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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대답하면 안 된다. 간만의 호러, 스릴러물[보기왕이 온다] | 2018년 리뷰 2018-11-0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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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기왕이 온다

사와무라 이치 저/이선희 역
arte(아르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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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면 안 된다. 간만의 호러, 스릴러물[보기왕이 온다]

 

이 작품이 다시 한 번 호러 붐을 일으킬 거라는 확신이 든다.-기시 유스케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료를 요소요소마다 심어두었는데, 그 솜씨가 얄미울 정도로 능숙하다.-미야베 미유키

 

제 22회 일본 호러소설대상 대상 수상작 [보기왕이 온다]

 

사실, 출판사에서 이렇게 광고 문구를 잔뜩 늘어놓으면 괜시리 역심이 발동해서, 금방은 선뜻 읽어줄 마음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보기왕이 온다]라는 희한한 제목이 자꾸 "보고" 싶게 만들었다.

엿보기 왕이라는 뜻인가? 그렇다면 뭘 엿보는 거지?

보기왕의 정체가 궁금해져서, 한 번 속아주자는 마음으로 책을 선택했다.

심사위원들의 찬사도 면면도 만만치 않은 내공을 지닌 이들이라, 살짝 흔들렸다고 고백해야겠다. ^^

 

다하라 히데키라는 사람은 초등 6학년 어느 날, 외할아버지 댁에서 그것과 처음 만났다.

딩동하고 초인종이 울리고, 현관문 너머에서 짙은 회색이 보인다. "시즈 씨 계십니까?"

할머니 이름을 묻는 목소리에 "지금 밖에 나가셨어요."라고 대답했다.

"히사노리 씨는 계세요?"히사노리 씨는 그의 외삼촌이지만 이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사람이다.

"없어요."

"긴지 씨, 긴지 씨, 긴지 씨는 계세요? 안에 계시나요?"

긴지는 할아버지 이름이다. 그런데 왜 세 번이나 불렀을까?

까닭 모를 불안을 느끼며 대답해선 안 된다고 생각했을 때, 안에서 병중이던 할아버지가 느닷없이 "돌아가."라고 소리를 쳤다.

"문을 열면 안 돼...그리고 대답해도 안 돼."

 

보기왕의 정체는 이렇게 불쑥, 히데키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서 튀어나왔다.

뭔지 알 수는 없지만 이름을 부르며 목표한 인물을 찾아다닌다는 보기왕.

 

시간이 흘러 평범한 회사원으로 일하며 사랑하는 가나와 결혼, 아이가 태어나길 기다리고 있는 히데키에게 손님이 찾아왔다고 회사 동료가 전한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었다. 아직 누구에게도 딸의 이름을 치사라고 말한 적 없는데도 손님은 치사를 찾아왔다는 것이었다.

 

순간 오싹.

오랜 세월이 흘러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도 히데키를 찾아온 그것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치사의 이름까지 알고 있었다!

 

보기왕은 왜 히데키를 찾아다니는 걸까.

보기왕이라는 그것이 진짜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

불안심리를 스멀스멀 자극하며 보기왕의 존재를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 있는 때에

그것으로부터 직접적인 피해를 받는 주변 인물이 생기기 시작한다.

음, 보기왕은 생각보다 강력한 존재인가 보군.

슬슬 퇴마사가 등장하고 그렇다면 보기왕과 퇴마사의 대결이 시작되는 건가, 하는 때에 화자가 바뀌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보기왕이 온다]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자, 소유자, 제삼자.

제목이 바뀌면서 화자가 달라지는 것인데, 그 때마다 작품의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장르도 달라지는 느낌이다.

처음엔 호러물이었는데, 두 번째에는 인간들의 어두운 심리를 자극하는 스릴러가 된다.

알고 보니 히데키네 집안 내력이 여자에게 많이 불평등한 쪽으로 치우쳐 있었다는 것.

