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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정보와 지식
호흡법 - [마음 산책] "나를 비우고 인생의 강을 흘러간다면..." | 올바른 정보와 지식 2014-07-03 04:08
http://blog.yes24.com/document/773030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호흡(법)만 제대로 배워도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호흡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이 안 되어 있지만, 호흡과 마음 그리고 건강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기사는 링크가 안되어 부득불 기사 전체를 퍼다가 게시합니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253854

 


왜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할 수가 없다고 하는 것인지... Yes 블로그는 참 고칠 게 많다.

두번 세번 일하게 만드니...


 

[마음 산책] “나를 비우고 인생의 강을 흘러간다면 …”
요즘 월드컵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축구, 재미있게 보고 있나요? 저는 어느 때보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축구공’을 상대로 모든 선수들이 그림처럼 움직이는 팀플레이가 너무 멋지죠. 아슬아슬하게 공을 몰아갈 때의 긴장감, 시원하게 슛을 날릴 때의 통쾌함, 잘 만든 기회를 놓칠 때마다의 아쉬움. 발끝에서 발끝으로 전해지는 축구공의 움직임 따라 선수도 관중도 온통 하나가 됩니다. 그 순간만큼은 ‘나’가 없죠.

자세히 보면, 선수들도 팀의 승리를 위해 철저히 나를 내려놓습니다. 나를 내려놓는 그 자리에서 최고의 경기가 펼쳐질 수 있기 때문이죠. 축구가 매력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선수가 나를 내려놓지 못하고 자기만 드러나려 한다면 경기는 실패하고 말죠. ‘나를 놓고’ ‘전체적인 흐름에 몸을 맡겨’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기에 아름다운 게임이 연출됩니다. 그런 모습이 관중들을 축구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죠.

경기를 보다가 어느 순간 그 ‘뜻대로 되지 않는 공’과 ‘수비수’를 상대로 씨름하는 그라운드의 선수들에게서 우리 모습을 보았습니다. 삶이라는 터전에서 ‘맘대로 되지 않는 많은 문제들’과 고전(苦戰)하는 우리를 본 거죠. 공은 원래 아무 방향으로나 날아다니는 것이고, 수비수는 끈질기게 우리 앞을 가로막습니다.

[그림=김회룡 기자]
훌륭한 선수는 공이나 수비수를 탓하지 않죠. 오직 ‘온 마음을 다해’ 그 움직임에 ‘직면’하여 최선을 다할 뿐이죠. “큰 경기일수록 정확한 판단과 평정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죠.” 한 선수의 짧은 인터뷰는 성공적인 경기를 위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늠하게 합니다. 결국 ‘마음의 힘’인 거죠. 실력 있는 선수들은 뭔가가 다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회를 만들고,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죠. ‘생생하게 깨어서’ ‘정확하게 보고’, ‘빠르게 판단해서’ 패스를 하고, 슛을 날린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지지고 볶는 일상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마음의 힘’입니다. 마음의 힘은 우리에게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이미 있는 행복’을 느끼도록 돕기 때문이죠. 마음의 힘은 ‘순간순간 온전히 존재할 수 있는 힘’에서 비롯됩니다. 세상에 고정된 실체는 없고, 모든 것이 변하기 때문이죠.

우리의 마음을 흔들고 희로애락(喜怒哀樂)에 끌리게 하는 것은 ‘생각’입니다. 잘 살아보려는 한 생각 때문이죠. 하지만, 그 잘 살아보려는 한 생각이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의 삶을 짓누르고 우리의 의도와는 전혀 반대되는 고통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죠. 과거와 미래를 수도 없이 넘나들며 천만 가지 후회와 근심을 불러옵니다. 오로지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과 몸과 호흡뿐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각자의 호흡은 자기가 인식하든 그러지 못하든 간에 자기 마음상태를 반영한다는 사실입니다. 호흡이 목과 가슴 주변에서 헐떡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짧고 가쁜 호흡이 있는가 하면 불규칙적이고 거친 호흡이 있죠. 이런 호흡은 마음이 바쁜 경우죠. 이런 호흡을 하는 사람은 마음이 바빠서 소중한 것을 놓치고 허겁지겁 살아가기가 쉽습니다. 물론, 환자는 논외로 해야겠죠. 그런 반면에 고요하고 안정된 호흡이 있습니다. 이렇게 고요하고 안정된 호흡은 안정되고 평화로운 삶을 반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호흡에 관심을 가지고 호흡을 길들이는 것은 삶의 안정과 평화를 불러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호흡을 챙기는 요령을 한번 볼까요.

