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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결과
예스24 로맨스MD님 상냥하셔... | 이벤트결과 2018-05-1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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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느낀 것이지만 


알라딘 : 우리 독자분들 하나라도 더 챙겨드려야지!!!!!!!(의욕과다로 야근ㅠㅠ)


예스24 : 따뜻한 봄,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상냥한 인사와 다정한 한마디)


리디 : ...(열심히 일하면 결과로 알아주실거야!)


북큐브 :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모름.


교보 : 요즘 안 보이셔서 잘 모름.


좀 이런 느낌?


결론은...


로맨스MD님들 개성 참 뚜렷하다.


갑자기 뻘글 올리는 이유는 예스24 로맨스MD님(아마도)이 보내시는 문자폭탄에 기분이 좋아져서.


상품권이 리필되었다!!!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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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이벤트 정산! | 이벤트결과 2018-05-1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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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지?!?!?!?!?!?


아마도 기대평 이벤트 같은데...기억 나지 않는데;;


알라나 예스나 교보의 기대평 이벤은 10% 정도의 확률로 당첨되는 듯.


찾기가 귀찮아서 한 번 참여하고 말았다.


그 시간에 책 읽고 리뷰 쓸래요.


그리고 우리 로맨스MD님은 축하합니다! 하고 메일 보내 주시는데 일반MD님은 지급되었다고 보내주셔서 살짝 흥분도 떨어지고 어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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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이벤트 정산! | 이벤트결과 2018-05-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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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헌트>


서큐버스인데, 왜 하지를 못해!


양심 있는 서큐버스와 집착 쩌는 인간의 쫒고 쫒기는 연애대작전!(아니다)




<우리집에 왜 왔니>


매력이 넘치는 여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력 떨어지는 남주의 아재개그에 괴로워 몸부림치며 읽었음.



<오렌지와 그림자의 바다>


다들 재미있다고 하시던데, 나는 얘들 감정에 몰입도 잘 안되고 가난한 학생한테 지랄하는 부잣집 애는 이해도 되지 않고...이게 재밌나? 철없이 자란 부잣집 애XX가 성실하게 생활하는 가난한 집 애를 괴롭히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소재이다. 정신력 소모가 너무 큼.



<재투성이 황비님>


할많하않...어느 분 리뷰처럼 책 소개는 진실만을 말해줬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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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이벤트 정산! | 이벤트결과 2018-05-0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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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수 씨의 위험한 육아일기>


내 오메가는 내가 키운다!는 소설...


솔직히 하나도 이해가 안되고 재미도 느끼지 못해서 아쉬웠다(...)


욕쟁이 까칠남 오메가와 못지 않게 까칠한 알파의 오메가 육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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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이벤트 정산! | 이벤트결과 2018-05-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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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강아지를 좋아하세요?>


강아지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리지 않고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고 심장 벌름하고 막 그런데,

이 작품은 여름강아지가 주인공이라 활동량이 어마무시한 어린 강아지가 올망올망한 눈으로 

누나를 향해 사랑해요 빔-을 쏘는 이야기. 

보는 사람 흐뭇하게 만드는 매력이 약간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최근 읽은 연하남 이야기 중에서는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 탈락 -


<어쩌다, 게이>


정말 경쟁률 너무 치열했던 책. 재미있고요, 재미있습니다.

어쩌다 게이가 되는 이야기인데 진짜...개그코드 맞으면 머스트 해브 템이 될 그런 책!

아주 찰지게 쓰셔서 읽는 내 즐거웠습니다.


<수호견>


취향에 맞지만 강아지가 죽을 것 같아서 전권구입을 꺼렸는데, 탈락한 김에 사겠습니다.(음?)

일단 장바구니에 넣어뒀으니 큰 변동이 없으면 구매하게 될 듯.

신화적 내용도 있고 무당도 나오고 이런 거 취향이라 즐겁게 읽었습니다.


아프지도 말고 죽지도 마...멍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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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이벤트 정산! | 이벤트결과 2018-05-0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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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너와 나의 온도>

잔잔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로 기억 함.

남이 쓴 리뷰를 봐선 도저히 기억이 안나 내가 쓴 리뷰를 보니 내용이 바로 기억났음.

이래서 리뷰를 씁니다...내가 읽고 내가 기억을 못해서요...ㅠㅠ



<이상한 집의 앨리스>

어...이건 진짜 대박 인원미달이라ㅋㅋㅋ

내용이나 소재는 흥미로운데, 전개가...

이런 구성이 싫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안 읽는데 중구난방 어지러운 전개입니다.



<공장의 밤>


다들 재미있게 읽었다는데, 나 혼자만 별로라서 외로웠던 책.


