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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4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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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하여 주문을 외우면 어느새 현실이 된다 | 유익한 글 메모 2013-07-3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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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려면 생각을 잘 해야만 한다

반복하여 주문을 외우면 어느새 현실이 된다.

 

반복하여 주문을 외우면 어느새 현실이 된다.

#happyceo 꿈, 처음엔 ‘꾸다’라는 동사와 붙어 지내지만 꾸다, 꾸다, 꾸다, 꾸다, 반복하여 주문을 외우면 어느새 ‘이루다’라는 동사와 붙어있다. - 정철 ‘머리를 9하라’에서 http://www.happyceo.co.kr/Contents/View.aspx?num=2528

 

끊임없이 셀프 터킹해야만 하는 이유는?

 

Self Talking

정경옥 역
에코비즈 | 2004년 06월

 

이보다 더 잘 설명해주는 책은 없을 것이다.

 

 

 

2013. 7. 30.

06:56

 

 

 

늘 행복하다고 자기암시를 하는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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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서도의 고고한 모습을 보다 | 유익한 글 메모 2013-07-1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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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선하지 않는가,

독서하며 글쓰는 삶이...

 

 

 독서오도를 실시한 이후로 책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경지가 달라졌다. 지금은 매일 아침 출근하면 좋은 구절이나 이해가 되지 않아 책상 앞에 붙여둔 문장을 소리 내어 암송한다.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이해되지 않았던 문장에 유레카를 외치게 하는 깨달음의 순간이 온다. 그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며, 밤하늘에 불꽃놀이처럼 머릿속에 불꽃이 터진다. 외우고자 하는 문장은 외워졌다고 생각하면 내용을 바꾼다. 큰소리로 낭송을 해도 이른시간이라 사무실에 아무도 없으니 눈치 볼 일도 없다. 하루가 시작되는 경건한 시간에 좋은 구절을 암송하면 마음이 가라앉아 차분해지고 사뭇 경건해진다. 다음엔 시집을 꺼내 시 한편을 필사한다. 그리곤 보던 책을 꺼내서 계속 읽거나 리뷰를 작성한다.

[출처]: 책을 읽는다는 것의 즐거움   / http://blog.yes24.com/document/7313368 / 후안

 

 

한 폭,

그림 같다.

 

 

2013. 7. 14.

02:13

 

 

 

선비의 모습을 발견한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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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을 쓰거나 읽기만 하는 삶을 살고 싶다! | 유익한 글 메모 2013-06-1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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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은,

샨티샨티님의 이벤트 선물로 받은

책은 밤이다는 책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구절들 곱씹으면 씹을수록

깊이가 있어 좋습니다.

 

 

밤은 책이다

이동진 저
예담 | 2011년 12월

 

 

오늘도 함께 일하는 분께 이 책이 좋다고,

거품을 물고 얘기했습니다.

대화하는 가운데 무슨 얘기가 나오면 '

참고할 만한 내용을 찾아보여주기를

몇번이나 했답니다.

 

그러자 그분 급기야,

혹시 출판사에서 뭐 받은 것은 아니냐고 묻기까지 하시더군요.

 

이렇게 좋은 책의 198페이지에는

어떤 내용의 글이 나올까, 저까지 다 궁금해지네요.

기대를 갖고 펼쳐보니, 이미 읽은 부분인데요.

소개하는 책, 에서 인용한 부분입니다.

그러니 저자가 직접 쓴 글은 아닙니다.

조금 아쉬운데요, 저자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하는데...

 

낯선 여름이라는 구효서씨의 책에서 일부 내용을 발췌, 인용하면서

시선의 폭력이라는 제목으로 쓴 글입니다. 

 

낯선 여름

구효서 저
일송포켓북 | 2005년 08월

 

길게 한 페이지가 다 위 책에서 인용한 구절입니다.

뭐라고 하면서 인용하였냐 하면요,

남자 주인공이 '그녀'를 처음 본,

광화문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의 이야기를 읽어보겠습니다.

 

인용한 내용을 대충 요약하면,

주인공 나는 1년에 2,3일 무엇이 먹는다는 게 귀찮을 때면  

김이 나지 않는 패스트푸드를 후다닥 먹어치우고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서 무엇엔가 공허하게 시선을 둔다고 하지요. 

저자가 자신의 주제를 설명하기 위한 배경글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인용한만한 구절은 없습니다.

굳이 의미가 있는 구절을 보면,,,,

언제부턴가 나는 나의 시야를 25센티에 가두는 버릇이 생겼다.

내 집은 사시사철 습하고 어두웠다.

그래서 하루종일 백열전구를 켜놓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곳에 처박혀 나는 글을 쓰거나 글을 읽었다.

밥을 먹고 큰 벌레처럼 뒹굴었다.

결코 먼 곳을 보지 않았다.

(198쪽)

그는 방콕하면서 책읽고 쓰고 사는 삶만을 즐겼다는 겁니다.

그것은 시선을 25Cm 내에 두어도 모두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눈을 혹사시키면서 산 것이고,

패스트푸드점에 가서 가벼운 음식만을 먹으며

고정된 시선없이 멍때리고 앉아서 눈을 쉬어 주기도 한 것입니다!

 

아무튼 저자의 이야기는 199쪽부터 나오는데 그걸 설명하자니 구차해지네요.

이 194 (198)쪽으로는  책의 좋은 점을 설명할 수도, 의미 깊음을 알 수도 없네요.

