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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틈과 틈 사이를 여행과 술, 책과 글쓰기로 채워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www.womanandjourney.com <오늘은 수제맥주> 를 썼습니다. 아빠와 딸 우리술 여행기를 트래비에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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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블루북 BLUBOOK vol.6 Good Coffee | - ing 2018-12-0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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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북 BLUEBOOK (계간) : vol.6 Good Coffee [2018]

편집부 저
비즈니스인사이트 | 2018년 11월

 

 

안녕하세요?

제가 작업한 블루북 BLUBOOK vol.6 Good Coffee가 12월 1일자로 출간되었습니다.

 

서울 수도권 좋은 카페, 좋은 커피를 취재하고 원고를 썼습니다.

89곳 중 16곳과 '좋은 커피란 무엇인가?' 칼럼을 기고하였습니다.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카페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께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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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미션 url | - ing 2018-11-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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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지중해의 영감 | pre: view 2018-11-25 16:42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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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영감

 

 

다음 책 집필을 에세이로 하기로 결정된 후, 집어서 골라 읽는 책들 대부분이 에세이다. 일상 속 문장을 담담하고 담백하고 풀어 놓는 장르인만큼, 서정적이면서도 공감을 할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다양한 에세이를 참고하고 있다.

 

 

특히 여행에세이는 여행을 떠난 전후와 마주한 여행지에서 일어난 모든 감성과 여정을 풀어야 하는 에세이 중의 에세이다. 우리술여행을 아빠와 다니고 있는 지금, 나느 아빠와 하는 모든 여행 이야기를 내 글 속에 담고자 글을 쓰고 있다. 찬란했던 풍경을 미적 언어로 풀어내는 일만큼 멋진 일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기대하고 또 바라던 일을 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던 와중 이 책을 만났다. <지중해의 영감>, 소설 이방인, 페스트 등 유명 작품을 남긴 작가 알베르 카뮈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어준 책이라고 한다. 저자는 에세이스트이자 철학자인 프랑스 작가 장 그르니에. 이 책은 저자의 <섬>과 더불어 시적이면서도 명상적인 서술로 작가 특유의 감성과 사유를 잘 풀어낸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저자가 지중해를 여행하며 바라본 바다의 빛과 순간 느낀 명상들을 문장으로 엮어낸 이 책은, 비단 지중해만 담고 있지 않다. 지중해를 둘러싼 북아프리카, 이탈리아, 프로방스, 그리스. 스페인 등 각양각색의 도시들과 마주한 작가의 시선도 함께 담아 냈다.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을 가장 아름다운 말로, 깊은 통찰력으로, 그리고 내것으로 만든 셈이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굉장히 사적이긴 하다. 앞서 말했듯이, 나는 여행에세이를 쓰는 사람이기에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내년 봄, 2주간 지중해로 떠난다. 짧게 파리를 거친 후 기차를 타고 이탈리아로, 그리고 스페인으로 말이다. 이미 몇 번을 다녀온 지중해이지만, 이번만큼은 더 특별하다. 바로 사랑하는 내 사람과 함께이기 때문이다. 번역가 또한 이야기하고 싶다. <지중해의 영감>의 번역가는 바로 불문학자 김화영 교수다. 알베르 카뮈의 열렬한 팬이었던 그는 이번 책은 모험이자 꼭 수행해야 할 작업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만큼 노력과 집중을 기울여 원작의 감성과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웅장함까지 모두 한글로 풀어냈다.

