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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편안한 죽음을 맞으려면 의사를 멀리하라 | 추천 도서 - 건강 2012-11-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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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병 때문이 아니라 치료 때문에 죽는다

존엄한 죽음을 방해하는 과잉의료의 실체

오늘날 의사의 손을 거치지 않고 죽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하다가 죽는 사람이 매년 3만 명을 넘는다고 한다. 게다가 전체 사망자의 3명 가운데 1명은 암으로 죽는다는데, 암은 정말 무서운 병일까? 이 책의 저자인 나카무라 진이치는 죽기에는 암이 최고다라는 다소 파격적인 주장을 펼친다. 말기암은 오히려 때를 놓친 행운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고통이 없는데도 의사나 가족의 권유로 고문과 같은 치료를 견딘 끝에 숨을 거두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데도 의사는 왜 마지막까지 치료를 권하는가?

<편안한 죽음을 맞으려면 의사를 멀리하라>(위즈덤스타일 )자연의 섭리인 노화와 죽음을 병으로 둔갑시켜 건강이라는 환상에 사로잡히게 만든 그 불편한 진실에 정면으로 다가선다. 더불어 자신의 인생을 더 이상 남의 손에 맡기지 말고 스스로 죽음을 준비해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갈 것을 제안한다.

 

당신은 행복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있는가?

죽음조차 마음대로 못하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세상

이 책은 세계 최장수국이자 의료 선진국인 일본에서 출간하자마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을 읽기 전과 후, 삶이 달라졌다는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이 책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부모님을 그렇게 보내드리지 않았을 텐데라는 이야기가 줄을 이었다.

한평생 의료계에 몸담은 70대 노의사인 저자는 스스로 존엄사를 선택해 자연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이들을 지켜보면서 의료와 죽음의 문제를 새로운 관점으로 다루고 있다. 노인은 의사의 밥줄이라는 웃지 못할 이야기까지 떠돌지만 막상 죽음에 맞닥뜨렸을 때 의사를 멀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는 사이 병실에서 영안실로 옮겨가는 불편한 마지막 장면이 연출된다.

이는 죽음의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준비되지 않은 까닭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곧 사는 방식을 점검하는 일이라고 강조하며 생의 마지막 순간을 스스로 결정하자는 획기적인 제안을 하고 있다.

 

자연의 섭리인 생로병사에 의료가 깊이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더없이 비인간적인 모습으로 바뀌고 말았다. 출산의 순간에는 산모가 가장 편한 자세로 움직이며 분만해야 함에도 의사의 편의를 위해 병원 침대에 꼼짝없이 누워 기나긴 진통을 견뎌야 한다. 또한 무통분만, 유도분만이라는 이름으로 과잉진료와 시술이 행해진다. 그리고 매스컴과 의료계는 각종 시술이나 약으로 노화를 막고 젊음을 되돌릴 수 있는 것처럼 포장해 사람들에게 건강에 대한 판타지를 심어놓았다. 게다가 그대로 두면 통증 없이 편안한 병마저도 각종 검사로 위협해서 치료하게 만든다. 그 결과 자연치유력을 떨어뜨리고 부작용은 고스란히 환자가 감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명을 연장하겠다는 사명이 자연스러운 죽음을 방해하고 죽음 직전까지 삶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있다.

 

의사는 조력자일 뿐, 삶의 주인은 바로 당신

사전의료의향서생전 장례식으로 죽음을 준비하자

책은 언뜻 보면 의료를 전면 부정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과잉의료 실태를 꼬집되 결코 의사를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정직하게 진정으로 필요한 부분을 피력한다. 그리고 의사란 생명을 다루는 절대자가 아닌 조력자로서 최소한의 역할을 하는 현명한 의료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이를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도 의료기술에 대한 맹신과 환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죽음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판단력이 바르고 의식이 또렷할 때 사전의료의향서를 작성하라는 것이다. 이는 의사표시를 할 수 없게 되었을 때를 대비해 불필요한 의료 조치를 줄이고 개인의 결정을 존중하는 방식이다.

