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깨달으며, 참으로 행복한 삶을 찾아서...
http://blog.yes24.com/sunnyso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고서(古書)
+ 깨달으며, 내일 죽을 것처럼 살며, 이웃을 사랑하며,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2,15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ww.myinglife.co.kr
naver블로그myinglife
살며 ......
사랑하며 .....
배우며 .....
깨달으며 .....
지난 삶 이야기
매일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꿈을 찾아서
고서의 행복론
고서의 독서담
투자 공부를 하며
건강하게 살자!
딸과 함께 쓰는 알고리즘연구소 공부일기
지난 책 이야기 2
보다 영화... 영화관에서
보다 영화... 집이나 어디서나
보고 싶은 책들
유익한 글 메모
유익한 정보들
올바른 정보와 지식
틈새독서
오늘의 트위터
이 책 어떼요?
추천 도서 - 건강
출판사 소개
Philosophy Thought Wisdom and Over
단명장의
공지영 전작
The Right to Write
(글쓰기,책쓰기)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시쓰는 밤 - 그대 그리워 하며...
노래하는 시인 - 시인들의 시
행복 완전 정복
Episodes
Written before
Data and Infos
-- Mission in 2014 --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이 책을 읽었었나?
영화를 보다
집에서 dvd로 영화를 보다
지난 독후감
아이들 독서록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촌철살인
파사현정
근학체화
Wisdom in English
[Writing in English]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함께 대화를 나눠요!
PhilosophyThoughtWisdom in English
태그
이인삼각달리기 공수부대 FTA협정 자연농법 유기농법 비료 몸살감기 금강불괴지신 책나눔릴레이 프랭키
2018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wkf qhrh rkqklskje 
아이고ㅠㅠ사랑하는 .. 
잘 지내시죠 ?ㅋㅋㅋ.. 
글 쓴 시간: 2015. 2... 
고서님~~ 오래된 글이.. 
새로운 글
오늘 174 | 전체 1228928
2005-03-04 개설

단명장의
비애 | 단명장의 2013-05-12 15:3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24078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중간과 중심, 중앙과 중도

 

누구네 뭐도 싸야 산다고 하는 속담이 생각난다

 

 

 이연호
이미 여름같은 봄날이다. 이런 화창함을 사람이 앉아서 견디는 것이 쉽지 않다. 매장엔 가끔 사람이 들어오고 가볍게 나간다. 오랫동안 자리를 차지하고 책을 보던 아이가 엄마를 조른다. 이 책 사줘. 안돼. 단호하다. 9800원 인데. 비싸. 아이는 다시한번 애원했고 엄마의 눈과 입은 더욱 단호해졌다.난 이 대화를 더 듣지 못하고 슬그머니 나간다. 갖가지 과일 차림이 담긴 간식주머니를 챙기며 집에 가서 시켜줄게 요런 말을 듣게될까 두려워서다. ㅠㅠ

 


전부터 서점에 가면서,

서점 사장님은 책을 읽으실까, 궁금한 적이 있었다.

 

 이연호
어느 날, 김수영 시인의 아내 김현경이 운영하는 양계장에 도둑이 들었다가 잡혔다고 한다. 추운 밤이었다. 겉모습이 늙수그레한 사내인 도둑은 용서를 빌었다. 시인이 도둑에게 이제 여기서 그만 나가라고 하자 도둑은 “근데 어디로 나가야 하지요?”하고 되물었단다. 김수영은 이 말을 두고두고 떠올리며 웃었다고 한다. 이 기억을 전하는 김현경은 김수영 시인이 이 말이 지닌 은유에 묘한 공감을 표했다고 한다. 나라면 어찌했을까? 2013년 바람 몹시 부는 5월 12일 일요일의 오후는 김수영이 공감했던 1996년 추운 날에서 얼마만큼이나 멀어졌을까? 우리는 어디로 나가야 할지 알고 있을까 ? <김수영의 연인>을 읽다가 문득...

 

책을 읽지 않는 분도 있겠지만

여기 충주의 책이 있는 글터 서점 이연호 대표님은 책을 많이 읽으시는 분인듯.

가까이 있으면 늘 들려서 책 한권씩 사고 싶다는.

서점이 가까이 있는 것도 복인데...

 

 

2013. 5. 12.