 

 

이쯤되면 묻고 싶은 게 있다, 어쩌다 저자인 장 그르니에는 지중해에 대한 에세이를 쓰게 되었을까? 집필 당시 저자는 철학분야 대학교수 시험에 합격한 뒤 아비뇽과 나폴리, 알제에서 교편을 잡았다고 한다. 그리고 알제에서 만난 제자 하나가 바로 알베르 카뮈였다. 지중해 가까이에서 일을 하며 이 글을 쓰게 된 것이다. 매일 바뀌는 바다지만, 반대로 늘 한자리를 지키는 지중해를 바라보며 그의 사상과 본질을 담은 걸작이 탄생한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서문에 저자의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서술하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위해 미리 정해진 어떤 장소들이, 단순한 삶의 즐거움을 넘어 황홀함에 가까운 기쁨을 맛볼  있는 어떤 풍경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런 장소와 풍경이 그에게는 바로 특유의 선들과 형태들로 강렬한 인상을 만들어내는 지중해였던 것이다.

 

 

과연 나는 그처럼 멋진 풍경을 배경 삼아 이러한 글을 쓸 수 있을까? 지난 달, 서해를 따라 우리술여행을 다녀왔건만, 나는 아름다웠던 일몰광경만큼 글을 담지 못했고 늘 가슴 속 한 켠에 미련과 내 부족함을 탓하는 책망감이 언저리에서 늘 나를 붙잡고 있었다. 다시 한번 지중해를 찾는다면, 이 책을 읽고 난 후라면 나는 좀 더 성장해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도 함께 말이다.

 

 

나는 <지중해의 영감>을 지금 이 순간, 소중한 인생을 살고 있는 여러분에게 권하고 싶다. 당신의 찬란한 인생 앞에 이 글은 당신을 더 아름답게 빛나게 해 줄 것이라고. 지중해의 찬란한 바닷빛이 당신의 마음을 비출 것이라고. 당신의 인생에 영감을 주는 책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이다.

 

 

 

  이 글은 Art, Culture, Education - NEWS  아트인사이트

 (www.artinsight.co.kr) 함께  합니다.

 

 

 

 

 

지중해의 영감

장 그르니에 저/김화영 역
이른비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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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년 12월 공연 추천 | pre: view 2018-11-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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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스위스의 하모니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소치동계올림픽 폐막식 주인공 타티아나 사모일과 명성 높은 스위스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만났다. 정통 있는 연주로 사랑 받는 러시아 최고 바이올리니스트 타티아나 사모일과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첫 내한 공연을 가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명곡들과 멘델스존 교향곡 4, 베토벤 교향곡 7번까지 핀란드의 촉망 받는 지휘자 유나스 피트카넨 지휘로 한 무대에 오른다. 1211, 12일 총 이틀간 함께 하는 이번 무대는 소프라노 라예지도 함께 하며, 외영섭의 그리운 금강산도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러시아와 스위스, 핀란드의 세 국가의 예술적 감성이 더해진 무대에서는 열정적인 바이올린과 섬세한 오케스트레이션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깊어지는 겨울 밤, 악기의 선율로 가슴 속 울림 있는 공연은 롯데콘서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

 

 

 

롯데콘서트홀 | 20181211 ()~12(), 20:00 | 요금 R5만원, S4만원, A4만원 | www.bravocom.co.kr | 1661 1605

 

 

 

 

탱고와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지브리 탱고

 

 3년 연속 전속 매진 행진을 달린 아디오스 피아졸라주인공인 탱고밴드 쿠아트로시엔토스가

크리스마스 공연 <크리스마스 지브리 탱고>가 관객들을 찾는다. 공연 이름처럼 크리스마스’, ‘지브리’, 그리고탱고’ 이 세 주제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이는 이번 무대는 익숙한 음악들로 준비하였다. 3부로 나누어 CHRISTMAS with Tango, CAROL with Tango, GHIBLI with Tango 각양각색의 크리스마스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 곡들을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편곡하여 크리스마스 캐롤을 탱고 버전으로,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OST들을 탱고 버전으로 연주할 예정이다. 삼음삼색을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1222,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만날 수 있다.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20181222 (), 14:00, 19:00 | 요금 50,000 | http://stompmusic.com | 02 2658 3546

 

 

 

 

 눈과 귀로 즐기는 겨울왕국

디즈니 필름 콘서트 <겨울왕국>

  

