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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4 개설

The Right to Write
sympathy | The Right to Write 2014-01-03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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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ductive artist is quite often a happy person

오늘 아침의 수확물!

 

In dealing with our creative U-turns, we must first of all extend ourselves some sympathy.

 

 

sympathy is a kind of love!

 

 

 

2014. 1. 3.

04:42

 

 

줄리아의 글을 낚시하는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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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ductive artist is quite often a happy person | The Right to Write 2014-01-02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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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글 쓸 권리를 갖고 태어난다

일하러 나가기 전에 페북에 들렸더니,

Julia Cameron의 다음 글이 눈에 띈다.

 

A productive artist is quite often a happy person.

 

 

 

새해, 화이팅이다!

 

 

 

2014. 1. 2.

04:32

 

 

희망찬 새해를 만들어가고 싶은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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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글 쓸 권리를 갖고 태어난다 | The Right to Write 2013-08-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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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Cameron은 어떤 분일까?

글을 왜 써야할까?

사실 이런 질문은 불필요하다, 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만일  다음 권리를 인정한다면 말이다.

 

The Right to Write

 

 

The Right to Write가 한글번역판으로 출간되었다.

나를 치유하는 글쓰기로

 

나를 치유하는 글쓰기를 한커플 벗겨내면

동그랗게 책제목이 표시된 검정색 표지의 책이 드러난다.

 

글쓰기에 관한 가장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물론 왜 글을 써야하는지 당위적인 설명이 많다. 그야말로 글 쓸 권리가 있다고 선언할 만큼 당연한 이유가 많다.

 

모든 사람들이 작가의 소질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은 작가의 소질을 가지고 태어난다. 언어에 대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고, 태어난지 몇 달이 지나면 세상에 이름을 붙이기 시작하면서 그 재능이 드러난다. 또 발견하는 사물만다 이름을 붙이면서 소유하고 만족한다. 세상의 모든 단어들은 일종의 권력이 되기도 한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처음에 물건을 손으로 움켜잡지만, 이름을 습득함으로써 그 사물을 획득한다. 학습하는 모든 단어들은 일종의 포획물이다. 마치 조그만 금덩이를 하나씩 발견하면서 점점 부자가 되는 것과 다름없다. 아이들은 새로운 단어를 발견하면 몇 번이고 반복해 말하면서 빛나는 금덩이를 만들어낸다. 아이들은 어휘를 기억하고, 기억하는 어위흘 보며 기뻐한다. 이름을 가짐으로써 그 사물을 소유하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모든 것들에 이름을 붙이고 세상을 차지한다.

 

...

 

말은 우리에게 힘을 준다고 하건만 대체 언제부터 우리는 말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었을까?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만이 글쓰기를 할 수 있거나 작가가 될 수 있고, 나머지는 그저 말을 사용할 뿐인 사람들로 전락해버리고 감히 작가는 꿈도 못꾼다고 느끼에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

 

자유로운 글쓰기가 금지된 나라에 사는 것처럼, 글을 쓰기 어려운 상화에 처하면 사람은 글쓰기를 더욱 중요하게 여긴다. 때문에 감옥에 갇힌 사람들도 돌에 글을 새기거나 땅바닥에 글을 적어 메시지를 남기기까지 한다. 또 무인도에 남겨진 사람은 유리병에 메시지를 담아 바다로 던져 보내기도 한다. 즉 인간은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철저히 금지된 상황에 놓이면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가 더 생기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위해 사지를 절단한다거나 목숨을 걸 만큼 절실해진다거나 하는 것이다. (14~16p)

한번 글쓰기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자.

 

누구나가 글을 쓸 수 있다면, 그것은 장려를 해야할 일이다.

권리라면 보장을 해야만 한다.

안 그런가?

 

 

 

2013. 8. 24.

22:00

 

 

 

 

글쓰기 전도사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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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독서하는 삶 | The Right to Write 2013-03-0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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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숙녀, 사랑이와 사랑을 나누다!

 

[9] <13-03-09> 18:10~

 

 

13 3/9 (토) 06:28 ~ 07:34

 

독서하는 삶 (Reading Life) 

 

 

5시 30분에 기상. 조지 오웰(Gorge Orwell: 1903~1950)의

나는 왜 쓰는가 Why I Write(479)의 책을 들고 박으로 나왔다.

