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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6-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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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원래 동양풍 소설을 참 좋아하는데 읽을게 없어서 요즘 계속 현대물만 많이 읽다가 다시 동양풍 소설이 끌려 찾다가 읽게된 소설이다. 남장여자 키워드가 있어서 끌렸는데 특별한 느낌은 없었고 동양풍 소설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다른 소설들과 비슷비슷한 내용인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여자주인공은 원래 세도가의 여식이었지만 반역자 집안으로 몰려 남장을 하고 지낸다. 남자주인공은 황자인데 방탕하다고 알려졌지만 알고보면 순정남이라 좋았다. 클리셰 내용이 많지만 클리셰는 항상 재미있어서 더 빨리 읽을걸 싶었다. 아직 덜읽었지만 뒷내용을 다 알것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재미있게 읽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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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6-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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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이벤트도 하고 평이 좋아 읽어보게되었다. 평소에 좋아하던 동양풍 판타지 소설인데 여자주인공이 뱁새이고 남자주인공이 이무기로 나온다. 남자주인공이 우연히 여자주인공을 만나는데 여자주인공의 몸 안에는 삼족오의 영혼이 들어있었다. 그걸보고 서왕모에게 바칠 생각으로 여자주인공을 거두고 여자주인공은 남자주인공을 연모하게된다. 계략후회남과 짝사랑녀 키워드이고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둘다 귀여운 느낌이라 좋았고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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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룡님이 다정하셔

잔달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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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6-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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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배경이 2002년 월드컵때라고해서 읽고싶지않은 느낌도 있었다.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뭔가 이모, 삼촌같고 그런 느낌과 과거느낌 때문에? 그리고 반장, 부반장 하는게 나는 뭔가 오글거렸다. 그런데 유명하고 상도 받은 작품이라하고 이번에 이벤트를 하길래 읽어보게되었다. 생각보다 배경은 거슬리지않았다. 그 시기에 어렸지만 그때 생각도 많이 났다. 오글거리는 감성은 조금 있었지만 술술 잘읽혔고 남자주인공이 순정남인점이 좋았고 기대보다 재밌어시 잘 산것같다. 아직 다 읽지못했는데 뒷내용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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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6-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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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요즘 현대물만 많이 읽다가 다시 원래 좋아하던 동양풍 소설이 끌려 읽게된 소설이다. 남장여자 키워드가 있어서 끌렸는데 특별한 느낌은 없었고 동양풍을 많이 봐서 그런지 다른 소설들과 비슷비슷한 내용인것 같다. 그래도 클리셰는 항상 재미있어서 더 빨리 읽을걸 싶었다. 여자주인공은 원래 세도가의 여식이었지만 아버지가 반역자로 몰려 남장을 하고 지낸다. 남자주인공은 황자인데 방탕하다고 알려졌지만 알고보면 순정남이라 좋았다. 아직 덜읽었어도 뒷내용을 다 알것같지만 동양풍 소설이라 재미있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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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6-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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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사실 너무 흔한 내용인것같아서 읽어볼 생각이 없었는데 춈춈작가님의 글이라 생각을 바꾸고 읽어보았다. 학창시절 알게된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은 서로를 마음에 품지만 사정상 어쩔수없이 헤어지게 된다. 그 이후 성인이 되어 재회하는데 여자주인공의 아버지가 여자주인공을 팔려고할때 남자주인공이 나타난다. 불우한 가정사가 나와 상황상 답답한 느낌도 들었다. 흔한 클리셰 내용인데 기대했던것보다 남주가 정상적인 느낌이라 아쉬웠지만 계략남 직진남 순정남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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