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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 기본 카테고리 2015-10-1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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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이현주 글/박영 그림
리틀씨앤톡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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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교과연계)









아이들 중에는 혼자서 독서록 쓰는걸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있지요.
독서록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고요.
책만 읽으면 되는데 독서록을 왜 써야 되는지 모르는 아이들도 있고요.

하지만 우리가 독서록을 써야 하는 이유는 따로 있답니다.
그 이유는 책속의 이야기와 그 느낌을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에요.



이 책의 주인공 마루는 명색이 독서왕이지만,
독서록 쓰기에서는 꼴찌인 아이에요.
글쓰기는 정말 싫어하는데다가 독서록을 왜 써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마루는 독서록 쓰기를 싫어하지 않는답니다.
독서록을 쓰다보면 어느새 생각 풍선이 점점 커지면서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자란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게다가 친구 예지와 함께 '독서록 재밌게 쓰는 방법'도 찾아냈고요.



그럼 책 읽기는 일등이지만 독서록 쓰기는 꼴등인 마루를 만나러 가 보아요......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교과연계가 되는 책이에요.









이 책의 활용방법이 앞쪽에 나와 있어요.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는 3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독서록 쓰기에 대해서 알려 준답니다.









제1장 독서왕의 위기

(스스로 세우는 목표 '책 꼼꼼히 읽기)









마루는 책 읽기를 아주 좋아 하는 아이에요.









마루는 도서관 방문 순위 1위, 도서 대출 순위 1위에요.
얼마전에는 2학년 대표로 독서왕 상장도 받았고요.
그래서 친구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부러움의 대상이지요.

하지만 마루는 흰 종이만 봐도 머리가 멍해지는 독서록 공포증이 있답니다.












마루는 엄마가 어렸을 때부터 매일 책을 읽어 주고,
거실를 서재화 시켜 책을 좋아 하는 아이로 자랐어요.
하지만 책 읽기는 좋아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거나 글쓰기는 너무 싫어해요.

엄마는 이런 마루에게 독서록 쓰기를 어허게 도와줘야 할지 고민이 많답니다.









마루는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독서록을 쓰는데
제일 쉬워 보이는 그림을 따라 그리는데 전부라서
그 장면을 그린 이유도 쓸 수 없었어요.


마루는 책 읽기는 좋아하지만, 책의 내용 중에서 중요한 부분을
찾아서 쓰느걸 너무 어려워 했어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독서록 노트 한 권이 다 끝나 가는데
마루는 오늘까지 독서록을 딴 네편 썼지요.


그 동안은 선생님께서 독서록을 쓰지 않아도 혼을 내지 않았어요.
하지만 앞으로는 일주일에  독서록 3편을 쓰고,
숙제 안 한 사람은 남아서 쓰고 가라는 폭탄 발언을 했어요.
독서록 꼴찌인 마루는 울고 싶을 지경이에요.










마루의 짝꿍인 예지는 그 동안 자신을 송아지라고 놀린 마루가 얄미웠어요.
그래서 독서록 꼴찌라고 부르면서 약을 올렸지요.

마루는 그런 예지를 피하기 위해서 도서관에 갔는데
예지가 따라 왔지 뭐에요.

예지는 마루에게 앞표지에 어떤 그림이 있었지 물어봤어요.





하지만 마루는 앞표지의 그림이 전혀 떠오르지 않아요.

사실 마루는 책 제목도, 앞표지도 제대로 보지 않고 책을 읽거든요.

뒤표지에는 뭐가 있는지, 책을 쓴 사람은 누군인지, 머리말은 읽는지
예지가 질문을 해도, 마루는 어떠 대답도 할 수가 없었답니다.









예지는 마루에게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왜 골랐는지 물어 봤는데
마루는 항상 닥치는 대로, 제목도 대충 보고 책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어 보여서 라는 말 밖에 할 수가 없었어요.







독서록을 잘 쓰기 위해서는


1. 책의 앞표지와 뒤표지 꼼꼼히 살피기

2. 지은이 소개 글과 머리말도 놓치지 않기

3. 차례도 읽어요

4. 자, 이제는 책 속으로 풍덩!








예지는 책을 읽기 전에 제목과 표지 그림을 보면, 어떤 이야기인지 예상할 수 있고,
지은이 소개 글이나 머리말을 읽어 보면 누가 어떤 생각으로
이 책을 썼는지도 알 수 있다고 이야기 했어요.
이런 내용을 독서록 첫 부부넹 적으면 책을 읽게 된
동기와 책에 대한 첫 느낌 등이 완성이 된데요.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좋지만,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깊이 있게 읽는게 중요하고요.
책을 그냥 덮기 보다는 책을 읽은 뒤위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는 것이 진정한 독서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마루는 예지가 말한걸 생각하면서 다시 한 번 책을 읽었답니다.
그렇게 읽다 보니 책속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책에 더 깊이 빠져 들었어요.









마루는 당장 내일까지 독서록을 제출해야 되기 때문에 걱정이 이마 저만이 아니에요.
하지만 예지를 만난 덕분에 걱정은 조금 덜 수 있었답니다.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에서는 독서록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에요.





책을 읽고 나서 스스로 평가해 볼 수도 있고요.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는 자기주도학습이 무언지 직접 해보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아주 사소한 목표라고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
평가하면서 과정에 익숙해지고,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다른 학습활동이나 평소 생활에도 적용해서 습관를 기를 수 있어요.

이야기를 통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록 쓰는 방법을 알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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