죄송하지만, 이 책을 직접 사서 읽어보면, 저의 답답한 마음도 이해하시게 될 것이고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시게 될 것입니다.

특히, 밤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2013. 6. 13.

00:35

 

 

 

독서 전도사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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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6월 둘째 주] 이 주의 테마링에 도전하세요~ | 유익한 글 메모 2013-06-1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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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요일입니다!

이 주의 테마링을 들고 온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테마링 주제는 바로 “[책] 그 남자, 그 여자의 책 198쪽” 입니다.



<그 남자의 책 198쪽> 이라는 영화를 혹시 아시나요?

자신을 떠나간 첫사랑의 흔적을 찾고자 매일 도서관에서 198쪽만 찾는 남자의 얘기인데요. 

오늘의 테마링은 이 영화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읽고 있는 책이나 가지고 있는 책198쪽을 펴 주세요.

그리고 그 페이지에서 인상깊은,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블로그에 포스팅 해주세요.

왜 이 구절이 좋았는지 이유도 써주신다면 '아~' 하면서 고개를 끄덕일 수 있겠죠? 


여러분이 찾은 198쪽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있을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테마링에 선정되신 5분께는 YES포인트 5,000원을 드립니다.


또한, 이 포스트를 스크랩 하신 분들 중 행운의 1분을 선정해서,

그 분에게도 YES포인트 5,000원을 드립니다.

그러니 테마링에 응모하지 않으시더라도 스크랩 행운을 노려보세요!

 

글 작성 시 [책] 테마링을 선택하시고, 주제에 맞게 포스트/리뷰를 작성하신 후에,

해당 글 주소를 복사하여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 지난주 테마링과 스크랩 당첨자

http://blog.yes24.com/BlogMain/BlogThemeing/BlogThisWeekThemeingList

 

<테마링>

버스커버스커의 '동경소녀', '여수 밤바다' 하울의 '앵무새'를 듣고 계신 타니아님.

산울림의 '내가 고백을 하면 깜짝 놀랄 거야'를 듣고 계신 참좋은날님.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그런 사람이기를' 을 듣고계신 금빛웃음님.

정형돈, 데프콘의 'Change the Game'을 듣고 계신 깽Ol님.

마룬 파이브의 'She will be Love', 미카의 'We are Golden', 에미넴의 'not afraid'를 듣고 계신 콩순이님.


<스크랩>

아이디 ooooobi 님이 당첨되셨습니다.

 


테마링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음악을 사랑하시는 예스 블로거님들의 정성스런 테마링 포스팅들을 너무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주에는 뽑아드리고 싶은 분들이 특히 많아서 치열한 경쟁이 있었네요ㅠ

늘,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주에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서는,

꼭 이번 주의 새로운 테마링에 다시 도전해주세요!!

 

새로운 테마링 주제와 선정된 테마링은 매주 화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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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그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다 | 유익한 글 메모 2013-05-02 22:1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228818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유익한 글을 메모해 두자!

 

그(녀)가 나와 특별한 관계에 있다면 그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 된다.

여기서 그란 바로 자식, 남편, 친구, 또는 지인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멈추지 않고 조금더 나아가면 우리는 금방 알게 된 사람도 포함 시킬 수 있다.

그리고 비록 지금은 알지 못해도 미래 어는 순간 알게 될 그도 포함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지의 사람, 그의 행복에서 곧 행복을 느낄 수도 있다.

이런 경지까지 가야지 우리는 머리에서 이해하는 삶이 아닌 가슴에서 느끼는 삶을 살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까진 가지 못했지만 남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며 아름다운 일이다.

 

요즘 읽고 있는 책에서 나온 글이다.

 

테헤란 나이트

정제희 저
하다 | 2013년 04월

 

 

그녀의 아름다운 시선을 발견할 수 있다.

 

 

[행복] 타인의 행복을 통해 행복을 느끼다

 

 

내가 그렇게 진심으로 남을 축하해줬던 적이 있었던가.

누쉰 덕분인지 사뭇 새롭고 신선한 자극을 받았다.

 

타인의 행복이 진심으로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 말이다.

그런 좋은 소식을 듣고도 나는 당장 이란에 달려갈 수 없다는 게 슬펐다.

그 순간 우리의 거리가 새삼 실감났다. 누쉰은 내게 특별한 친구다.

서로 모국어가 다르다 보니 영어와 이란어, 손짓, 발짓으로 대화를 나눌 수 밖에 없었지만,

눈빛만으로 내 슬픔을 만져주고 내 기쁨을 함께해준 친구가 그녀였기 때문이다.

 

<187p> (엄친딸 뉘신이 사는 법 / 테헤란 나이트 / 정제희 / 하다)

 

바로 타국 여행에서 사귄 진실한 친구, 누쉰의 취직을 했다는

소리에 뛸듯 기뻐한 일에서 깨달은 이야기를 적은 것이다.

가만히 보면 누쉰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녀의 세상에는 존재조차 하지 않았던 생면부지의 사람이었다.

그런 그녀가 친구가 되자, 세상이 달리 보이게 된 것이다.

 

내가 많은 책벗.글벗님의 작은 일에도 크게 축하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들의 기쁨이 곧 나의 기쁨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바로 작은 일에서 행복을 만들어가는 기술이다.

 

 

오늘 밤도 더욱 행복하게 보내야지.

 

 

 

2013. 5. 2.

22:10

 

행복 전도사

고서 김서욱

고서 김선욱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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