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깨달으며, 참으로 행복한 삶을 찾아서...
http://blog.yes24.com/sunnyso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고서(古書)
+ 깨달으며, 내일 죽을 것처럼 살며, 이웃을 사랑하며,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6,07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ww.myinglife.co.kr
naver블로그myinglife
살며 ......
사랑하며 .....
배우며 .....
깨달으며 .....
지난 삶 이야기
매일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꿈을 찾아서
고서의 행복론
고서의 독서담
투자 공부를 하며
건강하게 살자!
딸과 함께 쓰는 알고리즘연구소 공부일기
지난 책 이야기 2
보다 영화... 영화관에서
보다 영화... 집이나 어디서나
보고 싶은 책들
유익한 글 메모
유익한 정보들
올바른 정보와 지식
틈새독서
오늘의 트위터
이 책 어떼요?
추천 도서 - 건강
출판사 소개
Philosophy Thought Wisdom and Over
단명장의
공지영 전작
The Right to Write
(글쓰기,책쓰기)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시쓰는 밤 - 그대 그리워 하며...
노래하는 시인 - 시인들의 시
행복 완전 정복
Episodes
Written before
Data and Infos
-- Mission in 2014 --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이 책을 읽었었나?
영화를 보다
집에서 dvd로 영화를 보다
지난 독후감
아이들 독서록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촌철살인
파사현정
근학체화
Wisdom in English
[Writing in English]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함께 대화를 나눠요!
PhilosophyThoughtWisdom in English
태그
이인삼각달리기 공수부대 FTA협정 자연농법 유기농법 비료 몸살감기 금강불괴지신 책나눔릴레이 프랭키
2018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wkf qhrh rkqklskje 
아이고ㅠㅠ사랑하는 .. 
잘 지내시죠 ?ㅋㅋㅋ.. 
글 쓴 시간: 2015. 2... 
고서님~~ 오래된 글이.. 
새로운 글
오늘 168 | 전체 1222956
2005-03-04 개설

전체보기
암치유의 확실한 길 그러나 어려운 길을 걷다 | 건강하게 살자! 2014-06-11 06:52
http://blog.yes24.com/document/770996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누가 당신의 생명을 지켜줄 것인가?

이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말,

 

암이라는 진단이 사람을 죽게 만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두려움을 주는 말은 바로 '암'이라는 말일 것이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암으로 죽어갔으니깐 말이다. 우리가 미리 건강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하여, '암은 나을 수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으면 두려움에 떨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암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두어야만 한다.

 

암에 걸리면 죽는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환자에게 암이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가 없다. 암에 대한 두려움이 병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말기 암이라고 한다면 거의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낄 것이다. 그래서 암 몇기라고 확실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피할 수 밖에 없다. 심지어 암이라는 사실을 숨기기도 한다. 하지만 암에 대한 사전 준비가 있으면 확실하게 지금 몇기라고 이야기를 해주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당연히 치유에 임하는 환자 본인의 마음 가짐이 달라질 것이다.

 

응급실에 입원해 있다 퇴원해서 집에 있는 동안 참으로 고민이 많았다. 병원에서는 치료를 포기한 상황이므로 어쩔 수 없이 ***학에 의해서 치료를 해야만 하는데 전술한 바와 같이 아내를  설득시키는 일이 힘들었다. 가족 중에는 아직도 다른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아야 하는 것은 아니냐고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도 있었다. 온마음을 다해 설명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사실 이러는 과정에서 환자가 들을 경우에는 더 두려움이 커질 수도 있는데 어쩔 수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였던 아내를 포함 가족들이 미리 건강 지식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 가족들의 동의를 얻었기에 이제 선생님을 만나면 되었다. 그렇지만 아내는  확실하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23일 찾아뵐까 했으나 선생님 시간이 여의치 않아 24일 만나뵙기로 했다. 하루하루가 시급한 상황에서 시간이 지체되니까 암의 급박성을 알고 있는 나로서는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갔다. 

