도 잘 들린다..

 

저들이라기 보단.. 한사람의 일방적인 대화소리이다..

- 상수야, 네가 올해 몇살이지?

- 상수야, 네가 38살이지.

- 상수야, 형이 44살이야.

- 상수야, 그러니까 네가 곧 39,40,41,42,43,44살이 되겠구나.

 

다시 말한다.

- 상수야,

- 상수야,

 

이 칸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알 것이다.

옆에 있는 체격 작은 그사람의 이름이 상수라는 걸..

38살이란걸..

마주한 그사람의 이름은 모르지만 44살이란걸..

 

그.. 38살인 상수씨는.. 과연 그가 그렇게 크게 자기의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할까 싶다..

 

조금만 더 그 시간이 길어졌다면..  소리지를 뻔 했다..

- 우리상수씨 이름 그만 부르세요..  라고..

(물론 난 가만히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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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음도를 듣는 기분이 든다.. | ♩그니일기 2020-10-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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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속에 저 바람속에 님 덕에 듣게된

이병률님의 오디오북.. (감사합니다!!)

 

그러다.. 우리소라뉘와 오래전 음도를 듣는 기분이 든다..

편안하다.. 소라뉘와 병률님의 대화..

 

오늘아침 걷는데..

어느분이 다가와 말을 건넨다

 

- 저, 시간 있으세요..?

(살짝 긴장을 했다.. 요즘도 도를 믿으십니까는 없을텐구.. 뭐지.. 했다)

묻는 그분이, 착한 인상이셔서 물었다..

- 무슨?

 

길을 묻는다..

나.. 이 길.. 잘 모르는데.. 낯선 곳인데..

(처음 걷는 길이여도 내겐 사람들이 길을 잘 묻는다..)

 

오늘밤.. 틀어놓고 잠들어야 겠다..

다시듣는 음도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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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간을 기억하고 있었다.. | ♩그니일기 2020-10-2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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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간을 기억하고 있었다..

 

지나다  맘에 들었던 공간이였다..

흰색으로 된,  깨끗한 그곳은..

북카페를 하면 좋겠다 싶은 공간이였는데,

(공간은 좋았지만, 주위 여건은 아니였다)

그래도 비어있는 상태로 있는 게 좀

안타까웠다..

 

지나가면 한참을 바라보다 가는 그곳을 

지나가는데

몇일전 커다란 개가 있었다.. 나를 보며 무섭게 짖는 바람에..

겁에 질려 겨우 지나갔었다..

 

 오늘 퇴근 길..

다시 그 커다란 개가 그곳에 있었다..

살짝 긴장하면서 지나가려는 데,

한 여자분이 그 개와 서로 반가워하며.. 그 개와 교감을 한다..

꼬리를 흔들고, 한참을 쓰다듬고, 그러더니

손~하면 손을 올린다..

 

그냥 지나가려다 다시 가서 물었다..

- 원래 이 개를 아세요?

 

- 아뇨..

   지나가다 봐서 인사하는 정도예요..

 

아~ 겁을 내지 않고 그렇게 다가가면 되는데 말이다..

난.. 왜.. 이리 늘 겁만 내는 걸까..

 

커다란 개도.. 내가 저 여자분처럼

손을 내밀고 다가가면 되는 걸..

오늘밤 이리 생각해도, 내일 다시 그 개를 마주하면..

난.. 또.. 겁을 낼 것이다..

 

시도해보자..

다시 만나면.. 목덜미라도.. 쓰다듬어보자..

아니 마주보며 웃어라도 보자..

과연.. 나.. 할 수 있을까..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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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는 나.. | ♩그니일기 2020-10-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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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선물해드린 국화화분에 대해

한분은 "인증샷"을, 다른 한분 "카톡 프사"로 저리 또다른 신호를 보내온다..

 

흐뭇한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는 나..

 

오랜만인 원이의 연락..

서울에 왔단다..  한동안 광주와 나주에 내려가서 일을 했는데,

다시 서울로 복귀를 했나보다..

 

조만간 보자구..

자슥.. 정말 오랜만이다..

 

우린 천리안시절부터 아는 사이다..

소라뉘의 팬클 엘스의 정정정회원이다..^^

그때부터.. 소라향기였던 나..

 

서울가까이에 있는 정정정회원들에게 연락을 해서 다시한번 종로에서 뭉쳐야겠다..

소라뉘의 공연을 같이 가도 좋겠다..

그럼 분당에 있는 분언니까지 연락해서..

우리 다섯명.. 다 같이 소라뉘를 향해.. 사랑의 외침을 날릴 수 있겠지..

