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weet3737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weet373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레오네
sweet3737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리뷰for로설
리뷰for판타지
리뷰for비엘
기타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625
2016-04-21 개설

전체보기
명계등장 | 리뷰for로설 2021-10-18 07:04
http://blog.yes24.com/document/152583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용의 나라 2-2

선지 저
FEEL(필) | 2017년 03월

        구매하기

재밌지만 조금 늘어지는것 같기도?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전체 6권중에 4권입니다. 기승전결로 치면 전에 해당될텐데 세계관이 넓어지며 조금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적어도 시건과 사예가 어느정도 이어지고 사건이 진행되었으면 좋았을거라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극도로 새침한 성격이자 엄마바라기인 사예 성격도 그렇고  사예를 너무나 아끼는것 같은(?) 시건도 그렇고 둘다 그러기에는 너무나 파워 유교걸 유교보이들이라 캐붕을 막기 위해서는 적절한 전개였다는 생각은 듭니다. 어쨌든 서로 마음은 확인하고 나누었으니까요. 사예 엄마인 하선의 허락없이 관계를 진전시킬수는 없을 거 같은 두 사람이죠. 

어쨌든 갑자기 명계의 귀제가 달을 납치하여 이 세계에 밤이 오지 않습니다. 시건도 사예로 명계로 향할 이유가 생기게 되고 시건의 토벌을 명받은 혜강도 달의 누이인 해와 함께 명계로 향하게 되고 두 팀이 일시적으로 힘을 합치게 됩니다. 해와 달이라는 고전 설화를 차용하고 여기에 명계라는 새로운 셰계를 창조하고 디테일을 부여하신 작가님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역시 동양물의 매력은 어디까지 확장될지 모르는 무한의 세계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