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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여행, 길을 잃어도 괜찮아 | 기본 카테고리 2019-03-2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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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행, 길을 잃어도 괜찮아

강순규 저
에디터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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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척이나 재미있게 보고있는 트래블러 덕에 쿠바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그래서 더욱이나 기대되었던 이야기이다. 중미의 6개국을 50일동안 배낭 하나 매고 여행을 다녀온 작가님의 진짜 멋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었다. 여행중에작가님의 팁?들이 하나하나 고스란히 적혀있다. 중미 여행은 특히나 많이들 쉽게 가보지 않은 곳이라 이런 팁은 정말 감사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홀로여행이 아니더라도 여행을 마주하는 그 순간 ‘공항 출국장’이 가장 설레는 공간임을 공감했다. 아직은 한국땅 몇시간 비행기를 타다가 내리면 외딴 곳 , 나의 여정들이 기대되기 마련이다.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중미의 문화, 역사에 대해 함께 공부할 수 있다. 쉽게 관심을 갖지 않던 부분이라도 여행지와 함께 소개되다 보니 쉽게 읽힐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여행지하면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중미이다 보니 먹거리가 나오더라도 낯선 먹거리가
더 많았지만 유독 아는 타코가 나오다보니 너무 반가웠다. 동북아를 제외하면 매 여행지마다 빠질 수 없는 여행지 필수코스라고 생각되는 성당이다. 중미에도 아름답고 특히나 다채로운 성당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었다. 동남아 중 , 말레이시아에서 본 성당들과 많이 비슷했다 !
홀로 여행하며 얻는 또 하나의 즐거움, 여행지에서 만나는 친구들이다. 아직은 한번 도 홀로 여행을 떠나 본 적이 없어서 신기할 따름이다. 그리고 아직도 혼자 여행을 떠난다는 계획을 짜는 주변의 친구들을 보면 그 용기에 박수와 괜시리 더 크게 느껴진다.
국내 여행을 가더라도 그 지역의 박물관, 미술관을 돌아보는 것을 참 좋아한다. 특히 ‘국립’이 붙으면 더욱이 그 지역의 고유 느낌을 얻어갈 수 있다.개인 갤러리들 또한 작가님들 마다
다양하고 기발한 생각들에 감탄을 금치 못한적이 많다. 이세상에는 자연풍경이 아니더라도 인간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아름다운 작품들도 참 많다. 중미에서 만난 한인 역사 ‘애니깽’
발음부터가 좋은 어감은 아니다. 역시나 일제강점기의 애환이 설려있다. 여행하면 휴양지를 빼놓을 수 없다. 아직도 나는 바다를 보면 너무 설레고 좋다.
#과테말라 멕시코에 비해 과테말라부분을 보며 크게
마음이 요동치던 부분은 많이 없었다. 하지만 카페, 커피를 좋아하는 나로써 커피 를 무시하기는 쉽지 않다. 초코맛이 나는 과테말라 원두가 참 궁금해 지는 부분이었다.
?과테말라의 신기한 방지턱 ! 이런건 배워도 참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자전거가 이동수단인 사람들에겐 정말 살기 좋은 곳 일거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책을 읽으며 다양한 중미의 문화를 볼 수 있었다. 그 중 결혼식 문화가 참 좋았던 것 같다. 빨리빨리 문화 = 한국문화
일생에 한 번 뿐이고 중요한 결혼식도 금새 끝나버린다.
오죽하면 밥먹으러 간다는 소리가 나올까, 과테말라의 결혼식은 신랑 신부가 결혼식이 끝난뒤 하객들 한명한명의 손을 잡아주고 또한 하객들도 축복의 인사를 나누어 준다고 한다.
한 번 뿐인 중요한날 쓰이는 시간을 더 소중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역시 기행문을 보고있으면 다양한 분야를 더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잇는 것 같다 !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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