또한 이미 세상을 떠난 뒤 허무하게 이별하는 장례식이 아닌 생전 장례식을 통해 살아 있는 동안 사랑하는 이들을 만나고, 스스로 삶을 정리할 것을 제안한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의미가 사라진 환갑잔치칠순잔치를 인생의 전환점을 돌아보는 기념의 시간으로 삼는 것도 방법이다.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남기고 싶은 말이나, 사후의 장례 방식 등 개인의 흔적을 기록하는 엔딩 노트를 써볼 것을 권하며 책에 작성 방법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런 방법들은 단순히 사후 처리 문제를 정리해둔다는 의미를 넘어 지금 살아 있는 순간들에 대해 어떻게 의미를 부여할 것인가에 관해 훈련하게 해준다.

 

아름다운 인생을 위한 훈련, ‘잘 죽는 법

마지막 순간을 상상하면 남은 인생이 달라진다

죽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생의 아름다운 졸업이다. 우리는 부모나 가까운 이들의 죽음에 직면해서야 삶의 마지막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하지만 이미 늦은 경우가 많다. 인간으로서 존엄하게 죽음을 맞이하기를 원한다면 죽음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 생각하고 배워야 한다. 이는 곧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기도 하다.

저자는 편안한 죽음의 사례를 통해 죽음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을 덜어주며 죽음을 자연의 한 과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하여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연의 순리에 따라 본래의 삶을 회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자신이 원하는 마지막을 상상하면서 삶의 각 단계마다 자신을 돌아보고 방향을 세우면 남은 삶에 더욱 충실해진다.

죽음을 스스로 준비하는 모습과 편안한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은, 생을 마무리하는 당사자에게는 삶이 비로소 완성되는 순간이며 떠나보내는 사람들에게는 살아 있는 매순간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나카무라 진이치

평생을 환자들 곁에서 살았던 의사이자, 임종을 앞둔 노인을 돌보는 의사로 일하며 여생을 보내고 있다. 존엄하게 생을 마무리한 수많은 노인에 대한 존경의 마음과 노의사의 도리로 이 책을 집필하면서 죽음의 진정한 의미와 나아가 오늘의 사는 방식을 점검하고자 한다. 19964월부터 자신의 죽음을 생각하는 모임을 주관하고 있다.

1940년 일본 나가노 현에서 태어나 교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재단법인 다카오(高雄) 병원 원장과 이사장을 거쳐 현재 사회복지법인 노인요양원 도와엔(同和園)’의 부속 진료소 소장을 맡고 있다. 한편 도치(同治) 의학연구소를 설립해 생활 상담과 건강 상담을 하고 있다. 또한 198510월부터 교토 불교청년회와 연계하여 매달 병원 법회를 여는 등 의료와 불교를 잇는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노년과 죽음을 피하지 마라』 『행복한 임종 : 의사와 엮이지 않고 죽는 법이 있다.

 

옮긴이 신유희

동덕여대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에쿠니 가오리의 호텔 선인장』 『도쿄 타워, 노자와 히사시의 연애시대, 오기와라 히로시의 내일의 기억』 『벽장 속의 치요』 『콜드게임, 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암 체질을 바꾸는 기적의 식습관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최고의 유산, 편안한 죽음을 보여주는 것 _ 004

 

01 의료, 그 불편한 진실

 

당신은 병원을 얼마나 믿는가? _ 017

의료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라 _ 034

스스로 고치지 못하면 누구도 고칠 수 없다 _ 037

예방은 도박이다 _ 040

몸은 이미 치료법을 알고 있다 _ 045

약으로 증상을 억제할수록 치유는 늦어진다 _ 051

편안한 죽음을 가로막는 의료의 학대 _ 055

고문인가 간호인가? _ 060

 

02 몸은 답을 알고 있다

 