아니 등장인물들 전부...뒷목을 잡게 해서 힘들었...왜 그래여...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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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이벤트 정산! | 이벤트결과 2018-05-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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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위치에서>

세계관때문에 해피엔딩이 해피 안같은 둘 사이지만, 재미는 있음.
재미있어서 슬픈 두 사람...


<동거동락>

우결이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나요?
(티브이 우결은 재미 없던데...왜냐고)
아이돌을 쫒아 다니다가 연예인이 되어 우결 찍고 폴인럽 한 이야기.
달달한 오메가버스가 땡길 때 추천!



<사랑에 빠지다>

구성이 두서없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나는 재미있게 봐서 잘 모르건던뒈...
2권 사둔 것 언젠가는 읽어야...(심각)


<당신의 뜻대로>

초반 너무 굴려지는 주인공에 가슴아팠으나 얠 주운 녀석이 제대로 미친놈이라 급 만족.


<더더더>

더클북에서 받은 것이 댓글 당첨 1천 원 * 2이었...나? 이건 기억 안나고
출간한 책 3종 모두 페이백 1천 원이었던 것 같은데다
3권 다 사니까 5천 원 줬다. (거기다 로렌스 데미안은 베스트...)
이렇게 퍼줘도 좋은 것인가...더클북이여!
교보는 왜 혜택을 줄이기만 하는것인가...!


<완벽한 거짓말>


어...콩가루집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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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이벤트 정산! | 이벤트결과 2018-04-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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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변태 생활>


그봄 작가님의 바람직한 변태 생활...은 참 바람직 하였다(흐뭇)

첨부터 끝까지 스팽킹만 해서 아쉬웠지만, 나름 감정선도 잘 잡고 가고 기승전결도 있었고...

이 소설 읽고 나서 충격이었던 것은 그봄 작가를 처음 만난 것이 아니었다는 것.

이렇게 소설 잘 쓰는 분을 내가 놓쳤단 말인가?(동공지진)하고 리뷰를 다시 읽고 납득했다.

이전에 읽은 소설은 전개는 납득 가능하고 소재도 그럭저럭 하였으나 단어사용 및 문장력에 만족을 못했는데 이번 작품에선 그런 게 없었다.

 

사실 그봄 작가님의 <블루데이>만 읽었다면 그렇게 분노하지 않았겠으나 이걸 읽기 전에 소소 작가의 <배신자>를 읽고 화가 많이 난 상태였기에 두 배로 분노해버렸다.(덕분에 별 하나 뺐...그게 그거쟝) 

웃긴 건 배신자 읽고 분노 -> 블루데이 읽고 더 분노 -> 스캔들 읽고 매우 분노 했다는 것. 

이 경로를 따라 읽으면 왜 화나는지 알게 될지도...? 스캔들이랑 블루데이가...쩝. 할많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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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이벤트 정산! | 이벤트결과 2018-04-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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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정산인지 결산인지 하나로 통일해야 하는데...)



<치트키 컬렉션>

가장 성의 없게 썼다고 자괴감 느낀 리뷰가 베스트가 되어서 자괴감을 두 배로 느끼게 되었지만,

인원 부족이니 뭐...어떻습니까(먼산)

소재는 좋았는데 전개가 어수선한 느낌이라 아쉬웠던 소설.


<술 취한 사랑>

일 잘하는 재상과 비서를 엿먹이려다 엿먹은 왕 이야기(아니다)

씬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으나 책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문장이 엉망이라 예쁜 표지가 안타까운 소설.


<크림 범벅으로 만들어 줘>

제목 그대로 달달한 소설.

야하고 단거 땡길 때 읽으면 중독될 것 같다.

이거 읽고 좋아서 묘묘희님 책을 다 찾아 사뒀으나, 아직 한 권도 못읽었다는건 안 비밀...



<둘이어서 좋은 이유>

달달한 알오물 = 취향저격.

오메가의 인권까지 좋다면 베스트지만 그런 책 찾기 넘 힘들고...

로이웬스님 도담도담으로 만족하기로 했다.(여긴 임신가능자의 인권이 지나치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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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 이벤트 결산! | 이벤트결과 2018-04-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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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널 원해>

오단로봇 작가님은 두 번째 만남인데, 미묘하게 핀트가 벗어난 취향이라 안타까웠다.

로설에 등장하는 부모들은 왜 교통사고로 픽픽 쓰러지는가(...)


<여왕님의 티타임>

재미있게 읽은 여왕님의 티타임!

설정이 좀 과한 감이 있지만, 시도에 점수를 높게 줌.


<몽쉐르>


어...급 기억이?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리뷰 보러 달려 간다)


달달해서 취향이었던 알오물이군!


이래서 리뷰를 남겨야 합니다.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기억이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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