15:33

 

 

 

책 사치를 권하는

고서 김선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중간과 중심, 중앙과 중도 | 단명장의 2013-02-08 11:05
http://blog.yes24.com/document/708286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2년 09월] 중간과 중심 (이영혜 발행인)
“우리 딸이 그리 공부를 잘하지 못해요. 이 녀석 중간 정도인 거지. 즈 엄마가 이에 만족을 하겠어요? 아빠인 내가 나서서 애가 공부를 좀 더 하도록 잔소리를 해달라고 해서 마음먹고 이야기를 시작했지. 암튼 중간보다 좀 더 잘해볼 수 있도록 독려도 하고 자극도 주려는 것이 목적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돌려가면서 묻고 들어주다가 성적 이야기를 하면서 ‘네가 중간이구나?’ 했더니 ‘아빠, 나는 중간이 아니고 중심이야.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애들은 나를 보고 희망을 보는 거야. 그리고 공부 잘하는 애들은 나를 보고 위로를 받아. 무엇보다 얘들이 내 앞에서는 잘난 체를 하지 않아. 그러니까 나는 중간이 아니라 중심인 거야.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아빠!’ 이렇게 대답을 하네. 즈 엄마의 당부에도 불구하고 그만 공부 따위를 가지고 훈시를 할 수가 없더라니까. 중간을 중심이라 되받아내면서 주눅 들기는커녕 당당해하니까 이상하게 내가 할 말이 없어지면서 마음이 놓이더라니까.” 이렇게 딸 이야기를 하는 아빠는 더 이상 말은 하지 않았지만, 웃고 있는 것으로 보아 딸을 여간 신통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생이라는데…. 저는 두 단어의 뜻을 되뇌어보았습니다. 중간은 그저 두 사물의 사이에 존재하는 위치 같은 것, 중심은 사물의 한가운데 있으며 기본이 되는 것. 비슷하면서 다른 두 단어의 개념을 어린아이가 정확히 파악하고 멋지게 자기 것으로 만들고 있다니요. 문제를 오히려 자랑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발랄한 해석력이 기특했습니다. 또한 자기 혼자가 아니고 친구들에게 비추인 자기를 말할 줄 알뿐더러 결코 우울해하지 않는 보통내기가 아닌 거죠. 심지어 그런 딸을 낳은 이 남자에게서 남다른 인자를 찾고 싶어질 지경이었습니다. 저는 이 배짱 좋은 어린 친구를 그대로 잘 키우라는 듣기 좋은 소리로 그 아빠를 더 기분 좋게 해주었습니다.

미국에서 자동차를 대량생산하는 것으로 성공한 헨리 포드. 그는 남다른 솜씨를 가진 장인이나 특별한 기술자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에게 자동차를 만들게 한 것입니다. 공정 부분을 단순 반복해 제작하는 것으로, 그 덕에 노동력을 쉽게 구할 수 있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가히 혁명적인 발상인 것은 그 이전까지 어떤 물건을 만든 경험이나 자격이 필요치 않게 했으며, 경영적으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었던 까닭입니다. 곧 세상의 많은 일이 이런 방식으로 변했고, 한편 찰리 채플린 영화처럼 인간을 부품이나 기계처럼 활용해 주어진 일이 틀리면 안 된다는 요구를 받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던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21세기는 마음에서 상상하던 것들을 현상으로 만들어내는 창조적인 사람이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를 가지고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폭발적인 영향을 준 이로 가장 많이 예로 드는 사람은 애플의 스티브 잡스니까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에게 자신보다 더 많은 이익을 주니까 세계의 아이디어들이 다 모이게 되는 것이 비니지스 모델입니다. 그는 남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배려해야 나의 성공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인간성의 회복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영적이거나 신적인 능력을 꺼내 쓸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이렇게 지금은 확실히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그런 만큼 지금 시대는 교육이나 마음가짐에서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성적표처럼 남들이 재단해주는 평가보다는 자기가 누구인가를 스스로 포지셔닝할 수 있는 자기에 대한 확신이 더 필요한 시대입니다. 이것은 ‘다름’을 ‘틀림’보다 훨씬 중요한 위치에 두고 볼 때 기운을 얻습니다. 우리가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 혹은 기업의 모든 경영 전략이 결국 어떻게 남들과 차별화하느냐는 것에 달려 있으니까요. 결국 같은 결과나 사물을 보고 남다르게 설명할 수 있는 개념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좇아가면 상상력이 빈곤해집니다. 또한 상상력의 영토는 무언가 조금 부족할 때 가장 많이 발휘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부족함을 자양분 삼아 자기만의 해석으로 재미와 의미를 만들어내야 그 사이에 행복도 있다고 봅니다.

