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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하루 ㅋㅋ | sunny diary 2013-12-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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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평일에 쉴 수 있는 마지막 날

이제 남들처럼 주말을 쉰다.

그동안 평일에 하루 쉴 수 있어서 은행일도 보고 쇼핑을 하거나 영화를 봐도 한가할 때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았는데 좋은 시절 다 갔구나

마지막 쉬는 월요일 하루를 출근 한 것처럼 바쁘게 보냈다

출근할 때랑 같은 시간에 집에서 나와서 9시에 조조로 변호인관람 영화 간만에 보는 건데 너무 감동적이었다. 송강호 연기 너무 좋고 임시환도 아이돌치고 연기 잘한다 중간 중간 고문하는 장면을 차마 볼 수가 없어서 눈을 잠시 감아버리고 마지막에는 무한감동~~

이렇게 저항했던 사람들이 있어서 지금 우리가 이정도 누리고 사는 거겠지 우리 엄마 아빠가 좀 봤으면 좋겠구먼. 아마 봐도 욕만 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바뀌다 보면 점점 더 나은 날이 오겠지 ...

감동의 영화를 보고난 후 맥도날드에서 백맥셋트 하나 얼른 잡숫고 문구 할인마트  갔다가 제본용품 박스로만 판다는 예기에 아무것도 못 사고 미용실로 고고 ~  두달 정도 미용실에 못 올 것 같아서 지금도 마이너스의 골이 깊지만 과감하게 마이너스 통장에서 10만원을 찾아서 머리를 자르고 단정하게 볼륨 매직을 했다 -_-;;

내가 다니는 미용실은 일요일을 쉬고 바뀐 근무지는 너무 구석탱이라 퇴근 후 나오면 너무 늦고 나의 2개월간의 유배 생활을 대비하여 머리를 했다-_-;;

2개월간 버틸 수 있게 길이를 짧게 조정했다 ㅋㅋ

머리 하고 나서 커반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사서 영등포로 고 고 ~

띡하고 들어온 신세계상품권 3만원 기프티콘 신세계백화점 가서 바꿔서 이마트에서 장보고

교보가서 독학사 문제집좀 보고 주문은 인터넷으로 해야지 ^^

과감하게 우리집 가는 차를 안타고 황양 사무실 가는 버스 탑승 한 번도 안 가본 황양의 사무실 방문 그날따라 버스가 늦게 와서 집에 가는 마을버스도 못타고 ㅠ ㅠ  덕분에 황양이 좋은 커피숍을 소개시켜줘서 청귤에이드 맛나게 마시고 다음 마을버스타고 집에 도착

엄마는 오늘 내가 쉬는 날인지도 몰랐을 꺼다

티비도 취침예약 걸어놓고 좀 보다가 일찌감치 잠들어버렸네

마지막 평일 쉬는 날 정말 알차게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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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한해가 이렇게 가는구나! | sunny diary 2013-12-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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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자격증 하나 따보겠다고 아등바등 바쁘게 지냈다

주경야독 낮에는 일을 하고 주 3일 야간과 토요일에 평생교육원을 다녔다

이 과정을 끝까지 마칠 수 있을지 시작할 때는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3분의2정도의 과정을 마쳤다.

2학기 마지막 시험을 보고나서 시험을 잘 본 것도 아닌데 어찌나 뿌듯하던지 ㅋㅋ

항상 새 학기를 시작할 때마다 병이 나서 병원을 내 집 드나들듯이 다니면서 초반을 힘들게 다녔었는데 ㅠ ㅠ 일하면서 학교 다녀서 뒷말 안 들으려고 일이 힘들어도 미루지 않고 목에서 신물이 올라오도록 나름 꾹 참고 열심히 했는데 나는 민폐녀가 되어버렸다 -_-;;

역시 두 가지를 같이하는 것은 무리인가?

물론 학교를 다닐 수 있게 근무시간을 조정해준 회사에 참 감사하고 있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한 거고 그러나 그런 건 너무도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고 편의를 봐준다는 이유로 정말 짜증나네. 그래도 아직 남은 날이 있으니 일하게 되는 날가지는 내 도리를 다 하고 가자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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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힘들구나 | sunny diary 2013-03-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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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뭔가 해보기 위해서 저녁때 학교를 다니고있다  학점은행제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모두 출석수업으로 진행되는거라한시간 반정도 버스를 타고 저녁때 서울로 나가야한다

다행이 올때는 같이 올수 있는사람이 생겨서 한시간정도 걸리지만 ...

하지만 나이먹고 무언가를 하는것이 너무나 힘들다  아직은 과제를 내는 기간도 아니고 시험도 좀더 있어야 해서 강의만 들으면 되지만 저녁때 수업을 들어야 하니 체력이 딸린다 -_-;;

하지만 함께 배우는 분들이 어찌나 열심히 하시는지 졸수도없다 매일 학교에 갈때마다 기회가 있을때  열심히 해보자고 다짐을 하는데 ...

주변 눈치도 보이고 힘든점이 많다

그래도 이왕 시작 한 것이니 자격증 딸때까지 최선을 다하리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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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내가 대범한척 하기 정말 힘들 구나 ㅠㅠ | sunny diary 2013-01-1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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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러러해서 흐르는데로 흘러온게  여기까지왔다

나는 소심하고 두려움이 많은 사람인데  그냥 잘 넘길수 있다고 생각하고  직장을 옮긴것이 지금 나를 힘들게 하고있다

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게 힘든사람인데 그걸 아닌것 처럼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 지겠거니 생각하고 그냥 넘긴게 이제는 이런 상황들이 뭐가 뭔지도 모르겠다

거슬려도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애써 웃으며  참고 넘겼는데 이젠 내가 화가 차올 라서 어쩔지를 모르겠다

잠도 안오고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분이 고딩만도 못한 속좁은 언행을 하시고 서로 핑게만대고 함께 같은공간에 있는것도 짜증스러운데  티도못내고 웃으며 있어야하는 자체가 너무싫다  

같이 일하는건데 서로 얼굴 붉히고 있는것보다는 먼저 수그리고 들어가는게 나을것 같아서 상황 뻔히 알면서도  풀라고 먼저  예기를 꺼냈건만 그동안에 내가 배려해준건 싺다  잊어버리고 쓰잘때기없는 꼬투리를 잡아서 그래서 화났다고하니-_-;; 속내가 뻔히 보이는구만 

지는게 이기는거라고 앞에서는 대범 한척 앞으로 더 신경써서 모시겠다고 웃으며  말을 했지만 사실 나는  화가나서 잠도 못자고있다 

난 이렇게 소심한 인간이다 진짜 잘 챙겨주는 언니라서 나도 마음을 열고 언니에게 잘한다고했는데  싫망감이...

이길이 내길이 아닌데 그냥 되는데로  와버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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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커피타임 | sunny diary 2012-11-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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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함께 커피마시는 낙으로 출근을 했었는데 이제는 함께할 사람이 없어서 혼자 커피를 마신다

그러니 귀찮아서 커피도 잘 안내려 마시게 되어버렸다 ㅠㅠ

무언가를 함께 할수 있다는 것이 참 큰 즐거움이 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홀로 티타임을 위해 그입한 드립백 커피 예전에는 탐앤탄스꺼가 있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안보니는 것 같아서 그냥 이걸샀다 일본사람들은 드립커피를 많이 마신다는데 그래서 이렇게 일회용 드립커피를 잘 만든걸까?

출근해서 한잔 후루룩 마시는 커피~ 외롭긴 하지만 그래도 편리하게 내려마실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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