 

드디어 24일에 선생님을 찾아뵙고 상담을 받았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묻기도 했고, 중요한 것들은 설명을 해 주기도 했다. 참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대화를 나눌 수가 있었다. 약 2시간 가량이나 충분한 이야기를 나누며 아내는 마음도 편해졌고, 아마도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이 때도 몸은 많이 힘든 상황이었다. 1시간 정도 걸리는 차 타는 시간도 힘에 부칠 정도였다.

 

참고로 서울 S병원에 진찰을 받으러 가서 나는 참으로 놀라운 경험을 했다. 30~40분이나 기다려서 진찰을 받았는데 의사와 대화를 나눈 시간은 채 1분도 안 되었다. 그날 담당의사가 진료한 환자수가 100명이 넘었던 걸로 기억된다. 담당의사 밑에는 보조 의사들이 있었는데 진료실이 4~5개가 되었지만 진찰은 한 의사가 보는 것이었다. 진료실 뒷쪽이 통해져 있어 이방저방 왔다갔다 하면서 진찰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심지어 보조의사가 소견서를 미리 읽어보고 요점을 전해주는 것이었다. 나는 정말 화가 다 날 지경이었다. 이렇게 기계적으로 진찰을 하는 것은 바로 병이 마음에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기계적인 치료 시스템에 따르는 것이다. 환자는 생산공장의 하나의 제품으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다.

 

그런데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상담을 했으니 그야말로 충분하게 정보를 파악하고 판단을 내를 수가 있었던 것이다. 물론 이날 상담받은 내용은 나는 전부터 공부를 했기 때문에 거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참고로 선생님께서는 2007년에 의사,한의사, 대체의학자, 명상인 들을 대상으로 2~3시간씩의 강의를 21차에 걸쳐 한 바가 있다. 아내와 함께 상담받을 때 B17이라는 천연물질을 소개받았다. B17은 살구씨 추출액으로 만든 천연항암제인 것이다. 이전에 강의를 듣고 공부도 했고, 2012년에는 이에 대한 자료도 스크랩해두었기에(http://blog.naver.com/myinglife/70128424160) 나는 의심없이 받아들였다. 이 B17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었는데....

 

 

 

**** 치유 원리는 4가지로 요약된다. 그 자세한 내용은 하루 2~3시간씩 21일간 동안에 걸쳐 강의가 이루어진 것이니 핵심 요약만을 그대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일단 믿을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내용을 단기간에 다 공부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물며 환자에게 있어서야 어쩌면 불가능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그렇더라도 확실한 믿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위에 적힌 내용을 아주 간단히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암을 고치려면,  

 

1. 환경을 바꾸어 주어야 한다.

2. 체질을 바꾸고 몸을 정화해야 한다.

3. 중금속 배출, 항산화 변이된 유전자 복원, 면역력 기본 형성

4. 추가 실천 사항

   1) 자연스런 평안한 호흡

   2) 적당하고 알맞은 운동

   3) 욕심버린 맞족한 마음

 

1.2.3을 위해서는 자연에서 얻은 영양 치유 물질을 복용하면 된다. 그리고 마음을 다스리면 되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해야하는 것이 있다면 식사를 바꿔주어야만 했다. 소화되기 쉽고 몸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제대로 공급할 수 있는 식사로 바꿔주는 것이다. 그것에는 통곡밀로 만든 죽, 야채를 갈아 만든 쥬스, 야채를 넣어 만든 푸딩 등의 섭취가 있다.

 

이상의 **** 치유법은 어찌보면 극히 간단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이것을 철저하게 지킬 수 있다면 암은 분명 나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의 원리는 조만간 책으로 나와서 인류를 구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24일 상담을 마치고 돌아와서 즉시 ****에 따라 치유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때 이미 아내의 몸은 상당히 약해져 있었다. 췌장암의 증상으로 냄새에 극히 민감해져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도 못했고, 약을 먹는 것조차 힘들어 했다. 그리고 통증이 극심하여 무척이나 고통스러워 했다. 식사와 약을 제대로 먹지 못하니 내 속이 타들어가는 것 같았다. 근본적인 치유방법을 충실하게 따라야 암을 치유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걸 지켜보자니 너무 답답해 죽을 지경이었다. 