억압받은 여성들은 끝내 남편에게 저주를 퍼부을 수밖에 없었다는 것.

 

그렇게 히데키네 집안 사연에 열중해서 파고들 때쯤.

마지막으로 제삼자의 입장, 즉 퇴마사의 입장에서 히데키 집안을 들여다 볼 기회가 생긴다.

 

감히 어느 한 쪽으로 생각을 뿌리내리지 못하게 생각의 근원을 흔들어대는 삼단 구성의 거침없는 횡보에 머리가 어찔어찔하다.

힘없이 나가떨어질 줄 알았던 보기왕이 사실은 강력한 주술적 역사와 영향력을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에

혼비백산!

이렇게 이야기를 제 멋대로 휘두를 줄 아는 작가라면 다음 작품도 망설일 것 없이 믿고 볼 수 있겠다.

외국의 부기맨이 일본에 와서 보기왕이 되었다는, 다소 큰 줄기를 잡고 보면 그럴 듯도 하건만

어두운 가정사와 결합하고 퇴마사의 개인사까지 엮고 보니 이거 정말, 재미있는 스토리가 되어 버렸다.

책을 한 번 펼치자, 끝까지 완독하게 만들고야 마는 어마어마한 흡인력.

[보기왕이 온다]를 호기심에 보고서 작가의 내공을 얕본 탓에 호되게 당해 버렸다.

씁쓸한 미소를 짓지만 사실은 가슴 두근두근하고 있었다는...

사와무라 이치라는 작가 이름을 꼭 기억해 두겠어!!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사와무라이치, #보기왕이온다, #공포소설, #스실러소설, #일본호러소설대상, #대상수상작, #미야베미유키, #아야쓰지유키토, #기시유스케, #보기왕, #영화온다, #나카시마데쓰야감독, #소설추천,#소설, #신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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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인본주의 과학자라면 약사』 | 스크랩 2018-10-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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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주의 과학자라면 약사

허지웅 저
토크쇼 | 2018년 10월


신청 기간 : 1029 24:00

모집 인원 : 5

발표 :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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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열아홉 번째 시리즈
『인본주의 과학자라면 약사』


약학의 중요한 특징은 약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문이 융합된 지식인을 키워낸다는 것이다. 약사는 학문적으로 과학자에 속하는데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기에 가장 인본주의적인 과학자 중 하나다. 과학을 좋아하는데 인문학적 감수성이 뛰어난 친구, 혹은 인문학을 좋아하지만 생명과학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직업을 프러포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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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비우고 또 채우는 나날들 [하루 그림 하나] | 2018년 리뷰 2018-10-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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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그림 하나

529 저
북폴리오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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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고 또 채우는 나날들 [하루 그림 하나]

 

 

 

지난 번 태풍에 집 앞 모과나무가 넘어졌다며 모과를 한가득 주워담으신 아버지.

노랗게 익은 모과는 과연 못생기긴 했지만 특유의 향기로움을 머금고 우리집에 왔다.

아무렇게나 굴려놓아도 모과가 가진 향기는 집 안을 가득 채운다.

인기척 없는 집을 지키고 있다가도 스스로의 향으로 쓸쓸한 집에 묵직한 달큼함을 선사하는 모과.

덕분에  퇴근 후 조용한 우리 집에 생기가 돈다.

가만히 놓아두면 은은한 향이, 손으로 바닥에 조금만 굴리면 좀 더 진한 향이 배어나온다.

모과의 쓸모는 그 뿐이 아니어서 쓱쓱 썰어 말린 다음 끓는 물에 우려내면 향긋한 모과차가 된다.

감기 걸렸을 때나 목이 슬슬 아파올 때, 꿀을 듬뿍 넣은 모과차를 마시면 따뜻한 기운과 함께 피곤함이 쓱 사라지곤 한다.

 

매일매일의 삶이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재깍재깍 시곗바늘이 묵묵히 제 할 일 하는 데 발맞추어 그저 흘러가기 마련이다.