죽음과 친해지기를 권한다 _ 067

어떤 상황에서도 몸은 늘 준비되어 있다 _ 072

자연사에는 고통이 따르지 않는다 _ 075

누구를 위한 생명 연장인가? _ 078

생의 마지막 순간을 비참하게 장식하지 말라 _ 082

몸은 필요한 에너지만큼만 받아들인다 _ 084

인간이 죽어간다는 게 이토록 평온한 거로군요 _ 087

존엄하게 떠나보낼 것인가, 비참하게 붙들어둘 것인가? _ 091

떠날 사람을 잘 보내는 것이 용감한 사랑이다 _ 093

의료는 너무 쉬운 선택을 하고 있다 _ 097

몸이 보내는 신호에 마음을 기울여라 _ 101

의사에게 묻기 전에 몸과 먼저 대화하라 _ 105

죽음을 지켜보게 하는 것이 노인의 마지막 임무 _ 109

아름다운 인생을 위한 마지막 훈련, 잘 죽는 법 _ 112

 

03 암은 내버려둘수록 아프지 않다

 

죽기에는 암이 최고다 _ 119

암은 어디까지 예방할 수 있을까? _ 123

암 검진은 반드시 필요할까? _ 126

전령의 손을 붙잡을 것인가, 뿌리칠 것인가? _ 130

암의 패러다임에 갇히기를 원하는가? _ 134

암 때문이 아니라 암 치료 때문에 죽는다 _ 137

천수를 누린 사람에게 암이란? _ 140

스스로 자연사를 선택한 어느 말기암 환자 _ 143

때를 놓쳤어도 고통 없이 떠날 수 있다 _ 146

의사의 상식과 자연의 상식 _ 149

호스피스, 어째서 뒤치다꺼리 시설로 전락했나? _ 152

생의 마지막 과제를 남에게 맡길 것인가? _ 155

고령자의 암은 방치할수록 편안하다 _ 157

심리치료를 너무 쉽게 보는 것은 아닌지 _ 161

 

04 죽음에 대한 생각이 삶의 방식을 바꾼다

 

죽음을 시야에 넣어두고 살자 _ 167

미리 관에 들어가 삶의 궤도를 바꿔보라 _ 172

구급차를 탄다는 것은 나를 통째로 내맡긴다는 의미 _ 175

사망이라는 이름의 소중한 유산 _ 178

생전 장례식으로 인생을 재구성하라 _ 182

더 잘 살기 위해 잘 죽는 법을 생각한다 _ 185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곧 사는 방식을 점검하는 것 _ 188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는 구체적인 행동들 _ 190

의사표시가 불가능할 때를 대비한 사전의료의향서’ _ 199

 

05 건강이라는 이름의 환상이 병을 부른다

 

마음에 몸을 맞추지 말고, 몸에 마음을 맞춰라 _ 211

의사에게 노인은 소중한 밥줄 _ 214

건강 판타지의 웃지 못할 진실 _ 217

생활습관병은 낫는 병이 아니라 친해져야 할 병이다 _ 220

숨은 질병을 찾아내는 건강검진의 함정 _ 224

미묘하게 변하는 검사 수치의 비밀 _ 226

이상 없음은 정말 이상 없는가? _ 229

적당한 안정도 병을 부른다 _ 233

사람은 살아온 것처럼 죽는다 _ 236

 

부록

생전 장례식 _ 238

엔딩 노트 _ 252

 

 

 

안녕하세요. 위즈덤하우스입니다.
서평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도서는 6일 발송되며,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등록시 다음 서평단에서 제외됩니다)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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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체질혁명 클로렐라 - 성인병 예방과 강한 체질로... | 추천 도서 - 건강 2012-03-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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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대한 엽록소(클로렐라)의 힘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인생이라는 것은 참 허무한 듯 싶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나 좋은 사람이라도 병에 걸려 건강을 잃고 나면 모든 것을 잃게 되니깐 말이다. 그렇다고 살면서 내내 건강만 생각하면서 살 수도 없는 노릇이 아닌가. 그래서 규칙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할 것이다. 매일 신경을 쓰지 않아도 좋을 만큼 자연스럽게 습관처럼 할 수 있는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균형식으로 적당한 영양을 섭취하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충분하게 수면을 취하고, 마음을 잘 써서 스트레스를 잘 해소한다면 무병장수할 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과 같은 바삐 돌아가는 사회에서 생활을 하려면 그게 어디 그렇게 쉽겠는가 말이다. 그래도 평소에 건강에 관해 조금이라도 신경을 쓰면서 미리미리 준비를 한다면 큰 병은 예방할 수가 있을 것이다. 성인병이라고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병에 좋은 건강식품이 있다면 한번쯤 공부를 해보고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자, 클로렐라라는 식품에의 여행을 떠나보자. 