담배를 한대 피며 어제밤 조금 밖에 읽지 못한 '정치대 문학:<걸리버

여행기>에 대하여'Politics Vs. Literature: An Examination of Galliver's

Travels를 좀더 읽기 위해서다. 매일 한 챕터씩 읽고 있는데 이 장은 분량이 많아서

며칠 째 읽고 있다. 15장(30 page)짜리다.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 읽었다.

 

화장실이 마려워 다시 집으로 들어왔다. 김애리의 책은 언제나 내편

이었어를 들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화장실에서의 짧은 시간이지만 책을

읽으면 시간이 아깝지 않다. 11장 누구도 우리를 아프게 할 수 없다의 160p부터

12장 이토록 우아한 가난 174p까지 읽었다. 젊은 분이지만 깊은 사유가 담긴

책을 썼다. 비교적 어린 나이에 인생의 많은 지혜를 깨달았다. 강추하고 싶다.

 

화장실을 나온 후 이 Morning Page를 쓰고 있다. 지난 번에 이어 세번째

쓰고 있다. The Right to Write의 저자 Julia Carmeron이 권장한

글쓰기 방법이다. 새벽 또는 이른 아침에 기상할 수만 있다면 매일 모닝 페이지를

쓰고 싶다. 예전 같으면 일찍 일어나는 게 숭늉마시는 일보다도 더 쉬운 일일

텐데 요즘 많이 나태해졌기 때문에 쉽진 않다. 주말에는 오히려 눈이 일찍

떠지는데 주말에라도 일찍 일어나 실천하고 싶다.

 

아침에 읽는 책으로는 알베르토 망구엘의 독서의 역사 A History fo Reading

(459p)를 읽고 있다. 솔직히 고백하면, 이 책은 읽기시작한지가 꽤 되었지만

대게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거의 읽지 못했다. 이제 겨우 35p를 읽고

있다. 전에는 보통 4시 반에 일어나 1시간 정도를 읽었다. 앞으로도 이 때쯤 일어나

아침 독서를 하고 싶다. 그래야 맑은 정신에 책을 많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니까.

오늘은 모닝 페이지 쓰기를 마치고 아침 독서를 좀 할 수 있을 것이다.

 

대개 8시에 집을 나선다. 마을버스를 타고 나가 성대역에서 직통 전철을

타는데 영등포역에는 8시 50분경에 도착한다. 27분에 출발하니까 25분

정도 책을 읽을 수 있다. 출.퇴근 틈새시간이 내 독서의 주요 시간이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거르지 않고 매일 책을 읽을 수 있다. 요즘에는 다치바나의 지식의

단련법을 읽고 있다. 지난 2월 27일부터 읽기시작했는데 아직도 읽고 있다.

퇴근 시간이 더 긴데, 지난 1월 28일부터 퇴근길 글쓰기를 하고 있어 책을 읽지

못하기 때문에 많이 읽지 못했다. 퇴근길 글스기를 지속할지 생각해봐야겠다.

 

집에 도착하는 시간은 보통 밤 10~11시다.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가족들과 독서마라톤

을 시작한다. 요즘은 딸, 아내, 아들 순으로 읽고 있다. 딸과는 안정호의 은마는

오지 않는다는 소설을 읽고 있으며, 아내와는 슈테판 볼만의 책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FRAUEN, DIE LESEN, SIND GEFAMRLICH를, 아들과는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를 읽고 있다. 각각 15분씩, 그러니까 45분을 읽고 있다.

가족과 독서 마라톤을 마치고 나면 보통 12시 ~ 12시 30분이 된다. 이제 잠자면 된다.

 

얼마전부터 다시 잠자기 전에 책을 읽고 있다. 전술한 바와 같이 나는 왜

쓰는가를 읽고 있다. 졸음이 오면 책을 덮고 나는 비로소 꿈나라로 간다.

꿈속에서도 책을 읽지 않을까?

 

 

 

식사하면서 읽는 책이 빠졌다.

 

 

 

2013. 3. 9.

18:28

 

 

 

글쓰기 전도사

고서 김선욱

 

 

덧글) 요걸 영작을 할 생각이다. 잘 될려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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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새벽에 읽는 책을 다시 잡다 | The Right to Write 2013-02-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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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화를 보다

다이아몬드님의 답글에 이제서야 댓글을 다네요!

