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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또 배우는 재미 - 잡학 사전 통조림 | 책글아웃 2022-11-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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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잡학사전 통조림

엔사이클로넷 저/이정환 역
사람과나무사이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미와 상식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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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너무 많아

 


 


 


 

 

그래서 좋다! 배울 게 천지다. 이전에 인친님들 피드에서 보았던 책 중 하나인 < 잡학사전통조림 >을 드디어 만났다. 목차부터 사람 설레게 만드는 재미가 담겨있다.


바닷물은 투명한데 바다는 왜 파랗게 보일까?, 호수의 투명도는 어떻게 측정할까, 볓은 왜 빛날까?, 지구는 몇 명까지 먹여 살릴 수 있을까?, 캐비아 통조림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는 까닭은?, 그레이프프루트는 포도의 일종일까?, 양파를 볶는 시간이 늘어난 이유는?, 누룽지가 생긴 밥이 더 맛있는 이유는?, 노벨 재단은 자금을 어떤 식으로 운용할까?, 브로커의 의미는?, '커피'라는 이름의 유래는?, 최초로 '보이콧'을 당한 사람은 누굴까?, 물집 안 수분의 정체는?, 속눈썹은 왜 계속 자라지 않을까?, 사막 한가운데를 흐르는 나일강 물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비행기 창문 모서리는 왜 둥글까? 등. 어우. 1장부터 9장까지 정말 많은 의문과 해답이 담겨 있었다. 한편으로는 1일 1페이지 책으로 활용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최대한 360억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다. (p41)

 


출산율 감소 소식이 자주 들리지만 한편으로는 인구가 너무 많아!라는 소리도 들린다. 생각보다 좁다면 좁고, 넓다면 넓은 지구. 과연 몇 명까지 지구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현재 지구의 11퍼센트 정도의 농경지를 25퍼센트로 늘리고 면적당 수확랴이 높은 농작물, 예를 들면 벼를 심는다. 또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으로 가장 효율성이 좋은 돼지를 기르고 성인 인당 먹는양을 하루에 2,500킬로칼로리로 제한한다면 360억 명이 살 수 있다고 한다. 이게 불가능하니까 화성으로 갈 준비를 하는 걸까?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의문이 해결되는 동시에 다양한 의문도 생겼다. 이 책은 상실을 키우고 싶은 청소년부터 성인들이 읽기에도 좋고, 소설가처럼 다양한 상상력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유용한 책이었다. 글감을 찾아 다니는 글쟁이라면 이런 기막한 지식들을 알아두는 게 도움이 되기에. 표지부터 귀여워서 자주 펼쳐볼 도서가 될 것 같다.

 


.

 

 


 

 


[책속한줄]
- p97
다이어트를 할 때는 먼저 곤약으로 공복감을 없애고 다른 음식물로 영양을 보충해주는 방법이 가장 바람직하다.


- p180
술을 마신 뒤에는 수술용 마취가 잘 듣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늘 술에 취해 있으면 몸이 마비되어 마취가 잘 안 되는 체질로 바뀐다는 것인데, 터무늬없는 말이다.


- p293
희색 건반에는 '상아', 검은색 건반에는 '흑단'을 활용함으로써 피아노 건반이 흰색과 검은색으로 정착된 것이다. 피아노 건반 색깔은 메디치 가문의 번영을 상징하는 유물인 셈이다.

 

 

 

책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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