 

 

클로렐라만 먹고도 살 수 있을까?

 

책은 어느 박사가 미국의 사막지대에서 클로렐라만을 섭취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가 하는 실험에 도전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사막 한가운데서 3개월간 식량 보급도 없이 오로지 클로렐라만으로 생활해보겠다는 계획을 세워, 1969년 여름 아리조나 사막에서 실제로 실험을 한 사람은 나까무라 박사이다.

나까무라 박사의 사막이야기를 들어보자.

나는 3주가 지나 비로서 식생활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수단이 사막의 한 모퉁이에서 이루어 내었다. 굶어 죽어 미이라가 되는 걱정은 이제 없어졌다. 나는 라이플을 들고 푸른 하늘을 향해 축포를 쏘았다. 이 총소리에 놀라서 근처의 나무에서 매가 한 마리 날아 올랐으며, 이 매는 근처의 뱀을 잡아서 생활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나는 천애 고독의 경지 속에서 문명과 완전히 격리된 환경에서 그럭저럭 생활해 갔으며, 분뇨만이 이 생활을 지탱하는 기반이었다. 분뇨가 갔고 잇는 (갖고 있는) 질소, 인산, 칼륨은 클로렐라를 키우고 나아가 담수 해파리를 번식케 하고 적권패를 살찌우고, 개구리밥 등 여러가지 식물의 원료를 제공하는 원천이 되었다.

나까무라 박사는 3개월간의 실험생활을 신체에 이상없이 건강하게 마쳤으며, 이로써 ‘황량한 사막 안에서도 식량의 자급자족이 가능하였다. 그리고 살아갈 수 있다’라는 것을 몸소 입증했던 것이다.

 

 

클로렐라는 어떤 식품인가?

 

그렇다면 클로렐라는 과연 어떤 것인가?

클로렐라는 햇볕이 잘 드는 물 속에서 생기는 플랑크톤의 한 종류라고 한다. 클로렐라는 1개씩 담수 중에 떠 있는 운동성이 없는 식물로서 1개의 세포로 하나의 개체가 형성되어 있다. 클로렐라는 열대에서 한대까지 지구상에 넓게 분포되어 있고, 호수.못.웅덩이 등에서 채취가 가능하며, 형태는 둥글거나 또는 타원형으로 크기는 종이나 발육 단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직경 0.002~0.01mm로서 인간의 적혈구보다 조금 작은 개체이다. 클로렐라의 엽록소는 다른 식물과 비교해서 월등히 많기 때문에 광합성 작용도 다른 식물의 수십배나 된다.

클로렐라는 다른 광합성 생물에는 없는 특이한 분열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 갓 생성된 어린 클로렐라는 수중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점점 크고, 세포의 성숙이 진행되면 핵과 엽록체는 각각 4개로 분열한다. 이렇게 분열을 완료하는데, 분열에 필요한 시간은 20~24시간으로 증식이 대단히 빠르다.

클로렐라의 이 특이한 분열방식은 클로렐라의 엽록체 중에 클로렐라 엑기스를 다량으로 만들어 내는 원인이 된다. 이 클로렐라 엑기스라는 것이 클로렐라의 독특한 성분으로 이것이 인간의 건강 유지, 병의 치료 등에 기여하는 물질이다. 클로렐라는 클로렐라 엑기스 외에 단백질 50%, 탄수화물 20%, 엽록소 5%, 미네랄류, 비타민 A . B1 . B2 . B6 . C, 판토텐산, 엽산, 핵산 등이 있다.