 

B17 앰플 주사를 놓지 못한 게 많이 한스럽다. B17은 천영항암제임에도 불구하고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이 인정되지 않는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식약청이나 FDA에서 승인을 받지 못해 병원에서 사용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왜 병원에서 사용하게 하지 못할까. 그것은 바로 약이 너무 싼데다, 이 약물의 판매권이 거대제약회사에 있지 않기 때문에 그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니 일반 병원에서 판매를 하지 못하도록 로비를 하여 사용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미국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니 인접 멕시코 국경에서 대체의학을 하는 병원에서는 사용하고 있다. 만일 우리에게 충분한 돈만 있었으면 그곳으로 날아가 치유를 했을 것이다. 참으로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다.

 

B17은 과연 어떤 물질일까? 이것은 살구씨 등에서 추출한 천연항암물질이다. 암세포에만 직접적으로 작용을 하여 다른 세포는 파괴하지 않고 암세포만 파괴한다. 이 물질에 대해서는 이미 책으로 나와 있다. 만약을 대비해서 일독해두면 좋을 것 같다. 아니 암에 걸린 가족이 없다고 해두 미리 읽어두는 편이 좋겠다. 거대제약회사들과 정부 그리고 병원들 사이에 일어나는 암묵적 협력과 음모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으니까. 공적인 의료 체계에 대한 진실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암 세포만 공격하는 아미그달린

에른스트 T. 크렙스,G,에드워드 그리핀,에르네스토 콘트레라 공저/서달석 역
생명의서신 | 2012년 05월

 

 

살아 있다는 게 중요하다

필립 빈젤 저/김정우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03월

 

 

B17를 정맥주사하면 되는데 병원에 가도 협조를 얻을 수 없으므로 개인의 책임하에 주사를 놓는 수 밖에 없다. 병원을 이용할 수 없는 처지라서 주사 놓는 법을 배웠다. 나는 이 천연항암제 주사가 매우 중요하다는 판단하에 내가 직접 배워서 주사를 하려고 했다. 친구 중에 의사가 있어 주사 놓는 법을 배우려고 했으나, 그 친구는 불법이라고 해서 와서 참관만은 할 수 있지만 가르쳐줄수 없다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서 친구에게 배우는 것을 포기했다. 어떻게 알아볼 방법이 없었던 것이다. 나중에서야 B17은 아니지만 다른 물질을 주사하는 의료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얘기를 딸아이가 친구에게 얘기했던 모양이다. 간호사를 하는 어린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 주사를 할 수 있었다. 주사하는 법을 배워서 내가 직접 주사액을 밀어 넣었다. 다음날 직접 주사바늘을 꼽고 주사를 하려고 했으나 아내가 아프다고 하는 바람에 그만둘 수 밖에 없었다. 독한 마음으로 주사를 배워 놓으려고 했는데 한번 배워서는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삼일 후 다시 간호사를 하는 딸아이 친구를 불러 지켜보는 가운데 주사를 했다. 집에서 치료를 하던 기간 중 겨우 2번 밖에 주사를 하지 못했다. 이 항암제가 직접 암세포를 파괴하는 것이기에 가능한 빨리 매일 주사를 했어야만 했는데 그러질 못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아도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아마도 생전 처음으로 듣는 B17이 뭐냐고 매우 의아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훈자족의 건강법을 알려드린다. 훈자족은 세계적으로 장수지역으로 유명한데, 그곳에서는 암에 걸리는 환자들이 없다고 한다. 그들이 건강하게 사는 데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그중에 하나가 살구를 장복한다는 사실이다. 이 살구씨를 먹는 사람들이 암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B17을 연구하게 되었다고 한다.