우선 자세를 바르게 하고, 온몸의 긴장을 내려놓습니다. 마음의 스트레스와 긴장은 몸에 흔적을 남기죠. 알게 모르게 발생하는 심리적 긴장은 얼굴과 어깨, 목 등의 근육을 굳게 합니다. 심한 경우는 통증을 유발하죠. 호흡을 챙길 때에는 우선 몸과 마음의 굳어진 부분을 살펴서 긴장을 내려놓습니다. 꽉 다문 입술, 찡그린 미간, 굳어 있는 얼굴과 어깨, 목 등의 긴장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거죠.

마음에 집착이 많을수록, 고집이 셀수록 긴장의 강도는 심해집니다. 호흡을 챙기는 이 순간만큼은 ‘꼭 그래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쉬고 쉬는 일(休歇)’에 자신을 맡겨봅니다. 호흡을 하면서도 호흡에 집착해서 어깨나 배에 힘을 주는 경우가 생기죠. ‘힘을 빼는 일’이 중요합니다. 입은 다물고, 코로 숨을 쉬면서, 아랫배 단전(배꼽 아래로 손가락 세 마디 정도 내려간 지점)의 움직임을 느끼며 단지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머무르는’ 거죠. 잡념이 일어날 수도 있고, 다른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 마음마저도 내려놓고 ‘쉬고 쉬는’ 가운데 ‘나의 욕심과 기대, 집착’이 잦아들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호흡에 의지해서 완전히 ‘나’를 내려놓고 ‘순간순간에 온전히 존재’하는 일에 익숙해지면, 일이 있을 때 그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아무리 밖의 경계가 요란해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죠. 어떤 상황에서도 ‘생생하게 깨어서’ ‘정확하게 보고’, ‘빠르게 판단’하고 ‘바르게 실행’할 수 있게 된다는 거죠. 그런 마음의 힘이라면 어떤 일도 문제가 없겠죠.

2002년의 한·일 월드컵을 생각해 보세요. 축구선수만이 아니라 4800만 국민의 하나 된 ‘마음의 힘’은 월드컵 4강의 신화를 이뤄냈죠. 남은 경기 우리 태극전사들 모두 끝까지 잘 싸워주리라 믿습니다. 경기장 밖의 선수, 우리도 최선을 다해 응원할 것이고요. 하지만 게임은 계속됩니다. 삶도 계속되죠. 필드 위의 태극전사, 일상에서의 여러분 모두모두 ‘온전한 마음의 힘’으로 멋진 경기, 행복한 인생 가꿔가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김은종(법명 준영) 교무·청개구리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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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만능주의자에 대한 충고 | 올바른 정보와 지식 2014-01-1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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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대한 바른 이해를 촉구합니다!

과학에 맹목적으로 의존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일침을 날리는 좋은 글이 있어서 퍼왔다.

 

과학이 인간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

과학이 태동하기도 전에 사물과 현상은 이미 존재했다. 사람들은 그것을 알았고 오랫동안 이용해 왔다. 과학은 뒤늦게 등장해 존재하는 것들의 극히 일부분을 설명하고 확인해 준 것에 불과하다. 그 설명조차도 새로운 사실이 들어날 때마다 계속 바뀌어왔다. 그런데도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과학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면 실존조차도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한다. 과학에 대한 맹신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 그래서 성경은 과학을 초등학문이라고 부른다.

 

 

바른 사고를 할 줄 알아야 이런 오류에 빠지지 않는다.

 

 

2014. 1. 13.

00:10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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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의 선거개입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다 | 올바른 정보와 지식 2013-11-2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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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대 대선은 불법선거가 분명하다

국정원의 선거개입은 민주주의 파괴 행위이다.

주모자들을 발본색원해서 처벌해야 한다.

그게 전임 대통령이든, 현직 대통령이든 가차 없이 말이다.

 

[네이버] 뉴스 : 檢 '국정원 트위터 댓글' 100만건 이상 추가 확인#종합# http://me2.do/GbeRYiAy

 

왜냐하면 민주주의를 훼손하면 국가의 근본을 뒤흔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엄연한 사실을 부인하는 개나라당은 정말 없어져야할 당이다.

 

 

2013. 11. 21.