 

‘Let It Go’로 많은 사랑을 받은 디즈니 에니메이션 겨울왕국을 콘서트가 열린다. 223일 단 하루,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겨울왕국 OST를 풀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로 준비하였다. 2015년 런던의 로얄 알버트 홀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뮌헨, 바르셀로나, 싱가포르 등에서 성황리에 이어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 겨울왕국 스토리를 눈으로 바라보고, 영화 속 음악을 직접 들어보며 눈과 귀가 맘껏 즐거워질 겨울맞이 공연이다. 한겨울 추운 날씨를 보듬어 줄 따스한 필름 콘서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 한겨울 마법의 세계로, 풍성한 음악 속으로 빠지고 싶다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겨울왕국을 만나보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201812 23 (), 17:00 | 요금 R13만원, S10만원, A7만원, B4만원 | www.credia.co.kr | 02 318 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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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년 12월 전시 추천 | pre: view 2018-11-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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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대한민국 잡지를 만나다

잡지를 읽다

 

대한민국 잡지 A부터 Z까지 총망라한 전시가 기획되었다. 삼성출판박물관에서 준비한 이번 전시는 100년간 사랑 받은 근현대 잡지 123점을 전시한다. 창간 110주년을 맞이한 종합잡지 소년 창간호부터 잡지의 역사를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역사의 증언이 되어준 잡지, 일제 강점기부터 1960년까지 발간한 영화 잡지, 6.25시대 국방안보 잡지, 1980년대 다양한 취미 잡지, 인기리에 출간된 여성잡지들까지 잡지들의 모든 것을 담았다. 잡지 하나만으로 근현대 역사를 한눈에 바라보며 옛 추억 소집하기 좋은 전시다. 잡지의 과거와 현재, 다가올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1228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삼성출판박물관 | ~1228 () 까지 10:00~17:00, 매주 토·일요일·공휴일 휴관 | 요금 무료 | http://ssmop.org | 02 394 6544

 

 

 

우리 별 지구에서 살아가는 법

문명-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지구를 살아가는 법은 다양하다. 같은 지구지만, 각기 다른 방식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전시가 열린다. 국립현대미술관과 사진전시재단(Foundation for the Exhibition of Photography)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32개국 135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번 전시는 1990대 초부터 25년간 형성된 지구 문명을 중심으로 각자의 다채로운 시각들을 만날 수 있다. ‘벌집(Hive)’, ‘따로 또 같이(Alone Together)’, ‘흐름(Flow)’, ‘설득(Persuasion)’, ‘통제(Control)’, ‘파열(Rupture)’, ‘탈출(Escape)’, ‘다음(Next)’ 8개 섹션, 300여점을 준비하였다. 우리 별 지구에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지구인의 다채로운 모습은 내년 217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 원형전시관 | ~ 2019217 () 까지, - 10:00~17:00, 10:00~21:00 | 요금 2,000 | www.mmca.go.kr | 02 2188 6000

 

 

부암동 마지막 발자국

안녕, 그리고 展

 

2012, 부암동에 터를 잡고 많은 사랑을 받아온 라 카페 갤러리가 마지막 인사를 준비하였다. 부암동 마지막 전시 <안녕, 그리고>는 내년 봄 경복궁역 인근으로 자리를 옮기는 라 카페 갤러리의 잠시만 안녕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15번 전시를 기획하고 순례관람으로 사랑 받은 박노해 시인의 사진전으로 준비하였다.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바라본 시선으로 나눴던 전시 중 가장 깊은 감동을 선사했던 작품들을 선정하였다. 12평 자그마한 공간에서 또 다른 세계를 만나게 해주었던 박노해 시인의 글과 사진으로 마지막 겨울나기를 하는 이번 전시는 2019210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라 카페 갤러리 | ~ 20192 10 () 까지, 매일 11:00~22:00 (목요일 휴무) | 요금 무료 | www.racafe.kr | 02 379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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