 

인연이 있어서였을까, 나는 헌책방에서 꽤나 오래된 헌책을 구입했다. 바로 훈자족의 건강한 삶에 대해 취재한 르뽀물과 같은 책이었다. 1975년에 출간된 삼화출판사의 '인간백세 꿈이 아니다'라는 책이다. 이 책은 훈자족의 삶에 대해 소상히 기술하고 있으며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건강하게 오래살 수 있게 되었는지를 정신적인 측면과 식문화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다. 그들의 식사를 소상하게 기술하고 있는데, 그중에 살구를 섭취하는 대목만 인용해 보겠다. 상당힌 긴편이지만 전부 인용, 게시한다. 

 

과일

훈자에는 사과, 배, 복숭아, 살과, 버찌, 오디 등이 많이 난다. 살구는 여름에 생으로 먹고, 말려서 겨울에 먹는다. 살구는 그 씨까지 쪼개서 씨 중의 인(仁)까지 먹는다. 그것은 맛이 있고, 영양이 대단히 좋다. 이 인(仁) 중에 포함된 기름은 훈자 요리에서는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들의 식사는 단백질, 당질, 지방질, 미네랄, 비타민, 물, 효소를 포함해야 한다고 배워왔다. 그러나 훈자 사람들이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는 의문스럽다.

 

얼마 안 되는 젓소와 산양의 젖만으로는 필요한 지방질을 채울 수가 없으므로 훈자의 여자들은 다른 지방 자원을 찾아서 가족들의 식사와 그 식사의 맛을 좋게 해주어야만 한다. 직감으론가 아니면 날 때부터 현명하였음인가, 훈자의 여자들은 우연히도 이 지방질을 살구씨에서 발견하였다. 그 후 이 발견은 어머니로부터 딸에게 전달되었는데, 살구씨에서 기름을 얻는 것은 기술과 인내가 필요하다.  

 

살구씨 기름은 그들의 식사에는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이므로 모든 농부는 살구나무를 다른 어떤 과일나무보다 많이 심는다. 심지어는 처녀들이 시집갈 때도 이 살구나무를 얼마나 소유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상대방을 결정한다고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여자는 땅을 소유할 수가 없으므로 여자 혼자 있던지 또는 과부가 되었을 때도 밭은 소유할 수 없지만 이 살구나무만은 그 소유를 인정한다.

 

살구씨 중에는 약간 청산이 포함되어 있고, 이것이 많으면 대단히 유해하므로 살구씨의 검사관이 한 사람씩 할당된다. 그의 일은 처음으로 열매가 달리는 나무의 과일과 그 씨의 맛을 보는 것인데, 만일 쓴맛이 있으면 그 나무는 곧 죽게 해버린다. 미네랄이 풍부한 흙에서는 질이 좋은 과일이 열린다. 그러므로 어느 나무던지 과일이 크고, 맛있게 보이는 과일이 나뭇가지에 수 없이 달린다.

 

왕이 흙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는 흙은 신의 선물이므로 흙을 만질 때는 이 정신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이 살구씨 기름에는 폴리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포함된 것을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이 지방의 최대의 좋은 점은 음식물로서의 가치가 상당히 크다는 것이다. 훈자에는 뇌일혈, 심장병이 없고, 또 노인들도 피로한 기색이 없이 높은 산을 오를 수 있고, 하루종일 밭에서 일할 수 있는 것 등은 하나의 놀랄만한 일인데, 아미 이것은 그들의 식생활과 크게 관계되는 것 같다.

 

오늘날 살구는 과일로서 많이 먹을 뿐만 아니라 대단히 귀중한 것이다. 그 기름은 요리에, 샐러드의 소오스에 쓰인다. 또한 약으로 쓰이며, 피부와 머리털에 바르는 화장품으로도 쓰인다. 남자도 여자도 애들까지도 이 화장품을 애용한다. 그것이 아주 좋은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훈자 사람들의 아름다운 피부와 고운 머리털을 보아 확실히 알 수 있다.