 

 

 

이 글은 제 독후감에서 약간의 내용만을 발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하고, 더 깊은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기적의 체질혁명 클로렐라

 

"클로렐라도 그러한 시도로 이해를 하면 좋을 것이다.

 적어도 이 책 만이라도 읽어보고

클로렐라를 섭취한다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기적의 체질혁명 클로렐라

복정사랑
태웅출판사 | 1992년 06월

 

 

 

어린 소녀가 잠시의 틈새시간을 이용하여 자못 진지하게 책을 읽고(Reader) 있다. ^^

나중에 커서 오프라 윈프리와 같은 리더(Leader)가 될 지도 모르겠다.

 

 

 

위에 소개한 책은 이 소녀가 읽는 책처럼 두껍지가 않다.

겨우 178 페이지짜리 책이니깐.

 

혹 이 한권의 책이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줄지 아는가?

 

 

 

2012. 3. 25.     13:40

 

 

 

 

건강전도사

고서김선욱

 

 

 

[출처]: 기적의 체질혁명 클로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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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와 미토콘드리아, 건강법 | 추천 도서 - 건강 2012-03-1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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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단순하게 표현하면, 생명체는 세포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다.

 

세포는 영양 물질이 공급되는 한 지속적으로 생존할 수 있다고 한다.

 

영양소만 제대로 공급되면 영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추론해 본다.

 

그렇다면 인간은 어쩌면 120세, 혹은 150세를 넘어 몇백 살까지도 건강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미토콘드리아

 

세포는 자체 내에 에너지 발전소를 갖고 있는데, 이를 미토콘드리아라고 할 수 있다.

 

생명체는 물과 영양소를 이용하여 생명 활동을 하는데,

물을 통한 수력발전소를 이용하고, 영양소를 이용하는 미토콘드리아라는 화력발전소를 이용하여

생명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고 있다.

 

산소와 영양소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얻는 미토콘드리아는 생명의 신비라고 할 수 있다.

 

참으로 오묘하게도 세포가 호흡과 음식물의 섭취를 통하여 에너지를 얻어 생명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늙고 싶지 않다면 미토콘드리아 건강법

 

요즘에는 미토콘드리아 건강법이라고 하여, 건강한 삶을 위해 미토콘드리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미토콘드리아 내의 에너지 생성 회로, 구연산 사이클을 자세하게 공부해보자.

 

 

 

 

 

 

 

 

2012. 3. 14.     03:31

 

 

 

 

생명의 신비에 감탄하고 있는

고서 김선욱

 


 

 

 

[출처]: 세포와 미토콘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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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음식.질병에 관한 오해와 진실 | 추천 도서 - 건강 2012-03-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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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 앓고 있는 대부분의 질병은 식원병입니다.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에서 오는 질병이라는 뜻입니다.

 

가난해서 못먹고 살 때 오는 영양의 결핍에서오는 빈곤,결핍증이 아니라

과도하게 잘 먹고 잘사는 풍요에서 오는 질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풍요 속의 빈곤이라고나 할까,

넘치도록 많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만 아이러니칼하게도 영양 불균형 또는 영양소 부족으로 질병이 생긴다니 언뜻 생각할 수도, 믿을 수도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영양에 관하여 오랫동안 연구하고 고민한 전문가의 열정을 느껴본다면 수긍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건강에 관한 한, 이 한 권의 책이라고 소개하는 분이 있습니다!

 

[초강추] 건강, 음식, 질병에 관한 오해와 진실 / 책 읽는 몽

http://ieol.blog.me/60155345291

 

 

또한 좋은 리뷰글 중에서 약간의 내용을 발췌 인용해 봅니다!

