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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마리 퀴리야 | 기본 카테고리 2020-10-2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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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녕! 나는 마리 퀴리야

엔리코 라반뇨 글/엘라서 벨로티 그림/김현주 역
바나나BOOK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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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마리 퀴리야는 초등 교과 연계 추천 도서에요.

2.3학년 국어, 3.4학년 과학 교과서와 연계가 된답니다.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인생에 쉬운 일은 없다.

마리 퀴리가 늘 마음속에 새긴 말이라고 해요.

저희 아이도 하고 싶은게 정말 많은 아이에요.

자라면서 하고 싶은 일들이 새로 생기기도 하고, 바뀌기도 하지만 아이가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건 좋은 일이죠.

마리 퀴리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났고 부모님께서는 모두 선생님이셨데요.

부모님께서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마리 퀴리는 공부도, 학교도 좋아했다고 해요.

어릴 때 부터 뭔가 달랐던 것 같아요.

자연 속에서 뛰어 놀면서 시간을 보내고, 실험실에서 현미경을 보고, 아빠는 책도 읽어 주시고요.

마리 퀴리는 공부를 잘해서 15살에 최고 점수로 학교를 졸업했는데, 그 당시 러시아 지배를 받는 폴란드에서는 여자는 대학에 갈 수가 없었다고 해요.

그래서 언니와 함께 유학을 떠나서 한 명이 돈을 벌면 또 한 명은 공부를 하는 식으로 서로를 도와 주었데요.

마리 퀴리는 사촌 덕분에 처음으로 연구실에 들어 갔고, 그 연구실은 진짜 물리학 연구실이었어요.

마리 퀴리는 시간이 날 때 마다 연구실에 가서 마음껏 과학 실험을 했죠.

마리 퀴리는 프랑스의 소르본 대학에서 물리학과 수학에 몰두했어요.

과학자인 피에르를 만나 결혼을 했고, 둘은 연구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프랑스 물리학자 앙투안 앙리 베크렐은 우라늄에서 빛이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고, 마리 퀴리는 이 빛의 정체를 밝히고 싶었어요.

드디어 피치블레드라는 광물에서 우라늄보다 방사능이 센 원소를 발견하고 폴로늄이라고 이름을 지었지요.

그런데 피치블레드에서 우라늄과 폴로늄을 추출했는데도 여전히 방사능은 강했데요.

그래서 또 다른 원소를 찾아냈고 이번에는 라듐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하네요.

마리 퀴리는 소르본 대학 교수들로 구성된 시험 위원회 앞에서 그 동안 발견한 것들을 설명했고,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데요.

또 우라늄이 빛을 낸다는 사실을 발견한 앙리 베크렐, 그리고 폴로늄 라듐을 발견한 피에르와 마리 퀴리는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고요.

마리 퀴리의 남편인 피에르는 마차에 치이고 그만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슬픔에 잠겨 있을 때 소르본 대학에서는 남편이 강의하던 수업을 맡겼데요.

그래서 연구도 계속 할 수 있었고, 라듐이 암을 고칠 만큼 강력한 힘을 가졌다는 사실이 증명되면서 라듐 전문 연구 재단인 라듐 연구소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이듬해 드디어 순수한 형태의 라듐을 분리하는 데 성공을 하게 되요.

마리 퀴리는 가장 중요한 방사능에 관한 논물을 발표했고, 노벨상을 두 번째로 받게 된답니다.

마리 퀴리는 최초로 노벨상을 받은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 받은 여성, 최초로 소르본 대학 강단에 선 여성이에요.

힘든 시기에 꿈을 포기 하지 않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 마리 퀴리....

저희 아이도 아직 어리지만 벌써부터 꿈이 있는 아이에요.

이 아이가 자기 꿈을 위해서 실패해도 계속 도전을 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잘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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