 

살구씨 기름을 만드는 일은 대단한 인내가 필요하며, 보통 여자들의 한 가지 일이다. 물론 필요하면 가족 전부가 도와 준다. 우선 살구씨로부터 인을 꺼내어, 돌로 찧어서 조분을 만든다. 여기에 물을 조금 섞고 약한 불로 가열한다. 마지막에 기름이 나오기 시작하면 불에서 내려놓고, 그 덩어리를 기름이 많이 나오도록 손으로 다진다. 끝으로 여기서 나온 기름을 펴서 병에 넣고 식힌다. 이렇게 하여 얻은 기름은 고운 황금빛이 도는 갈색이다.

 

최근에는 미국에서도 이 살구씨 기름을 살 수 있게 되었다. 캘리포니아의 어떤 회사가 식용으로 이 기름을 제조하고 있는 것은 퍽 반가운 일이다.

 

이 특별한 살구씨 기름은 아주 훌륭한 아아먼드 맛을 가졌으며, 냄새도 좋아서 샐러드 기름으로는 최고이다. 이 기름은 공기 중에서 잘 부패되지 않으므로 다른 어떤 기름보다 질이 좋다.

 

말린 살구는 하루밤 미네랄이 많은 물에 담겼다가, 메밀 요리와 같이 먹든지 또는 젬이나 젤리로 한다. 또 물을 조금 더 가하고 찧어서 주우스로 하여 마시기도 한다. 이 과일은 대단히 달기 때문에 감미료로도 쓴다. 살구에는 우리들의 적혈구를 만드는데 필요한 촉매인 유기성 구리를 많이 포함하고 있다. 이 때문에 훈자에는 빈혈증이 하나도 없다.

 

훈자에서는 과일을 요리하지 않고, 나무에서 따서 생으로 그대로 먹는다. 우리들이 여행할 때도 우리들의 운전사는 몇 개의 살구를 먹고, 또 그 살구씨를 이로 쪼개어 그 속의 인까지 먹고 만족해 하는 것을 보았다. 이것으로 훈자 사람들의 이가 얼마나 강한가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이 오래 참을 수 있는 것도 아마 영양 있는 식사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신선한 과일은 아주 훌륭한 식사이며, 사람의 건강에 좋다는 것을 설명해 왔다. 그것은 훈자 사람들이 잘 증명해 주었는데, 그들의 과일은 신선하고, 순수하고 자연의 상태 그대로 먹고 있다. 나무 위에서 자연적으로 익는다는 것은 태양과 과일 사이에 직접적인 어떤 새로운 형질이 생긴다. 그들은 마치 훌륭한 직감에서와 같이 이 가장 좋은 과일을 택해서 경작하였다.

 

복숭아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다. 훈자 사람들은 살구 다음으로 많이 먹는다.

 

[출처]: 99~102p / 인간백세 꿈이 아니다 (Renee Taylor 저, 이길상 역 / 삼화출판사) 

 

 

더보기 (과일편 중 살구에 대한 내용)

 

위 글을 읽고나면 아마 살구, 살구씨와 살구 기름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우리 나라 시골에서도 살구는 흔했었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저들처럼 지혜롭게 섭취하지 못했던 것이다. 아직도 살구가 많이 나고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저들처럼 살구를 먹는 방법을 배운다면 암에 걸리지도 않고 또 다른 질병에도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살구씨에서 추출한 천연함암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  암환자들에게는 복음과 같은 소리일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사전에 이 항암제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갖고 있다면 나중에 암에 걸린다고 해도 고민하지 않고 사용할 것이 틀림이 없다.   

 

만일 살구씨가 항암제로 정말 효과적이라면 우리는 가격도 싼 이 항암제를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수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사회적으로 엄청난 손실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얼마나 유익한 일인가.