뜻밖에 우리 집을 찾아온 아버지와 모과처럼, 나른한 일상에 향기로움을 선사하는 게 무엇이 있을까?

그림을 그리는 생활자, 529 일러스트레이터의 [하루 그림 하나]가 백지 같은 내 삶에 점 하나를 찍었다.

어지간히 그림에는 재능이 없어서, 흔하디 흔한 패드에 쓱쓱 그리는 그림조차 시도해 보지 않았는데,

529 님은 '오늘을 그리며 내일을 생각'한다며, 그림을 그리고 짤막한 글을 곁들였다.

날짜와 글과 그림.

초등학생의 숙제 같은 그림 일기의 형식이다.

아이들 어렸을 때에야 많이 봤고, 또 시키기도 했지만 아이들이 크자, 그림일기장은 이제 사뭇 유치한 것이 되어버려서 책장 속 어디엔가 박혀 있을 뿐.

꺼내서 쓱쓱 그리고 쓰는 데에는 소용이 없는 천덕꾸러기 노트가 되어 버렸다.

2권인가, 3권 정도 커다란 그림일기장이 남아 있지만 그걸 꺼내서 써야겠다는 데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못했는데.

사실은, 재미없는 하루하루를 또 굳이 곱씹을 필요가 있겠느냐, 하는...

좀 무뚝뚝한 어른이 생각이 일상을 지배해버린 셈이 되어서 굳이 그림일기장을 꺼내 쓸 이유를 찾지 못한 것이다.

 

 

오늘은 10월 28일 일요일.

나는 가족들과 외식을 하고 왔다.

좀 많이 먹은 탓인지, 속이 더부룩하다.

집에는 소화제, 콜라 등이 있지만 뭔가를 더 넣으면 진짜로 목구멍까지 꽉 찰 것 같아 소화제조차 입에 넣질 못하겠다.

 

오늘의 내 일기를 간단히 쓰자면 위와 같은 내용이 될 터이다.

이런 재미 없는 일상에 어떤 그림을 넣으랴.

 

생각난 김에 529 님의 10월 28일 일기를 들여다 봤다.

나와 마찬가지로 주말을 맞이한 529님은 "이불 속이 최고야."라는 명언을 남기며 이불 속 행복한 꼬물이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었다.

아~

어떤 일이든 기록으로 남기면 추억이 되는 것이구나.

청춘들의 일상 속에서 그림일기는 '소확행'의 매개체가 될 수 있겠구나.

 

 

누군가의 시 한 줄이 내 하루를 반성하게 만드는 글이 될 수도 있음을 알겠다.

날카로운 시간이라,

덕분에 멋진 표현 하나 가슴 속에 담아 둘 수 있었고,

나의 하루도 새삼 소중한 것이며 이 소중한 것을 어떤 형태로든 남겨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이 없으면 어떠랴.

짧은 글로라도 내 하루를 담아 볼까.

일기 쓰기의 강제성, 압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글쓰기를 할 수 있게 된 지금.

굳이 '일기' 형식을 거부할 이유는 뭐람.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뭔가를 끄적여보고 싶단 마음이 생긴다.

꼭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꽉 채우지 않더라도

나의 일 년을 기록해 보고 싶어졌다.

 

외식을 하러 나가기 전, 둘째 녀석이 아파트 현관을 나서며 한 마디 했다.

"겨울 냄새가 나요."

이제 가을이 물러가려는 때인데, 녀석은 벌써 겨울 냄새를 감지한다.

이런 짤막한 순간도 잊지 않고 기록해 두면, 언젠가는 멋진 추억이 되려나.

겨울 냄새 나는 가을의 끝자락.

따끈한 코코아 한 잔 하며, 나만의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 보자. ^^

 

#529 #에세이 #공감 #청춘 #일기 #그림일기 #소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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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왕이 온다

사와무라 이치 저/이선희 역
arte(아르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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