 

올 겨울 클스에도 소라뉘가 공연을 할 수 있을련지..

그땐.. 콘썰이 가능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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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비가 내렸음 좋겠다.. | ♩그니일기 2020-10-2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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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동네 사는 친구의 연락,

비가 내린다고..

 오늘밤 서울도 비소식이 있는데..

 

퇴근길.. 아직 비가 내리지는 않지만,

조금씩 흐려진다..

                         → 국화꽃에 눈이간다..

집으로 가려다..

문을 닫으려 정리하고있는 꽃 보인다..

 

                 →  내가 고른 두개의 화분.. 

저.. 화사한 국화화분 중

저렇게 두개를 골랐다..

 

가슴에 화분을 안고서

걸어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그녀에게 물었다

- 오늘 무슨요일인지 알아요?

- 수요일..

 

- 저녁에 비가 올지 몰라요..

   장미대신 국화꽃이예요..

   

                         이렇게 두분에게 국화화분을 선물 드리고 집에 들어왔다..

                             오늘밤 비가 내렸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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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지에 내 몸을 맞춘거야..^^ | ♩그니일기 2020-10-2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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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병진씨를 좋아했었다..

 

그런데 네가 그걸 기억하고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난, 그의 느린 말투도 좋았다.

그가 편안했다..

 

오늘 넌 갑자기..

내가 좋아했다던 그 개그맨이 누구였지

하면서.. 찾다가..

네 설명만으로는 나도 모르겠는걸..

넌 끝내 찾아낸다..

 

싸이월드 시절..

병진씨의 미니홈피 방명록.. 자주 글을 남겼었다..

그당시 김수로씨도 좋아해서..

병진씨도 좋은데, 김수로씨도 좋다고 글을 남기니..

- 내가 연기를 하면 되겠군요..

글을 남겼던 병진씨..

 

그때도 소라향기 닉네임을 썼던 나..

병진씨는.. 글에 꽤 성의 있게 , 마음을 담아서 댓글을 남겨주었다..^^

 

기억력 좋은 네가, 내손을 보며 말한다..

이 반지.. 와.. 몇십년을 하고 있는거야..

그렇다 25년을 넘게 하고 있는 반지들이다..

 

악세서리라고는 반지뿐..

귀를 뚫지 않아서 귀걸이도 없고,

목도 예민해서.. 목걸이도 없고,

유일하게 반지만.. 함께 한다..

 

반지를 보면서..

어떻게 그렇게 오랜시간 반지가 너에게 맞니.. 하길래..

 

난 말한다..

- 반지에 내 몸을 맞춘거야..^^

 

서울의 수야, 오래전 나를 아직도 기억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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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그냥 즐기자..!! | ♩그니일기 2020-10-1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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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한다..

 

11:6 인 상태였다..

오늘.. 안심해도 되겠지 싶었다..

 

야구에선.. 만루홈런이 있으니..

4점이상의 차이로 이기고 있으면 안심하는 편이다..

 

아.. 7회말.. 통화를 하다 응원을 잠시 소홀해지고 있었는데..

만루홈런을 맞았다.. ㅠ.ㅠ

통화하고 있는 동생에게 화낼 뻔 했다..

 

으앙.. 너랑 통화하냐구.. 응원을 제대로 못한 탓이라고  궁시렁 거린다..^^

녀석이 응원하는 삼성은 가을야구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다보니

나의 타이거즈마저.. 어려운 경우의 수이고..

사실 가을 야구 포기하고 있지만,

녀석이 놀리니.. 오기도 생기기도.. 그래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그냥 야구를 즐길 수밖에..

 

9회초..

나지완의 적시타로.. 12:11로 앞서고 있다..

그러다.. 1사 만루..

만루홈런을 기대해볼까.. 했는데..

으악.. 최악인 병살타..

1사 만루에 병살타라니..

 

9회말 원아웃, 투아웃..

녀석은 기아승 일거라고.. 예상을 한다..
그러다.. 마지막 삼진.. 드뎌 기아승..

 

타이거즈의 가을야구.. 살짝.. 기대해봐.. 에이.. 이건 욕심이지..

그냥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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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고 싶은 마음에 사진만 찍어본다.. | ♩그니일기 2020-10-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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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

 

바람이 불어서 좋은

그런 가을이다..

 

                  → 오늘 바라본 하늘 & 문..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보게되는

가을 하늘..

 

일부러 시간을 내서 걷게 되는 길..

그러다 발견된 문..

 

열어보고 싶은 마음에

사진만 찍어본다..

 

가을이라..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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