 

하루 빨리 정부적인 차원에서 질병 치료의 다양성을 인정하여 한의학, 대체의학과 서양의학을 병행한 통합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여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그래야 서양의학에 의한 3대요법으로 고치지 못하는 많은 암환자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돼야 암은 고치지 못한다는 인식을 버릴 수 있으며 암을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강조한 두가지 사실만 우리가 사전에 알고 있더라도 암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충분히 바뀔 수 있을 것이다. ***학이라는 진짜 과학적인 방법에 의해서 암이 나을 수 있고, 또 B17과 같은 천연항암제로 암세포만을 직접 파괴하여 암세포를 줄여나가고 마침내 암세포를 다 없앤다면, 암에 걸려도 살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암에 대한 극도의 공포를 갖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럴 수만 있다면 두려움이나 공포 대신 희망을 갖게 되므로 암치유에도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설명에서는 아직 암의 치유에 있어서 정신적인 측면을 거의 언급하지 않았는데 암의 치료에는 무엇보다도 마음이 중요하다.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인간의 정신은 그야말로 불가사의한 측면이 있다. 냉장고에 갇힌 어떤 사람이, 실제 냉장고가 작동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온도가 떨어지고 결국에 언다는 생각을 하게 됨으로써 죽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시사하는 것은 인간의 마음 혹은 정신이 몸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지는지를 잘 설명해주는 것이다. 암에 걸리면 죽는다는 두려움만 떨쳐내도 암의 치유에 매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서양의학에 따르는 병원에서는 자기들이 치료를 할 수 없는 것뿐인데도 불구하고 암 사망 선고를 너무 쉽게 내리고 있다. 자신들이 치유하지 못할 뿐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정말 우물안 개구리식 사고가 아닐 수 없다.

 

나는 아내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끝내는 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생각을 했었는데, 비록 환자는 아니었지만 나는 그들로부터 얼마남지 않았다는 소리를 네다섯 번이나 들었는데 그것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이었다. 서양의학에만 매달리는 의사들말이야말로 시야를 넓혀 건강 공부를 제대로 해야하지 않을까. 그래야 사망 진단을 그리 쉽게 내리지는 않을 테니깐 말이다.

 

이상과 같이 설명한 정보만 우리가 갖고 있다고 해도, 우리는 암은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 믿음이야말로 질병의 치유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건강 공부를 통해서 믿음을 갖는다면 참으로 지혜로운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려서부터 인생에 대한 고민을 해서일까, 나는 고통스러운 경험을 통하여 인생을 통째로 돌아보게 되었다. 그때 많은 것을 깨달았다.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더니 그 뒤로 수련과 명상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내가 뒤늦게나마 훌륭한 분들을 만나게 된 것은 천우신조가 아닌가 모르겠다.

 

&& ***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은 그야말로 우연의 극치였다. 영업활동을 하던 중 작은 철물점에 들러갔는데, 그곳에서 *** 선생과 조우하였다. 선생께선 명상과 한의학의 대가시며 천문과 지리에 두루 통달하신 분이다. 그야말로 부불통지시다. 그 가르침이 너무나 크기에 이루 필설로 형언하기가 곤란하다. 나는 틈나는 대로 선생님으로부터 건강에 관한 가르침을 받아왔다. 선생님께서는 우리 안간은 암 등 모든 불치병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으며, 누구나 고통 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하신다. 실로 인간에겐 어떤 제약이나 한계가 없다는 것을 깨우쳐주신다. 앞으로도 나는 선생님을 스승으로 모시며 끊임없이 배워갈 생각이다.

 

[출처]: 265~266p / 틈새독서

 

아내가 병원한 후에도 B17을 주사하기 위해서 참 많은 용기를 내야했고, 또 어려움도 많이 겪었다.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을 때에도 정신적으로나 투병 생활이 어려울 때마다 선생님께 많은 조언을 받았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 비록 아내를 잃었지만 선생님의 ****이 세상에 널리 받아들여져서 인류가 암으로부터 구원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진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이 빛을 발하여 인류가 암은 낫는다는 인식을 갖게 되고, 수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  

 

"암은 나을 수 있다."

"암은 알아야 낫는다."

"암이 낫는 것은 기적이 아니다."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2014. 6. 11.

09:08

 

 

 

참***으로 인류가 암으로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고서 김선욱

 

* 교정: 2015. 2. 17. 16:34 ~ 16:51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5)
이 포스트를 | 추천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나의 네이버 블로그
나의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