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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 어떤 순간에도 책은 내 곁에 있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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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구원하는 어썸 | 쪼개읽기 2021-12-30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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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썸

닐 파스리차 저/홍승원 역
니들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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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
나아가기 위해서는 멈춤이 필요하다. 역설적으로 보이지만, 제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똑바로 걸어왔는지, 고개를 들어 목표지점을 향해 잘 나아가고 있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필요가 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방향이 잘못된 노력'일 것이다.
일상에서도 하루하루 바쁘고 정신없이 살지만, 문득문득 허무감이 올 때가 있다.
'내가 무얼 위해 이렇게 살고 있지?' '나는 누구지?'
그럴 때는, 아니....그런 마음이 들기 전에 미리미리 삶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얼마 전에 읽은 책의 저자는 책을 읽은 후 감상만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액션, 책을 읽은 후 행동할 점도 기록하고 있었는데..
나는 이 책을 읽고 저자처럼
하루 루틴 2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를 내려놓을 것이다.
-나는~가 감사하다.
-나는~에 집중할 것이다.
머리 속으로만 생각하는 것, 말로 하는 것, 적는 것,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각각 그 힘이 다르다.
이렇게 하루 짧은 시간 삶의 방향을 정리하는 것이 나의 삶을 구원할 것라는 믿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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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으키는 문장들 | 쪼개읽기 2021-12-30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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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썸

닐 파스리차 저/홍승원 역
니들북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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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황에서도 좌절을 하고 상처를 받고 데미지가 큰 사람이 있는가 하면,
툭툭털고 넘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에서도 내 마음가짐, 심리상태에 따라 웃어넘길 때도 있고
예민하게 받아들일 때도 있습니다.
결론은 현상을 보는 내 시각이 관건이라는 말입니다.
이 책은 그 '시각' 현실을 대하는 '나의 내적 힘'을 길러주는 데 초점을 맞춰져 있는 책입니다.
특히 저는 여기서 예로 들고 있는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여기는' 사람에 속합니다.
예전에 원인을 나에게서 찾는 사람은 발전 가능성이 있지만, (나는 변화시킬 수 있으므로)
원인을 남에게서 찾는 사람은 발전이 없다(남은 내 의지로 변화시킬 수 없으므로)는 내용의 자기계발서가 많았는데,
그런 책 내용이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는 저의 사고방식을 강화시킨 듯 합니다.
하지만 이런 사고 방식은 극도의 스트레스를 주는 사고방식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사고방식을 한번 전화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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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잃은 노력에 대해.. | 쪼개읽기 2021-12-2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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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저우무쯔 저/차혜정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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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학생들과 대화하다보면 '모르겠어요', '몰라요' 라는 대답을 유난히 많이 하는 아이들이 있다.
나는 그 학생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외면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저 정말로 자신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 이 책에서 답을 얻은 부분이 있는데 진주라는 사람의 일화에서 이다.
어렸을 때 진주의 부모는 다툼이 잦았고 어린 진주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일이었다.
진주가 대응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해리'였다. 쉽게 말해 자신이 무감각해질 수 있는 벽을 쌓고
'내면의 자아'와 '육체적 자아'를 분리한 것이다.
'육체적 자아'는 현장에서 모든 것을 감수해야 하지만 최소한 무감각해지는 방법으로 좌절과 고통, 죄책감, 수치심 같은 감정으로부터 내면의 자아를 보호할 수 있었다.
그런데 '내면의 자아'를 닫아버리면 이를 보호할 수는 있지만 다가갈 수도 없게 된다.
일희일비하지 않는 사람은 내면에 평화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혹시 무감각해지는 방법으로 자신을 보호하려는 사람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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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 쪼개읽기 2021-12-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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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저우무쯔 저/차혜정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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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게 4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탐색(내 마음을 들여다보기), 저항(무엇이 문제인지 인식하기), 깨달음(내 안이 상처를 인정하기), 행동(자신을 포기하지 말고 실행하기)
처음 탐색에 여러명의 사례가 나올 때, 이 중 하나의 사례에 나와 비슷한 케이스 하나 정도만 있어도 이 책은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구석구석 미묘하게 다른 듯 싶지만 큰 스펙트럼에서는 다 내모습이다.
내가 너무도 평균적인 인간이든, 내가 정서적으로 문제가 많은 인간이든 둘 중 하나일 듯 싶다.
-온순한 성품의 소유자, 차근차근한 말투, 꽤 괜찮은 직장, 경제적인 걱정이 없지만 당사자는 아무 느낌없이 살아가는 진주.
-자신이 준비가 부족하다건가, 노력이 부족할까봐 늘 노심초사하는 채린.
-원래 자신이 원했던 삶이 어떤 모습인지도 모르는 미혜
-모두 자신이 통제하던 직장생활을 하다가 아이를 낳는 순간 자신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육아를 하며 능력의 한계를 느끼는 지민
이들은 어떻게 문제를 인식하고,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나갈까?
나와 닮은 그들의 행보가 너무나 궁금하다.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지원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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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 쪼개읽기 2021-12-2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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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노력해야 한다는 착각

저우무쯔 저/차혜정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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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떤 생명체보다도 상황, 맥락, 성격, 문화 등 수많은 요인들과 상호작용한다.

그래서 같은 노력으로 같은 일을 해도 그 결과의 차이는 무궁무진하게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무작정 노력한다고 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가라는 보장도 없고 행복한 삶을 기대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심지어 나쁜 짓을 저질러 범죄자가 되는 순간에도

"난 열심히 산 죄밖에 없어"라고 항변하다.

게다가 '그 사람은 열심히 노력했으니 죄를 좀 감해줘야 한다"는 식의 논리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더 안좋은 것은 노력을 잠시 멈춰야 할 때도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이며,

남는 것은 상처뿐이다.

모든 것의 원인을 '노력의 부족'으로 삼고, 해결책을 '더 노력'으로 귀결하는 것은 것은 나의 모습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나를 좀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정확한 해결책을 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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