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ues119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ues11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ues119
님의 블로그 책을 아끼고 아이들을 책 속에서 살게 하고 싶은 가정 이야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62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아이들의 책 이야기
책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책을 꿈꾸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나의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태그
선인장 안드라누이 펩시 여성CEO 오이대왕 화합 호텔
2021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전체보기
팬데믹시대에 당신의 심리는 어떠신가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0-29 02:37
http://blog.yes24.com/document/153174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심리 읽어드립니다

김경일,사피엔스 스튜디오 저
한빛비즈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심리 읽어드립니다
??김경일 × 사피엔스 스튜디오
??한빛비즈

#불안 초조 우울 분노... 얽키고 설킨 마음
#심리읽어드립니다 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신 김경일 교수님과 유튜브를 기반으로 하는 멋진 인문학채널인 사피엔스 스튜디오가 <심리
읽어드립니다>에서 다뤘던 내용을 차분히 정리하여 책으로 출간하였다.

사피엔스 스튜디오가 추구하는 바는 인류의 슬기와 지식을 대중에게 널리 재미있게 알리는 것이다.? 인류의 슬기를 심리학적으로 통찰한 김경일 교수님의 지식이자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지식이 책으로 출간된것이다.

이 책은 시중의 많은 심리학자들이 쓴 서적 중 하나는 아니라고 장담하는 것은 한 권의 책을 위해 작가분들의 수 많은 인간의 마음과 행동에 관한 질문들을 모았고 김경일 교수님과 함께 마주앉아 치열하게 심리학적 대답을 구성하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요 감정에 대해 알아 보았다.

분노를 경험해 본 분이라면 왜 그랬지? 라고 느낄 때도 있었을 것이다. 책에서 말하기를 분노의 진짜 이유는 진실을 가리고 있거나 진실을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분노를 잠재우는 현명한 방법은 화를 내는 서로에게 거울을 놓고 이야기하면 자신의 모습을 비춰볼 수 있어서 분노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거울이 없다면 걷기를 해보라고 한다. 걸으면서 생각하다보면 의외로 치유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불안하다면 불편함과 상실감을 구분해야 한다.
불편감은 무언가 안 좋은 일이 나에게 일어났을 때 느낀다.? 하지만 상실감은 무엇인가 잃어버리거나 빼앗겼을 때 느끼는 감정이다. 소중한 일이나 사람을 잃을 수 있을 때 생긴다고 한다.
92p
우울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자신만 본다는 얘기예요. 우울의 기본적 특징이죠. 우울이 분노와 다른 기제라는 게 바로 여기서 드러납니다. 화가 난 사람은 상대방만 봅니다. 자기를 못 보게 되죠.
.
.
우울한 사람에게는 거울을 보여주지 말라고 합니다. 우울한 사람은 나만 쳐다보고 있기 때문에 나만 안가진것 같고 나만 없는 것 같고, 나만 다른 것 같은 느낌을 받기 쉬워요.

126p
팬데믹시대에 가장 필요한 건 '정리'입니다.
여기서 정리란 물건을 재배치 한다기 보다는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히 버리는 거예요. 인간은 재미있게도 물리적 공간과 심리적 공간이 상당부분 일치합니다. 물리적 공간이 생겨야 마음에도 공간이 생기는 법이거든요.

251p
불안할 때 구체적인 것들이 잘 보이죠. 그래서 모호하고 뭉뚱그려진 계획들을 잘게 쪼개고 하나하나에 그 계획의 성격을 한 눈에 볼 제목을 붙여, 그 계획을 구체적으로 만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불안을 인식하고 있는 순간이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 가장 쉽습니다.

팬데믹 시대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생길 수 있는 감정들에 대해 대처하고 그것들과 마주하며 이길 수 있는 힘을 갖도록 해 주는 책을 만났다.
마음속 자리잡은 불안과 분노, 우울함과 초조 등 스스로 노력하고 함께 의논하며 상생하려 할 때 감정에 더 충실할 수 있음을 느낀다.
코로나 블루라고 하는 무언가 알 수 없는 안개 속을 거닐게 되는 것 같은 이 시기에 우리는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건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만나야 하는 것도 잘 극복해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책이었다.

집에서 있는 시간이 많을 수록 가족과 부딪히고 감정에 얽히는 경우도 있을 때 나만 보지말고 서로를 보며 말과 행동을 조심히 하며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된것 같다.

여러분의 심리는 어떤 상태인가요?
한번쯤 돌아보며 자신만의 습관의 변화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지 생각해 보게 되는 책,
[심리 읽어드립니다]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2 | 전체 1294
2007-07-27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