<행복이가득한집>이 창간 25주년이나 되었습니다. 처음 발행할 때 우리 국민소득이 5천 달러가 미처 안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몇 배로 성장했지만 그만큼의 갭이 생겨 행복이 많은 불행과 이웃하고 있습니다. 우리 독자들은 중간이 아니고 이 나라 가정의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위로를 하고, 희망을 주고, 우리 때문에 젠체하지 못하는 사람을 더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우리 스스로의 요리 솜씨 하나라도 초등학교 5학년 여자아이처럼 남다르게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우리 ‘행복이 가득한 집’은 아무것도 아닌 듯 보이는 것들을 별것으로 만들어내어 말할 거리를 드리려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시간은 흐르는 것이 아니고 채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25년을 흘려보냈는지 채워왔는지 자문해봅니다. 발행인 이영혜

[출처]: http://happy.design.co.kr/happy/editors.note.html?&b_no=5027&at_b=view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1)
이 포스트를 | 추천 1        
마음을 살피자 | 단명장의 2013-02-08 10:04
http://blog.yes24.com/document/7082798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불심이란,

 

오욕칠정의 움직임을 관하는 것, 그리하여 그것은 부질없음을 깨닫는 것,

마음을 다스리는 길이다!

 

 

그는 연신 담배를 빼어 물었다. 그리고 천천히 말을 이어갔다. 

"사람들은 인간의 욕심이 마음 저 깊은 데 있는 것처럼 말한다. 그런데 사람의 욕심을 속에 흐르는 물로 이야기하면 지표수와 같다. (손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며) 바로 여기, 표피에서 흐른다. 고상한 사람들, 말 깨나 하는 사람들, 글 깨나 쓰는 사람들이 참 훌륭하지만, 정작 그런 존재를 움직이는 힘은 표피를 흐르는 희노애락애오욕(칠정)일 가능성이 많다. 우리와 다를 것 없는 거다. 지금 현재 진행형으로 많이 보고 있지 않나?"

[출처]: "내 안에 이명박보다 더한 게 있다" http://bit.ly/XpAOQE

 

 

언제나 마음을 살펴볼 일이다!

 

 

2013. 2. 8.

10:02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자, 고 발심하는

고서 김선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가열차게 노력하는 한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 단명장의 2013-02-07 19:20
http://blog.yes24.com/document/708170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인생 백년대계를 위하여,,,

 

저는 오랫동안 존경하는 재야사학자 선생님을 만나뵙고 있습니다.

자주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다가, 요즈음 제가 매여있는 몸이라 시간을 내지 못해 찾아 뵙지 못하는데,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시다고 전화를 주셔서 송구스러웠답나다.

 

역사 공부를 하시는데 어찌나 치열하신지 참으로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그동안 그 분을 자주 만나뵈면서 이런 저런 인생사에 대해 여쭈어보곤 했었습니다.

그 분의 가르침을 씨리즈로 글을 써보려고 몇편인가 썼으나

아쉽게도 이어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선생님과 만남을 기록한 글을 한편 링크 걸어봅니다!

 

고서 김선욱 역사학자 김종윤 선생님께 학문하는 자세를 묻다

http://blog.naver.com/myinglife/70086051586 

 

시에 대해서도 선생님의 고견을 들어볼 기회가 있었지요.

그런데 무릇 시(詩)라하면 우리들의 옛시, 한시(漢詩)가 진짜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요즘의 시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 시다운 시가 별로 없다고 하셨지요.

제가 중국어를 조금 공부해서 추측해 봅니다만, 한자어는 성조까지 - 높낮이로 인해 운률이 더욱 격조가 높을 것으로 - 있으므로 시를 멋지게 읊는다면, 참으로 아름다울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블루스타Soluble다이아몬드 (2013-02-07 11:03)
이백의 시가 도교 풍이라면, (저에게) 상대적으로 두보의 시보다 조금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겨우 중용과 (김용옥의) 세 권짜리 <노자와 21세기> 정도는 읽었을 뿐이지만 도교풍이 아주 조금 더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아무튼 이영주씨의 작업이 완료되면 꼭 구입해야 갰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의 형제가 독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그렇게 되면 저도 질 수 없다는 경쟁심 같은 것이 생깁니다!^^ 저도 영어는 부족하남아 읽기가 가능하고 일어는 드라마 정도는 거의 자막 없이 시청가능 한 수준정도 인데요. 중국어까지 공부하셨던 고서님도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하나도 못 하는 사람보다. 두세 개 하는 사람이 더 부담 없이. 새로운 외국어 도전이 가능한 거 같습니다. 고서님의 백년대계를 응원합니다!

