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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주 | 기본 카테고리 2018-09-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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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녕, 우주

에린 엔트라다 켈리 글/이원경 역
밝은미래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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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주는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최고의 작품에 수여하는 뉴베리 대상을 수상한 책이래요.

 

안녕 우주에는 4명의 아이들이 나온답니다.

4명의 아이들은 친구도 아니고, 학교도 달라요.

 

버질 살리나스는 소심하고 생각이 많은 아이에요.

또 발렌시아 소머싯은 영리하고 고집이 세고요.

카오리 타나카는 앞날을 내다보는 점성술사이고요.

황소 쳇 블런스는 동네에서 가장 못된 골목대장이랍니다.

 

"안녕, 우주" 에서는 버질, 발렌시아, 카오리, 쳇 블런스가 나오는데요.

4명의 아이들이 장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에요.

 

여기서 쳇 블런스는 부끄러움이 많은 버질을 괴롭히는 아이에요.

어느날 버질은 카오리의 집으로 가던중 숲에서

그토록 마주치기 싫어 하는 아이 쳇을 만나게 된답니다.

버질의 가방 속에서는 버질이 키우고 있는 애완 기니피그가 있었는데 쳇이 버질의 가방을 빼앗아 가더니 가방을 우물안으로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버질은 숲에서 주은 돌멩이들을 꺼내 우물 가장자리에 조심스레 올려 놓고, 기니피그를 구하기 위해 우물안으로 들어가지요.

버질은 기니피그를 무사히 구하지만 우물 밖으로는 나오지 못해요.

 

발렌시아가 카오리 타나카를 만나러 가던 중 늘 뚜껑이 닫혔있던 우물에 뚜껑이 열려 있는걸 발견해요.

우물 입구에 돌멩이를 보고는 누군가 우물 안에 돌멩이를 던지려고 뚜껑을 치워 놓았다고 생각하고 다람쥐들이 우물 아래로 떨어질까봐 우물 뚜껑을 다시 닫아 버리지요.

 

카오리는 버질이 약속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지 않아서 걱정이에요.

버질은 약속을 잘 지키고, 못 오면 꼭 연락을 할 아이인걸 알기 때문이에요.

카오리는 연락도 없이 버질이 오지 않자 뭔가 잘 못 일이 일어 나고 있다는걸 느낀답니다.

 

발렌시아는 버질을 찾는 할머니의 문자 메세지를 보고 파도처럼 오늘 있었던 일들이 스쳐 지나갔다. 그러던중 쳇이 했던 말이 생각이 났고, 늘 닫혔있던 우물 뚜껑이 열려 있던걸 이상하게 느끼고 우물로 가서 버질을 발견하게 되어요.

 

버질은 발렌시아, 카오리, 겐의 목소리를 듣게 되고 살았다고 안도를 하게 된답니다.

발렌시아가 줄넘기를 가지고 우물로 내려와 버질을 구해 주었어요.

 

안녕, 우주는 4명의 아이들이 겪는 하루를 기록한 이야기에요.

서로 연결될 것 같지 않던 4명의 아이들이 서로 얽혀 있는 모습을 표현했고, 우물을 중심으로 일어난, 그 하루 동안의 일은 우연이라기 보다는 거의 운명에 가까운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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