 

블루스타Soluble다이아몬드 (2013-02-08 12:55)
Simple is best입니다. ㅎㅎ
저도 처음 일본 영화를 접할 때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전 철학자 가다머를 통해 ‘어렴풋이‘ 배웠습니다만. 선입견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새로운 인식의 기회를 맞이했음에도. 그것을 해체하고 재구성할 수 없다면 위험합니다. 그러한 과정 후에도 여전히 지켜야 할 선입견이라면 다시 고수하면 되겠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역사적 사건(관념)과 마주하여, 자신을 ’새롭게‘ 갱신할 수 있는 것의 가능성입니다.
노자에도 상선약수. 즉 좋은 것은 물과도 같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물론 저 말은 道를 비유하는 표현이지만. 지성에도 얼마든지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왠지 너무 설교투가 된 거 같아 송구스럽니다.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진지한 대화, 토론이 되려면... 학력or 학식, 나이, 성별,  등을 떠나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것도 고정 관념으로 작용한다면, 발전적인 대화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얼마 전에 동생 사무실에서 크리슈나무르티의 자기로부터의 혁명이란 책을 참깐 들춰보았더니,

모든 지식, 혹은 관념 그리고 종교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고, 첫부분에 밝혀놓았더군요. 저는 그의 주장에 완전히 동의합니다.

 

다찌바나의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만, 2007년에 잠깐 읽었더군요.

읽다가 말았는데, 왜 그랬는지 살펴보니까 제 나름대로 이유가 있더라구요.

첫부분이 너무 길어서 지루했던 모양입니다.

 

그의 책을 읽으면서 많이 웃었답니다. 지독한 면에 있어서는 감동을 받았고, 또 지나친 면에서는 슬쩍 비호감이 있었습니다만. 나중에 리뷰를 쓸 때, 좀 자세히 언급을 해볼까 합니다.

 

2013. 2. 12.

20:42

 

 

 

MORNING PAGE                                                           2012 2/9(토) 06:01 ~ 06:34(집) 

 

                                         '새벽에 읽는 책'을 다시 잡다

 

 

회복. 핸드폰 알람 소리에 5시 30분에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다.

머릿맡에 두지 않고 화장대 위에 올려 놓았기 때문에, 벌떡 일어나

끈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5분 후 2번이나 더 알람이 울릴 터. 그러면

일 나가야 하는 아내가 괴로울 터. 벌떡 일어나 알람을 꺼야만 하는

것이 나의 의무이자 배려이다.

 

벌떡 일어난 김에 서재로 갔다. 독서 코너 앞에 쌓인 책을 들어올려

살펴보니 '그' 책이 나를 보란듯이 거기에 꼽힌 채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 단숨에 빼어들었다. 놀란 것이 있고, '아, 역시' 하며 고개를 끄덕인

점이 있었다.

 

놀란 점은, 책이 내가 착각했던 것처럼 두껍지가 았다는 것.

기억은, 자신이 언제나 정확하다고 우기지만 사실, 알고보면

매우 엉성하며 희미한 편이다. 물론 기억력이 좋은 사람은 어느

정도는, 상황에 따라 생생하게 기억할 수도 있을 것이리라.

 

어쨌든 나는 이 책을 '새벽에 읽는 책'으로 명명하여 읽기로

기정 사실화 했다. 그러면서 떠오르는 또다른 책 이름 있었다.

사무실에서 읽는 책, 점심 시간에 읽는 책, 업무 시작 5분 전에

읽는 책 등. 명분과 이유를 더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여기까지만이라도 회복하기로 기억을 되살려냈다.

 

회복. 이렇게 다양한 명목으로 책을 읽는 것은 새로운 시도가

아니라 과거의 독서 습관의 회복이다. 부활시키는 것이다.

 

다시금 분발해서 독서를 해야겠다. 게으름, 나태, 태만에 대한

선전포고이다. 무너져내렸던 날카로운 정신을, 블우를 만나

선의의 독서경쟁을 통하여, 다시 벼리고, 자신의 게으름 등의

친구를 가차없이 베어버리는 것이다. 자신을 이기는 자,

세상을 지배하는 자 보다 강하다고 하지 않았던가.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할 일이 생겼다. 오늘 처음 시도하는

모닝 페이지를 한 장 쓰고, 또 새벽에 읽는 책을 손에 잡는다.

오늘부터,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 라는 책을 읽는다.

 

 

 

 

 

 

2013. 2. 12.

20:17

 

 

모닝 페이지를 처음으로 쓴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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