07:26

 

 

선거부정을 강력 처벌해야 한다고 외치는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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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대 대선은 불법선거가 분명하다 | 올바른 정보와 지식 2013-11-14 13:47
http://blog.yes24.com/document/747471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고3 아들이 일찍 귀가해서는

장래 고민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요즘 핫한 뉴스라며 박근혜 부정 선거 인정했다며 아느냐고 묻는다.

뉴스를 잘 안 봐서 모른다고 하니, 그럼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되지 않느냐고

힐난하듯이 말하낟. 그래서 좀 검색을 해 봤다.

기사가, 블로거들의 글이 있긴 있다.

 

박 대표는 민주당, 정의당, 안철수 무소속 의원 등이 특검을 촉구한 것과 관련해 “특별검사제 도입을 위해 사생결단 할 것을 촉구한다. 국회의원직을 걸고서라도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며 “촛불 시민들이 국민이 힘을 보태주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출처]:  촛불집회 “박근혜는 특검 결단하고 야당은 의원직 걸어야”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190746

 

뭐, 이런 기사도 있다. 물타기의 명수, 좃선일보...

 

학생 참가한 선관위 캠페인서 ´지난 大選은 부정´ 피켓 등장 http://chosun.com/tw/?id=2013111400086

 

 

 

사실 나는 박근혜 대통령 인정하지 않는다.

불법 선거로 당선된 자를 어떻게 대통령으로 인정하겠는가.

대통령 후보로 나올 수조차 없는 죄인이다.

그녀는 독재자의 딸에 지나지 않는다.

언감생심...대통령을 하겠다고 꿈을 꾸다니...

옛날에 역적은 3족을 멸하고, 심한 경우는 9족을 멸한다고 했는데...

 

국정원녀 사태 때, 뻔뻔스럽게도 감금했다며 인권운운했던 자가...

어떻게 고개를 들고 하늘을 보며 대통령 행세를 하고 다닐 수가 있는가?

 

아, 얼른 5년의 세월이 흘러갔으면 좋겠다!

저 불법의 무리들이 판치고 다니는 것을 절대 보고 싶지 않다!

외면하고 싶을 뿐이다. 해서 뉴스니 신문이니 정말 보고 싶지 않다.

아, 요원한 민주주의여~~

 

 

2013. 11. 14.

13:46

 

 

진짜 민주주의자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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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세상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 올바른 정보와 지식 2013-10-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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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것에 관하여...

과학을 의심해보는 과학자가 있다는데서 희망이 있음을 발견하다.

한국인으로서 이만한 통찰력을 가진 분이 있다는 게 참으로 자랑스럽다.

 

화이트헤드는 추상화된 이론과 현실을 구분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fallacy of misplaced concreteness). 예를 들어 유클리드 기하학은 아주 오랜간 현실과 혼동되어져 왔습니다. 추상적 이론의 대표인 수학이론은 강력한 분석적 힘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그 수학이 추상화되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단 추상화가 일어나는 순간 그것은 현실 그 자체와는 다른 것이 됩니다. 오늘날 우리는 기하학에는 유클리드 기하학이 아니라 비유클리드 기하학이라는것도 있는 것을 압니다. 아인쉬타인은 비유클리드기하학을 써서 일반상대성이론을 만들었지요. 어떤 수학으로 만들어 낸 논리적 결과가 현실에서도 일어날 것인가 하는 것은 귀납적이고 실험적인 것입니다. 즉 논리적으로 반드시 옳다는 것이 아니라 해보니 옳더라라는 사용경험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추상화된 이론은 현실에서 너무나 강력하게 잘 맞아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는 두가지 착각에 빠질수 있습니다. 하나는 그 추상화가 현실의 모든 것을 다 담고 있다는 착각이고 또하나는 그 추상화가 현실과 반드시 일치한다는 착각입니다. 이런 착각에 빠지면 그 추상화된 이론에서 나타나지 않는 현상들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물론 그 추상화된 이론의 예측을 현실 그자체로 생각하게 되지요.

 

[출처]: 화이트헤드의 과학과 현대사회  / http://blog.daum.net/irepublic/7888619

 

인간극장, 아버지의 들녘을 시청하다가 다음의 격암님 블로그에 들려 글을 읽어보았다.

101세 아버지가 벼를 베려고 낫질 하는 것을 보았다.

아들은 77세인데 둘이 친구처럼 늘 붙어서 일을 한다.

 

우리가 확고하다고 보는 세상은 뇌가 인식해서 보여주는 허구일지도 모른다.

 

 

2013. 10. 25.

21:53

 

 

모든 것을 회의해 보는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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