 

저도 한문을 공부해서 한시를 직접 독해해보고 읊어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건강하실 때 자주 찾아뵙고 많이 배워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니 안타깝습니다.

 

노자를 공부하셨군요! 도덕경이야말로 아름다운 성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찍이 노자 공부를 하면서, 도가 수련까지 10년이 넘도록 해오고 있는데, 참 아름다운 경지인듯 싶습니다. 다이아몬드님이 도교쪽에 더 관심이 가신다니 더 가깝게 느껴지는군요.

함께 시도 공부하고, 같이 공부도 한다면 기쁨이 배가될 것 같습니다.

 

다이아몬드님, 지금 독일에서 사시는군요?

오,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군요. 저는 독일어는 전혀 모릅니다.

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가 하도 히틀러를 존경하여(?) 독어로 말을 하는게, 꽤 신기하면서도, 이상하게 생각되었는데... 참고로, 저희는 고교 때 제2외국어가 불어였는데, 어떤 일에 관심을 가지니 언어까지 공부를 하게 되는가 봅니다. 그 친구를 만나면 아직도 그런지 한번 물어보고 싶군요.

 

제가 독일 책을 번역한 책을 몇권 읽었습니다만, 독일 민족은 유럽 다른 나라와는 조금 다른 모양입니다.

철학적 전통을 매우 중시하는 것 같은... 최근에 읽은 2권의 책이 독일어 책을 번역한 것인데, 그 2권의 같은 철학적 배경을 갖고 있더라구요.

 

행복론을 연구하고 있기에 읽은 아래 책은 얇지만 매우 깊이가 있는 책이더라구요.

혹 기회가 되면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살면서 한번은 행복에 대해 물어라

빌헬름 슈미트 저/안상임 역
더좋은책 | 2012년 09월

 

다이아몬드님, 그렇다면? 영어 일어는 기본으로 하고, 또 독어는 유창하게 하실테니...

게다가 불어를 공부하실 계획이라면, 대단하십니다.  역시,,, 보통분이 아니셨군요!!!

 

경쟁심이 생긴다는 그 말씀이, 제게도 묘한 기분이 들게 하는군요.

그렇게 열심히 하시겠다니, 저도 두손 불끈 쥐고 분발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하하!

어느 글에선가, 수십개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오늘 다아아몬드님이 언급하신 '언어학습능력'에 관한 글을 보니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저, 이영주 선생님 본을 받아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진지하게 생각됩니다.

 

다이아몬드님의 응원에 힘입어 더욱 정진하고 싶습니다!

하나 하나, 차근차근...

 

여긴 날이 많이 찹니다.

봄이 멀지 않은데, 겨울이 아직은... 이라며 버티고 있는 듯합니다.

 

곧,  새해입니다.

가족과 함께 하시지 못하더라도 행복한 시간되시길 빕니다!

 

늘 건강하시길...    

 

 

2013. 2. 7.

19:15

 

 

 

열심히 공부하자고 다짐하는

고서 김선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어떻게 이렇게나 책을 좋아할 수 있을까? | 단명장의 2012-12-21 21:0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98607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Book Lover]

 

 

 

details
Age 23 , Female , England, The United Kingdom


 

website


 

activity
Joined in March 2011, last active this month


 

interests
Reading, Cooking, Crafts, Drawing, Swimming, Walking, Psychology


 

about me
My need to read is like my need to keep breathing.

My need to buy and own books is really making me poor, I can not walk into a bookshop without coming out with a book.

I have a vast amount of books that I am currently reading and I can remember whats happening in all of them.

I Sniff books because the smell makes me feel all warm and fussy inside.

I love having a brand new book to be able to put the first crease in the spine.

I love old books because I am holding a part of history in my hands.

When somone borrows a book and gives it back mangled or wet or torn it makes a part of me die inside...

... I am obsessed with books... and im happy.
:)(less)


 

http://www.goodreads.com/bookeater89

 

 

 

 

2012. 12. 21.

21:06

 

 

 

Book Lover

Sunny Kim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나의 네이버 블로그
나의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