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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하버드아침습관 '응용편']-아침습관 하나! | 내게온 책 2016-02-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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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2일 금>

'웨이슈잉' 작가가 매일 아침 30분씩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아니지만, 실천해보기로 했어요^^

며칠 전부터 생각만 했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하버드 아침습관」을 아이들에게 소리내서 읽어주기를요..

드디어 오늘에서야「응용편」을 시작했어요^^

 

책에는 하버드 아침습관이 9가지가 나옵니다.

하루에 한 가지의 습관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려고 합니다^^

자기계발서이다 보니 아이들의 흥미가 떨어질 것과 또 자기계발서를 아직 접하지 않은 아이들이다 보니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을 냈어요^^

(두 아이에게 같이 읽어주기는 하지만, 이 글을 읽어주는 것은 큰 아이에게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둘째 아이는 덤으로 듣는거에요^^ㅎㅎ)

엄마가 습관 하나씩을 읽어주는 것을 자유로운 자세로 듣되, 귀만 열어놓으라고 했어요^^

 

<하버드 아침 습관 하나 - 적극적으로 생각하기>

읽은 날짜 : 2016년 2월 12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쯤

읽은 곳 : P 13~P32

소요시간 : 24분

왜 책을 읽어야 할까요? -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가장 좋은 선생님이 책입니다.

책은 이해하는 방법을 익히기 가장 좋은 도구입니다.

아이들에게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책을 읽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내가 아는 지인분들도 제~발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책 한 권을 읽는다고 당장 똑똑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쌓이고 쌓이면 생각이 풍부해집니다.

성실한 머리카락 - 성실함을 강조합니다.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꾸준히 하면서 쌓여가는 자신의 힘을 키움을 얘기합니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 사람일까요? -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별활동시간을 통해서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볼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이 평가하는 나를 알고, 자기를 생각해보는 시간도 갖고, 적성 검사등을 해보기도 합니다.

 

하버드 아침습관의 첫번째는 자기 자신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가는 페이지입니다.

자신을 정확하게 평가를 할 수 있는 것과 자신의 마음을 바르게 잡는 것을 가장 먼저 하라고 알려줍니다.

또,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을 하버드에서는 존중해주며, 가장 훌륭한 학습 방법이라고 알려줍니다.

여기에서 우리 나라의 교육과 비교가 되는 것은 저뿐만은 아니지 싶습니다.

엄마가 학교 다녔던 30여년 전과 지금 내 아이가 받는 교육이 변함이 없다는 것을 참관수업을 하고 올 때마다 느끼며 앞이 깜깜해집니다.

디지털이나 IT기기 쪽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아이들의 교육은 왜 아직도 선진국들을 따라가지 못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개인적 교육관이 나도 모르게 나왔네요....^^)

아이에게 읽어주니 좋습니다.

예전에는 엄마가 하는 말은 다 듣고 반항기가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는 고학년이 되었다고 엄마가 하는 말에 불성실한 태도를 보이니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더군요.

그런 아이에게 엄마가 하는 말이나 엄마가 화를 냈던 부분들에 대해 그에 맞는 타당한 이유를 말해줍니다.

꼭 엄마편을 만든 기분이랄까??^^

읽어주면서도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잘한 생각이구나....' 라고 스스로를 얼마나 토닥거렸는지 모릅니다^^

따분한 이야기를 25여분간 읽어주니 좀이 쑤시는 두 넘들..

오늘이 첫 날이어서 그런가봅니다^^

9일간 읽어주면 조금은 잘 들어주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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