 

 

이 책은 음식(영양)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에 대한 보고서이다. 그 중심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있고, 동물성 단백질이 각종 심장질환과 암 등의 발병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어떤 질병에 대한 유전적 소인을 가지고 있는 것이 총알을 장전 중인 것에 비유된다면, 동물성 단백질은 방아쇠에 비유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동물성 단백질을 얼마나 섭취하느냐에 따라 병이 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연구로 증명했다. 다시 말해, 질병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더라도 동물성 단백질이 아닌 무가공 식물성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한다면 발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인용하고 싶은 부분이 너무도 많지만 그나마 아끼고 줄여서 이 곳에 옮겨 본다.

아. 손 아파. 책 한 권을 내가 쓴 것 같다.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고 합니다.

 

건강에 관한 좋은 책 한 권을 읽어, 

그동안 잘 못 알고 있던 오해는 버리고 새로운 진실을 취할 수 있다면, 우리는 참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삶은 경제적으로도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는 진실을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진실을 알리기 위해 평생을 몸바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기, 그런 분이 한 분 또 계십니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 귀를 기울여 보시길 바랍니다!

 

 

2012. 3. 13.     16:59

 

 

 

건강 전도사

고서 김선욱

 

 

  

 

 

 

 

건강·음식·질병에 관한 오해와 진실

콜린 캠벨,토마스 캠벨 공저/유자화 역
열린과학 | 2010년 04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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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추천 도서 - 건강 2012-03-13 15:10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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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은 생명의 스타팅이라고 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동.식물 가릴 것 없이, 토양으로부터 미네랄을 섭취하지 않으면 생명 활동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자체 내에서 합성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에서 섭취해야만 합니다.

식물은 토양으로부터 흡수하고, 동물은 식물인 야채나 과일 그리고 곡류에서 섭취를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그런 식물 혹은 동물로부터 간접적으로 섭취합니다.

 

인간이 위대한 존재임에 분명하지만, 동물과 마찬가지로 미네랄을 섭취하지 못하면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수 많은 질병에 걸립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식품을 통해 미네랄을 섭취합니다. 곡류, 야채, 과일 등등의 먹거리가 미네랄의 원천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토양이 황폐화되어 미네랄이 없어져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인이 먹는 식품은 미네랄이 현저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유기농 식품, 혹은 자연 식품을 이용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인위적으로 부족한 미네랄을 섭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 미네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사가 있습니다.

 

수의사로 시작하여, 미네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시 의학 공부를 하여 의사가 되신 미네랄 전문가입니다.

 

닥터 월렉의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닥터 월렉 저, 박우철 역 / 꿈과의지)

입니다.

 

 

생각의 전환을 일개워 주는 책

내용 편집/디자인 | freeist | 2006-12-30 | 추천2 | 댓글0

  

몇 편의 리뷰를 살펴보니 부정적인 내용의 글이 많습니다.

그러나 진실과는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미네랄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설파하고 있으며, 무턱대고 서양의학에 의존하다가는 제명대로 못 살고 죽을 수 있다고 준엄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결론을 내릴 수 없는 분들에게는 다른 책을 좀 더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편하게 읽고 싶은 분들은 

미네랄 대학 (송종섭 저 / 두루원출판사)를 읽으시면 좋겠고,

 

 

 참으로 학구적이고 논리적이고 치밀하신 분들은 

바이오미네랄 (지성규 / 광일문화사)를 읽어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미네랄을 알면, 120세 혹은 그 이상으로도 무병장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미네랄을 알면 장수, 모르면 단명!'한다고 절규하는

저자의 안타까운 마음과 진실을 전하고자 하는 충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읽어야 산다!고 함께 외칩니다!

 

 

2012. 3. 13.     15:03

 

 

아는 게 건강한 삶의 초석이라고 생각하는

 

건강전도사

고서김선욱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닥터 월렉 저/박우철 역
꿈과의지 | 2002년 04월

 

 

 


 

 

 

 

미네랄 대학

송종섭 저
두루원출판사 | 2010년 06월

 

 

 


 

 

 

 

 

바이오미네랄 (지성규 / 광일문화사)

 

 

 

 

[출처]: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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